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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 버블인가 대박인가 (1) |분양*개발정보

2006-10-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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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

원문 : http://blog.drapt.com/jmhe107

용인, 버블인가 대박인가
‘판교’ 타고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익률
조인직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cij1999@donga.com

 
“판교의 추억, 다시 한 번”…거래 없어도 호가(好價)는 계속 간다?
“‘난개발’은 옛이야기, ‘경부선 메갈로폴리스’ 이끈다”
삼성·GS, ‘명품 주택단지’ 조성키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능가하는 죽전점 건설 중
보정·죽전·동백·신봉·성복동이 용인 ‘新 빅5’
신분당선, 서울~용인 고속도로 들어서면 강남까지 20분
떠오르는 교육도시, 용인외고·수지고의 경쟁력
“‘광교’타고 한번 더 간다” vs “‘천장’치고 내려오는 중”
실수요 목적 아닌 단기 투자엔 신중해야

“아이고, 평당 2000만원씩 주려면 내가
분당엘 가지 왜 여길 와요.”(40대 고객)
“저희도 웬만하면 맞춰드리고 싶은데
시세가 워낙 그러니까….”(중개업자)
부동산 경기가 소강상태를 보이던 7월
초순,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의 한
 중개업소. 죽전지구 끝자락에 위치한
포스홈타운 아파트 49평형을 보러 온
40대 남성은 낭패라는 듯 혀를 찼다.
매물로 나온 몇몇 아파트의 가격이
8억5000만원을 넘었기 때문. 한성CC
골프장이 슬쩍 내려다보이는 곳은
9억5000만원까지 한단다. 그가 인터넷
 시세표에서 본 7억원대 물량들은 이미
 자취를 감춘 뒤였다.
이 아파트는 1년10개월 전 입주가
시작됐을 때만 해도 3억5000만원대에서 거래됐다고 하니, 2년도 되지 않아 2.5배가 오른 셈이다.
보정동 포스홈부동산 관계자는 “거래는 소강상태로 접어든 지 오래인데, 시세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 팔 사람들이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포스홈아파트 시세가 강보합권을 유지하는 데는 8, 9월에 있을 판교 신도시 중대형 평형
 아파트 분양만큼이나 5월 말 건설교통부에서 분당선 연장구간 확정노선을 발표한 게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건교부에 따르면 2008년경 현재 죽전지구 안에 있는 분당선 연장선 임시역사를 폐쇄하고, 대신 이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역사를 새로 짓기로 했다. 신설역이 준공되면 서울 강남의 선릉역까지
약 43분이 걸릴 것이라고 한다.
뛰어난 교육환경이 꾸준한 수요층을 뒷받침한다는 말도 있다. 1399가구로 이뤄진 이 단지 내에는
유정유치원, 보정유치원과 보정 초등학교, 보정고교가 있다. 단지 밖 20m거리에 신촌중학교도 있다.
39~77평형 대단지라 자연히 학생들의 수준도 ‘물관리’가 이뤄져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고 한다.
 또한 예전 아파트들과 달리 외부와 창으로 닿는 면이 4개인 ‘4-bay’ 구조로 설계돼 있어 개방감이
좋고, 평면이 발달해 실제 평수가 옛 아파트보다 10% 정도 넓은 것도 장점이다.
 
분당보다 비싸요”
이런 이유 때문일까. 포스홈타운 중 인기있는 동 가격대는 분당 신도시의 비슷한 평형대 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다. 죽전지구 일부 중개업소들은 ‘가격 역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실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정자동, 구미동 등지에 있는 준공 10년 안팎의 45~49평형대 아파트 시세는 싸게는
7억, 비싸게는 11억원대에 분포해 있다.
불곡산 조망권인 죽전지구 초입의 건영아파트 59평형, 반도보라빌 73평형 등 상당수 중대형 평형 아파트는 최근 평당 1700만~2500만원대를 유지해 인근 분당 구미동의 비슷한 평형 아파트들보다 비싼 느낌이다. 포스홈타운이 그렇듯, 이곳 아파트 또한 2년 전 입주 때에는 평당 800만원대 수준이었다. 이 아파트들은 판교 분양 외에 내년 2학기부터 신입생을 받는다는 단국대 캠퍼스가 국지적인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죽전동 호박공인 김성규 사장은 “세금폭탄이다 뭐다 해서 매매가 전반적으로 한산하지만, 단국대 근처 중대형 평형은 가격대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단국대가 주민들에게 ‘대학’이란 의미보다 ‘운동을 할 수 있는 녹지공원’으로 인식될 뿐 아니라 조망 소재로도 골프장 못지않게 좋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기흥구 동백동 중개업소들에서 관찰한 상황도 죽전의 경우와 비슷했다. 흔히 ‘동백지구’로 알려진 이곳도 거래 자체는 비교적 가라앉았지만 호가의 ‘이상 고가(高價) 현상’은 뚜렷했다. 입주 반 년이 넘도록 아직 입주민의 절반도 채워지지 않았으나, 이곳 아파트 소유자와 중개업자들은 8월의 판교 신도시 중대형 평형 분양계획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듯했다.
판교에 당첨되지 않은 ‘실망 청약자’들이 큼직한 새 아파트가 많은 동백지구로 대거 몰릴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동백동 소망공인 윤희정 사장은 “겉보기에만 집들이 텅텅 빈 것 같지 실제로는 물건이 별로 없기 때문에 팔 수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8월에 판교 중대형 평형 분양이 시작되면 집값이 분당, 죽전, 수지, 동백과 박자를 맞춰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매도 희망자들이 집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
인근의 석성산과 호수공원 등에 대한 조망이 압권이라는 신영프로방스 59평형은 호가가 9억원이 넘는다. 게다가 아직 입주 전으로, 분양권 전매가 제한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 분양자의 등기비용과 각종 부대세금을 다 물어야 하는 조건이라서 실제 구입비는 11억원에 이른다.
2년 반 전에 4억5100만원이던 분양가에서 입주가 시작되기도 전에 너끈히 2배가 오른 셈. 59평형은 모두 ‘펜트하우스’ 개념으로 동별로 최상층부인 27~30층에만 포진한 데다, 15가구밖에 없다는 희소성도 시세상승을 이끄는 데 한몫한다.
지난 6월에는 동백지구에서 죽전지구를 통과해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으로 이어지는 연장 10km 4차선 직행도로가 준공됐다. 이 때문에 동백에서 서울로 오가는 출퇴근 길 시간이 평소보다 20분 이상 단축됐다는 게 주민들의 말이다.
하지만 심야할증 시간에 서울 광화문에서 택시를 타고 가면 5만원 가까운 요금이 나올 정도로 ‘절대 거리’는 무시할 수 없다. 동백지구 건설시행업체에서 말하는 지도 상의 최단거리는 강남에서 25km이지만, 실제로 차를 몰고 정해진 도로를 따라 강남역 부근까지 가서 계기판을 보면 40km가 넘을 때도 많다. 그러니 아무리 새 아파트라고 해도 매수자에겐 이곳 아파트값이 서울에서 비슷한 거리로 떨어져 있는 다른 수도권 외곽지역에 비해 비싸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버블 세븐? 나쁠 것 없지”
경기 용인시가 ‘강남’이나 ‘분당’ 같은 이름과 함께 부동산시장의 선두그룹에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2, 3년이 채 되지 않는다. 1990년대 초반 준농림지역의 개발허가가 떨어지기 전, 많은 곳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을 때만 해도 용인에는 주로 골프장, 명당 묏자리, 주말별장 같은 특수용도 개발사업이 있었을 뿐, 주거단지 사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90년대 중·후반부터 개발된 ‘수지지구’가 중앙무대에서 통하는 브랜드로 알려졌으나, 이곳 역시 ‘난개발’ ‘교통대란’ 등의 좋지 않은 이미지 때문에 시장에서는 저평가를 받아왔다는 게 정설이다.
그러던 용인이 최근 정부로부터 ‘대박 후보지’로 공인되다시피 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5월 청와대가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와 양천구 목동, 경기 성남시 분당, 안양시 평촌과 함께 용인을 ‘버블 세븐’으로 지목한 게 발단이 됐다. ‘집값에 거품이 많이 끼었으니 빨리 팔아야 한다’는 게 청와대의 논리지만, 지금은 ‘버블 세븐’이란 단어만 남았고, 그 의미는 ‘집값 오르는 동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같은 현상은 부동산 정책 입안과 추진에 있어 워낙 신뢰가 떨어진 정부에 그 귀책사유가 있을 법하다.
용인 집값은 판교발(發) 부동산 바람에 편승해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절정을 구가했다. 서울 강남의 고급 아파트들이 평당 3000만원을 오르내리던 무렵인 2004년 8월경에도 죽전지구 아파트들은 프리미엄을 합쳐 평당 800만원을 겨우 넘는 수준이었으나, 최근에는 1600만원 이상으로 오른 곳도 많다. 동백지구 또한 2004년 분양 당시만 해도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통해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곤 했지만, 현재는 프리미엄만 3억~5억원에 이르는 아파트가 있을 정도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발표한 ‘2005년 연초대비 집값 상승률 30’에 보면 보정동 포스홈타운 58평형이 7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용인의 집들이 30위 안에 3분의 1인 10개가 들어갔다. 또 부동산뱅크가 올 7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용인시 전체 아파트의 평당 평균가가 1000만원을 넘었다.
경기도 내에서 평당가가 1000만원이 넘은 것은 시 단위로 보면 재건축단지가 많은 과천(2940만원)과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군포(1033만원)에 이어 세 번째라고 한다. 분당의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 신도시뿐 아니라 구시가지도 더해지기 때문에 성남시는 아직 전체 평균가로는 1000만원을 넘지 못했다.
이런 초고속 성장의 배경은 뭘까. 전문가들은 우선 경부선 초입에 형성되는 대규모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도시집중 지대)’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이유로 든다. 요컨대 용인을 가운데에 놓고 판교(281만평)-분당(563만평)-흥덕(용인·65만평)-광교(수원 및 용인·341만평)-영통(수원·110만평)-동탄(화성·273만평)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택지지구들이 융합해 하나의 거대한 신도시권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시각이다.
 
단지 안이 수목으로 우거
져 ‘자연 친화 아파트’ 명성
을 얻고 있는 죽전 반도보라
빌. 73평형의 거래가는
 17억원이 넘는다.
경부선 메갈로폴리스’의 중심
서울에서도 강남이 뜨면 서초·송파·강동이 동반 상승하듯, 이 지역 역시 지역별 집값이 서로의 움직임에 의해 연동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할 수 있다. 또한 규모를 감안할 때 ‘강남권’에 맞서는 수도권 제2의 ‘공동 블록’으로 인식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용인에는 전철과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이 확충되고 정비되면서 ‘난개발’ 딱지가 서서히 떼어지고 있다. 예컨대 2009년 완공예정인 전철 신분당선이 들어서면 용인에서 강남역까지 20여 분 만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수지’로 총칭되던 상현동, 풍덕천동 등의 구도심권에 이어 2000년대 들어 신도시급 택지지구가 잇따라 들어선 것도 용인 전체의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서판교 지역과 남단으로 이어지는 성복동과 신봉동, 분당 남쪽과 닿아 있는 죽전동·보정동, 또 이들과 직행도로로 연결된 동백동 등 ‘신도심 빅5’가 대표적인 사례다.
‘신동아’의 의뢰로 스피드뱅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7월15일 현재 평당 평균 집값도 이들 5개동이 각각 1431만원, 1405만원, 1377만원, 1445만원, 1139만원으로 용인시 29개 동 중 상위 5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는 수목과 야산이 지천으로 널려 있고, 상당수 아파트들이 창 밖으로 녹지공간이 조망되는 등 자연친화적 신도시로 명성을 얻고 있다.
부동산 칼럼니스트인 봉준호 닥스클럽 대표는 “용인에 ‘신도시’ 개념이 들어간 지 10년이 지났다. 초기 10년 동안은 끊임없이 ‘난개발’이란 낙인이 찍혀 고생했지만, 현재는 정비될 곳은 대체로 정비가 된 덕에 난개발이란 단어는 차차 자취를 감추고 있다. 언론보도 영향 때문인지,
거주민들은 ‘나도 용인 산다’는 프라이드까지 갖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시점만 놓고 냉정하게 보면 용인이 아직 ‘강남’에 대해 분당에 이은 차차선(次次善)
선택지임은 분명하다. 서울에서 적당히 멀고 완전히 진화하지도 못한 도시의 어중간한 특성
때문이다. 다만 용인은 북쪽으로 판교·분당신도시를, 남쪽으로는 ‘녹지 신도시’로 불리는 수원
광교 신도시 등을 끼고 있는 지리학적 이점이 있다. 거대 메갈로폴리스권이 형성되는 5, 6년 앞을
 내다보면 중간 길목인 용인은 교통이나 상업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이점이 많다고 봐야 한다.”
부동산시장에서 통용되는 말 중에 ‘20과 60의 법칙’이란 게 있다. 20평형대가 많거나, 반대로
 60평형 이상대가 없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단지는 집값이 약세를 보인다는 이야기다. 고가
아파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33~80평형, 대치동 개포우성 1,2차
 아파트가 31~65평형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복기해볼 때 이 같은 가설은 더욱 신빙성을 갖는다.
전국에서 ‘큰 집’ 가장 많아
이런 맥락에서 용인을 보면 유달리 50평형 이상의 대형 평형이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전국에 20만6665가구가 사는 50평형 이상 아파트 중 용인에 가장
많은 2만4788가구가 밀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인 분당 신도시(1만4978가구), 3위인 서울 강남구
(1만4218가구)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전체 아파트에서 대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도 용인시가 17.2%로 최고를 기록, 서울 서초구
(15.6%), 강남구(14.3%), 용산구(13.5%)를 제쳤다. 용인의 아파트 6가구 중 1가구는 50평형 이상
이라는 의미다. 이는 판교나 1990년대 초 분당의 경우처럼 건립단계에서부터 소형평형 의무비율이
 없었던 게 주 원인이다. 또한 판교는 분양가에 대한 인위적 규제로 인해 2, 3군(群) 건설업체들이
대거 참여했고, 분당의 경우는 브랜드 아파트가 생겨나기 전 도급건설만 있었기 때문에 품질
차별화를 이루지 못한 측면도 있다.
이들과 달리 용인의 상당수 택지지구에는 1군 브랜드 건설사에서 지은 프리미엄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건설사들이 아무런 제약 없이 멋들어지게 지은 중대형 아파트들은 그래서 부유층의
관심을 끈다.
한 중견 건설업체 임원은 “용인은 건설업자들에게 최소한 지난 5, 6년 간은 더 없이 좋은 땅이었다. 땅만 매수하면 분양이 순조롭게 이뤄질 뿐 아니라 땅 보유기간이 길더라도 각종 개발 이슈가 튀어나와 보유에 따른 금융비용을 상쇄할 만큼 분양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건설업체에서도 ‘돈이 된다’는 확신 때문에 아파트 품질 개선에 많은 돈을 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인의 대표적인 중대형 단지는 기흥구 보정동 죽전자이(59평 단일 평형)다. 올 상반기 부동산업체들 조사결과 보정동 죽전자이는 평당 2600만원으로 과천의 재건축, 분당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제치고 경기도에서 평당가가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혔다. 저층은 13억원, 고층은 20억원에도 호가가 형성돼 있지만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입주시점인 2004년 10월 이른바 10·29 대책으로 경기가 위축되는 바람에 저층의 경우 분양가 4억7000만원에 프리미엄이 1억원가량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대박’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2년 만에 10억원이 오른 셈이다.
44만평에 달하는 너른 한성CC 골프장이 어디서든 바라다보인다는 게 이 아파트 최대의 장점. 이른바 ‘그린 조망권’이다. 아파트 바로 옆에는 한성CC를 끼고 있는 야트막한 야산도 있다. GS단지 주민들은 러닝머신 대신 매일 이 야산에서 운동을 한다.
한성CC가 ‘녹색 바다’처럼 조망된다는 소문 때문인지, 한성CC 옆에는 ‘타운하우스’라는 신개념 고급주택들도 들어설 계획이다. 극동건설 스타클래스는 70~80평형으로만 이뤄진 100가구짜리 주택을 9월부터 분양한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이 갖춰지는 건 서울 도심의 여느 주상복합 건물과 비슷하지만, 단지 뒤의 개천에 다리를 놓아 연결한 삼림욕형 산책로는 산과 개천이라는 자연경관이 뒤에 없으면 탄생할 수 없는 상품이다.
반도보라빌(38~73평형)에는 수천 그루의 활엽수 침엽수 중교목 관목 화초 등의 수림대(樹林帶)가 아파트 동 사이사이에 빼곡히 들어서 있다. 중앙광장 안에는 자연계곡과 흡사한 인공 조형물로 꾸민 수경공간을 조성했고, 물줄기 상류에는 자연석들을 담가놨으며, 계곡 위로는 나무다리를 놓았다.
 
GS건설이 서판교와 가까운 수지구 성복동, 신봉동 일대에 조성 중인 ‘자이’단지들은 1만3800가구로, 어지간한 택지지구보다 덩치가 크다. 삼성물산은 판교에 보다 가까운 동천동에 비벌리힐스를 모델로 하는 ‘삼성 미니 신도시’를 기획하고 있다.
6억, 2년 뒤 17억으로
이런 이례적인 외부장식으로 ‘웰빙(참살이) 라이프’를 꿈꾸는 부유층을 흡수하는 데 성공했다. 국민은행 시세 집계를 보면 이 아파트 73평형은 2004년 10월 이른바 10·29 부동산 대책 발표직전에 한때 6억6336만원까지 시세가 형성됐다. 그러나 지난 7월3일 현재 평균 거래가는 17억1250만원. 1년10개월여 만에 2.5배가 올랐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부동산114의 연간 상승률 집계에서도 서울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양6차 35평형과 함께 상승률(74.9%) 1위를 기록했다.
죽전지구는 양적으로는 ‘현대’의 독무대다. 엄밀히 말하자면 다른 회사 브랜드지만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2090가구까지 합치면, ‘현대’ 이름을 단 아파트는 9120가구에 달한다. 2만1000가구가 들어선 죽전지구의 절반 가까이에 해당한다.
타워팰리스와 래미안으로 일거에 주택부문 선두업체로 부상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LG건설 시절부터 ‘자이’ 신화를 써온 GS건설이 용인의 요지마다 ‘침 바르기’를 하고 있는 사실 또한 시사하는 바 크다. 용인보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판교 신도시에서 분양가 규제, 평형 제한 때문에 1군 브랜드 업체가 분양에 많이 참가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은, 역(逆)으로 용인 명품단지의 가치를 더 높여주는 기능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삼성·GS의 ‘명품주택 타운’
GS건설이 서판교와 이어지는 수지구 성복동, 신봉동 일대에 짓고 있는 ‘자이’ 단지들은 합치면 어지간한 중규모 신도시에 버금간다. 2001년 61~92평형으로 이뤄진 수지LG빌리지1차 1164가구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LG빌리지는 6차, 신봉자이는 2차까지 입주를 마쳤다. 상현자이, 수지자이 등을 모두 포함하면 1만530가구다. 평형은 대부분 50, 60평형대고 최하가 33평형이며 최대 92평형까지 포진해 있다. 일부 평형의 평면을 보면 부엌이 3개나 있는 곳도 있다.
 
2007년 상반기 문을 열 신세계 죽전점의 조감도. 신세계 강남점의 컨셉트를 상당부분 차용했다.
GS건설은 오는 9월에도 수지자이2차,
성복자이1~3차를 잇따라 분양한다.
 33~61평형, 총 3254가구다. 기존
아파트와 합치면 약 1만3800가구로,
2만9000여 가구가 들어설 판교 신도시의
 절반에 약간 못 미친다. 이쯤되면 ‘GS
신도시’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
큰 집’들로만 이뤄진 것은 좋지만 대부분
산을 깎아 만든 곳에 아파트가 들어서
단지 내에 오르막길이 많은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성복동, 신봉동보다
판교에 더 가까운 동천동에 이른바 ‘삼성
 미니 신도시’를 기획하고 있다. 판교
신도시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지점으
로 현재는 난개발 시절 들어선 가구단지가
어지러이 군락을 조성하고 있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일반
분양을 시작한다는 게 삼성물산(건설부문)의
계획이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총
14만2000평의 땅에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을 2500~3000가구 짓기로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비벌리힐스를 비롯해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고급
주거단지를 벤치마킹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짓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물산
은 가구단지 지주조합과 분양계획 등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 신도시의 주택 형태를 다른 지역과 완전히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아파트 형태는
기존의 ‘병풍형’부터 국내 최고가(最高價) 아파트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같은 ‘탑상형’을 혼합
키로 했으며, 층수도 4~30층으로 세분화해 ‘성냥갑’ 같은 기존 국내 아파트들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탈피하겠다는 것. 자재 또한 기존의 콘크리트 대신 벽돌이나 목재를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로 했다.
미리 ‘고객’을 끌어들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일까. 용인시가 최근 주변지역 정비에 나선 것도
주목할 만하다. 용인시는 현재 삼성 미니 신도시 부지 인근에 폭 18m, 길이 694m의 녹지 산책로를
 조성 중이다. 이 지역은 성남시와의 경계지점이라 그동안 가로수나 도로 지원이 상대적으로
덜했다는 것이 용인시가 밝힌 ‘정비계획’의 이유다. 이곳에는 나무와 꽃 1만6000주가 심어지고,
산책로에는 ‘흙 쿠션’이 들어간 고급 점토블록이 깔릴 계획이다.
 
신세계, ‘강남’을 옮겨온다
내년 상반기면 삼성, GS, 현대 등에 이어 백화점을 비롯한 복합기능을 갖춘 ‘신세계 타운’이 용인에
상륙한다. 이는 용인 부동산시장에 또 하나의 유의미한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고급 아파트 단지 조성의 3대 선결조건-중대형 평형을 갖췄는지, 학원단지와 가까운지,
 이용 가능한 백화점이 주변에 있는지-중 하나가 바로 백화점이기 때문이다.
여러 백화점 중에서도 신세계백화점의 파괴력은 ‘공인’된 셈이다. 특히 중산층 이상 수요층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룹 오너층이 이른바 ‘강남 아줌마’들의 명품잡화
 및 식품 수요 특성에 대해 너무나 잘 알기에 매장 구성(MD·Merchandising)이 한결 섬세하다는
 게 신세계측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7758억원의 매출을 올려 개점 5년 만에 서울 강남 지역(강남·서초·
송파·강동구) 백화점 중 선두로 부상했다. 그동안 인근 고밀도 주거지를 등에 업고 판매 1위를
달리던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대치동’ ‘압구정동’ 프리미엄을 가진 현대백화점 무역점과 압구정
본점 등은 6000억~7500억원대에서 소강상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타운은 분당선 연장구간 첫 번째 역인 죽전역사에 조성된다. 죽전역사 왼편에는 1300대를
수용하는 지상 9층, 지하 4층짜리 주차빌딩이 들어서며, 오른편에는 지상 10층, 지하4층 규모의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이 세워진다. 주차빌딩은 지상에서 백화점과 연결된다.
신세계백화점에서 8차선 도로 건너편에는 지난해 9월 문을 열고 이미 성업 중인 이마트가 있다.
지하에는 두 건물을 잇는 연결 보행로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마트와 남쪽으로 닿아 있는 탄천을
 지나면 신세계건설이 짓는 지상 20층 지하 4층, 연면적 8만평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외장
부착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은 입주 10년이 넘은 수지구 상현동, 풍덕천동과
입주 3년차인 죽전지구 내 죽전1, 2동의 경계에 있다. 분당 구미동, 정자동에서도 지하철 1~3
정거장 거리다
백화점 건물은 강남점을 표본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했다고 한다. 죽전점 매장 면적은 1만2400평으로, 1만3100평인 강남점과 거의 비슷하다. 주차빌딩이 외부에 있으므로 실제 쇼핑 공간은 강남점보다 넓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빌딩에도 500평 남짓의 여흥 공간이 계획돼 있다. 멀티플렉스로 구성된 최첨단 영화관도 백화점 내에 들어올 예정이다.
 
할인점의 시너지 효과
신세계 관계자는 “구매력 높은 수지, 죽전권과 함께 교통여건이 좋은 분당 판교권, 수원 기흥 광주 화성권까지 백화점 수요층이 될 것으로 본다”며 “명품 잡화나 고급 식음료를 많이 배치하는 것 외에, 서울의 코엑스몰 같은 다기능 여흥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사실 ‘경부선 메갈로폴리스’ 권에 현재 조성돼 있는 백화점 인프라는 A급으로 보기는 어렵다. 분당신도시에는 삼성플라자 서현점과 롯데백화점 수내점이, 수원의 각종 택지지구 인근에는 애경, 갤러리아백화점이 있지만 서울의 유명 백화점에 비하면 다소 미흡한 점이 느껴진다. 대표적으로 꼽히는 게 할인점을 방불케 하는 상시적인 이월 의류 할인판매, 종업원들의 서비스 미흡 등이다. 고가 의류나 화장품 업체들이 ‘브랜드 물관리’를 이유로 입점을 주저하는 이유도 있다. 이 때문에 일부 고소득층 거주민들은 강남으로 원정 쇼핑을 간다. 판교신도시에도 백화점이 입점할 계획은 아직 없다.
신세계백화점은 계열사인 이마트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동네가 뜨기 위해서는’ 백화점 못지않게 중요한 게 할인점이다. 특히 가족단위 고객이 일주일에 1~2회씩 대량으로 물품을 구매한 뒤 자동차로 실어나르는 신도시 주거민들의 쇼핑 풍속도를 감안하면 더욱 그러하다.
이는 중산층의 세계적인 트렌드와도 관련이 있다.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호에서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 ‘이원화 쇼핑(bifurcated shopping)’이 발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극화 및 인터넷 발달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중산층 또한 이따금씩 호화쇼핑몰에서 명품을 구매하면서 자주 ‘아주 싼 일상품’을 구매하는 식으로 쇼핑 스타일이 바뀌고 있다는 것.
신세계측에 따르면 백화점 맞은편의 이마트 죽전점은 주말 하루 2만5000명이 다녀가며 매출규모는 82개 전국 지점 중 10위권에 랭크돼 있다.
죽전지구 남단에서 200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기흥, 구성, 영덕 지역 수요층을 겨냥한 ‘이마트 구성점’이 오는 9월 문을 열 예정이다. 원래 지난달 신세계가 인수한 미국계 할인점 월마트가 있던 곳으로, 대규모 확장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친다고 한다. 용인 신도시 권역에는 이 밖에 롯데마트 수지점, 이마트 수지점 등이 성업 중이다.
 
‘난개발’ 오명은 이제 그만
용인 상현동에서 서울 광화문까지 출퇴근하는 회사원 김윤수(36)씨. 다소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에게 현재의 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2% 부족’ 이다. 그는 “요즘도 오전 7~8시 사이에 차가 많이 몰리는 월요일의 경우라면 좌석버스로 광화문까지 1시간30분은 잡아야 한다. 그나마 2시간 넘게 걸리던 예전보다는 나아진 편이다”고 했다.
용인의 교통 인프라는 빠른 속도로 유입되는 인구규모와 보조를 맞추지 못한 게 현실이었다. 분당까지 나가지 않으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도 없었고, 시내 간선도로는 서울 출근과 퇴근 시간에 맞춰 병목현상을 빚기 일쑤였다.
‘압축성장’으로 요약되는 지난 10년 여를 되돌아보자. 용인시는 3월1일로 시 승격 10주년을 맞았다. 1996년 2읍 8면 4동에 불과하던 ‘용인군’은 현재 3구(수지구 기흥구 처인구) 1읍 6면 29개동이라는 대규모 행정단위들을 거느리고 있다.
인구 증가는 더욱 드라마틱하다. 용인시에 따르면 1992년 12만명에서 수지지구 개발등으로 1996년 27만명까지 인구가 는 뒤, 다시 대규모 택지들이 들어서며 2006년 현재는 72만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택지지구 등 신도시권에 50여만명이 살고, 읍·면 등 구시가지권에는 20여만명이 산다. 인구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연평균 12.3%로, 2010년에는 100만명이 넘을 것이라는 게 용인시의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체 주택의 수도 1996년 6만채에서 현재는 20여만채로 3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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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명품13 수도권 황금라인 강남-분당-용인-수원 그리고 이곳에 투자하라★ |분양*개발정보

2006-10-29 21:32

http://blog.drapt.com/mee7608/614121162125166702 주소복사

출처 : 죽전 포스홈타운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명품13   15회 스크랩 글입니다.
 
2005년부터 2006년 두 해 동안 걸친 릴레이식 부동산 폭등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압박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활황 장세가 이어진
    데는 몇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모든 지역이 부동산 폭등의 한 복판에 선 것은 아니며,  오름폭의 차이가 매우 큰 이른바
    지역별, 평형별, 가격별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동산의 폭등은 주식의 투자 마인드 이른바 과학적, 객관적, 체계적인 모든 분석 영역에서
    크게 일탈한 흐름을 보여 주고 있으며, 오히려 수십년 동안 많은 사람의 뇌리 속에 자리 잡힌
    지극히 직관적이고 감정적이며 단순한 발상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심리적 요인뿐만이 아니라  400조에 이르는 엄청난 유동 자금이 부동산에
    몰리는 것도 부동산 광풍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최근 버블 논쟁이 뜨겁게 점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부동산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부동산의 폭락과 장기간 하향 안정세를 점치겠지만, 좀 더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부동산을 꿰뚫는 혜안을 가진 사람이라면 100Km로 달리던 열차가 잠시 잠깐 어느 정거장에
    쉬어간 것쯤으로 생각할 것이다.
 
우선 다음 다섯 가지 사항을 눈여겨 보자
    편의상 다섯개 황금 루트 중에서 강남-분당-용인-수원을 잇는 황금루트를 고찰해 보겠다.
 
 
 첫째,강남권이다.
 
15년 전부터 강남 아파트 값이 큰 폭의 상승과 소폭의 하락을 반복하면서 결과적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부동산 가격의 신화를 만들어 냈다.
     강남 아파트의 상승은 마치 대권 경쟁의 선두 주자를 선별하듯이 차기 상승 지역의 선두
     주자에 눈독을 들이게 하였고, 그 정점에는 항상 분당이 떠오르는 별로 주목을 받았다.
     우리나라 경제 구조의 특성상 강남은 향후 수십 년 동안은 영원 진리의 지역 명품으로서의
     권위를 가져 올 것이 확실하며, 재개발이 본격화 되어 새아파트로 탈바꿈이 된다면 그
     명성이 더더욱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의 강남 분산화 목동과 용산 강동 송파 등의 상승이 강남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둘째, 분당권이다.

 

★ 10년 전부터 나온 유망 지역 가운데 단연코 분당, 일산, 평촌 등이 인구에 회자 되었으며,
     결국 이들 아파트는  IMF의 험란한 파고를 뛰어 넘고 강남과 마찬가지로 큰폭의 상승과
     소폭의 하락을 반복하면서 현 시점에서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무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분당은 판교라는 호재 속에 비교적 짧은 기간에 분양가 대비 5배-10배에 이르는 활화산 같은
    폭등을 가져 오긴 했지만 설령 판교가 아니었을 지라도 강남 지역의 성향이나 입지 조건,
    생활 만족도 등을 고려할 경우에 이미 예견된 상승이라고 할 수 있다.
    천당 아래에 분당이 있다는 말이 나 돌 정도로 분당은 우리나라 계획 도시 중에서 가장
    완벽한 도시이자, 생활 만족도 1위를 자랑하는 곳이다.
    다만 10년이 지난 아파트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근 용인 지역의
    새 아파트나 판교의 아파트보다 향후의 오름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된다.
 
 

 셋째, 죽전, 성복, 신봉 등 용인 북부권이다.

 

5년전부터 분당의 상승 폭이 기하급수적인 형태로 드러나자 역시 차기 선두 주자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는데 우선적으로 죽전과 신봉, 성복 등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 내리기 시작했다.
    분당 지역의 꺾일 줄 모르는 시세 상승과 맞물려 불과 3년 동안 100% 이상 시세 상승을 이끈
    이 지역의 아파트는 분당 및 판교와의 지근 거리라는 초특급 입지에다가 새아파트라는 갑옷으로
    무장하여 마치 전쟁에서 연전연승하는 개선 장군처럼 상승과 상승의 릴레이식 시세 상승을
    일구어 냈다.
    특히 오리역-죽전역-지하보정역-신갈역-기흥역 등으로 이어지는 전철역과 경부 고속 국도의
    인접성이 이들 아파트의 장기간 활황세를 점칠 수 있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
    다만 새아파트의 가치 상승은 가격에 상관 없이 큰 폭의 오름을 지속하겠지만 오래된
    아파트의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또한 신분당선인 동천-신봉-상현-수원으로 이어지는 전철역도 시세 상승의 일등 공신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넷째, 동백, 신갈, 상현, 영통, 등의 용인 남서부와 수원권역이다.

 

강남이 15년 전부터 분당이 10년 전부터 죽전이 5년 전부터 이들 권역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세 흐름을 탔는데,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5년 단위로 하나의  황금 루트로 이어
    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지역은 지역적으로 상충되는 특색에도 불구하고, 각기 다른 모습으로 가치 폭발을
    이루고 있는데, 특히 상현과 신갈은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2005년부터 기지개를 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판교 및 이의 신도시 등의 호재에 힘입어 경악할만한 상승률을 보여
    주고 있다.
    역시 분당선과 신분당선이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로서 장기간 시세 차익을 남길 수 있는
    지역인데, 오래된 아파트나 택지 개발 지역이 아닌 난개발 지역의 상승폭은 다소 둔화 될 것으로
    예측이 된다.
    특히 다크호스로 지목 받고 있는 동백의 출현은 지리적으로는 남부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친환경, 최고급 시설, 최신식 경전철, 최고의 택지개발 지구라는 특장점이 있다.
    다만 엄격하게 말하면 교통에 관계 없이 고립된 느낌이 들기 때문에 강남권 성향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시세 상승이 예견 되는 바 - 죽전과의 단순 비교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섯째, 다음 주자로 거론 되는 곳은 어디일까?

 

입지의 축이 경부 고속국도를 기준으로 점점 남쪽과 서쪽으로 남하하고 있는 점에 주목할 때
    용인 구갈, 기흥, 상갈, 보라, 공세 등과 수원, 동탄, 평택, 천안, 아산까지 그 폭을 넓혀서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들 지역은 위의 네 가지 입지 지역이 안정된 상승을 지속할 경우에 틀림 없이 5년 이내에
    유망 지역을 중심으로 큰 폭의 시세 상승이 예견 된다고 하겠다.
    공교롭게도 그 시점에서는 동탄과 병점, 이의 신도시의 입주 및 개발 붐이 본격화 될 것이고
    수도권 경전철이 본격화 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가치 상승의 신빙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물론 강남을 기준으로 동탄, 평택, 천안 지역보다 지근 거리인 경부 고속국도 상의 공세,
    보라, 구갈, 기흥권이 우선적인 수혜의 대상으로 점쳐지며, 강남과 용인 일대의 상승 폭의
    결과에 따라서 일정기간 부침이 있다고 하겠다.
 
지금까지 강남에서 불붙기 시작한 부동산 열풍이 꼭 5년 단위를 전후로 하여 분당-용인북부
   -용인남서부-수도권 남서부 지역으로 확산 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는데 이들 지역의
    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적극적인 통찰력에 바탕을 둔 매수를 권하고 싶다.
 
    따라서 수도권 최고의 황금라인으로 강남-분당-죽전 등 용인 북부-동백, 상현 등 용인
    남서부, 기흥, 보라, 공세, 수원, 동탄, 영통, 평택, 천안을 망라한 수도권 남서부
   일대 등을 첫 손가락으로 꼽고 싶다.
 
이들 지역은 강남권 성향이 가장 강하여 지속적으로 풍부한 유동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투자 1순위 지역으로 손 꼽을 지역이다.
    또한 서울 상암-일산-파주교하,금촌권 등도 남북 관계의 개선 여지에 따라서 오름폭이 클
    것으로 판단 되는데, 특히 이 지역은 GS의 LCD사업과 맞물려 달리는 말에 채찍을 하는
    형국으로 보인다.
    다만 북으로 휴전선이 가로막혀 있다는 결정적인 장애물이 상존하고 있는 까닭에 투자에 대한
    시세 차익의 폭은 속단하기 어려운 형국이다.
 
향후 10년 이상을 내다본다면 영동 고숙국도의 축을 형성하고 있는 성남-광주-곤지암-이천
   -여주로 이어지는 친환경 라인에 관심을 가질만 하며, 라인의 축을 끼고 있지는 않지만 김포와
    인천 송도, 구리, 하남, 남양주 등도 지역적 특장점을 배경으로 폭등할 호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곳이다.
 
결국 일정 기간 동안 지역별 양극화 현상은 두드러지겠지만 특별한 하자가 없는 곳이라면
    수도권 전체가 상향 평준화 형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추론할 수 있다.
    입지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주변 아파트 값이 높은 지역, 서울 핵심 지역에 가까운 새아파트,
    개발 호재가 상존하는 지역, 서울 출퇴근이 가까운 친환경 지역 등을 망라하여 폭 넓은
    시각에서 내 집 마련을 하거나 큰 평수로 갈아 타려는 생각을 늘 마음 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
 
떨어질 때는 장기간에 걸쳐서 가랑비 내리듯이 3-10% 내외의 점진적인 가치의 하락이 계속
    되지만 오를 때는 단기간에 30-100% 가까이 폭우로 변해 버리는 부동산의 마력!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리가 응축된 단순하지만 일관성 있는 그 마력
    앞에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여건이 70%만 허락 된다면 
    과감한 결단력을 보여야 한다.
 
놀랍게도 위의 지역에 대한 시세 상승은 극비 사항이나 1급 비밀 문서가 아닌 온 세상에
    공개되어 삼척동자도 알고 있을 정도의 지극히 평범한 정보력에 불과 했지만, 그 흐름
    그 의지대로 부동산 대박을 일구어 냈다.
    말하자면 우리는 이미 예견 된 그 수많은 정보의 손길이 결코 유언비어가 아니라 100%
    사실로 드러났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손해를 보지 않고 큰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뭇 사람들 입에 오르
    내리는 황금의 땅에 과감성이라는 무일푼의 결단을 보여야 결실을 이룰 수 있다.
    설마, 에이, 흥, 결코, 아냐, 천만에, 뭐야, 별로, 떨어져, 거품이야 이러한 조소적인
    사고 방식에서 빨리 벗어나 아하, 그래, 맞아, 딱이야, 오호라, 대단해, 확실해, 이 곳이다
    등의 도전적 의지가 또 다른 부의 창고를 만든다는 것을 반추하면서 붓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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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명품1 용인시 하반기 황금 분양 꼭 잡아라 ◆ |분양*개발정보

2006-10-29 21:31

http://blog.drapt.com/mee7608/614121162125110307 주소복사

출처 : 죽전 포스홈타운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용인시 하반기 황금 분양

 
 
명품1  스크랩 50회 된 작품입니다.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동산 열기가 잠시 휴화산의 분위기로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제 무주택 서민분들을 비롯하여 큰 평수로 갈아타기 위한 분들이 또 한 번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이 바야흐로 도래하였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아파트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것인가?
    올해는 과거 3년동안 이어진 전반기 활화산 후반기 휴화산이라는 등식이 성립될
    것인가를 놓고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자 우리는 이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떤 전문가는 세계적인 버블 징조를 근거로 삼고 금리 인상 등의 시사 정보에 근거를 두고
    침체및 하락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전문가는 과거의 흐름에서 일탈하지 않는 폭등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황에서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우리 모든 형제들이 과연 어느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신명나는 춤을 출 수 있을 것인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비관적인 전망을 내 놓는 전문가들의 말처럼 진양조 장단의 장송곡과 같은
    비장한 춤사위로 애절한 슬픔을 곱씹을 수 있으며, 잘만하면 낙관적인 전망으로 치장한
    전문가들의 말마따나  휘모리 장단의 신바람 나는 춤을 추면서 환희의 찬가를 술겸 안주겸
    삼을 경우도 생깁니다.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폭락이라는 저승사자의 서슬퍼런 칼날이 아니라면 내 년의 부동산 시장은 지역별,
    평형별, 세대수별, 입주년도별 각각의 요인에 따른 심대한 양극화 현상이 확대
    되면서  어떤 사람은 찬란한 햇살의 눈부심을 우러러 보면서 실크로드에 멋진 발자국을
     남길 것이며 어떤 사람들은 칠흑같은 어둠 속을 헤메는 형극의 고통스러운 길을 걸을
     것입니다.
     자 이제 그 운명의 길은 각자가 판단하여 서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따라서
     잇닿은 행렬 속에 자신을 맡겨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전부의 죽음도 전부의 삶도 아닌 죽음과 삶이 현저하게 차별화 되는 양극화라는
    큰 강물을 건너야 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뒤를 따라가다가 낭떠러지에서 허무한 삶을 마감하기 보다는 설령 떨어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그 무엇인가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무작정 앞사람의 뒷꽁무니를 밟으며 가기 보다는 활활 타오르는 횃불과 온 세상을
    비추는 해와 달을 우군 삼아 확실한 길을 걷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죽음이냐 삶이냐의 선택이 아니라 어떤 흐름이 전개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큰 흐름 속에서도 차별화 되는 양극의 저울추에서 가장 후회 없는 멋진 길을
    걸었노라고 자부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겠습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제도 그제도 걸어 봤건만 내일은 왠지 다를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과감하게 떨쳐
    버리고 가장 현실적인 눈으로 변해가는 부동산 물줄기에 우뚝 솟아오를 수 있는
   그런 배짱과 용기가 어느때보다 소중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 년에 비교적 낙관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철저하게 한
   쪽은 울고 한 쪽은 웃는 차별적인 양극의 칼날을 피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칼날 위에 서지 않고 평평한 바닥에서 설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이냐에 대하여 고민을
    해야지 다 같이 죽느냐 다 같이 사느냐의 큰 물줄기만 따라 가서는 안됩니다.
    지금 집을 사느냐 마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느 지역에 어떤 평형의 어떤 아파트를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에 제시할 2006년 하반기 용인시 분양은 뭇 사람들에게 수없이 회자되어 온
    성복동, 신봉동, 동천동, 흥덕지구 보다도 투자 가치가 높고 당첨 가능성이 훨씬 많을 수도
    있는 용인시 분양지역들이 총망라 되어 있으니까 참조하셔서 칠흑같은 자신의 앞길에
    1천 볼트의 불빛을 달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남들이 모일만한 그런 곳에만 청약에 혼신을 쏟다 보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양극화의
    칼 끝에 설 수 있는 상황이 도래하니까 아껴 두었던 청약 통장의 비검을 과감하게
    뽑아들고 암흑이라는 적군과 싸워 이기셔야 합니다.
    올 해에 분양하는 용인시 아파트에 당첨된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양극화의
    가장 좋은 위치에 설 것이 확실합니다.
    당첨 가능성이 드문 동천, 성복, 흥덕만 노래 부르지 마시고, 확실성이 짙은 여타의
    분양에 관심을 두고 청약하여 높은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도록 현실적인 안목을
    지녔으면 합니다.
 
최근 성공리에 마감된 진흥 더블파크는 33평 7.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과 39,49,56평의
    일부 미분양 단지에 20-30대 1이라는 경쟁률이 몰린점은 청약 주택을 지나치게 보물
    다루듯이 하고 유망 지역에만 넣겠다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사례입니다.
    좋은 곳이지만 청약은 아끼고 보겠다는 심리를 철저히 반영한 샘입니다.
    미분양이 어떻게 청약 통장을 아낀다는 이름 하나로 20-30대 1로 둔갑을 하는지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차라리 다른 곳을 포기하더라도 이 곳에 넣었다면 현재 1000-4000까지 프리미엄이 붙은
    미래 수익률 최저 40% 이상으로 추정되는 아파트를 동호수까지 선정하면서 당첨 되었을
    것입니다.
 
  묻고 답하기에서 시종일관 진흥의 찬양가를 불렀건만 많은 분들이 시세차익이 가장 높은
     대형 평수를 외면하다가 막판에 꾼들의 잔치로 당첨 5분만에 딱지 프리미엄 4천까지
     순식간에 사라지는 놀라운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역발상이 필요합니다.
     허무하게 무릎을 꿇을 가능성이 높은 그런 단지에 학수고대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런
     단지보다 수익률이 높을수도 있는 소리소문 없는 그런 단지를 철저히 검증하고 청약
     당첨률을 높이는 그런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용인지역 아파트는 판교신도시 수혜를 톡톡히 받고 있는 곳으로 꼽힙니다.
     판교 분양과 맞물려 용인지역 아파트의 공급이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복·신봉·동천 지구가 8월부터 분양을 시작하거나 올 하반기부터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분당보다 아파트 가격이 싸고 녹지공간이 많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올 하반기 용인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13만6000여 가구에 달할 전망입니다.

 
  우선 동부지역에서 선보이는 아파트가 눈에 띄네요
   .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5600가구가 분양으로 보입니다.
     금호건설은 9월 중 고림동에서 1195가구를 공급하는데 이어 재건축 되는 김량장
     주공아파트 자리에 11월 중 484가구를 분양한다. 행정타운 주변 삼가동에는 코오롱건설이
     9월 중 35~55평형 823가구와 극동건설이 404가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우남종합건설은 역북동에 900가구 대성산업건설은 양지면에 1192가구, 우림건설은
      이동면에 429가구를 올 하반기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용인 일대에서 주목되는 성복지구 안에는 나무엔 단지, 성복자이 단지, SK뷰 등이
     포진해 있습니다.
     GS건설이 성복동에서 중·대형 평으로 구성된 4200가구(성복1·4차)의 대단지를 선보이고
     SK건설과 CJ개발이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어서 올 하반기에만 5500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또 첨단주거문화공간으로 개발되는 흥덕지구 분양도 10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반건설산업은 35평형 530가구를 내놓고 경남아너스빌도 43평형대 930여 가구
     선보입니다.
     여기에 동원개발, 신동아건설, 우남종합건설, 경기지방공사 등이 분양에 합류합니다.

 
  풍덕천동, 신갈동, 마북동 등의 분양 물량도 눈여겨 볼만하다. 주공에서 선보이는
     국민임대아파 1100여가구도 올해 말 분양할 계획입니다.
 
 ◆ 할 수만 있다면 작고 녹슨 여러 칼자루(소형의 1가구 2주택 이상)를 과감하게 처분하고
     크고 날카로운 새 칼(신규 아파트, 분양 아파트 중대형) 하나로 바꾸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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