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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명품 34 아파트 매매타이밍 잡는법 ★ |분양*개발정보

2007-01-09 20:08

http://blog.drapt.com/mee7608/2413571168340925355 주소복사

출처 : 명품 공세 피오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아파트 매매 타이밍 잡는 방법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공행진으로 춤을 추던 부동산 열기가 긴 꼬리를 늘어 뜨리며 소폭의 상승을 이어 가면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정중동의 기로에 선 부동산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튈지 모르는 그야말로 럭비공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은 매수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매도를 해야 할가요? 
    그것도 아니면 관망을 해야 할까요?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든 지금의 이 흐름이 과연 마그마가 뜨겁게 분출되기 직전의 휴화산
    상태인지, 아니면 뜨거운 활화산이 조금씩 차갑게 식어가면서서 추운 겨울 날씨보다
    더 꽁꽁 얼어 붙기 위한 전형적인 냉각기의 장세인지 한마디로 오리무중의 형국으로 밖에
   표현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 모습이 개구리가 높이 뛰어 오르기 위한 움추림 장세라면 이 시기를 절호의 기회로
    살려서 급매 위주의 매수를 해야 할 상황이겠지만, 정반대로 개구리가 한없이 날뛰다가
    지쳐서 맨바닥에 드러 눕는 형국이라면 아파트가 불황의 늪에 빠지기 전에 기회를 보아서
    매도를 하고 현금을 확보해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은 살아서 숨쉬는 생물입니다.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 수많은 내적 및 외적 요인에다가 과학적 수치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대중의 심리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기간만 보면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안개의 형국이 될지라도 결국은 과거의 전례에
    비추어 볼 때 부동산의 불패의 신화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문제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매매의 묘미를 살리느냐에 있습니다.
 
    결국 부동산의 승패는 수많은 요건의 결정체인 매매의 타이밍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동산의 매매 타이밍만 잘 잡으면 결국은 활황기가 오든지 비수기가 오든지 간에 
    중장기적으로 자신의 자산 가치를 확실하게 끌어 올리는 효자손이 될 것입니다.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까봐 매수를 주저하시는 분들이나, 더욱 더 오를것으로 여겨서 매도를
    못하는 양극의 상반된 입장에 서신 모든 분들께 도움글을 올리겠습니다.
 
 
    제1부 아파트의 매매 타이밍에 영향을 주는 요소
 
1. 매수 및 매도하고자 하는 아파트와 주변 아파트 그리고 아파트 전반에 대한 과거 3년, 1년,
    6개월, 3개월 부동산 흐름이 어떠하였는가?
2. 1개월부터 현재까지 부동산의 경기의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가?
3. 상승 혹은 하락의 흐름이 얼마동안 이어지고 있는가?
4. 부동산에 영향을 줄 여러 요소들을 총망라하였을 경우에 부동산의 흐름이 앞으로 얼마동안
    얼마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는가? 
5. 매물이 축적되고 있는가? 아니면 줄어들고 있는가?
 
6. 매수하고자 하는 분들이 줄어들고 있는가? 아니면 늘어나고 있는가?
7. 현재를 기준으로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3년을 내다 보았을 경우에 예상이 되는 호재와
    악재가 부동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가?
8.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반복이 될 여러 사건들이 통계수치를 적용했을 경우에 어떠한 결과를
    보이고 있는가?
9. 앞으로 부동산에 영향을 줄 항목들 중에서 어느 요소가 비중을 많이 차지 할 것으로
    여겨지는가?
10. 미래의 요소를 감안했을 경우에 어느 시점에 매수를 해야 최고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급매를 잡을 수 있는가?
 
11. 미래의 요소를 감안했을 경우에 어느 시점에 매도했을 경우 최고의 가격으로 매도를 할 수
      있는가?
12. 매수를 할 경우에 더 좋은 아파트를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이른바
      기회비용까지 염두하고 있는가?
13. 매도의 시기를 잡을 경우에 내 아파트의 등락과 매수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등락까지를
      염두하여 최고의 차익을 남길 수 있는 시점을 골라서 갈아타기를 하고 있는가?
14. 매수 혹은 매도를 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이며 그 목적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여겨지는가?
15. 매수를 할 경우에 자기 자본금과 월급여, 저축금액, 대출을 최대한 활용한 투자를 한다고
      판단이 되는가?
 
16. 매수 및 매도시에 해당 아파트에 대한 시세흐름, 기본 정보, 주변 아파트 흐름, 발전성, 입지,
     제반 조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하였는가?
17. 매수 및 매도를 할 경우, 청약에 대한 당첨 가능성까지 염두하여 어느 것이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거둘 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는가?
18. 매수 및 매도시에 세금, 수수료, 비과세 여부, 또다른 대안까지를 염두하고 있는가?
19. 매수 및 매도시에 정부 정책, 경기흐름, 물가 상승, 금리 여부, 주식 시장, 해외 부동산 흐름,
     유가, 환율, 유동자금의 총액과 흐름, 부동산 공급 등을 차등 적용하여 일정 부분 감안하여
     실행하는가?
20. 매수 및 매도시에 전문가의 전망, 재야 고수, 부동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부동산 중개업
     사장님, 거래량, 주변 지인의 충고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하였는가?
 
21. 매수를 할 경우에 매도를 해야 할 시기의 여러 정황까지 감안하여 판단하였는가?
22. 부동산 흐름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신중함과 결단력의 두가지
      저울추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가?
23. 매수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모든 정보를 평소에 숙지하고 여러 차례 발품을 판 적이 있는가?
24. 매수 및 매도시 최소 3곳 이상의 부동산에 적정 가격으로 받쳐 놓고 점진적인 조정을 하고
     있는가?
25. 매수 및 매도시 실거래가 확인, 국민은행 사이트 시세와 매물, 부동산 사이트 시세와 매물 
     지역 부동산의 시세와 매물 등을 골고루 참조하여 적절한 매수호가 혹은 매도호가로
     매매하려고 하는가?
 
26. 매수와 매도의 흐름 중에서 어느 방향이 우선으로 여겨지며 그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이 되는가?
27. 매수 및 매도를 할 경우에 최소 3년 이후의 발전 전망, 미래의 트랜드까지 염두하고 있는가?
28. 시세 그래프상 내리고 있는 아파트와 오르고 있는 아파트를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는가?
29. 강남 등의 유망 지역 혹은 도시의 블루칩 아파트 및 재건축 아파트의 흐름이 어떠한가?
30. 매매하고자 하는 아파트가 사람들의 관심도와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작용하고 있는가?
 
 
   제2부 2007년의 적절한 매수와 매도 타이밍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2006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현 시점은 부동산 상승이 잠시 꼬리를 내리고 있는 이른바 극심한 눈치보기 시장이 전개
    되고 있습니다.
 
12월 중턱을 넘어서는 지금 과연 매수를 할 시기일까? 아니면 매도를 할 시기일까?
    에 대한 고민으로 잠 못 주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위의 여러 요소들을 평소에 숙지하고 있다가 우선 순위를 염두하여 자유로운 사고의
    발상을 바탕으로 적절한 타이밍을 골라서 매수 혹은 매도를 하여야 합니다.
 
지역별, 시기별로 매매의 타이밍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감안하여 위의 요소만을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매매에 임한다면 충분히 시세 차익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상기의 30여가지를 토대로 하여 2007년 상반기에 포인트를 두고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알아 보겠습니다.
 
2006년 하반기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다가 내 년 2월을 기점으로 선별적인 시세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7년 3월 봄을 맞이하여 각 도시를 대표하는 블루칩 아파트의 상승 폭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이 되며 4-6월동안 블루칩 아파트의 상승이 부동산 흐름을 상승장으로 바꾸어
    놓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올 하반기처럼 무차별적인 폭등이 아니라 블루칩, 옐로칩 아파트와 소외 아파트의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시세 상승장이 전개 될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전반적인 강세를 이어가던 부동산 시장은 여름을 기점으로 잠시 숨고르기를 하다가
    다시 하반기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또다시 강보합의 상승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과거 대통령 선거를 보면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당선시에는 아파트의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김영삼 대통령 당선시에는 하락이 이어졌기 때문에 확률상으로 상승 흐름을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결론적으로 내 년 흐름은 전반적으로 올 해의 50%에 해당하는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며 2006년과는 달리 소외 지역의 상승은 주춤하고 아파트 역시 소외 아파트의 시세
    정체가 더욱 심할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매수자가 취해야 할 최선의 전략은 2006년 12월- 2007년 1월로 추측이
    되는 약보합 시장 흐름에서 5-10개의 아파트를 골라서 꾸준히 해당 아파트의 정보를
    습득하고 관심을 갖는 일입니다.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급매로 여겨지는 시세의 80%-85%선의 아파트 매수에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즉 5억을 기준으로 4억-4억 5천 정도의 아파트 시세가 이어지면 여러 정황을 고려하여 매수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본금이 6억이 넘는 분들은 서울 유망지역 즉 송파, 강남, 서초, 강동, 성동, 용산, 강서,
    양천, 동작, 광진구와 4대 신도시 즉 분당, 일산, 평촌, 산본 그리고 미래 유망 지역인 용인,
    성남, 수원, 의왕, 파주, 안양, 동탄 등의 블루칩 아파트에 포인트를 두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자본금이 4억에 이르는 분들은 상기의 지역 아파트에 서울은 관악구를 필두루 마포, 영등포,
    구로, 성북, 은평, 노원구 기타 새로운 도시군으로 합류할 안산, 시흥, 인천, 구리, 광명,
    남양주, 화성, 하남 등의 블루칩 아파트의 매수 전략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본금이 2억 미만인 서민들은 평형을 줄여서 위의 유망 지역에 경기도 광주, 오산, 의정부,
    평택, 충청도 아산, 천안등의 중대형 명품 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매수 전략을 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평촌, 분당, 산본, 일산, 중동, 의왕, 광명, 용인, 김포 등의 20평-30평대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용인 모현면과 경기도 광주 일대의 중대형 평형은 가격이 저렴하며 향후에 전철역과
    신도시 가능성까지  염두하면 황금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 지역은 세대수가 400세대 이상인 아파트 중에서 그 동안 상대적으로 오르지 않은
    관악구, 마포구, 중랑구, 노원구, 은평구, 도봉구 등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결국 부동산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가더라도 무주택 서민 혹은 중대형 평형으로 갈아타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모든 정열을 부동산에 쏟아 부어 10여개의 아파트의 동향을
    주시하고 발품을 팔아서 시세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면서 급매 형태의 적극적인 매수에
    임해야 합니다.
 
어차피 3년을 보는 상황이라면 최근의 시장 흐름이 급매 출현의 1차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매수는 삼가하시되 지속적인 관심은 반드시 가져서 시세의 80%선인 급매 형태의 매수
    목표는 반드시 세우셔야 합니다.
 
매도하시고자 하는분은 매도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 즉 유망지역, 명품 아파트, 대단지,
    새아파트 큰 평형으로 갈아타기, 소외 지역등 소외군에서 벗어나기 위한 1차 기회로
    판단하시고 좀 더 조건이 좋은 아파트로 갈아타고자 하는 적극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다만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선의 갈아타기는 오히려 매매시의 세금만큼 손해를 보거나 3년
    보유의 덫에 걸려서 신음할 수도 있으니 신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동산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매매 타이밍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부동산은 생물과 같아서 그 무엇보다도 변화의 폭이 큰 까닭에 흑백논리, 고정관념,
    편견으로부터 벗어난 자유로운 사고 역량이 가장 필요하며  때때로 발상의 전환이 중요한
    몫을 차지 하기도 합니다.
 
특히 표본적인 정보 자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심리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시장의 흐름을 맹신하여서는 안되며, 위에서 제시한 기간별 예측을 기초로하여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선행되었을 경우에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부동산의 마력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아파트 매매 타이밍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그 자체로써 이미 매수와 매도시의
    타이밍을 제시하는데 결정적인 자료로서의 구실을 할 것입니다.
    이를 실전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내용의 숙지는 물론 우선 순위를 가리는 능력과 시장 흐름에
    적용할 수 있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수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여러분들을 제가 물가에까지 모셔 드렸습니다.
    때를 기다려 물을 마시는 것은 물론이고 물통에 물을 가득 담아 올 수 있는 슬기로움까지
    지녔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함빡 웃음을 기원합니다.
 
김종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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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왜 우리는 그곳을 보물섬이라 일컫는가? |분양*개발정보

2007-01-09 20:06

http://blog.drapt.com/mee7608/81168340789901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29806

'원래 성동구는 달동네라는 이미지 때문에 회사 근처인 강남으로 이사가기 전에
 거쳐가는 곳으로 생각했다가 강북개발계획이 나오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대변신이라는 말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서울시 No.1 이벤트 지역, 뚝섬 성수동의 굵직굵직한
개발호재들을 각 시기별로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서 왜 뚝섬을 보물섬이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자.
 
뚝섬의 단계적 상승론을 뒷바침 해주는 10가지
 
1. 뚝섬서울숲 개장 - 2005년
 
'뚝섬 숲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총공사비 2500억원을 들여 기존의 뚝섬체육공원 일대를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도시 숲으로 만들기 위해 2004년 4월 6일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05년 6월에 개장한 뚝섬서울숲은 다른 지역에 비해 공원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 지역의 시민들에
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전체 면적은 여의도공원의 5배인 35만평의 국내 최대 규모로서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뚝섬 성수동 재탄생의 서막인 서울숲개장은 환경 프리미엄에 대한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한국의 센트럴파크인 뚝섬 서울숲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질 것이다.
 
2. 뚝섬, 서울시 U-Turn Project 중심축 선정 - 2006년
뚝섬 성수동 단계적 상승론의 가장 기본적인 뼈대가 바로 서울시 유턴프로젝트이다.
이 사항은 이 글에서 언급하는 1번부터 10번까지의 사항에 대한 보증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원금손해보장보험적 역할을 수행하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유턴프로젝트가 취소되지 않는 한, 성수동의 집값 하락은 없다는 것이다.
 
3. 한강 르네상스 Project 발표 - 2006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성의 의미를 띄고 있는 한강, 그 한강변 개발이 주변이 녹지 및 
자연지형을 손상시키고 건축물들이 단조롭게 일렬배치되 단조로운 경관을 형성하고 있어
도시의 숨통이 막히고 있다는 판단하에 한강 주변 공동주택의 외관에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강 곳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새로 건설되는 한강변 아파트 단지에 대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토록 해
고층 타워형, 중층 판상형, 저층 연도형등 다양한 주거동 배치가 가능토록 해 서울시 경관뿐 아니라 해당지역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렇게 되면 한강변 지역은 서울시의 경관 공동주택으로 랜드마크화 될 뿐만 아니라 뉴타운내
한강조망에 대한 메리트 또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시에서는 창의적인 건물외관과 공공기여도가 높다고 판단될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 건축물 높이 제한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특히, 한강변 재개발 지역의 대표적인 호재책으로서 한강변 아파트
가치의 날개를 달아주는 이벤트이다.    

 
4. 현대건설 성수 힐스테이트 일반분양 - 2006년
 
현대건설의 기존 브랜드인 현대홈타운의 새로운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첫선을 보이는 청약단지로
맨처음 이슈가 되었던 성수 힐스테이트는 평균청약률 75:1, 최고 인기평형의 경우 1144:1로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다.
성수 힐스테이트 청약은 성수뉴타운예정지가 얼마나 큰 가치가 있고 그 영향력이 어떨까를
예견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였다. 
 
5. 한화꿈에그린 주상복합, 두산위브 아파트 일반분양 - 2007년
 
 
최고분양가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뚝섬서울숲 상업용지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뚝섬 주상복합과 현대차 110층 부지는 뚝섬 뿐만아니라 강북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적 성격을
띄고 있다.
또한 성수동의 최고 노른자 입지로 꼽혔던 구)성수뉴타운1구역 두산위브아파트가 내년 6월경에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성수 힐스테이트와 비교했을 때 입지조건 면에서 그 파장효과가 차원이 다른 두산위브부지는
내년 청약시장의 관심1순위 지역으로서 성수동의 네임벨류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 두가지의 일반분양 사실만으로도 성수동의 2007년은 구름한점 없는 쾌청한 날씨가 지속되어
질 것이라는 기상청 보도는 신뢰성을 더해준다.   
  
 
6. 분당연장선 신성수역 개통 - 2010년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이벤트는 바로 분당연장선 '신성수역'이다.
현재도 공사가 진행중에 있고 2010년 개통예정인 분당연장선 신성수역은 황금노선 3호선의
성격으로 성수동 프리미엄 형성의 중추 역할을 할 것이다.
강남권과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역세권프리미엄의 가치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항으로서
더말할 나위가 없는 초특급 개발호재이다.
 
 
 7. 구)뚝섬경마장 상업용지 주상복합 완성 - 2008년, 2011년
뚝섬 성수동 개발호재의 백미 뚝섬서울숲 주상복합이 완성되는 시기는 본격적인
성수동 탈바꿈의 기지개를 펴는 단계이다.
이미 뚝섬 주상복합의 위력은 온 부동산시장을 강타할 정도로 강력한 것임을 검증
받은 상태이며 뚝섬 성수동이 왜 강북의 랜드마크이자 강남의 연장선이 되는지를
일깨워주는 훌륭한 증거인 것이다.
   
 
 
8. 성수뉴타운(도시재정비촉진지구) 완성 - 2007년, 2009년, 2012년
촉진지구사업 형태로 진행되는 성수뉴타운은 2012년이 되면 총 1만2천세대의
매머드급 초고층 타워형아파트 형태의 새로운 부촌으로 거듭날 것이다.
한강전면조망권을 남향으로 바라보고 있고 좌측으로는 서울숲 조망권과 이용권을
필두로 분당연장선, 2호선 뚝섬역과 성수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특급역세권,
압구정, 청담과 마주보고 있어 이곳의 문화시설 및 편의시설, 학군까지 이용할 수
있는 메리트를 소유한 이곳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개발지역이다.
또한 이곳은 2007년 상반기의 촉진지구지정이벤트, 그로부터 2009년 정도로 예상되는 일반분양,
2012년 입주까지 인허가절차를 거치며 부동산시장을 주도할 희소성 있는 주거단지이기도 하다.    
 
9. 뚝섬역거점개발계획(지구단위계획) 주상복합 완성 - 2008년, 2012년, 2015년
 
110층 빌딩, 구)뚝섬경마장 주상복합상업용지, 분당연장선 성수역과 서울숲 한강 조망의
다이렉트 수혜지역인 뚝섬역세권개발 지구단위계획은 주상복합의 주거비율 혜택을 최대한도로
적용받는다면 그 가치는 오히려 성수뉴타운예정지보다 더 높을 지도 모른다.
비록 주상복합의 주거비율과 사업속도에 대한 오차가 촉진지구사업에 비해 크지만 미래가치는
가장 높은 지역이니 만큼 기본계획, 일반분양, 입주시기에 걸쳐 지속되는 그 영향력 또한
최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10. 뚝섬 테크노벨리(산업개발진흥지구) 완성 - 2017년
 
뚝섬 성수동 재개발의 완성테마라 일컬어 지는 산업개발진흥지구 뚝섬 테크노벨리는
광범위한 사업면적 만큼이라 최소 10년을 바라봐야 하는 지역이다.
수십년간 성수동을 상징하다시피 한 이 노후화된 공장지대는 서울시 유턴프로젝트의
중심축이자 강남대체지 1순위, 서울대변신의 대표주자 성수동의 대표개발 테마로서
뚝섬 테크노벨리가 모습을 드러내는 그날, 주거지역 뿐만 아니라 업무, 상업, 편의시설
까지 초고층 부촌 커뮤니티로서 '강남생활권의 연장선' 성수동의 가치 갱신은
필자의 개인적인 몽상이 아닌 서울시의 개발의지이자 정책의 흐름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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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공항부지 개발예상 검토 자료 |분양*개발정보

2006-12-03 23:22

http://blog.drapt.com/mee7608/614121165155769397 주소복사

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

조금 오래전에 검토되었던 서울공항부지 검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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