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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빅3', 상반기 2300가구 쏟아진다 |우리동네이야기

2007-02-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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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로얄듀크

용인 '빅3', 상반기 2300가구 쏟아진다
상현동 현대건설 3월 중 860가구 분양
동천동 삼성건설 4-5월 중 1500가구 선보여


윤진섭 yjs@edaily.co.kr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대형건설사들이 포스트 판교로 불리는 용인에서 상반기에만 2300여가구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용인은 판교 신도시의 수혜가 예상되는 곳으로 오래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다. 그러나 인. 허가 문제 등이 겹치면서 작년에 내놓을 예정이었던 유망 분양 물량이 올해로 미뤄졌다.
용인지역에서 가장 빠른 사업 추진을 보이는 단지는 현대건설(000720)이 시공하는 상현동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3월 중에 힐스테이트 아파트 860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로 38평-86평형의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모두 일반분양이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를 감안할 경우 평당 평균 1300만-1400만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000830) 건설부문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용인 동천지구 사업도 이르면 4-5월에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이 사업 시행사인 코레드하우징은 총 2513가구 중 1505가구에 대한 사업승인 신청서를 용인시에 제출했다.
사업승인 신청 후 분양승인까지 60일 가량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할 때 4-5월 착공과 함께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동천 삼성래미안은 34-75평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평당 1500만-1800만원선이 될 전망이다. 나머지 1008가구는 추후 사업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GS건설이 시공사로 내정돼 있는 용인 성복지구 사업은 시행사와 용인시의 갈등으로 하반기 이후에나 사업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시행사 일레븐건설은 당초 이곳에서 1-4차에 걸쳐 33평-60평형 3460여 가구를 작년 10월-11월 쯤 분양할 계획이었으나 용인시가 난개발과 인프라 등을 이유로 인.허가를 내주지 않아 법정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이 아파트 분양 일정도 당초 올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분양이 미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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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2/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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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우리동네이야기

2007-01-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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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로얄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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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노후주거지 16곳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우리동네이야기

2007-01-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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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로얄듀크

용인 노후주거지 16곳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2007.01.26 15:34]
DUMMY
경기 용인시 일대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 16곳 13만평이 오는 2010년까지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

용인시는 2010년까지 주택재개발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의 방법으로 추진할 재정비사업지구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재정비 대상 지역은 주택재개발 또는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통한 사업 추진 9곳(면적 26만3890㎡), 주택재건축을 통한 사업추진 3곳(7만3500㎡),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통한 사업추진 4곳(8만9500㎡) 등이다.

주택재개발 또는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통한 사업추진 지구는 △삼가1구역(삼가동 110 일대) △삼가2구역(삼가동 216 일대) △용인3구역(역북동 454 일대) △용인4구역(김량장동 199 일대) △용인5구역(김량장동 235 일대) △용인6구역(김량장동 186 일대) △용인7구역(김량장동 159 일대) △용인8구역(김량장동 309 일대) △모현1구역(모현면 왕산리 789 일대) 등이다.

주택재건축 지구는 △기흥2구역(신갈주공아파트) △용인1구역(김량장동 주공아파트) △용인2구역(역북동 주공아파트) 등이며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통한 사업추진 지구는 △용인9구역(마평동 740 일대) △용인10구역(마평동 601 일대) △양지1구역(양지면 양지리 383 일대) △포곡1구역(포곡면 전대리 150 일대) 등이다.

용인시는 이 가운데 기흥2지구와 삼가 2지구, 용인 1·2·4·5·6·7·8·9·10지구, 모현 1지구, 양지1지구, 포곡1지구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1단계로 올해부터 2008년말까지, 나머지 삼가1지구, 용인3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201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택재개발을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구내 주민들이 조합 등을 결성해 자비로 주택을 재건축하고 도로 등 기반시설을 설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재건축사업은 아파트단지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투자, 도로와 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지난해 7월 이번 최종 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기흥1구역(기흥구 신갈동상미마을)을 포함해 모두 17개 구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을 만든 뒤 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이번에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dikim@fnnews.com 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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