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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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파트 한 채가 평생을 좌우한다. |우리동네이야기

2006-09-16 14:59

http://blog.drapt.com/manam/2041158386377851 주소복사

출처 : 윤석시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y9796424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박한 꿈은 내 집 마련이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알뜰살뜰 저축해서 수년간 목돈을 모으고,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청약통장에 가입하고, 돈이 부족하면 은행에 대출을 받는다. 일부 부자를 제외하고 우리나라 사람이면 대부분 거치게 되는 이 과정을 통해 ‘힘들게 마련한 집이 올랐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건 누구에게나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개인적으로 2003년 10.29 조치 이후 지난 3년간 서울, 경기도, 인천 지역과 아파트 분석해보니 같은 돈으로도 두 배가 넘게 오른 곳도 있는 반면, 정체를 보이거나 오히려 집값이 내린 곳도 수두룩했다. 하지만 말로 아무리 얘기해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보여주지 않으면 실감이 잘 나지 않을 것이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따라 잡을 수 없는 자산 격차가 벌어진 현실, 인정하기 싫어도 이건 엄연한 현실이다. ‘아파트 한 채가 평생을 좌우’하는 현실, 과연 그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지난 3년간 구체적인 자료―평형별로 오른 대표적인 곳―를 통해 살펴보자.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시세 변동표>
(시세 : 국민은행 상한가, 단위 : 만원)
 
연도
아파트명
 
성수동
대림25평
명일동
삼익그린2차23
가양동 강나루현대32평
분당야탑동
장미현대27평
일산마두동
백마벽산32평
용인풍덕천동
삼성5차35평
수원영통동
청명건영33평
2003. 6
25,500
24,750
30,000
28,750
25,500
29,000
28,500
2006. 9
40,000
39,750
49,500
48,250
44,750
50,000
43,500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 시세 변동표>
(시세 : 국민은행 상한가, 단위 : 만원)

연도
아파트명
 
대치동
우성1차45
서초동
삼풍50평
목동
1단지45평
분당서현동
삼성한신49평
일산주엽동
강선우성49평
평촌평촌동
꿈현대49평
용인죽전동
건영캐스빌50
수원영통동
청명건영49
2003. 6
124,000
85,000
78,000
62,500
47,000
45,000
45,350
39,000
2006. 9
222,500
161,500
167,500
125,000
110,000
99,000
90,250
71,000

여러분은 앞에 언급한 지난 3년간 아파트 가격 변동표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중소형 아파트 가운데 10평형대는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재건축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어느 지역이나 가격이 하락했다. 상기 표에서 언급된 단지나 주변 지역의 아파트라면 이와 비슷한 상승률을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가격 상승이 미미하거나 하락한 아파트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지난 3년간 자산을 앉아서 까먹은 셈이 된다.

이런 차별화 현상은 현 정부 들어 특히 심해졌는데, 이는 참여정부 들어서 지역 간, 평형 간 아파트 가격 양극화가 얼마나 심해졌는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주택 시장이 차별화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투자 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선택해야만 되는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관심 지역과 지역 대표 아파트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위에 언급된 지역들의 아파트 가격이 오른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성수동 : 서울숲 개장, 분당선 연장선, 주상복합 고가 분양 등
* 명일동 : 재건축 추진, 인근 암사동 시영 재건축
* 가양동 : 9호선 역사 인근
* 분당/용인 : 판교신도시 개발
* 일산 : 한류우드, 제2자유로, 경의선 복선화, 파주신도시 분양
* 수원 : 광교신도시, 분당선 연장선, 구도심 재개발 
* 평촌 : 판교 개발, 과천/의왕 재건축
* 대치동 : 강남 블루칩 단지
* 서초동 : 삼성타운
* 목동 : 강남 규제로 인한 대체 수요, 중학교 학군

지난 3년간 오른 대표적인 곳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개발 호재’가 있는 곳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투자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이나 그 주변의 아파트를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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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퍼온글이에요 세상이 무섭네요 |우리동네이야기

2006-07-14 09:27

http://blog.drapt.com/manam/81152836837322 주소복사

출처 : "시삽동호회" 단지동호회

원문 : http://www.drapt.com/club_home/index.htm?page_name=user_bbs_view&club_serial=1366&uid=15495&skey=4798&vkey=

단지정보 : 시삽동호회

아랫글은 웃기자고 적는거 아닙니다.
우리 회원님들!
내 동생 !
내 가족 !
내 딸!
세상의 모든여자들을 보호하고자 하는뜻입니다.
보시고 여러군데 퍼날라 주시고 특히 우리 회원님들 또한 가족여자분들에게
이 글 읽게 하시어 머릿속에 넣어 주시고 나쁜늠들의 낚시질에 걸리지 마시라는 뜻에서
적는것입니다.
읽어 보시면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동감 하실겁니다.
제가 다른 까페서 활동하는데 그중 믿을만한 회원의 실제로 본 상황을 적은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2004 년 5 월 3 일 서울.. 오후 4 시경.. ==

버스를 타고 가던중이였습니다.

만원 버스는 아니였지만, 앉을자리는 없고 간간히 서있는사람이

있는 그런 평범한 버스안이였습니다.

그 때 저는 서있는 상태였고, 제 바로앞에

미인으로는 보이지않았지만 평범해보이는 아니 그보다는

조금더 귀여워보이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앉아계셨습니다.

몇정거장을 거쳐 가던중,

60 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한 할머니께서 탑승을 하셨습니다.

그리곤 제옆에 서서 앉아 있는 여대생을 바라보시더군요.

" 아이고.. 허리야 "

그렇게 할머니께서 인기척을 내셨습니다.

그제서야 할머니가 자리 없이 자신앞에 서 계시단걸 알아챈

여대생은,

"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

그러며 일어나려는데,

" 됐어, 아가씨. 그냥 앉아있어 "

" 아니예요, 저 조금있으면 내리거든요? 괜찮으니 앉으세요 ^^ "

" 아니야, 나도 이제 곧 내려.. 앉아있어.. "

" 그래두 앉으세요, 힘드실텐데 "

" 아니야 아니야, 힘든건 젊은 사람들이 더 힘들지 난 괜찮으니 앉아있어 "

. 그렇게 여러번의 제의에도 불구하구

할머니께서 계속 거부를 하시니 그 여대생도 하는 수 없이 앉아서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그때..

" 에구... 쯧쯧쯧 요즘 젊은 것들은 .. 싸..가.. 지가 없어, 예의란걸 몰라 "

버스안 거의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할머니와 여대생으로 몰렸습니다.

그 여대생은 얼굴이 붉어지며..

" 아니 할머니 제가 앉으라고 말씀드렸잖아요!! "

당황한 그녀가 이렇게 대꾸를 하자..

" 싸.가.지 없는 년 같으니라구 , 노인네가 앉아있으란다고

엉덩이 뭉개고 앉아있는 꼴이란.. "

그 한마디로,

당황하는 사람은 여대생 뿐 아니라 저를 비롯 버스내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였죠.

앉으라는 권유를 최소 3 번이상 들었으며 , 완강히 거부한건 할머니였으니까요.

" 아니 , 할머니!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하세요? "

그러자 , 기다렸다듯..

" 뭐? 이. 년봐라, 아주 노인네 미친취급을 하는구먼. 빌.어.쳐.먹.을.년 "

" 허.. 제가 언제 미.친.취.급을 했어요. 저는 분명히 계속 물어봤었잖아요 "

! 그렇게 5 분정도를 서로 실갱이 했습니다..

당연 그 할머니는 없는 욕 있는 욕 다해가며 몰아세웠지요..

그러더니..

" 됐어, 이 망.할.년.아!!!!




내려!! 너같이 싹.쑤 훤한 년.은 혼을 좀 나야 돼 "

그렇게 말하더니,

" 기사양반!!! 차좀 세워 "

여대생도 나름대로 당황하고 화도 났기에 일어나 따라나섰죠.

잠시후 기사 아저씨는 앞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빨리 내려 이 빌.어.쳐.먹.을 년 "


그리곤 할머니는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

그렇게 그 여대생도 앞문에 다다른 찰라,

기사 아저씨는 그대로 버스 문을 닫고 출발하셨습니다.


" 아저씨 !! 왜 그냥 출발하세요? "

기사 아저씨께서는 잠시동안 백밀러를 바라보시곤,

" 아가씨, 저 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봉고차 못봤어?

저 노인네 타기 조금전부터 버스뒤에서 졸졸 ?아오더라구. "


...


그순간 버스내 승객들은 남녀불문 나이 불문하고 당황했습니다..

아저씨는 뒤이어,

" 허허.... 요즘세상에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나?

아가씨 큰일당할뻔했어. 조심해서 댕겨 "..

... 그 후 전 뒤를 돌아다봤습니다.

아니 돌아볼수밖에없었죠.

버스가 출발 후 몇초가 지난지라 바로 앞은아니였지만,

분명 봉고차가 할머니를 태우고는 한참을 그자리에 서있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야기는 절대 실화이며..

맨 위에서도 언급했듯 그 어디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보는 여성이 없었으면,, 아니 절대 있어서는 안될꺼란 생각에

인터넷에 글을 올립니다!!

자신의 누나, 여동생 , 여자친구가 당사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이 글을 보신분은 되도록 여러곳에 전파하여주시고

주위 여성분들에게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따위 파렴치한이 날개를 펼수없도록 도와주십시오....

요즘세상에... 그것도 할머니까지 동원하여

납치를 하려하다니요. 그리곤 윤락가로 팔아 넘기겠죠.

깨끗하고 살만한 한국사회를 위해 도와줍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들......저 또한 마찬가지지만....
 
여동생 울 와이프 딸...등등
 
우리가 지켜야지 누가 지킵니까....
 
한국이 이런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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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각 동호회 부녀회 방에다.올려주면.. |우리동네이야기

2006-07-14 09:26

http://blog.drapt.com/manam/81152836808539 주소복사

출처 : "시삽동호회" 단지동호회

원문 : http://www.drapt.com/club_home/index.htm?page_name=user_bbs_view&club_serial=1366&uid=15419&skey=4798&vkey=

단지정보 : 시삽동호회

각  동호회 부녀회방에다 글올려주면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으로 읽어주는..동화책 입니다.....
 
책 제목을 클릭하신 후 오른쪽 페이지를 클릭하면 책장이 넘어 갑니다

보물섬
빨간 머리 앤
세마리의 아기 돼지
소공녀
알프스 소녀 하이디
엄마 찾아 삼만리
오즈의 마법사
피터팬
파랑새
장화 신은 고양이
잭과 콩나무
정글북 피노키오
폴란다스의 개
거미가 된 아가씨
만물의 생성
아폴론과 아미데우스
판도라 상자
고마운 호랑이
구두쇠 가족
구두쇠와 이무기
남의 말만듣는 바보
멧돼지 도사
불개
선녀와 나무꾼
에멜레종
연꽂이 된 선녀아가씨
왕자와 백일홍
우렁이 색시
은혜갚은 까치
이상한 옥 피리
장화 홍련
콩쥐팥쥐
호동왕자 와 낭랑공주
호랑이 와 꽃감
흑부리 영감
개를 구해준 늑대
공주의 시험
공주의 신랑감 구하기
남쪽신선과 북쪽신선
노마 아저씨
늙은 떡갈나무의 마지막꿈
달나라 공주를 사랑한 왕자
달맞이 꽃이된 요정
닭과 솔개
대머리가 된 독수리
도깨비를 이긴 농부
두견이가 된 젊은이
베차는 학
새우등이 꼬부라진 이유
세가지 소원
수닭 세마리 와 독수리
수닭들과 자고새
신상을 파는 사나이
아내을 얻기위한 시험 문제
아테나의 빛쟁이
어부와 새끼고기
어부와 큰물고기 작은 물고기
여우는 아무도 못당해
우렁이 소녀
유리언덕위의 공주
                
                
디카 배우기  코너 입니다......
 


001. ISO란 무엇인가?
002. 노출(Exposure)
003. AEB(오토 브리킷)
004. AF
005. 조리개(Aperture)
006. AWB (오토 화이트 밸런스)
007. AE
008. 전송방식
009. 디지탈카메라 초점거리
010. 압축방식
011. Battery (배터리)
012. 초점맞추기
013. 측광방식
014. 피사계 심도
015. Filter (필터) 1
016.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와 일안리플렉스 카메라
017. CCD란 무엇인가?
018. 디지탈카메라 구입 요령
019. 광학 3배 텔레컨버터 사용기
020. 외장 플래시
021. 렌즈 밝기
022. 광각렌즈와 망원렌즈
023. 캐논 파워샷 S10 펌웨어 업데이트 안내
024. 디지탈카메라 구입가이드
025. 디카를 이용한 네가, 컬러 슬라이드의 디지타이징
026. 컴퓨터 및 부품이나 카메라 등을 딜러가로 사는 법
027. 일본에서 디지탈카메라 구입하는 것이 유리한가?
028. 일본에서 중고 디지탈카메라 사면 유리한가?
029. 그래픽 파일 포맷
030. 디지탈 카메라 노이즈 제거 하는 튜토리얼
031. 불량화소
032. NTSC / PAL
033. 매크로렌즈
034. 조리개 우선 모드
035. 동영상 압축방식
036. LCD(Liquid Crystal Display)
037. 카메라를 잡는 방법
038. 광학 줌과 디지털 줌
039.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
040. 플래쉬 모드
041. 렌즈 청소하기
042. ASF 변환하기
043. 디지탈 카메라 악세사리 1
044. 색수차 현상
045. 디지탈 카메라 악세사리 2
046. ppi와 dpi
047.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1(A~E)
048.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2 (F~R)
049.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3 (S~Z)
050. 비구면렌즈
051.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4 (ㄱ~ㄷ)
052. 구도
053. 인물 촬영하기
054. Filter (필터) 2
055.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5 (ㄹ~ㅅ)
056. 디지탈 카메라 용어설명 6 (ㅇ~ㅎ)
057. 디지탈 사진 출력하기
058. 히스토그램
059. 휴가철 디지탈 카메라 관리요령
060. 장면모드
061. 야경 촬영하기
062. 블루투스
063. 화이트 밸런스 이용하기
064. 내 컴퓨터로 이미지 전송하기
065. 연사
066. 반셔터 이용하기
067. 겨울철 촬영과 디지탈카메라 보관방법
068. 차세대 디지탈 카메라 출력규격 - DPS
069. 후지필름 제 4세대 슈퍼 CCD 허니컴
070. MOV 파일 변환하기
071. 내장 플래시 제대로 이용하기
072. MOV 파일 변환하기 (2)
073. 펜탁스의 슬라이딩 렌즈와 미놀타의 이너줌 시스템
074. AVI 파일 변환하기
075. 스폿 측광을 이용한 아름다운 꽃 촬영하기
076. 중, 소형 삼각대 활용하기
077. 여러개의 사진 한 장에 출력하기
078. 노출보정(Exposure compensation) 이해하기
079. 접사모드 활용하기
080. 사진을 TV로 감상하기
081. 카메라 스펙(사양표) 보기 (1)
082. 카메라 스펙(사양표) 보기 (2)
083. 움직이는 화면잡기 - 디지탈 카메라의 동영상 Ⅰ
084. 움직이는 화면잡기 - 디지탈 카메라의 동영상 Ⅱ
085. 동영상 편집하기 - Windows Movie Maker
086. CCD의 실제 크기
087. 액정모니터
088. 적목 현상 보정하기
089. 프린터 인쇄방식
090. 효과적으로 노이즈 제거하기
091. 동영상 편집하기 - Windows Movie Maker II
092. 교환렌즈 기초
093. 조리개 Ⅱ
094. 외장 플래쉬
095. 장면 모드 Ⅱ
096. 화이트 밸런스 Ⅱ
097. 풍경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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