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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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수지캠퍼스 신축현장 |우리동네이야기

2007-01-20 15:14

http://blog.drapt.com/manam/2041169273689601 주소복사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로얄듀크


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후면모습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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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중앙광장)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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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박물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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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파워플랜트)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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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도서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대학전경)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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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공학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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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음악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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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미술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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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구내도로)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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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본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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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과학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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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인문관)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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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민족대학 단국대학교 수지 죽전캠퍼스 신축현장 최근모습(대학입구)
죽전캠퍼스면적 1,059,406㎡ 즉, 32만4백69평, 2007년 6월 완공 예정)
엠파스,한겨레신문 검색창에서 "단국대학교" 랭킹.평가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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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시 "아파트 분양가 거품 차단" |우리동네이야기

2006-09-26 16:12

http://blog.drapt.com/manam/2041159254748255 주소복사

출처 : 꽃피는 동네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ous99

용인시 "아파트 분양가 거품 차단"
 
경기도 용인시가 난개발 치유를 위해 아파트 건설 억제에 나선데 이어 판교와 서울 은평뉴타운 등에서 일고 있는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이 관내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 거품 제거에 나섰다.
 
시는 26일 “앞으로 관내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격에 거품이 있는 지를 철저히 검증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다음달중 시 산하에 대학 교수와 부동산 전문가, 건축전문가 등 10명 안팎으로 ’시 분양가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분양가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관내 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분양가 적정성 여부를 검토, 분양승인을 하는 시 담당부서에 제출하게 된다.
시는 위원회에서 분양가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할 경우 분양승인 심사 과정에서 이를 반영, 건설업체에 분양가 조정을 권고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분양가 자문위원회 활동을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분양이 예정돼 있는 흥덕지구 아파트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서정석 용인시장은 지난 14일 “난개발 치유를 위해 앞으로 관내, 특히 수지지역의 무분별한 아파트 신축을 최대한 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서 시장이 취임한 지난 7월1일 이후 지금까지 단 1건의 아파트 신규사업을 허가하지 않은 상태며 성복지구내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3개 건설업체의 착공신고서도 “사업허가시 부여한 도로건설 등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지난달 1일 반려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를 철저히 검증하기로 한 것은 일부 지역에서 일고 있는 고분양가 논란이 관내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분양가의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 관내 아파트가 주민이 살기 좋은 곳, 서민들이 원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인=연합뉴스
입력 : 2006.09.26 11:3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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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판교 낙첨자들 용인서 둥지 틀어라 |우리동네이야기

2006-09-23 14:06

http://blog.drapt.com/manam/81158987980151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전문가 리포트

원문 : http://www.drapt.com/blog/index.htm?page_name=cont_view&menu_key=12&item=M01&uid=68412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서울 출퇴근 편리… 대형건설사 인기브랜드 밀집판교신도시 2차 분양이 끝나면서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경기도 용인으로 쏠리고 있다.

서울·수도권 주요지역 몇 곳이 `포스트 판교`로 꼽히고 있지만, 입지나 미래 투자가치면에서 판교에 근접할 유망 청약지는 용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용인지역에는 1만7000여가구에 달하는 신규아파트가 쏟아질 예정이다. 이는 최근 분양한 판교신도시 전체 주택의 60%에 해당하는 것으로, 결코 적지 않은 물량이다.


특히 용인 흥덕지구, 신봉·동천·성복동 일대는 판교신도시와 가까운데다 대형건설사의 인기브랜드 단지가 밀집돼 있어 올해 분양시장 최대 노른자위라는 평가다.


다만 용인 성복지구, 동천지구 등 일부 물량은 부지확보 문제, 각종 인·허가 지연 등으로 분양 일정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실제 GS건설(6만5500원 800 -1.2%)이 공급할 성복동 아파트는 환경영향평가 문제로 소송이 진행중이고, 삼성물산(2만8400원 150 -0.5%) 건설부문이 지을 동천지구는 용인시의 신축사업 억제 기조로 인·허가가 미뤄질 수 있다.


부동산114 김규정 차장은 “성복·동천 등 일부 단지의 분양이 내년으로 미뤄지더라도 용인지역은 올 연말 분양시장 최대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며 “부동산시장이 침체됐다고 청약을 무작정 미루기보다는 자신의 조건에 맞는 단지를 찾아 소신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흥덕지구, 분양가 매력=영덕동 일대 64만6000평 규모로 화성 동탄과 함께 디지털 시범도시(U-시티)로 조성된다. 오는 2008년까지 총 9000여가구가 단계적으로 분양된다. 도시 안에 첨단 디지털정보환경이 구축돼 교통신호 등이 통합제어되고 주민들이 생활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강남권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인데다 오는 2008년 개통되는 서울-용인간 고속화도로가 관통할 계획이다. 정자-수원간 신분당선 연장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


북쪽으로는 광교테크노밸리(341만평), 남쪽으로는 수원 영통지구에 맞닿아 있다. 지구 내 녹지율 29.9%에 인구밀도 133명(㏊당)으로 저밀도 친환경단지로 꾸며진다.


특히 전용면적 25.7평 초과 중대형아파트 분양가가 판교(평당 1840만원 선)보다 훨씬 낮은 평당 900만∼1000만원 선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판교와 달라 입주 후 곧바로 전매할 수 있어 환금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때문에 판교 2차 중대형 청약 탈락자를 비롯해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경남기업(13,500원 200 -1.5%)이 다음달 43∼59평형 925가구를 선보인다. 대아레저와 화성산업(12,950원 100 -0.8%) 등은 40평형 이상 중대형, 호반건설과 동원종합개발은 30평형대 아파트를 공급한다.


경기지방공사와 용인지방공사는 오는 12월 35평형 아파트 총 992가구를 공급한다. 신동아건설과 우남건설은 내년 초로 분양일정을 미뤘다.


▲동천동, 입지 최고=동천동은 용인에서도 입지가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리상 판교와 가장 가까운데다 분당 주상복합 타운과 마주보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성복동·신봉동 등에 비해 대기업 브랜드 단지가 없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지 못했다.


동천1, 2지구로 나눠 총 4800여가구 규모로 개발되는데 오는 12월이나 내년 초쯤 33∼75평형 2500여가구가 우선 분양될 예정이다. 시공을 맡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동천1지구 아파트에 `래미안 U(유비쿼터스) 스타일` 개념을 적용할 방침이다.


분양가가 다소 높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단점이다. 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된데다 판교 중대형 분양가 영향으로 평당 분양가가 1500만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성복·신봉 지역에 비해 교통 개선 효과가 덜하다는 것도 단점이다.


▲성복동, 대규모 웰빙단지=주변 지역 주민들과의 법정 소송으로 분양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곳이다. 판교과 광교신도시 중간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2개 신도시를 잇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34만평 광교산과 성복천을 끼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영덕-양재간 고속도로, 신분당선 등이 개통되면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판교와 달리 전매제한, 채권입찰제 등 적용을 받지 않지만 집값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 지역인 만큼 청약 전 꼼꼼한 분석이 필요하다.


GS건설은 올해말이나 내년초 30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별 규모는 500~900가구 안팎이며 30∼60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CJ개발은 39∼94평형 838가구, SK건설은 39∼57평형 373가구, 새한기업은 33∼48평형 476가구를 각각 내놓을 예정이다.


▲투자 유의점=용인 분양시장은 판교 낙첨자들이 대거 분산돼 과열을 빚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사전 계획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은 금물이다.


기존 입주단지 시세를 살펴보면 같은 지역내에서도 크게 차이가 나는 만큼 분양가, 주변 시세, 서울 접근성 등을 꼼꼼히 따져본 후 청약해야 한다. 도로시설과 학교시설, 생활편의시설 등 향후 개발계획과 발전 가능성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실수요자 입장에서 접근하는 것은 기본이다.


용인은 급격한 인구 유입에 비해 도로 개발이 지지부진해 교통난이 심각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앞으로 용인-양재고속화도로와 신분당선이 개통되고 23번 국도도 확장되지만 교통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 시민일보 ksykjd@siminilbo.co.kr 2006/09/20 21: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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