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와 나(21)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한국타이어ㆍCJ 등 7종목 장기투자 유망 `제2 삼성전자` |오디오와 나

2006-07-27 15:53

http://blog.drapt.com/limdyss/1621411153983212475 주소복사

한국타이어ㆍCJ 등 7종목 장기투자 유망 `제2 삼성전자`

롯데칠성은 1991년 2만2480원이던 주가가 지난달 말 115만원으로 과거 15년간 무려 5017% 올랐다.

코스피지수는 그간 수없이 오르내림을 반복했지만 롯데칠성 주가는 장기간 상승곡선을 그리며 그야말로 대세상승세를 이어온 것이다. 삼성전자도 1991년 당시 1만5950원이던 주가가 최근 60만원으로 368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지금 장기투자를 시작한다고 가정했을 때 15년 후에 놀랄만한 수익률을 안겨다줄 수 있는 '제2의 롯데칠성'이나 '제2의 삼성전자' 같은 종목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삼성증권은 26일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5년간 증시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종목들의 분석을 바탕으로 이들의 '바통'을 넘겨받을 7개 종목을 선정,발표했다. 우선 과거 15년간 상승률이 1000%를 넘는 종목은 모두 21개였다.

SK텔레콤(7543%) 삼성화재(6240%) 롯데칠성(5017%) 롯데제과(4780%) 남양유업(4147%) 삼성전자(3680%) 등이었다.

삼성증권이 이들 종목을 분석한 결과 △매출성장률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큰 폭 웃돌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및 배당금 증가율도 상장사 평균을 압도했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상장기업 평균치를 2배 이상 능가했고 △부채비율도 100% 미만으로 낮은 점 등의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종만 연구원은 "정보기술(IT)주보다는 내수주가 많다는 점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이런 분석결과를 토대로 시장대비 빠른 외형 성장과 20% 안팎의 ROE 수준,자기자본 이하 부채 규모 등의 조건을 갖추고 동시에 시장지배력과 주주가치 중시경영 등의 조건을 갖춘 7개 종목을 추려냈다.

한국타이어 CJ 제일모직 삼성테크윈 NHN 두산인프라코어 아모레퍼시픽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 가운데 제일모직과 CJ는 사업 다각화를 통한 고성장이 기대되며,아모레퍼시픽도 프리미엄급 제품을 통한 고성장이 돋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한국타이어는 지속적 품질 향상,NHN은 확고한 국내 영업력을 바탕으로 한 세계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부각됐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주식)상승과 하락은 어떻게 집어내야 하는가. |오디오와 나

2006-07-13 17:15

http://blog.drapt.com/limdyss/1621411152778507486 주소복사

지수 평균점에서 상하로 10% 내외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4-6개월 횡보하고 거래량이 줄을 때는 대세상승으로 상승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세력들의 매집 국면 2004년 봄과 20005년 봄 여름

지수평균점에서 상하로 5% 내외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고점에서 두달째 횡보하고 거래량이 폭증할 때는 세력들이 대세하락이든,중기하락이든 털기 위한 것입니다.2005년12월 2006년1월


욕심을 자제하고 큰 그림을 볼 줄 알면 절대로 손해보지 않습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신사업 진출… 업황 극복… 新고가株 남다른 이유있다 |오디오와 나

2006-03-22 20:52

http://blog.drapt.com/limdyss/1621411143028375757 주소복사

신사업 진출… 업황 극복… 新고가株 남다른 이유있다

증시의 지루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세를 유지하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22일에도 지수는 큰 폭 하락했으나 대웅제약 메가스터디 화인케미칼 등 16개 종목이 신고가를 돌파했다. 이들 종목 외에도 제일모직 삼성테크윈 한진중공업 하나투어 고려아연 두산 등도 최근 조정장에서 한차례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증권 이국현 연구원은 이날 '신고가 종목에는 이유가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의 상승 배경을 세가지로 분석했다.

첫째는 신규사업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기업의 경쟁력이 한단계 높아진 종목들이라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패션부문 호조에다 신규사업인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이 부각되고 있는 제일모직,고혈압 치료제를 출시하면서 영업마진이 좋아지고 있는 대웅제약,광디지털 사업 중심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되는 삼성테크윈 등이 대표적인 종목들로 꼽혔다.

둘째는 업황 회복이 실적개선으로 이어지는 종목들이다. 조선업황 호전으로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한진중공업,해외 여행객 증가에 따라 수혜를 받고 있는 하나투어,아연 가격 강세에 따라 실적호조가 기대되는 고려아연이 해당된다.

셋째는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이다. 실제 지주회사 체제로 변화를 추진 중인 두산금호석유는 최근 지배구조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왔다.


이 연구원은 "이 같은 신고가 종목들은 상승 배경을 갖고 있는 데다 기관이나 외국인 매수세도 살아있어 당분간 상승흐름을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테스트 중이지만 앞으로 신고가 돌파가 기대되는 종목들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삼성화재 동부화재 대한항공 아시아나 웅진씽크빅 메가스터디 등 업황 회복 종목 △금호산업 한국타이어 데이콤 등 기업 경쟁력 개선 종목 △S&T중공업 강원랜드와 같은 수급호전 종목 등을 꼽았다.

1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