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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땅 테크 #34] 중산층의 로망, 타운하우스 |부동산노트

2008-12-07 21:48

http://blog.drapt.com/lhk9408/81228654124990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전문가 칼럼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8&uid=33160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네.....
 
삭막해져가는 도시 생활을 접고 자연과 함께 살고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도시생활에 익숙해지면서 도시 및 문화생활을 단절한다는 것은 또 다른 고통이 수반되기에 그림같은 집만 마음속의 스케치북에 그려가는 것이 세상사다.
 
그러한 니즈(Need)에서 출발한 중산층의 로망(꿈, 이상), 타운하우스.
아파트라는 공동생활에 익숙해진 우리네 삶을 전원생활에 도입하여 보다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자는 사회적 트랜드로 시작하면서,  사전적 의미로 Common Space라고 하는 공동정원에 연속저층(低層)으로 건축된 주택이 바로 타운하우스다.  

단독주택이 가지고 있는 정원, 테라스 등 평면구조의 장점과 아파트의 장점을 겸하면서 1~2층의 단독주택이 10~100가구씩 모여 정원과 담장을 공유하는 형태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방범, 방재 등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데다 전원주택의 여유로움까지 기대할 수 있어 고품격 생활이 가능하여 그들만의 리그로 조용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1962년 마포의 마포아파트로 시작된 공동 생활공간이 70~80년대 강남 개발시대, 90년대 신도시 개발시대를 거쳐 40년이 넘도록 주거문화를 이끌어온 아파트 커뮤니티.

아파트 문화를 거부(?)하면서 공간적인 여유와 삶의 질을 찾는다는 이유만으로 전통적인 단독주택 문화로 시작하여, 1990년대 들어 도심 외곽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전원주택에서 고즈넉한 삶의 여유를 즐기다가 최근들어서 아파트와 단독주택, 전원주택의 장점을 모아 타운하우스로 발전하기까지.....
 
1983년 총 1만 8천평 규모, 35개동 137가구로 부천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최상급의 자연환경과 골프연습장과 농장이 있고 단지내부에 수영장, 테니스장이 있는  국내 타운하우스의 효시로 불리는 서울 항동 그린빌라.
 
2000년 크리스찬 동호인들이 주축되어 건설한 70평형 15가구로,  단지 내부에 들어서면 화분으로 장식되어 동화속의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잘 꾸며져 있는 분당 이매동 조이빌리지.
 
5,000평의 대지에 5동 19가구로 이루어진, 2000년 완공된 대표적인 전원형 타운하우스인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에 위치한 분지울 마을.  
 
타운하우스도 주택의 일부임을 인식시킨 2005년 9300평의 대지에 137세대, 자연친화적인 설계와 독특함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파주 헤르만하우스. 
 
2008년 6월,  6,300평에 42가구가 입주하였고 2차까지 입주하면 124가구로 서구식 주거양식인 타운하우스에 전통 한국가옥의 안채, 사랑채 개념을 도입하여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용인 동백지구 아펠바움. 
 
잔디 정원이 없는 대신 지하주차장에서 조명이 올라오는 공동 휴식공간이 공동마당에 마련되어 있어, 분당 빌라촌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분당동 하나빌라.
 
경쟁률 6:1의 높은 경쟁율을 보인 동천동 래미안 아파트 단지내 힐하우스.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하고, 처음으로 단지내 커뮤니티 공간인 클럽하우스가 마련되어 주목받은 용인 양지면의 발트하우스.
 
성공케이스로 자리잡은 이들 타운하우스는 한적한 전원생활보다는 편리한 도시생활에 밀착하여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아파트처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면서 충분한 대지지분과 녹지를 확보하여 쾌적함을 즐길 수 있어, 타운하우스를 새로운 주거문화로 뿌리내리는 데 일조하였고, 친숙한 삶의 공간으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그러나, 주거문화의 주류로서 타운하우스가 쉽게 자리잡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파트라는 공동생활에 익숙하여 투자의 기준을 아파트에 견주어 비교한다는 데 있다. 아파트는 입지와 평형구조가 마음에 들면 별다른 고민없이 구입하여도 무방하나,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달리 실생활과 투자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너무나 많은 관계로 아파트 구매하듯이 내부 마감과 입지만 보고 구매하였다가는 낭패당하기 쉽다.

또한, 아파트가 실내생활 위주의 주거 패턴인데 비해 타운하우스는 실내와 실외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집안 내부에서 정원, 테라스 등 실외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자연친화적인 생활패턴임에 따라 내부구조 뿐만이 아니라 외부환경에 접할 수 있는 여건 또한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주거의 기준을 바꾸어야 하는 데 그렇지 못한 것이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후회없는 타운하우스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개별 주택만 보지 말고 이러한 주택이 모여 있을 경우 단지주변은 물론 단지 내부가 얼마나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잘 그려 보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맥 못추는 아파트 시장과는 달리 타운하우스 공급이 늘어가고 있어 일반 수요자들도 관심을 가져볼만하지만,  옥석을 가리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
 
1. 타운하우스 역시 입지가 중요하다.
시간도 하나의 자원이기에, 공간적 거리 개념이 아님 시간적 거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전원주택과 함께 타운하우스는 입지가 절대적이다. 최근에는 산업단지를 끼고 자전거 통행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 게다가, 타운하우스는 개별화, 차별화된 단독주택이 모여 가치를 창출하기때문에 자연 친화적인 입지가 더욱 중요하다.

입지로 주목받는 지역은 화성 동탄, 용인, 남양주, 파주, 고양시로 대단위 택지지구에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교통과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곳들이다. 쾌적함과 교통은 상충되는 측면이 있지만, 최적의 조합을 갖춘 지역으로 손색이 없다.  

화성 동탄신도시의 푸르지오하임, 솔리움, 인앤인, 아트글란츠, 꿈에그린 갤러리하임등으로 타운하우스촌이 형성될 예정이고, 용인 아펠바움을 선두로 롯데 펜트하임, 라플리움, 죽전의 스타클래스, 보라동의 파크드림, 흥덕지구의 퍼스트빌 리젠시가 분양중이거나 공급할 예정이다. 파주에는 윈슬카운티, 고양시는 중흥S클래스, 남양주에 유보라 포레스트힐이 있다.
 
2. 타운하우스는 아파트가 아니다.
과거에는 인위적으로 만든 조경물로 개별공간과 공용공간을 가꾸어 억지스러움을 주었지만, 점차적으로 자연스러운 환경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별공간을 영위하는 추세다. 땅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음을 시사한다. 넓은 집터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물과 숲이 있는 전형적인 터를 선호한다. 공원 같은 단지의 가치는 향후 주택의 가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침에 따라 단지의 형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특히 개별 세대 모형만으로는 이러한 단지의 모습을 상상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세대가 모두 들어섰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집앞 정원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의 집 정원을 보고 즐기는 공원의 여부가 중요하다. 외국의 모든 타운하우스도 세대간에 담장을 없애고 정원을 서로 시각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가 아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타운하우스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3. 면적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입지, 개별 정원의 크기, 주택의 형식, 브랜드, 쾌적성, 도심과의 접근성, 마감수준, 단지형태, 관리구조등 타운하우스의 투자가치를 결정하는 요인들은 많다.

주택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을 고르자면 대지지분을 따지듯이 타운하우스 역시 대지지분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아파트의 대지지분은 분양평수의 50% 수준이지만 택지지구내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는 분양면적의 200% 내외의 대지 지분을 갖는다. 타운하우스가 아파트보다 비싼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대지 지분이 많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택과 주택법을 적용받는 주택은 면적과 3.3㎡당 분양가에서 차이가 있다. 같은 주거전용면적과 주거공용면적이라 하더라도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택은 주차장 면적과 기타 공용면적까지 분양가에 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건축법을 적용받는 주택이 더 비쌀 수도 있다. 

예를들면, 주거전용면적이 18.1평(59.8㎡), 주거공용면적이 6.3평(20.8㎡)으로 총 소유면적이 24.4평(80.7㎡)인 주택법 적용 주택과 주차장 면적이 5.9평(19.5㎡), 기타 공용면적이 7.9평(26.1㎡)까지 더한 소유면적이 38.2평(126.3㎡)인 건축법을 적용하는 주택으로 주택법 적용을 받고 평당 분양가격이 700만원인 주택과 건축법 적용을 받고 평당 분양가격이 500만원인 주택이 있다고 하자.

주택법 적용 주택은 소유면적(24.4평) * 700만원으로  분양가는 170,800,000원이고 건축법 적용주택은 소유면적(38.2평) * 500만원으로 191,000,000원이 산출되는 것으로 주택법 적용을 받고 3.3㎡당 분양가격이 700만원인 주택이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총 분양가를 대지지분을 기준으로 3.3㎡당 단가와 더불어 주택 분양면적을 기준으로 3.3㎡당 단가로 환산하여 투자가치를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면적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칫, 이익이 있는 것처럼 착각에 빠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4. 환금성, 투자가치도 고려하라
부동산이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의 상품이라면,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이란 거주공간으로서의 의미와 함께 투자적인 요소가 담겨져 있다. 영원히, 타운하우스에 거주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환금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타운하우스는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마감재가 주상복합 이상으로 화려하다는 것을 견본주택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러한 화려함에 현혹되어 환금성을 무시하고 덜컥 계약하는 경우가 있다. 살면서 후회하는 최악의 수가 발생할 수 있다.

환금성을 고려한다면, 수요가 풍부한 지역과 인기평형대로 이루어진 주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동안, 타운하우스 공급은 대규모 평형대 즉, 70~100평대로 이루어졌기에 대중성이 떨어져 타운하우스 인기에 비해 분양시장이 저조하였다는 점에 공감되어 최근에는 다양한 평형대로 공급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타운하우스는 실내 중심의 아파트와 달리 테라스와 정원 등 실외 공간을 적극적으로 실내 공간과 연결하여 사용하는 개념으로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경향이 있기에 무조건적으로 넓은 평형대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환금성을 좌우하는 또 다른 요인으로 고정비용 즉, 관리비를 들 수 있다. 아파트에 비해 냉난방 효율이 낮다면 과도한 유지비가 지출될 것이고 공동관리비(인건비 등)가 많다면 새로운 매수자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 고정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하자보수 등 유지관리가 가능한 시공사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이 좋고, 공동관리비를 저렴하게 분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세대수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 할 수 있다.
 
칙칙한 회색 콘크리트의 삭막함 대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싶다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어, 타운하우스는 중산층의 로망으로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아파트의 편리함을 충족하면서 자연을 품에 안은 친환경, 도심과 가까워 출퇴근이 쉬운데다 편의시설 활용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대중화를 선언하고 나선 건설사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여 아파트에 식상하고 단조로운 도심생활에 벗어나기를 원하는 수요자라면 타운하우스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투모컨설팅(www.toomo.co.kr) 대표 / '3040 대한민국 땅테크' 저자  강 공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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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껌값으로 제테크 가능하다. |부동산노트

2008-12-07 21:46

http://blog.drapt.com/lhk9408/81228653994991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3178

제테크에 대하여 각자의 로하우와 경험에 따라 다르고 한 마디로 재테크를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인지 반문한다면 취향, 성격, 연령, 경제적인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을 하기란 어렵다. 우선 자신의 경험과 승부근성, 인내력, 투지력, 계산력, 예측력을 들수가 있는데 본고에서는 주식과 부동산에 대하여 조세적인 측면과 수수료 수익력에 대하여 논하도록 하겠다.

1. 부동산 투자
부동산 투자는 크게 나누어 주거용으로는 아파트, 단독주택, 연립, 빌라, 상가주택으로 구분하고 수익용으로는 주택 또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 오피스텔, 빌딩으로 분류할수 있으며 토지에 있으서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토지와, 보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로 나눌수가 있다.

부동산 있어서 거래시 발생되는 중개수수료, 취득세, 등록세, 등기시 채권취득비용이 있고, 보유시 부과되는 조세로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종함토지세가 있으며, 수익용 자산인 빌딩, 상가, 오피스텔, 임대전용 부동산의 경우는 추가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도로점용료, 부가가치세, 종함소득세가 있으며, 모든 부동산에 대하여 양도 또는 증여, 상속의 경우 부과되는 조세로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양도소득세가 있는데 재테크시 조세부담을 무시할수는 없다.

토지를 일정면적이상 개발 또는 건축하는 경우는 개발이익환수법에 의하여 개발이익환수금이 있고, 지목 변경을 동반할경우 농지는 대체농지조성비, 임야는 대체산림조성비가 있으며 공통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으로는 지목변경으로 인한 용도변경에 대한 취득세와 면허세가 있다.

이와 같이 부동산 거래와 보유시 부과되는 세금과 과세방법에 대하여는 세부적으로 다 논할수가 없는 상태이고 재테크 방법과 수익력을 비교하기 위하여 예를 들었을 뿐이다. 주변에서 흔히들 "쩐이 없어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서" 라고 말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렇게 말하는 많은 유산을 물려준다고 해도 관리능력이 없음으로 부모님이 쩐을 물려주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다.

부동산 투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자금을 투입해야 되는걸로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이고 본인의 경우 지금까지 주택을 구입하면서 본인의 자금으로 주택을구입한 경우는 없었고 계약금까지 사채로 계약금을 치루고 중도금은 은행대출로 지급하였으며 입주잔금과 등기비용, 계약시 빌린사채를 아파트가 완공된후 전세금으로 처리하였다.

운이 좋아서로 생각할수가 있지만 몇회에 걸쳐서 같은 방법으로 취득하였기에 억수로 운이 좋은셈이지. 그러나 본인 입장에서는 정확한 예측력이다 라고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게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그러나 투자는 항시 대책을 수립하여 결정을 하였고 1차적인 대비는 기존에 살고있는 주택을 전세놓고 가격이 싼지역으로 이사한후 잉여자금활용, 2차적인 계획은 보유한 주식 또는 유가증권 처분, 3차적인 계획인 친분이 있는 친구 또는 지인에게 분양원가로 분양권 양도라는 대책을 수립하였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항시 분양받은 주택을 전세놓은 가액으로 해결되었다.

본인의 사례를 들었으나 건설사가 분양가 할인 중도금 무이자대출, 선착순분양 등의 조건을 내걸고 있는 상태로서 미분양 물건을 취득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이 사람들이 아파트에 올인한 상태로서 여유가 있다면 재테크 방법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학군이 좋은 지역에 대지가 70평대 이상의 단독주택 취득을 검토해 보는것도 괜짢을것 같다. (구체적인 이유 생략)

2. 주식투자.
본인은 30년간 주식에 투자하여 손실을 본적이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에 투자하여 일반인이 이익을 보지 못한다는 속설이 있으나, 적은 돈으로 재미있게 할수있는 게임이 주식 투자인데 풍문에 의존할경우 작전세력에 말려들게 되고 주식투자시 절대적으로 신용과 대주와 과다한 욕심을 버리고 처분가액을 미리 정한후 소신껏 투자한다.

주식투자에 있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다한 욕심을부려 깡통을 차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절대적으로 욕심은 금물이라 생각되고 재무제표를 충분하게 분석한후 투자에 임해야 하는데 대분의 사람들은 도시락을 지참하여 증권회사 객장에 출근하여 풍문에 의하여 취득하고 풍문에 의하여 처분하는 경향을 보게되는데 객장에 출근하여 다른 사람이 하는말에 귀를 귀울이게 되는게 사람의 심리이기에 귀를막고 투자시점에 정확한 분석을 한후 뒤돌아 보지도 말고, 남의 말을 듯지도 말고, 생각한 내용과 같이 소신껏 움직이는게 좋다.

정확한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고 투자를 할려면 차라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든지 나한테 소주한잔 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은 재무제표를 분석할 능력을 가져야 하고 세상돌아가는 맥을 짚어야 한다. 예를 든다면 재무제표분석에 있으서 외화차입금이 얼마나 있는지 차입시 환율은 어떤지 보증한 금액이 있는지, 부동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취득가액이 얼마인지 공시지가로 환산한 금액이 얼마인지 생산제품의 시장성이 있는지 현재 생산하는 품목이 비젼이 있는지 경영자의 자질등에 대하여 정밀분석을 하여야 한다.

근래에 주식가액이 반토막 이상 하락 하였고 부동산 가액은 1/3정도 시세가 하락하였다고 무조건 투자에 뛰어들게 아니라 냉정하게 따져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주식투자는 투자금액에 10배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고 판단될때 투자를 결정하여야 하고, 부동산은 세금납부후 수익금을 10배이상의 수익을 거두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회사가 부도가 났을때는 원금전액에 대한 손실을 보게되고 부동산은 투자금액 전액에 대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가 없다. 주식은 거래시 부대비용이 적고 증권거래세 0.5%와 저율의 매매수수료를 부담하여야 하는데 부동산은 취득시 취득세와 등록세, 양도시는 양도소득세, 보유단계에서 부담하는 재산세가 있고 임대를 할 경우는 약간의 임대료가 발생되는 반면에 주식은 보유시 실적에 따라 배당금을 수령할수가 있다.

주식투자는 종목선택이 중요하고 반듯이 재무제표를 분석한후 투자를 결정하기 바라며 몇개년도 이상 분석하고 이익금에 대한 배당성향을 분석한후 자신이 취득한 가액에 대한 배당금이 은행대출이자율을 상회하고 그룹사 주식를 투자 대상으로 선정하여 아래의 항목을 집중적으로 분석할경우 손실을 줄일수 있으며 상호 호완관계에 있는 종목을 선택하는게 좋다.

1) 요즈음 지주사 설립을 유행처럼 선정하는데 삼성그룹을 예를 든다면 금융주에 있으서는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성생명을 들수가 있고 건설업종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에브랜드를 들수가 있으며 조선주에 있으서는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을 들수가 있다.

2) L.G그룹을 본다면 통신주에 있으서 엘지데이콤. 엘지텔레콤, 엘지파워콤의 3개사를 지주사로 묵을수 있으며, 동부그룹주를 본다면 동부증권, 동부화재, 동부저축은행을 들수가 있고, 상호 연관관계에 있는 주식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3) 종목선택에 있으서 고가주는 피하고 저가주 위주로 취득하게되며 주당가치 평가에 있으서 액면가 이상 잉여금이 적립되어 있는 회사를 선택하며 주식가액이 액면가 이하로 시세가 형성되고 배당금이 은행대출이자율 이상 나오는 주식을 취득하게 된다.

고가인 주식을 취득할 경우 안전성은 있으나 배당금에 있으서 은행대출 이자율을 상회 할수 없고 가령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1주당 싯가가 500,000원인 주식이 취득하여 10배 이상 상승하기란 어려운 실정이며, 1주당 액면가 5,000인 주식의 시세가 2,000원인 주식을 취득하였을 경우 10배이상 상승하기란 쉽지 않은가?

배당에 있으서 액면가 5,000원 하는 주식을 500,000원에 취득하였을 경우 100%를 배당한다 가정하여도 배당금으로 돌아오는 금액은 5,000원 임으로 배당율은 1%에 해당되고, 저가 주식에 대한 배당율을 5%로 결정할때 액면가 5,000원에 5%를 계산하면 250원의 배당금이 발생됨으로 취득을 2,000원에 하였음으로 취득가액 대비 12.5%라는 수익이 발생된다.

그룹사 주식중 업종이 상호 호완관계에 있는 업종은 그룹사가 파산되지 않는한 처분을 하지 않는 습성이 있음으로 호완관계가 없는 주식보다는 비교적 안정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I.M.F. 당시 기업구조조정시 르노삼성자동차, 하이닉스(구 현대전자), 엘지카드, 쌍용자동차, 대우자동차등을 들수가 있고 개별기업에 대하여는 고려증권, 동서증권,동남은행, 평화은행등 이름도 없이 우리기억속에서 사라진 기업이 많지 않은가?

부동산 투자와 주식투자의 차이점에 대하여 위에서 언급 하였듯이 부동산은 비교적 큰 금액으로 투자를 하여야 하지만 주식은 단돈 10,000원을 가지고도 투자를 할수있는 장점이 있고 부동산은 원금 전액을 탕진하지는 않는 반면에 주식은 투자금액 전액을 탕진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듯이 부동산이나 주식투자에 있으서 신중하게 분석하여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동안 주식이나 부동산 가액이 큰폭으로 하락하였다고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라 생각되며, 필자의 견해로는 더 하락할걸로 예상된다. 주식은 언론에서 보도 된바와 같이 한계기업을 정리하고 난후 주식투자의 적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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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나친 비관과 지나친 장미빛 전망의 위험수위 |부동산노트

2008-12-07 21:44

http://blog.drapt.com/lhk9408/81228653888280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3176

경기가 본격적인 침체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인데 전 세계적으로 기업파산과 구조조정에 대한 기사가 언론기관의 뉴스에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국내의 기업도 이에 뒤질세라 구조조정에 대한 기사가 언론을 통하여 발표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으로 심리적인 불안감에 휩싸여 주식과 부동산은 엎치락 뒷치락 하면서 등락을 거듭하고있는 실정이다.

경기란 호경기와 불경기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업종이 부각되고 획기적인 신생기업이 탄생하는 반면에 서쪽으로 지는 해와 같이 이름없이 사라지는 기업이 있는게 자연의 순리가 아닌가. 인류의 문명이 시작될때 원시적인 생활에서 지금처럼 달나라와 화성까지 가는시대로 바뀌듯이 경기도 소용돌이 치면서 단계적으로 변화하여 편리하고 안락한 단계로 변화하기 위한 몸부림 이라고 생각하면 비관적인 일만은 아니다.

흑인이 옛날에는 미국에서 노예였는데 미국대통령으로 오바마가 당선되지 않았는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절대적인 진리란 있을수가 없고 경제도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살아있는 생물처럼 활동을 하게되고 그럼으로 영원한 부자도 없고 영원한 서민도 없다. 경제란 개미 체바뀌 돌듯이 돌고 있음으로 서민들은 미래가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지 않는가? 이와 같이 돌아가는 경기의 변화에 따라 신생부자가 탄생되고 부를 누리든 사람이 몰락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보지 않았든가?

돌아가는 세월에 따라 가정이나 기업에서는 불경기를 극복하고 생존하기 위하여 모든 생각을 동원하게 된다. 그럼으로 신생상품을 개발하여 기업화함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경우를 종종보게된다. 그에 대한 유명한 일화로는 폴리스텐 원단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회사청산 회식장에서 원단으로 공급하는것 보다는 때밀이 수건으로 판매하면 어떨까 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를 지속하기로 결의하고 정상화 시켰다는 일화가 있다.

이와 같이 생각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게 되며, 자연의 진리에 있으서도 음. 양이 존재함으로 서민들은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을 향하여 현재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안될게 없다고 생각된다. 공산주의 이론에 의하면 태어날때부터 신분에 의하여 계급이 주어지고 사유재산 불인정, 생산된 성과물에 대하여 공동분배로 공산주의 이론은 몰락하고 수정자본주의를 선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모든게 영원할수는 없고 부자라고 해서 대물림을 하면서 영원히 부를 누릴수가 없듯이 절망적인 생각은 자신을 나락으로 밀어넣는 결과를 초래하게 됨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절실한 시점이다.

근래에 직장, 거래처, 지인들을 만나면 경기에 대한 불안함에 대한 대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나친 비관은 자신을 해치게 된다. 보편적으로 서민과 부자의 사고력을 비교하면 부자는 호경기와 불경기 대처방법에 대하여 차이가 있는 반면에 서민들은 극과 극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게되고 의사결정과 행동에 있으서 극과 극에 대한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경우를 보게된다.

사람이나 동물의 경우 과식 또는 단식을 한후 적절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여 위장을 달래야 건강을 해치지 않는데 단식후 과다하게 음식물을 섭취함으로 고통을 느끼게 되며 심지어는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지 않는가? 바꾸어 말하면 호경기 일때 적절한 자금을 배분하여 불경기를 대비 하여야 하는데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함으로 오늘과 같은 금융버블현상을 발생시켰다.

성공한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들의 습성은 실패하거나 성공하였다고 호들갑을 떨지않고 차분하게 원인을 분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반면에 실패한 사람은 조상탓을 하거나 운으로 돌리는 경우를 보게되고. 또는 남의탓을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두번다시 도전을 하지 않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어린애가 울음을 터떠리면서 태어나 성인으로 성장하기 까지는 처음에는 엎치고, 기고, 앉고, 일어서고, 양발로 걷기 까지는 수없이 쳐박히고 넘어지는 단계를 반복하면서 성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세상을 살아 가는데 있으서 뒤돌아 보면 실수투성이 지만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항시 자신감을 가지고 어린애처럼 반복적인 학습을 통하여 오뚜기처럼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근성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연구하고 분석하여 두번다시 실수를 저질지 않도록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이 실수한 부분을 비관적으로 생각하거나, 좌절한다면 실패한 부분에 대하여 수강료만 낭비하고 만회할수있는 기회를 상실하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게 되고 실수한 부분에 대하여 슬기롭게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투자는 투자하는 순간부터 위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지금처럼 위기일때는 어떤품목에, 얼마만큼의 금액을, 어떻게 투자 할것인가? 에 대하여 준비하여 투자를 하여야 한다.

"맑은날 우산을 준비하라"는 속담이 있듯이 자산가액이 하락하고 버블이 꺼지고 있는 상태임으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할 시기로 생각된다. 그리고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도 다 같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태임으로 평상시 친지 또는 지인들과 신뢰를 쌓아두었을 경우 어려울때는 이웃을 돕고 내가 어려울때는 도움을 받을수 있는 친분을 유지하여 부자되시기 바란다.

경기가 어렵다고 움추리거나 포기 하는 행위는 모든걸 잃는것과 같다. 호경기일때 투자하는 것은 달리는 자동차에 탑승하는 행위와 같고 불경일때 투자하는 것인 자동차가 정지한 상태에서 탑승하는 것임으로 지금처럼 경기가 침체기에 있을때는 투자대상 물품이 지천으로 늘려 있음으로 불경기 일때 베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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