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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투자의 맥 확실히 잡기 |부동산노트

2008-01-02 23:50

http://blog.drapt.com/lhk9408/81199285416207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전문가 칼럼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8&uid=31473

 
도대체 어디에 투자 해야 하나요?
많은 분들이 그러한 질문을 주십니다.
2007년은 너무나 부동산 시장이 어려웠다고요.
정말 그럴까요?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오른 곳이 좀 더 많았다면 믿으시겠어요?

우선 2007년 하락한 곳들입니다.
서울 강남권, 강동 및 송파권, 강서구, 양천구, 수도권 분당 등 1기 신도시
동탄 등 2기 신도시 용인, 안양, 의왕, 수원, 화성, 남양주 일부, 성남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럼 오른 곳은 어디일까요?
과거에 비인기 지역인 곳입니다.
인천 전역, 부천, 중동, 서울 강북권 거의 대부분(특히 노원구, 성북구, 도봉구 초강세), 서울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하남시, 양주시, 의정부시,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평택시, 시흥시 등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오른 곳이 좀 더 많은데 과거의 인기 지역이 하락해서 상대적으로 그분들이 부동산 사이트에 많이 들어오는 열렬 팬들이라 수도권 전체가 폭락한 것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오르지 않은 곳이야 오른다고 할 수 있지만 현정부의 사회주의식 하향 평준화가 오히려 서민 집값이 몰린 비선호지역의 폭등을 불러 일으켜 이제 수도권 무주택 서민들은 갈 곳이 없을 처지입니다.

강남 아파트를 잡으려다가 서민 아파트를 폭등시킨 정책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2008년은 어떨까요?
일단 지금 흐름이 좀 더 이어지다가 2008년 봄부터 강남 재건축의 규제 완화에 따른 인기지역의 도미노 상승을 전망합니다.
비인기 지역의 급등으로 신도시 등 인기 지역이 상대적으로 싸졌기 때문이지요.
 
강남 재건축은 비인기 지역의 상승 여파로 가격이 낮게 이어지는 역차별을 받은 데다가 더 이상 규제가 없는 상황이라서 필연적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강남 재건축 상승- 분당, 평촌, 동탄 등 1.2기 신도시 남부권과 서울 명품 지역 상승- 용인, 성남,
안양, 의왕, 수원, 화성 등 조정폭이 심한 과거 인기지역 상승순으로 점진적인 시세 상승이 이어질 것이며 이는 피할 수 없는 대세 흐름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2007년 오름폭이 컸던 인천권, 서울 강북권, 수도권 변방 등은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대통령 당선자는 신도시 정책보다는 기존 도시의 정비 사업 즉 뉴타운, 재건축, 재개발에 정책의 골격을 맞출 것이며, 그로 인하여 도심 회귀 및 2006년까지 상승률이 높았던 인기지역과 서울의 강세가 예상이 됩니다.
 
서울 강북권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을 보이겠지만 뉴타운 정책 등으로 큰 폭의 하락은
없을 것이며, 강남권은 지속적인 상승을 통하여 강북권과의 역차별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예견 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지금 투자할 곳은 2006년까지 오른 곳들 즉 대중 선호성향이 높은 지역이며 이들 지역이 현정부의 역차별 정책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 지는 시점이 지금부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오르고 있는 곳의 아파트는 필연적으로 조정을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서울 강북권 일대는 뉴타운 개발, 자립형 사립고 등의 호재로 폭락 가능성은 없으며 오히려 서울을 제외한 북부권, 인천권 아파트들은 신도시의 호재가 꺾이면서 조정 가능성이 점쳐 집니다.

분당 평촌 등 인기 지역은 강남에 달려 있습니다.
강남 재건축 개발 이익 환수제 완화 혹은 정책 방향에 따라 앞 서 언급한 2006년 폭등 지역의 연쇄적 상승이 이어질 것입니다.
강남은 더 묶을 정책도 없고 필연적으로 어떤 규제이든 풀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며 선호지역 하락 비선호지역 급등으로 2006년과 비교하여 너무도 다른 시세 환경을 보여 주기 때문이지요.

즉 인기지역 100을 기준으로 2006년이 비인기지역 50이었다면 지금은 80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2006년까지 폭등한 지역 중에서 2007년 조정을 보인 아파트들이 대중 선호지역으로 2008년만이 아니라 향후 전망도 밝은 편이며, 장기 침체에서 벗어난 2007년 상승 아파트들은 미래 호재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2008년 및 그 이후의 전망이 어둡다고 판단합니다.

아마 3월부터가 아닐까 전망이 되네요.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요?
정답은 대중 선호 지역이면서 2007년 조정을 보인 강남권과 전통적인 수도권 강세 지역 및 재개발
등 도시정비 사업 수혜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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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8년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조언 |부동산노트

2007-12-27 23:44

http://blog.drapt.com/lhk9408/81198766650776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index.htm?page_name=rich_note_view&menu_key=9&uid=477

 
동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부동산시장이 동트기전인 것은 분명하나 몇 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저녁 6시인지, 밤 12시인지, 새벽 6시인지, 7시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이번 닥터아파트(www.DrApt.com) 오윤섭의 부자노트에서는 동트기전인 부동산시장에서 부동산 투자자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매수자와 매도자로 나눠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매수자를 위한 조언

너무 단정적으로 예측한다는 부자노트 독자님의 애정 어린 질책을 받았습니다. 제가 호오(好惡)가 분명한 성격이라 그랬을 것입니다. 널리 이해해주시고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게 앞날을 전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실용정부가 2월에 출범합니다. 실용정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비실용적인’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개편 방향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이명박 당선자에게 70% 안팎의 몰표를 줬듯이 부동산 투자자들의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심리는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실용정부도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가격 안정일 수밖에 없으므로 단기간 집값을 부추기는 규제완화 정책은 펴지 않을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규제완화 기대치를 낮추고 인내심과 자제력을 발휘하며 때를 기다리는 게 중요합니다.

체감할 수 있는 규제완화 정책은 전에도 언급했듯이 2009년이 돼야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입니다. 하지만 부자들의 가장 큰 불만인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중과에 대해선 1주택자에 한해 감면하는 정책이 이르면 2008년에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종부세는 늘어나는 상한선을 300%에서 150%로 낮추고 1주택 장기보유자에게 종부세를 면제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양도세도 1주택자에 한해 보유기간에 따라 세율을 차등적용할 방침입니다. 취득세 등록세 등 거래세도 취득세로 통합하고 보유세 증가에 맞춰 인하할 예정입니다.

원안대로 시행될 경우 주택시장은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활기를 띌 것입니다. 거래량 증가는 비인기지역 집값은 하락하거나 약보합세를 보이는 반면 지역 대표 단지인 블루칩 단지는 강보합세 또는 상승세로 돌아설 것입니다. 저평가된 옐로칩 단지도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매수를 준비중인 투자자는 2008년 상반기 이내에 블루칩 단지중 내재가치가 높은 단지를 골라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재건축 단지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블루칩 단지가 투자 ‘0순위’이며 5년 이상 장기투자자라면 강남권 초기 재건축 단지도 매입을 시도할만 합니다. 하지만 투자수익을 올리려면 임대주택 건립, 분양가 상한제, 소형평형의무비율, 개발부담금 등 각종 재건축 규제 완화가 전제돼야 하며 완화 시기도 2009년 이후나 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뉴타운 재개발의 경우 새 정부의 개발의지가 워낙 강한 만큼 사업속도가 빨라져 2008년 최고의 투자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지분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또 뉴타운으로 지정되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돼 거래가 자유롭지 못해 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 예정지를 중심으로 5년 이상 장기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기존 재개발 지분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구역을 중심으로 선별 매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존 아파트의 경우 입주 3년 미만 새 아파트 중 블루칩 단지에 국한해 매입해야 합니다. 유효수요가 많을수록, 분양가 상한제로 인한 신규 주택공급물량이 많이 줄어드는 지역일수록 내재가치가 높아져 투자가치가 높을 것입니다.

매도자를 위한 조언

투자의 승패는 매도(정확히는 매도후 세후 정산)를 통해 판가름 납니다. 매도타이밍을 결정하기 전 먼저 지금 팔려고 하는 부동산의 매도 이유를 차분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출이자가 많아서,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종부세 부담이 커져서, 다주택자라 주택수를 줄이기 위해 등 이유는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도 여부를 결정할 때 종부세 양도세 등 세부담 완화로 거래량이 늘어날 경우 가격이 하락하는 부동산이냐, 오르는 부동산이냐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즉 거래량이 늘어났지만 사는 사람은 적고 파는 사람이 늘어날 부동산이라면 매도타이밍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막연한 규제완화 기대심리가 극대화되는 2008년 1~2월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거래량이 늘어나도 가격이 오를 부동산이라면 매도타이밍은 늦출수록 좋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09년 하반기 이후로 매도타이밍을 잡는 게 좋습니다. 세금이나 대출이자가 늘어나더라도 말입니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지금 부동산시장은 동트기 전 몇 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물리적 시간으로는 겨울에 오전 7시 30분 안팎에 동이 튼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동트기전 시간을 새벽 6시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동이 트려면 1시 30분이 남았다고 봅니다. 어디까지 예측이지만 말입니다.

매수자 입장에서 보면 보유자산에 따라(빚이 얼마냐에 따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성격에 따라, 투자원칙에 따라 예측하는 현재 시간은 다를 것입니다. 저녁 6시로 본다면 아직도 한참 기다려야 할 것이고 새벽 7시로 본다면 매입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정답은 동트고 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2008년은 매도자나 매수자 모두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2008년을 기회로 삼는 비법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바로 가치투자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언제 동틀 것이냐 보다 중요한 것은 시세보다 내재가치가 높은 부동산에 투자하는 가치투자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벌써 2007년 마지막 부자노트이네요. 때로는 따끔한 질책으로, 때로는 분에 넘치는 격려에 힘입어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11만2천여명에 달하는 독자님들에게 부자노트를 보내드렸습니다.

2008년에도 재미있고, 가치투자를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자노트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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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무주택자와 명품 갈아타기 불을 품어라★ |부동산노트

2007-12-17 23:05

http://blog.drapt.com/lhk9408/2413571197900303349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무주택자와 명품 갈아타기 불을 품어라★
 
 
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상황에서 매수자가 취해야 할 최고 전략은 무엇일까요?
 
우선 다음 5가지를 염두하셔야 합니다.
 
1. 매수자 상황- 자본금, 월 급여, 저축 액수, 청약 상황, 주택 유무, 대출 금액, 부동산 식견, 심리
2. 매도자 상황- 주택 보유 상황, 매도하는 이유, 매도할 최소 기한, 매도자의 심리
3. 부동산 시장 상황- 매수 및 매도 지수, 급매 출현 여부, 시장 분위기, 정부 정책, 중단기 전망
4. 매수자의 매도 시점의 상황- 3년 이후의 가치, 미래 발전 가능성, 매도시 갈아타기 상황, 수익률
5. 매수 아파트 상황- 입지, 미래 발전 가능성, 교통 등 대중 선호도, 3년 시세, 단지수, 주변 아파트
 
의 5가지 핵심 사항을 점검하여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 하기 위한 최고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 매수자가 취해야 할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다음 10가지를 염두하신다면 초보자일지라도 매우 높은 수익률을 거둘 것으로 확신합니다.
      장황한 설명보다는 단도직입적으로 명쾌한 해답으로 대신하겠습니다.
 
1. 1가구 다주택자의 매물을 노려라
 
동산 정책이 180도 바뀐다고 하더라도 1가구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는 쉽게 풀리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특히 고가 아파트를 여러 채 보유하신 분들은 보유에 따른 세금을 도저히 견딜수 없기
      때문에 6월 이전에 매물을 내 놓을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예를 들면 2주택자가 11억 아파트를 지금 팔면 1억이면 될 세금이 6월이 지나면 3억까지
      내야하는 최악의 상황에 부딪힐 것입니다.
      이는 정권이 바뀌더라도 다주택자의 투기적인 요소를 완화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매수자들은 철저히 이 점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금 간간히 상상을 초월한 급매물이 나오는 것들은 집 한 채로 올인하려는 일반 서민들의
      매물이 아니라 울며 겨자먹기로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하여 내 놓는 돈 많은 분들의
      매물이 대부분입니다.
 
2. 큰 폭의 조정을 받는 명품 지역과 아파트를 노려라
 
은 정부의 파상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말미암아 인위적으로 부동산 조정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본금이 넉넉한 분들은 12월 기준으로 20-30% 급매가 출현한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버블7과
      신버블 7지역, 단기 폭등한 명품 지역 및 아파트의 매수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자본금이 부족한 서민들도 상기 지역의 20평대-30평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일반 지역의 값싼 대형 아파트 보다는 입지가 빼어난 중소형
      아파트에 관심을 갖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금 비수기에 조정을 받지 않고 오르고 있거나 소폭이라도 상승을 이어가는 아파트는 과거의
      전례를 비추어 볼 때에 상승기에 접어들면 오히려 조정을 받거나 크게 오르지 못할 가능성이
      크므로 매수하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큰 폭의 조정을 받는 곳들이 주로 유망지역임을 감안한다면 이들 아파트가
      개구리가 더 멀리 뛰기 위한 움추림으로 판단하시고 매수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3. 미래 호재가 분명한 아파트를 매수해라
 
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지역이 투자 가치로서 으뜸입니다.
      예를 들면 동탄 확대가 기정 사실화 되고 있기 때문에 동탄, 향남, 용인 보라.공세, 남사 등
      남부권을 매수하거나 분당급 신도시로 거론 되는 지역들, 국제 도시로서 일약 수도권
      빅3를 차지할 송도 신도시, 기타 광교, 송파, 판교 신도시의 후광을 볼 수 있는 인접 지역 등이
      모두 미래 가치가 빼어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철역, 택지 개발, 뉴타운, 재개발, 초고층 아파트 등의 호재가 있는 곳들도 매우 유망한
      호재라고 판단이 되는 바 관심을 갖고 매수 전략을 펼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당장 펼쳐지는 호재에 관심을 갖기 보다는 약간의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3년 전후로 호재가 있을만한 그런 곳을 선점해야 투자 수익률을
      최고로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4. 주변 시세와 비교하여 저평가 심한 아파트를 잡아라
 
파트의 가치는 해당 아파트의 입지, 고급화, 대중 선호 요소 등의 절대적인 가치가 있지만
      주변 아파트와의 비교를 통한 상대적인 가치 평가를 따져 보아야 합니다.
      가령 분당과 용인 죽전, 보정, 동백, 동천, 신봉, 성복 등의 이른바 6룡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분당 30평대 7-8억선 용인 6룡 6-7억선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분당 40-50평대 12-15억선
      용인 6룡 7-10억선으로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이 경우 용인 6룡의 40평대 이상 중대형 명품 아파트는 분당 시세에 바짝 다가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0평대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매수한다면 시세 차익을 거둘 것입니다.
      더군다나 판교, 광교, 송파 신도시 후광을 입은 분당은 또 한 차례 큰 폭의 상승을 거둘 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에 용인 6룡의 미래 가치는 지금의 분당 시세 이상으로 뛰쳐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송도 신도시의 후광으로 논현 지구, 청라지구의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이 되며,
      강남-분당-죽전-동탄 등 명품 신도시의 남하 현상으로 머지 않아 오산-평택- 아산.천안이
      투자 수익률을 가져 올 것을 예견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송파의 후광으로 성남 구시가지는 탄력을 받을 것이고, 그의 영향으로 광주 역세권도 오름폭을
      이어갈 것이며 분당의 상승은 일산, 산본, 평촌, 중동과 테마로 묶여서 그들 아파트에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것입니다.
 
5. 3년 전으로 돌아가서 3년 후를 보라
 
람들은 당장 눈 앞에 이익이 펼쳐져야 그에 상응하는 열성을 보입니다.
      또한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그 가치를 인정하는 현실 중심적 사고의 틀이 매우 강합니다.
      지금 시각으로 3년 후를 예견하여 투자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과거 9년 전에 강남이 6년 전에 분당이 3년 전에 용인이 현재에 동탄이 100% 이상
      상승할 것을 믿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죽전과 동백, 파주 , 동탄 등이 고전하고 있을 때 현실적인 안목만으로 그 곳들을 경시한
      분들은 땅을 치면서 아쉬워 하고 있지만 약간의 선견지명이라도 갖춘 사람들은 리스크를 안고
      과감하게 투자를 하여 100% 이상의 상승을 맛보았습니다.
      이제 3년 후를 논함에 있어서 오산-평택-아산의 가치를 낮게 보거나 송도-논현-청라의
      가치를 무시한다면 똑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많다는 점을 예견하고자 하오니
      그런 곳들을 찾기 위하여 노력을 해야 합니다.
 
6. 분양은 최고이자 최선의 전략이다.
 
약 통장이 있는 분들은 청약 통장을 내집 마련의 열쇠로 삼아야 합니다.
      청약 가점이 높은 유리한 상황이라면 향후 분양이 될 광교, 송도, 송파, 도촌 등의 명품 지역에
      청약을 해야겠지만 50점 미만으로 조건이 좋지 않은 분들은 준명품 지역에 릴레이식 청약
      전략을 펼쳐서 하루라도 빨리 청약에 당첨이 되거나 분양으로 갈아타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아직 초특급 신도시의 분양이 많이 남은 점을 감안한다면 40평대 이상 중대형 평형의 미분양
      아파트를 매수하여 명품 지역 청약 도전 후에 갈아타기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청약은 낙후 지역이 아니면 왠만한 상황하에서는 3년 상승률 40% 이상이 되기 때문에
      매수보다 좀 더 적극적인 전략을 펼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최근 비수기를 맞이하여 프리미엄이 떨어진 분양권과 미래 호재가 잠복한 
      미분양 물건을 잡는 것도 실전 고수를 능가하는 훌륭한 전략입니다.
      분양은 매수와 달리 대출을 최대한 받는 것이 유리하며, 시야를 수도권으로 확대하여 거주
      목적 보다는 투자 목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시세 차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7. 여유를 갖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은 여유를 가지고 관망할 단계가 아닙니다.
      무주택 서민분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좀 더 유망한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음과 같은 일련의 과정을 매우 열정적으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1. 부동산 정보를 모아서 자신이 매수하려는 최적의 아파트를 선정한다.
2. 온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부동산 사이트에 수시로 들어 와서 부동산 흐름을
   지속적으로 감지한다.
3. 부동산 전문가와 실전 고수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 것으로 소화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한다.
4. 사전에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 나는대로 발품을 팔아서 유망 아파트 혹은 분양 아파트의
   동태를 살핀다.
5. 여러 부동산을 내 집 드나들듯이 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최면을 걸고 최고의 아파트를
   선정하기 위한 조언을 듣는다.
6. 이상의 열정을 토대로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 자본금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서
    실행에 옮긴다.
 
히 어떤 사업을 할 때 미심쩍어 하다가 그 사업이 번창한 후에서 뒤따라 사업을 벌이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많은데 부동산도 예외가 아닙니다.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먼저 뛰어 다니며 먼저 실행에 옮기는 선구자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동산 지식이 많다고 부동산으로 시세 차익을 거두는 것이 아니며 부동산을 많이 사고
      판다고 하여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사서 지금 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만 잘 잡으면 그 누구라도 부동산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동산 불패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매수 타이밍에는 관심을 가지면서 매도 타이밍에는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팔기 전에는 시세 차익을 거두 었다고 말 할 수 없으며 손해를 보았다고 자괴할
      필요도 없습니다.
      얼마나 더 잘 파느냐가 관건입니다.
      올랐다고 호들갑을 떨 문제도 아니며 떨어졌다고 아우성을 칠 필요도 없습니다.
      떨어지면 내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다가 언젠가는 폭등을 할 그 기회를 잡아서 매도를
      하면 됩니다.
 
꽁 얼어 붙은 겨울에 땅을 파려고 하지 말고 봄비를 맞아서 촉촉히 젖은 땅을 파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남의 뒤만 따라가도 부동산 불패를 이어 갔지만 이제는 자기 자신의 피나는
      노력으로 부동산 불패를 만들어 갈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에게 부동산 투자에 대한 조언을 하여 도움을 주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결코 부동산 폭등을 유발하는 방향으로만 곡해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김종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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