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뉴스(2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2006년 재테크 力 쌓는 단계별 훈련법 |재테크뉴스

2006-01-02 11:11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6167915590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요즘에는 재테크 강연회를 할라치면 참석자들의 대부분이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만큼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경험에서 느끼고 참석한 중년이상의 참석자들보다는 젊은 층들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듯하다.
태릉선수촌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참가하기 전에 틈틈이 훈련을 하면서 실전에 대비하는 종합훈련장이다.
가끔씩 필자가 꿈꿔오던 게 바로 재테크에 있어서도 태릉선수촌처럼 일반인들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훈련할 장소를 만드는 것이다. 일단 여건상 당장은 곤란하겠고 이다음에 재테크 훈련장이 만들어 질 때 까지 각자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재테크 力 쌓는 훈련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재테크를 세가지로 크게 구분을 짓는다.
경제, 금융상품(주식투자포함), 부동산으로 나누고 각 카테고리 별로 단계별로 평소부터 혼자서 훈련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훈련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경제의 경우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경제관련 도서를 한 두 권 사서 읽어보자.
대충 훑어보는 게 아니라 정독을 하면서 향후 시장의 전망이나 흐름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
 
다음으로는 신문의 기사 중에서 국내외 경제관련 기사를 스크랩을 한다.특히 요즘 같은 연말에서 연초로 이어지는 시기에는 더더욱 좋은 기회가 많은 게 각 신문사에서 2005년도 경제관련 결산 기사와 함께 2006년도 국내외 경제관련 전망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를 공부하기 위한 세 번째 마무리 단계는 나만의 경제기사를 작성해 보는 것이다.  신문에서 기사를 내면서 정리해놓은 도표를 참고해서 그 도표를 직접 채워나가 보도록 하자.
2006년도 경제성장률,콜금리의 동향,주식시장의 전망(예상 종합주가지수 구간),환율에 대한 전망 등을 직접 채워 넣으면서 그 결과를 점검해 보도록 하자.
이렇게 세가지 단계로 꾸준히만 실천하면 나만의 경제에 대한 시야를 갖게 될 것이고 나만의 경제분석이 어느 정도 가능해질 것이다.
 
<경제 바로알기 단계별 훈련법>
 
1단계 : 경제관련 도서 정독하기(2~3번 읽기)
2단계 : 신문의 경제관련 기사 스크랩하고 꾸준히 읽을 것
(특히 2006년도 전망기사 및 해외기사는 챙길 것)
3단계 : 나만의 경제관련 전망기사 작성하기
        (작성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시간의 흐름대로 직접 확인해볼 것)
 
재테크를 알기 위한 두 번째 단계인 금융상품(주식투자포함)의 단계별 훈련법은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첫 번째로 은행이나 증권회사를 몇 군데 방문해서 팜플렛이란 팜플렛은 모두 집어오자.
재테크 강의를 할라치면 본인이 가입한 펀드상품의 이름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가입해서 매월 작게는 10만원에서 100만원이상도 납입하는 투자자들을 많이 본다.
본인이 가입한 펀드상품의 이름도 모르면서 어떻게 특징과 장단점,환매시점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가능할까?
일단 팜플렛을 집어와서 하나씩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뜨리지 말고 읽어보도록 하자.
헷갈리고 아리송한 표현이 있더라도 일단은 넘어가고 펜으로 표시만 해두자.
금융상품(주식투자포함)을 알기 위한 단계별 훈련법 두 번째는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매일 세가지 단어를 검색해서 관련 뉴스를 읽어보자.
재테크, 펀드, 주식이다. 매일매일 세가지 단어를 검색해서 관련 뉴스를 한 달만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읽는다면 어느 사이 재테크 준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 번째는 모의투자를 하는 것이다.즉,5,0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하고 주식에 직접투자,펀드상품에 대한 투자,안정형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보고 3개월 정도에 한번씩 수익률을 점검하는 것이다.
지루하고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하지만 평생 재테크가 일반화되고 있는 요즘의 추세를 감안하자면 충분히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금융상품(주식투자포함) 투자를 위한 단계별 훈련법>
 
1단계 : 은행,증권회사 방문하여 팜플렛 몽땅 집어오기
2단계 : 인터넷 검색포탈 사이트에서 재테크,펀드,주식을 매일 검색해서
관련 뉴스 정독하기
3단계 : 5,000만원의 여유자금이 있다고 가정하고 모의투자 및 3개월 주기로
수익률 점검하기
 
마지막으로 부동산 알기 위한 단계별 훈련방법
첫 번째로는 공인중개사 수험 교재 중에 부동산학개론과 부동산 공법만 별도로 사서 정독하자.물론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해서 자격증을 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최근에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게 최근의 흐름이고 보면 그래도 부동산 투자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 중 기초지식 함양에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두 번째 단계는 역시 상기에 언급한 훈련들과 비슷하지만 부동산 관련 신문기사를 스크랩하고 정리하면서 정독하는 것이다.
특히 최근의 부동산관련 기사들은 반드시 챙겨야 할 정보이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과 전망,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동향이나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등의 진행상황에 대한 뉴스까지 꼼꼼하게 카테고리 별로 구분 지어 정리하도록 하자.
부동산 바로 알기 단계별 훈련 법 세 번째는 역시 첫 번째와 두 번째로 쌓아놓은 지식을 현장에서 써먹기 위해서 현장답사를 가는 것이다.
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현장답사가 없이는 의미가 없고 또한 정확한 투자정보를 아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평소부터 습관적으로 발품과 시간 품을 파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단계별 훈련법>
 
1단계 : 부동산개론 및 부동산 공법 등 공인중개사 교재 정독으로 기초지식 쌓기
2단계 :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부동산 관련 기사를 카테고리 별로 정리 및 정독
3단계 : 신문등에 이슈가 있는 지역별 현장 답사
 
이처럼 재테크를 실천하기 위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단계별 훈련 법을 알아보았다.
알아만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러한 계획에 맞춰서 실천하는 행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2006년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나만의 훈련법을 재테크 선수촌이 지어지기 전까지 실천함으로써 국가 대표 급 재테크 전문가가 되어 보는 게 어떨까?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히트예감 금융상품] 주식형 상품 열기는 계속된다 <한경에서펌> |재테크뉴스

2005-12-29 11:56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5824979545 주소복사

2005년은 재테크 시장에서 시기에 따라 종목간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리는 시기였다.

연초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초고층 재건축 추진 소식으로 촉발된 부동산값 상승세는 정부의 '8·31부동산시장 안정대책' 발표로 한풀 꺾였다.

반면 주식시장은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비웃기라도 하듯 하반기 이후 사상 최고가 행진을 거듭하며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다.

채권 투자자들은 하반기에 있었던 금리인상의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렇다면 2006년의 재테크 환경은 어떤 식으로 움직일까.

상당수 전문가들은 "2006년 역시 2005년의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주식시장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부동산과 채권시장은 비교적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 2006 재테크 외부변수들

전통적인 '돈흐름'의 가장 큰 변수는 금리다.

금리는 내년에 0.5%안팎의 완만한 상승세를 탈것으로 보인다.

미국시장의 금리인상 행렬 등 국내금리에 인상압력 요인이 작용하고 있어서다.

"초저금리 시대 끝났다"는 말은 이같은 맥락에서 나온다.

그러나 초저금리시대가 갔다고해도 소비자들이 피부로 실감하기에는 그 정도가 약하다.

한상언 신한은행 재테크팀장은 "금리상승이 2006년 재테크에 변수이기는 하지만 돈의 흐름을 충격적으로 돌리는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내다봤다.

돈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다른 외부변수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정책이다.

정도에 차이는 있을지 모르겠지만,부동산 전문가들은 8·31 후속대책의 파급효과에 따른 부동산시장 침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는 세금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주택자와 고가 주택 소유자들의 매물이 몰려 침체강도가 클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장은 "부동산 매수세 실종으로 대략 5%안팎의 가격하락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식시장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역시 관심거리.

특히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기 시작할 때 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해 왔던 적립식 펀드 가입자들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주식

2005년은 수익률만 놓고 봤을 때 단연 주식의 해였다.

종합주가지수 기준 주식시장은 연간 50%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서울지역 아파트는 8·31대책 이전까지 평균 10.1% 상승했다.

2006년 역시 전반적인 부동산시장의 안정세 속에 주식시장이 최고의 투자대상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짧은 시간 안에 상승폭이 워낙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여전히 주식시장의 추가 상승여력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증시전문가들은 상승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근거로 △가계 자산구조의 변화 △경기 회복에 따른 기업 수익성 개선 △대체 투자상품의 부진을 제시한다.

때문에 주식시장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해 답하는 것은 2006년 재테크 전략을 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이다.

현재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증시 상승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는데는 이견을 달지 않는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외국계 증권사와 국내 기관투자가 36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이 전망하는 2006년도 종합주가지수의 평균치는 1492에 달했다.

증권사의 속성상 매년 초에는 긍정론이 대세를 이루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최소한 한국증시의 장기 박스권이었던 500~1000을 확실히 벗어났다는 데 이견을 다는 이는 별로 없다.

증권사별로 살펴보면 대우증권은 코스피 지수 전망치를 1550으로 예상했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잡힌 성장 속에서 내년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5.1%에 달해 한국 증시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신증권은 1050~1450을 점쳤다.

미국 금리인상 종결, 국제유가의 하향안정, 달러가치 하락 반전 등의 호재로 꼽힌다.

우리투자증권의 시각도 긍정적이다.

최고점으로 1460을 불렀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2001년부터 시작된 10년 확장주기에 놓여 있다"며 "앞으로 7년간 연 14%씩 초과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장기낙관론까지 펼쳤다.

◆ 부동산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단 8·31대책의 여파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부동산 수요를 위축시키는 양상을 전망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이 기존 9억원에서 6억원으로 확대 적용되면서 세금부담이 현실화되면 수요위축과 함께 다주택자들이 물량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주택자들의 매도행렬은 시장의 매물증가로 이어져 아파트가격 하락을 유도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은 하향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상반기를 지나면서 가격 조정이 끝나면 실수요자들의 본격적인 아파트 매수세 전환으로 반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강남 아파트가격은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그렇다고 폭락할 가능성도 높지 않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예상이다.

외환은행 WM센터 정연호 팀장은 "강남의 핵심 아파트값은 추가 하락없이 현재의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의 하향 안정세 속에 8.31대책 이후 틈새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가투자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같은 상가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옥석을 가려야 하는 건 필수.

특히 대형 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 근린상가 투자는 내년도 부동산 투자상품 가운데 몇 안되는 알짜 투자대상으로 꼽힌다.

유영상 상가114 투자전략연구소장은 "활성화된 상권 내 근린상가와 발전, 가능성이 많은 대형 택지개발지구 내 근린상가가 투자하기에 좋아보인다"며 "입지여건이 좋은 근린상가는 점포 활용도가 좋고 상권이 활성화되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투자유망한 금융상품

올 한해 돌풍을 불러일으켰던 적립식펀드는 내년에도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내년에는 주식형 적립식펀드보다 채권형 적립식펀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게 일부 재테크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조흥은행 김은정 재테크팀장은 "조흥은행이 판매하고 있는 'TOPS채권형'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2005년10월1일 가입자의 수익률은 연2.94%,11월1일 가입자는 연5.6%,12월1일은 연11.24%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형 적립식펀드도 몇몇 전문가들은 위기를 지적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상품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 은행권 관계자는 "한국인은 원금 보존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며 "2005년 주식셩펀드 가입자는 이미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기 때문에 원금손실 나기 전까지는 환매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자기도 모르게 빠져 나가는 돈이라 뭉칫돈처럼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며 "주가가 떨어져도 주식을 사들이는 (Buy oO Dip) 문화로 바뀔 것"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대체투자처도 마땅찮다.

은행금리가 오른다고 해도 연 5%대 이자율로는 투자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없다.

부동산투자도 규제정책으로 묶여있고, 소액투자는 쉽지 않다.

중도환매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다.

조기상환형 개별주식연동 주가연계증권(ELS)도 투자 유망 상품 가운데 하나다.

이밖에 언제든지 가입해야 할 절세 금융상품과 금값 상승의 영향을 받는 골드지수 연동예금 등도 관심상품으로 꼽힌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입력시각 12/26 15:47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저축성보험 해약 환급금 21~31% 더 돌려받는다 <한경에서펌> |재테크뉴스

2005-12-24 09:48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5385332496 주소복사

내년 4월부터 변액유니버설보험 등 저축성 보험의 해약 환급률이 현재보다 21.0∼31.2%포인트 늘어난다.

또 약정된 보험금 지급에 대비해 보험사가 쌓아야 하는 책임준비금 산정시 적용되는 표준이율의 기준금리가 4%에서 3.5%로 하향 조정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의결,내년 4월 신규 계약분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우철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종신보험 해약공제액 한도도 15% 정도 인하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보험 해약 환급금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저축성보험의 보험료 가운데 설계사 수당 등 신계약비의 보험기간 적용한도를 현행 20년에서 12년으로 줄여 신계약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기로 했다.

현재는 가입 후 1년 시점에서 저축성보험을 중도 해약하면 납입보험료의 4.1∼39.3% 정도만 되돌려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변액유니버설의 경우 30.3%포인트,양로보험은 31.2%포인트,교육보험은 21.0%포인트가량 해약 환급금이 많아진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