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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부자되기] 정부정책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한국경제 펌> |재테크뉴스

2006-03-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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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재테크의 불문율이다.

가격이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면 정부는 시장의 보이는 큰손이다.

실제로 정부는 큰손이란 지위에 걸맞게 돈과 영향력으로 무장해 있다.

예컨대 국민연금 등 각종 공적연금은 비록 정부 돈은 아닐지라도 정부 정책의 백기사 역할을 한다.

20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를 보유한 정부(실제로는 한국은행)는 외환시장의 큰손이기도 하다.
 
특히 정부는 각종 세제와 재정 정책 등을 통해 시장의 심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더욱이 정부 정책은 수많은 연기금과 기업 등 백기사들의 호위를 받는 경우가 많다.

정부 정책이 돈 흐름의 중요한 코드가 되는 이유다.

물론 정부 정책을 따르는 전략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개방화가 진행되고 외국인 등이 증권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하면서 정책의 실효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또 신행정수도 건설처럼 의외의 복병(헌법재판소에 의해 제동)을 만나 방향이 바뀌거나 좌초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개미급 투자자라면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실린 정책일 경우 순응하는 게 좋다.

특히 정부가 내놓는 정책에는 항상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신문에서 정부 정책기사를 읽을 때는 그 정책이 나온 경위와 여파 등 행간의 뜻을 잘 읽어야 한다.

특히 한 해 정부 정책의 방향타가 되는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을 비롯해 국토개발계획이나 정부 예산안 등 큰 정책 청사진 등은 숙지하는 게 좋다.

옛 고사성어 중 일엽지추(一葉之秋)라는 말이 있다.

아직 여름 더위가 한창일 때 벽오등 잎이 한 잎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다가온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소한 징조를 보고 후에 다가올 일을 예지하는 것을 말한다.

일엽지추의 혜안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부 정책을 음미한 뒤 상식선에서 자금의 방향을 미리 읽고 선투자한다면 고수라는 평가를 들을 수 있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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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치 보다 낮은 IT株 속출<한국경제 펌> |재테크뉴스

2006-03-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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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주들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가 속출하고 있다.

주가가 현 자산가치 수준도 반영하지 못해 하락세가 과도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28일 삼성SDI는 6일째 하락세를 거듭하며 7만7200원 선까지 밀려났다.

이 회사의 올 예상실적기준 주당순자산가치(BPS)인 10만3000원의 74.9% 수준이다.

올 예상 PBR가 0.8배로 주가가 자산가치의 80% 정도에 불과하다는 얘기다.

삼영전자KEC도 비슷하다.

1월 초 1만3500원까지 올랐던 삼영전자는 9000원 선까지 밀려났으며 KEC는 1월 고점 대비 24% 하락한 상태다.

예상 PBR는 각각 0.5배,0.6배다.

한국전력 한진해운 한일시멘트 등 유가증권시장의 대표 자산주들보다도 더 낮은 수준이다.

이들 종목의 조정은 상반기 IT 업황이 불투명한 데다 세 종목 모두 1분기 수익성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회복세를 기대해 볼 만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삼성SDI는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부문 수요 증가가,삼영전자는 콘덴서 가격 안정이 향후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이 밖에 코스닥 종목 중에서는 인터플렉스하나로텔레콤이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IT종목으로 꼽힌다.

인터플렉스는 올 실적 대비 PBR가 0.6배로 코스닥 전체 종목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나로텔레콤도 BPS가 3212원,PBR는 0.8배 수준이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입력시각 03/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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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재테크를 즐기는 5가지 방법 |재테크뉴스

2006-03-28 10:04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43507878510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어려운 상황이나 상대를 만났을 때 우리가 늘상 떠올리는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재테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자신의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돈을 모으는데 있어 나의 적은 누구인지 장애물은 무엇인지 점검하고 스스로 이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재테크를 이기는 지름길이다.사람들이 재테크를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재테크를 해 보지 않았거나 요행수인 대박을 꿈꿨기 때문이다. 대박을 기대하며 재테크에 뛰어들었다가 대박 보다 쪽박이 되거나 오히려 자신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재테크를 놓치고 재테크와 담을 쌓아 버리기도 한다. 따라서 재테크는 급하게 달리기 보다는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입∙지출과 자산∙부채(대출)를 체크해라
이러한 것을 체크해보면 자신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 수입은 세금과 각종 공제를 제외한 세후 금액과 보너스까지 모두 포함한다. 그 다음 고정 지출을 제외한 나머지 지출 가운데 줄일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또, 현재 저축통장에 들어 있는 돈뿐만 아니라 대출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인지 이율까지 따져서 꼼꼼하게 적는다. 이렇게 줄일 수 있는 금액을 따져보고 자신의 자산과 부채를 알고 있다면 자신의 재테크 문제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가계부를 써서 자신의 소비문제점을 알아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만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라
현재 붓고 있는 저축뿐 아니라 매월 들어가는 보험 불입액, 예∙적금액, 상품의 장단점등을 적으면서 저축 상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자. 만들어진 포트폴리오를 보고 각 상품의 금리, 활용방법, 혜택 등을 체크해 보고 상품에 대해 나름대로 점수도 매겨보자. 이렇게 자신이 가입한 상품을 정리하다 보면 부족한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돈에 대한 정확한 생각을 가지자
돈 쓰는 재미와 돈이 불어나는 행복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저축에 매진한다면 미래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하지만 그 반대로 돈 쓰는 재미에 빠졌다가는 뒤에 반드시 후회와 부작용이 따른다. 젊어 고생은 즐겁다. 덜 쓰고 아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붙이면 미래의 행복이 그만큼 더 커진다. 돈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정확히 가지도록 하자.
 
 
유망상품에 관심을 가져라.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재테크를 잘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심지어 그 흔한 청약통장에 대해서 조차도 잘 모른다. 자신이 가입한 상품에 대해 모른다면 그 상품을 활용할 수 없는 게 당연지사다. 신문에서 좋다고 하는 상품이 나오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조금이라도 가입해 보자.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재테크를 즐기는 방법이다.
 
 
재테크 상담, 블로그, 동호회를 통해 재미를 느껴라
동호회를 통해 재테크 전문가나 사람들로부터 상담을 주고 받으면 재테크에 재미를 붙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방법은 의외로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스스로 반성할 기회를 갖고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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