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뉴스(2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재테크 때 지켜야 할 ‘3T’ |재테크뉴스

2005-12-03 07:38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3563109661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1404년 조선과 일본 사이에 교린관계가 성립되자, 조선 국왕과 막부 장군은 두 나라의 최고 통치권자로서 사절을 각각 파견하곤 했다. 특히 선조 때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침략 저의를 탐지하기 위해 황윤길, 김성일 등을 통신사로 파견했다. 그런데 통신사가 파견을 다녀온 뒤 보고 내용을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서인인 황윤길은 일본이 많은 병선을 준비하고 있어 반드시 병화가 있을 것이며, 도요토미는 안광이 빛나고 담략이 있어 보인다고 보고했다. 이에 반해 동인인 김성일은 침입할 정형을 발견하지 못했고, 도요토미는 사람됨이 서목(鼠目)이라 두려워할 것이 없다 했다. 안정을 바라던 조정은 결국 김성일의 의견을 따랐다. 그리하여 각 도에 쌓던 성마저 중지시켰고, 이것이 일본으로 하여금 침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임진왜란이라는 큰 화를 불러오게 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상황에는 한 번의 결정으로 한 나라의 흥망성쇠나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재테크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때 그런 결정적 판단에 도움을 주는 시금석으로 ‘재테크의 3T’라 일컫는 게 있다. 재테크의 실천 시기를 결정하는 타이밍(Timing), 자기의 결정을 믿고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아는 신뢰(Trust), 그리고 다양한 투자방법 가운데 자신의 투자 성향과 시장 환경에 적당한 방법을 정확히 선택할 줄 아는 것(Target)이다.
재테크의 실천 시기를 결정하는 타이밍(Timing)
자기의 결정을 믿고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아는 신뢰(Trust)
자신의 투자 성향과 시장 환경에 적당한 방법을 선택(Target)
최근 재테크시장의 화두는 주식이다. 어떤 이들은 종합주가지수 1000을 가뿐히 넘어서 대세 상승으로 가고 있다고 하고, 어떤 이는 아직까지는 눈에 띄는 호재가 확실치 않아 조심스럽다고 경고한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재건축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과 가격 상승에 대한 확신이 늘어나면서 지금이 바닥권이냐 아니냐 하는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팔짱을 끼고 한 걸음 물러나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재테크 3T의 의미를 새겨봐야 할 때라는 것이다. 종합주가지수가 1000일 때 주식을 사고 종합주가지수가 600~800일때 주식을 판다면 거꾸로 가는 재테크가 아닐까? 또 정부에서 개발이익 환수제나 원가연동제, 채권입찰 상한제, 각종 세제에 대한 규제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이 마당에 굳이 타이밍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뛰어들 셈인가? 자신의 투자 결정이 주위 사람들의 의견 때문이라면 ‘신뢰’가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가운데 진정한 타이밍과 타깃을 정했는지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이런 과정을 지키며 투자하는 게 자산 디플레에서 벗어나 상승의 기미가 엿보이는 요즘 시장 상황에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새내기 부자되기] 부자의 첩경은 '먼저 저축한뒤 돈 |재테크뉴스

2005-12-01 07:51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3391101654 주소복사

부자가 되는 데엔 단 한 가지 왕도가 있다.

나가는 돈보다 들어오는 돈이 많으면 된다.

이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 모두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이론이 '파킨슨 법칙'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겸 정치학자인 파킨슨 교수는 정부재정에 관한 연구 끝에 어느 정부든 작은 정부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작은 정부가 구현되지 않는 이유를 발견했다.

정부 지출은 수입에 맞춰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진단 결과다.

따라서 정부 조직의 팽창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정부의 수입,즉 국민으로부터 걷는 세금을 제한하는 것이라는 처방을 내렸다.

파킨슨 법칙은 재테크에서도 매우 중요한 이론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사람들은 수입이 늘어날수록 지출도 따라 늘린다.

따라서 소득이 많은 사람이 무조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돈을 많이 벌수록 저축이나 투자를 할 여지가 더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출도 따라 늘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대로 소득이 적다고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지출을 통제해 소득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나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는 관건은 더 버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출을 통제하는 데 있다는 얘기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수입에 따라 지출이 늘어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통계청의 '2004년 가계수지 동향'에 따르면 전국 가구의 28.8%는 가처분소득(소득에서 세금 등을 내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에 비해 지출이 많은 적자가구로 나타났다.

10가구 중 3가구는'적자'라는 얘기다.

이 같은 적자의 악순환 고리를 단절할 수 있는 행동수칙은 '선저축 후소비'다.

매달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할 경우 소비성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자신의 미래에 먼저 투자하고 난 뒤 남은 돈으로 현재의 소비를 충당해야 한다.

저축한 뒤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부자가 되는 첩경임을 명심해야 한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입력시각 11/30 17:31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어떤 개미의 좋은 주식투자원칙 |재테크뉴스

2005-11-30 11:1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3316737384 주소복사

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1.오늘 못 번돈은 낼 벌수 있지만 오늘 잃으면 원금회복에 2배의 시간이 든다
  .......그래서 절대로 10시 30분전에는 매수안하고 하루 이상 급등한 종목 쳐다도 안봅니다.
         특히 공시매매는 죽음입니다.사더라도 3분내로 팔고 나오십시오(오르던 내리든)

2.손절은 생명이다....종목마다 좀 틀리지만 장투(2주 정도) 종목이 아니라면 -3%선에서 칼 손절합니다

3.미수는 죽음이다...온 세상이 대세 상승을 외쳐도 미수는 절대 안합니다.어쩌다 주식수 맞추느라 미수가
                       들어올때도 잇지만 그래봐야 20% 정도 쓰고 그 종목은 늦어도 뒷날 10시전에 처분합니다

4.한종목에 30% 이상 투자안하고 그 종목도 3번 정도 나누어 종가 매수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3한 4온 종목들이 대부분이라 그리하면 손실날 확률 거의 없습니다

5.대박은 찾는게 아니라 찾아 오는 것이다
                    ....며칠씩 상가는 종목보면 맘도 상하지만 그건 내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3~5개 종목 분할 매수 하다보면 그 중 1개는 뒷날 상갑니다
                        올해도 c&s마이크로나 소프텔레웨어,콤텍시스템,한기투 이런 종목들로
                        기대하지 않게 40~80% 수익낫습니다
                        절대 대박을 찾지 마십시오
                        추세와 챠트를 보고 일주일 정도 분할매수하다보면 대박종목은 한달에 4~5개 걸립니다
                        물론 대박이라고 해봐야 남들처럼 몇배씩 뛰는 종목은 없습니다

6.물타기는 추세반전을 확인한 후 한다
                   ....어쩌다 화장실 간 사이에 -10%씩 가버린 종목은 손절도 못합니다
                       이런 종목은 일주일 정도를 지켜보면서 추세반전이 확인되면 물타기 합니다

7.내가 보유한 종목의 팍스넷 게시판에 안들어간다
                  ....여기 게시판은 종목을 발굴하기위해 사용하십시오
                      주식 사놓고 그 게시판 들어오면 희망적이고 좋은 얘깁만 맘에 담깁니다
                      혹 들어오더라도 찬티의 글보다 안티의 글을 유심히 보십시오

8.성공의 경험도 실패의 경험도 잊어라
                 ....보통 미련을 갖고 물리는 것은 과거의 비슷한 경험을 통해서 극적상승을 경험햇기
                     때문인데 그건 운이 좋았던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또 실패의 경험때문에 추가상승의 여지가 있는데 파는데 그것 역시 경험때문입니다
                    그러한 경험은 그걸로 잊고 그날의 시세에 순응해야 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맘의 여유를 가지면 할 수 잇습니다
힘내세요
남은 원금이 2~3백만원 만되도 올해안에 회복할 수 잇습니다
원금을 생명으로 생각하십시오

저도 지금 이런 글 쓰지만 언젠가 당하겠죠
그러나 당해도 크게 당하지 않기 위해 가급적 수익금은 500만원 단위로 인출하고
미수몰빵은 절대 안합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