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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재무설계 A to Z] (7) 퇴직 전 상속ㆍ증여플랜 완성해야 <한국경제 펌> |쉬어가는 곳

2006-03-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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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전에 상속 및 증여 플랜을 반드시 짜라.' 다만 얼마간의 재산이라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모들,그럼에도 상속이나 증여는 부자들만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던져주는 충고다.

미리 세워둔 상속 및 증여 계획은 자녀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갑작스런 상속 과정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가정 불화를 막을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상속·증여 플랜은 본인과 배우자 사망 때까지의 생활설계를 바탕으로 재산분할 대책,납세 대책,그리고 절세 대책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노희구 열린세무사사무소 세무사(CFP)는 '우리 사회는 죽음을 전제로 이뤄지는 상속이나 증여 설계에 대해 여전히 꺼려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그러나 상속 및 증여 플랜은 생애 재무설계의 완성임과 동시에 자녀 등 유족에게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10억원 넘으면 사전 증여 고려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속과 증여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어,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이 크다.

혹시나 세금 폭탄을 맞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안고 있다.

사실 상속·증여세법이 상당히 복잡하긴 하지만,몇가지 기초 지식을 알고나면 이 같은 과도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먼저 상속·증여세는 누진과세된다.

물려주는 재산이 많을수록 세금이 많이 부과된다는 뜻이다.

세율은 공제를 제외한 과세표준이 1억원 이하이면 10% △1억원 초과~5억원 이하는 1000만원 1억원 초과금액의 2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는 9000만원 5억원 초과금액의 30% △10억원 초과~20억원 이하는 2억4000만원 10억원 초과 금액의 40% △30억원 초과는 10억4000만원 30억원 초과금액의 50%씩이다.

다만 상속의 경우 증여와 달리 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보통 가정에서는 상속 재산이 부동산과 현금을 포함해 10억원 정도(시가 기준으로는 15억원 안팎)라면 상속세를 안내도 된다고 보면 된다.

배우자 공제와 일괄공제 각각 5억원씩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 부부공동 명의의 재산이 많을수록 절세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

사전증여를 한다면 예금보다 집한채를 제외한 부동산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게 유리하다.

부동산은 시가 파악이 쉽지 않은 특성상 국세청 기준시가가 적용돼 해마다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10년 이내의 증여는 상속재산으로 통합돼 과세된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자녀에게 물려줘야 한다면 최소한 10년 전부터 부동산,주식,보험 등의 순으로 재산을 증여하는 게 바람직하다.

◆상속플랜은 배우자 및 자녀와 함께

생애 재무설계의 목적은 본인과 가족의 재무 리스크 최소화에 있다.

부(富)의 효율적인 세대 이전과 함께 배우자의 안정된 노후 생활을 명확히 해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우선 일정 규모의 재산이 형성되면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부가 함께 상속 플랜을 짜는 게 바람직하다.

상속재산 10억원 미만으로 세 부담이 없는 경우라도 사전적으로 상속 또는 증여 플랜을 구상해볼 필요가 있다.

노희구 세무사는 '상속·증여플랜을 단지 절세 대책으로만 볼 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현재의 재무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안정된 미래를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가족끼리 상속과 증여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세부적인 절세 전략은 전문가와 상담하면 된다'고 지적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입력시각 03/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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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재무설계 A to Z] (6) 집 한채는 임종까지 상속말아야 <한국경제펌> |쉬어가는 곳

2006-03-28 09:10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43504628694 주소복사

은퇴생활 6년차인 김정수씨(64)는 올해 초 경기도 분당의 '보금자리'를 어쩔 수 없이 처분했다.

김씨는 그동안 퇴직금 등으로 생활비를 충당해 왔지만 작년 말 돈이 바닥났기 때문이다.

그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분당의 아파트를 9억원에 처분하고 용인 수지에서 같은 평형대의 4억원짜리 아파트를 매입했다.

김씨는 그 차액 5억원을 금융상품에 예치해 그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김씨처럼 고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은퇴 생활자들은 그나마 다행이다.
아파트 값이 싼 곳으로 이사를 가면서 그 차액으로 생활비를 조달할 수 있어서다.

하지만 상당수 은퇴자들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생활비는 은퇴자산의 4~5%가 적당

김씨가 은퇴생활 6년 만에 집을 제외한 퇴직금 등을 다 쓰고 빈털터리가 된 것은 소비수준을 낮추지 못한 게 첫번째 이유다.

초기 1~2년 동안 해외여행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한 것도 한 몫 했다.

김준호 미래에셋생명 CFP는 "은퇴자 재무설계의 첫 출발은 소비패턴을 리모델링해 소비수준을 현직 때의 70% 밑으로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은퇴 초기에 여유로운 생활을 하면 자칫 '불우한 말년'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은퇴자들은 매년 은퇴재산의 몇%를 인출하면 좋을까.

김준호 CFP는 "60세에 퇴직하고 80대까지 산다고 가정할 경우 주거용주택을 제외한 은퇴자산(퇴직금 국민연금 개인연금 포함)의 매년 4~5%씩을 사용하도록 설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물론 수명이 더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사용금액을 더 줄여야 한다.

하지만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재산 유지에 급급하면 궁핍한 생활을 벗어나지 못하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한다고 덧붙였다.

재무설계 전문가들은 수명이 예상치 않게 늘어날 수 있어 비록 작은 규모라도 집 한 채는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라고 권고한다.

2007년부터 국내에서도 역모기지론이 도입되면 집을 담보로 사망할 때까지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활동의 시기 최대한 연장

이처럼 은퇴생활자의 재무설계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것은 저금리,고령화,조기퇴직 등이 한꺼번에 닥쳐왔기 때문이다.

특히 조기퇴직이 일반화되고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과거처럼 주먹구구식 재무설계로는 행복한 노후는 불가능하다.

가령 50세에 퇴직하고 85세에 사망한다고 하면 은퇴재산으로 무려 35년간 버텨야 한다.

때문에 은퇴 후 동업자를 모아 사업 또는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 데 십중팔구 실패하게 마련이다.

AIG생명의 권대홍 CFP는 "은퇴 후 사업에 나서는 것은 은퇴재산을 까먹는 지름길"이라며 "최소한의 생활비를 벌 수 있는 '황혼 직업'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경제활동의 시기를 최대한 연장하라는 것이다.

전문직이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파트타임으로,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눈 높이를 낮춰 '푼돈'이라도 벌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2~3년치 생활비는 현금자산 보유

은퇴재산을 운용할 때는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하다.

그렇다고 연리 4%짜리 은행예금에 몽땅 넣어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재룡 한국펀드평가 사장은 "리스크가 가장 큰 주식투자 비중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은퇴자산 운용의 관건"이라며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수치만큼 주식비중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가령 나이가 60대,또는 70대라면 주식투자 비중을 40%,30%로 유지하는 게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적정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이라는 설명이다.

또 질병 등 유사시에 대비해 현금 또는 유동성 자산으로 생활비의 2~3년치를 보유하라고 조언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입력시각 03/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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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국인이 매일쓰는 114가지 유용한 표현 |쉬어가는 곳

2006-02-01 13:4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8768937347 주소복사

출처 : Hi ! 내집마련과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canmacju

1. 맞아, 물론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니 맘대로해. 니 하고픈 대로 해
You are the boss!. It's up to you.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어떤 대화상에서 허무하게 끝나버렸을때"그게 다야?, 그게 전부야?"
That's it? /Is that all?
또는 이게 전부입니다. 끝입니다.
That's all, That's it.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Let's shift/ change our ground.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
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51.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pot belly.
52.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53.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54.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55.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56.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57.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58.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59.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60.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61.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62.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63.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65.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66.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67.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68.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69.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70.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71.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72.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73.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74.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75.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76.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77.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78.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79.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80.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81.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82.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83.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84.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85.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86.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87.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88.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89.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90.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91.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92.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93.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it back now.
94.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95.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96.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9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9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9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00.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01.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0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03.원샷!
Bottoms up!
104.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05.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06.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07.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08.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0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10.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11.아까워라!
What a waste!
112.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113.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114.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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