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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 13가지 |쉬어가는 곳

2006-09-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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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 13가지
감자
검은 참깨
견과류
닭고기
대추
등푸른 생선
미역 등 해조류
수수
우유와 치즈
조개와 게살
굴과 시금치

호박씨
달걀





. 감자

감자는 주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영양이 좋아 체격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품입니다. 감자에는 비타민 C, 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₁과 B₂가 들어있습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참을성 많은 성격을 만들어 집중력이 좋아집니다.

. 검은 참깨

참깨의 영양 성분 중에는 뇌를 비롯한 전신 세포의 주재료인 지질이 45∼55%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뇌 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어 최고의 두뇌 건강식품으로 꼽힙니다.
「동의보감」에는‘참깨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적혀있을 정도로 참깨의 효과가 큽니다. 꿀과 참깨를 각각 한 되씩 넣어 반죽해 만든 알약인‘정신환’을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면 두뇌 발달에 좋습니다. 이외에도 참깨 강정과 같은 과자류는 아이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 견과류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는 대표적인 건뇌식품.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합니다. 때문에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의 신경세포도 안정시키므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권해집니다. 또 뇌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 A, 미네랄, 비타민 B도 많아서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천연호두에서 추출한 순도 100%의 호두유에는 건뇌 성분 폴리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기름이 필요한 이유식이나 간식을 만들 때는 호두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에는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B군·E, 잣은 비타민 B군과 철분, 은행은 단백질과 비타민 C, 지방 등이 풍부합니다.
. 닭고기

단백질이 부족하면 자기 주장이 없어지고 시키는 대로 따르는 우유부단한 성격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닭고기에는 뇌세포를 만드는 단백질이 100g에 19.8g이나 들어있어 동물성 음식 중 가장 많아 아이들 건뇌 보양식으로 좋습니다. 닭고기는 육질이 연해 소화도 잘 되므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영계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대추

대추는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해 주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품으로 속담에‘날마다 대추 세알만 먹으면 늙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특히 대추는 맛과 영양분이 높아 위장을 튼튼히 하고 비장을 보하며, 기운을 돋우는 명약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피로와 정서불안·노이로제 등에 효과가 있으며, 대추 물을 끓여서 수시로 먹이거나 간식에 넣어서 먹이면 맛도 좋고 정신력이 강해집니다.

.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DHA는 앞서 말한 대로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요소입니다. 참치, 방어, 고등어, 꽁치, 장어, 정어리 등에 DHA가 특히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들을‘DHA 생선’이라고 부릅니다.
. 미역 등 해조류

미역에는 요오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두뇌발달에 대단히 깊이 관여하는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재로가 되기 때문에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분입니다. 또 미역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미역 외에 김, 다시마 등 해조류는 건뇌 성분인 칼슘과 비타민 A와 B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 수수

단백질이 100g당 10.3g이 들어있어 여러 가지 곡류 중 단백질이 가장 높습니다. 주식으로 쌀을 먹는 식단을 가진 우리로서는 밥과 떡으로 만들어 먹을 때, 아기 이유식에 넣어 먹이면 두뇌 개발은 물론 부드럽고 맛이 더 좋아집니다.
. 우유와 치즈

우유나 치즈 등 유제품에는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효소 등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우유에는 8종의 모든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도 풍부합니다. 우유는 가열하면 효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된 상태로 그대로 먹이는 것이 좋은데 돌 전 아이는 탈지분유를 먹이면 됩니다. 치즈는 뇌세포의 20∼30%를 차지하는 물질인 레시틴을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을 꾸준히 먹으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또 최근에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은 비타민 B12와 비타민 E를 꾸준히 먹으면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고 발표했는데 비타민 B12는 육류와 우유·절인 생선·굴·새우·게 등에 많으며 비타민 E는 식물 씨앗과 우유·계란 노른자 등에 풍부합니다.
. 조개와 게살

조개에는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게는 단백질의 보고입니다. 단백질은 비타민과 함께 복용하면 뇌를 추진력 있게 도와주므로 이 두 음식을 함께 요리하면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굴과 시금치

굴에는 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DHA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시금치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로 체내에서 DHA로 변하는 알파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또 시금치는 카로틴과 비타민 C는 물론이고 철분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철분 또한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하는데 체내에서 헤모글로빈을 형성, 산소운반을 돕기 때문입니다. 이외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쇠간, 닭간, 동물의 내장, 육류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 콩

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맛도 고소해서 대다수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콩은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는 레시틴과 두뇌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콩은 날 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발효를 시킨 된장 등으로 먹어야 좋습니다. 콩을 발효시키면 뇌 발달에 필요한 글루타민산이 생성되기 때문, 두유나 두부찜, 두부부침, 두부조림 등 두부를 이용한 요리도 이유식이나 간식으로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요. 콩을 먹을 때 주의할 점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이유식 중기 무렵인 생후 7개월부터 먹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 호박씨

호박씨에는 뇌 발달에 좋은 영양소인 아미노산과 비타민, 판토텐산 등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는 추진력과 억제력이 잘 이루어져야 두뇌발달이 잘 되어 머리가 좋아지는데, 추진력과 억제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아미노산입니다. 아미노산은 비타민 B₁·B₂와 합해지면 추진력이 생기고, 비타민 B6·판토텐산이 합해지면 억제력의 기능이 더욱 강해집니다.
. 달걀

달걀은 껍데기·난백(卵白:흰자위)·난황(卵黃:노른자위) 이 세 가지가 11:58:31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백에는 수분88.9%·단백질10.2%,·지방0.1%·무기질0.82%·철 0.0001%·미량의 티아민·니아신·리보플라빈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난황은 수분49.4%·단백질16.2%·지방32.6%·무기질1.8%·철0.0065%·비타민A 2,320(IU)·티아민·리보플라빈 등이 소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달걀은 단일음식으로는 영양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더구나 난황에는 뇌와 신체의 활성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한다는 레시틴과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이른 시기부터 달걀을 많이 먹이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소지가 많아서 주의가 요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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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쉬어가는 곳

2006-09-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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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좋은 글을 읽어 복사해서 올립니다.
 
1.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는 자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2.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3.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 만큼 행복해 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건 보다 훨씬 중요하다.

4. 자신에 대한 불행감이나 삶에 대한 허무감을 버려라.
그런 느낌은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인 데서 나오는 것이다.

5.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6. 지나친 죄의식을 갖지 말라.
다른 사람의 기분파 감정이 모두 당신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다.

7. 모든 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8.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라.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고,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9. 어린아이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10.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의 변화를 꾀하자.



by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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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학습능력 키우기 7가지 습관<좋은글홈페이지에서 펌> |쉬어가는 곳

2006-03-30 10:51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43683486713 주소복사

최상위권 우등생들의 기본 틀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미 짜인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자기관리 능력이 우등생의 바탕 능력인데, 이는 부모가 꾸준히, 지혜롭게 지도했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 실천했다는 기초학습능력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매일 하루 일정을 체크하라

그날 해야 할 일을 아이와 함께 매일 확인한다. 벽에 전지를 붙여놓고 1주일 치 계획표를 그려도 좋고, 화이트보드를 활용해도 좋다. 숙제하기, 피아노 연습하기 등 아이가 그날 해야 할 일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시간 관리’의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 열등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기’등 게으르고 산만한 학습태도인데, 이는 시간관리 습관의 부재가 원인이다.

2. 기상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지켜라

기상 시간과 잠자는 시간은 정확히 지킨다.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반드시 다 해놓도록 규칙을 세운다. 일어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이 불규칙적이면 ‘조금 더 있다 해야지~’라고 미루는 등 하루 일과 자체가 들쑥날쑥 흐트러지기 쉽다.

3. 하루 한번 방 정리를 시켜라

우등생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의 하나는 방이 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방 정리 습관은 하루아침에 길들여지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엄하게 지도할 필요가 있다. 보던 책과 교구, 옷가지 등이 어지럽게 널린 채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안정된 학습 분위기를 유지하기 힘들다.

4. 숙제하기 준비물 챙기기 등은 그날 하게 하라

알림장에 적어온 대로 매일 매일의 숙제를 하고, 시간표에 맞춰 가방을 챙기는 일은 아이 스스로 하도록 지도 한다. 아침에 허겁지겁 가방을 챙기거나 숙제를 하고, 준비물을 빼먹었다고 집에 전화를 하는 등의 경험이 누적될 때마다 아이의 책임감 등 자기 관리 능력이 그만큼 약해진다는 점을 명심한다.

5. 깔끔하게 글씨 쓰는 습관을 키워라

노트, 일기 등 아이의 기록물을 살펴보고 글씨를 제대로 또박또박 쓰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키보드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은 악필(惡筆)인 경우가 많은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바르게 글씨 쓰기는 ‘책임감’‘집중력’등을 키우는 기초 능력 향상의 디딤돌 역할을 한다.

6. 수학 문제지, 학습지를 매일 2~3장씩 풀게 하라

수학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의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한 과목이다. 수학은 전 과목의 기초능력을 키워주는 핵심 과목이므로 매일 조금씩 수학에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부산과학영재고, 과학고 등에 입학한 수학 능력이 뛰어난 학생 대부분이 초등 저학년 때부터 꾸준히 수학 문제를 풀었다는 점을 주목하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우등생과 열등생을 가르는 잣대 역할을 하는데, 1학년 때부터 꾸준히 문제지를 풀면 선행학습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혼자 공부하는 습관도 키울 수 있다.

7. 시험은 1주일 전부터 준비하게 하라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시험의 중요성은 미미한 편이다. 그러나 시험은 시험인 만큼 학교에서 시험 일정이 발표되면 1주일 전부터 준비를 시키는 것이 좋다. 1주일분의 시험 계획표를 세우고, 과목별로 날짜와 시간을 배정한다. 1학년 때는 엄마가 주도해서 아이와 함께 짜면서 방법을 알려주는 정도면 충분하다. 이러한 습관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빛을 발해서 초등 고학년 이후부터는 시험 때 스스로 시험 계획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최상위권 중고생들 대부분은 자신만의 시험 일정표를 체계적으로 짤 줄 알며, 이러한 능력은 초등학교 때부터의 반복적인 훈련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김은실, 교육전문작가“엄마들의 입시전략 저자”06.2.27. 조선일보 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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