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곳(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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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행운이 오는 31가지 방법 |쉬어가는 곳

2005-11-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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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어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말고 몸을돌려 태양을 보라.



11. 사람을 존중하라.

12. 끊임없이 배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 가정을 위해 기도 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 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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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건강해 지는 비결 24가지 |쉬어가는 곳

2005-11-23 12:57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2718237743 주소복사

출처 : ╋ ΜΥ ΕvεrΥtΗiΝg ╋

원문 : http://blog.drapt.com/ggkwkd

1) 머리를 두둘기라!

손까락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둘기라는 겁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업성적이 향상되며,
빠지든 머리 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뜨 있는 상태)가 치유되며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 월활히 공급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2) 눈알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 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20,
시계 반대방향으로 20번, 손을 부벼서 눈동자를 지그시 눌렀다가 번쩍 뜨기를 20번 등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요 없어져 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날 눈을 혹사하여 눈이 굉장히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을 들어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3) 콧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는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알렉산드 로렌박사가 조사해보니
정신 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 하고 심호흡을 하지 않드라는 겁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게 되며
노인들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잇습니다.

4)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라!

혀를 가지고 입천장도 핥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 뱅뱅 돌리고 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 침은 옥수라 했습니다.
평소 식사 때도 충분히 꼭꼭 씹어 먹어면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 잘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가래같은 탁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5) 잇몸을 맛사지하라!

손까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이것을 '고치법'이라고 합니다.

6)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노래를 여러번 되풀이 마음으로 노래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고 생의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노래는 사랑과 행복을 깨닫게 합니다

7) 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리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부비고 때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해 줍니다.
그리고 깊은 수면을 취하도록 도움이 됩니다.
이것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활성화 되도록 돕습니다.

8)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 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되며, 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 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 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고 또 자주 문지르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9) 어깨와 등을 맛사지하라!

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가족이나 친구끼리 서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까락으로 움켜 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며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줍니다.

10) 배와 팔다리를 두둘기라!

배와 팔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쪽 무릎을 두 손으로 두둘기면 관절에 아주 좋습니다.

11) "곡도"를 강화하라!

곡도라는 것은 항문을 말합니다.
대변을 본 후 한 손 끝에 비누칠을 해서 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이 합니다.
노인들 중에는 체온기를 항문에다 집어넣으려고 하면 헐렁헐렁해서 빠집니다.
그런데 어닌 아이들은 항문에다 체온기를 넣기가 어려울 정도로 항문에 힘이 있습니다.
죽을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립니다.
그러므로 항문을 오무리듯이 당겨주는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성적 능력도 강화됩니다.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항문의 힘으로 사는 겁니다.

12) 손바닥을 부딧쳐 박수를 치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어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있게 치면 한 번 칠 때 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 납니다.

13) 발을 자극하라!

요즘 발 맛사지가 유행이지요?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까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 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습니다.
발바닥을 엄지 손까락으로 지그시 이곳 저곳을 눌러 지압하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14) 스트래칭을 하라

두팔을 들어 깍지를 끼고 온 몸을 쭉 뻗어 좌로 비틀어 4~5초, 오른 쪽으로 비틀어 4~5초,
뒤로 젓히며 4~5초, 몸을 왼쪽으로젓히며 4~5초, 몸을 오른쪽으로 젓히며 4~5초
이렇게 반복하여 스트레칭을 하면 온 몸의 건육이 강화되며 신체에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15) 걷거나 뛰어라!

걷거나 뛰는 것은 전신운동이며 운동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 몸의 장기가 다 망가진 사람도 처음에 가볍게 걷다가,
나중에 체력이 강해져서 뛰면 온 몸의 장기가 다 다시 살아납니다. 

16) 골고루 먹되 소식하라!

의학의 아버지라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이나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육식은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동물이 죽으면 즉시 부패균이 증식되는데
1g의 육류 속에는 3천만에서 1억 이상의 세균이 들어 있습니다.
런데 모든 육식동물은 육류 섭취 때 생기는 독성물질인 요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효소가 없기 때문에 육류를 먹고 생기는 요산의 독성을 중화 시키기 위해서
알카리 예비물인 칼슘을 끌어내어 쓰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아손상을 일으키며,
그리고 중화 작용중 생기는 칼슘 요산 결정체들이 체내 곳곳에 정체되어 통풍 관절염 활액낭염
류머티스 동맥경화 부종 요통 백내장 신장석 담석증 피부노화등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야체와 과일 등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미국의 한 보고에 의하면 순수 채식주의자는 동.식물성 잡식성에 비해서
암 사망률이 39 %나 낮았습니다.


17) 깨끗한 물을 자주 마시라!

하루에 콜라 한병이면 일년에 대략 5Kg의 체중이 불어나기 때문에
콜라 좋아하는 미국인들에게 비만이 많습니다.
정수된 생수를 마시면, 혈액순환 촉진되며, 임파액의 활동 촉진되고, 생리적 포도당의 발생하며,
 세포의 신진대사와 모관 작용이 촉진되며, 신장과 간장의 세척 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집니다.

생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신진대사가 잘 안되고 점점 노폐물이 축적되어 빨리 늙게됩니다.
사람의 체세포는 16∼18 시간 정도에 분열작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충분히 물을 마시고 있지 않으면 대사 산물을 청소 할 수 없게 됩니다.

18) 즐거운 부부생활을 하라!

성행위하는 남녀의 기관은 전신의 골수, 근육, 신경, 혈관 등
각 조직 기관과 정신을 비롯해 심신의 모든 점과 선과 면이 포함된 곳입니다.
그래서 애정이 깊은 부부는 암과 각종 질병의 치유능력이 뛰어납니다.
사랑받는 세포들은 암까지 이길 수 있습니다.
한번 사랑을 나누면 72시간 동안 모든 세포가 행복해져서 활발하게 병균과 싸워 이깁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할 때, 프로스타그란딘 이란 물질이 분비되어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고, 혈관을 넓히며, 심근경색, 뇌경색을 치료해 주며,
정신분열증이나 치매까지 치료해 줍니다.

모든 사람의 손은 300에서 900 나노미터나 되는 전기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에
서로 어루만지며, 쓰다듬고, 주물르며, 사랑하면 신체의 면력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19) 잘 자고 쉬라!

보통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려면 7시간 정도 푹 자는 것이 좋습니다.
10시나 11시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 산책하거나 독서나 기도를 하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하루를 살아 갈 때 짬짬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하는 것이 건간에 아주 좋습니다.
미 육군에서 8시간을 계속 행군시킨 부대와 50분 행군 10분 휴식을 하게한 부대를 비교해 보니
휴식하면서 간 부대가 훨씬 멀리 낙오병 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


20) 두뇌훈련을 하라!

현재 미네소타 의과대학 신경과학과 교수인 김대식 박사는
 "뇌를 알면 놀면서도 1등 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두뇌훈련 방법을 봅시다.

a)연결시켜 기억하라!
- 새정보와 이미 알고 있던 정보 사이에 연결고리를 연상하도록 하라는 겁니다.

b) 양손을 사용하라!
- 뇌는 서로 비슷하게 생긴 오른쪽 뇌와 왼쪽 뇌로 나눠져 있습니다.
  양손을 사용한다면 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c) 잠자기 직전에 공부하라!
- 잠자기 전, 꿈꾸기 전에 외운 것이 더 잘 기억됩니다.

d)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
- 인간의 뇌는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작용하도록 진화해왔습니다.
  뭔가를 배운다면 이것을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지 뇌에게 잘 '설명'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 오래 사귈수록 나쁜게 TV다!
-텔레비전은 한꺼번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주기 때문에 뇌가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 
 다. 문제는 이것이 반복되다보면 나중에 뇌가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얻고 처리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2~3 동안만이라도 텔레비전을 켜지 말아보면 전과는 다르게 머리가 아진 것을 느
낄 수 있습니다.

f) 일상적인 것에 반대하라!
- 우리의 뇌는 변화를 즐깁니다. 틀에 박힌 단조롭고 변화가 없다는 것은 뇌가 싫어합니다.

g) 여행하라!
- 여행은 뇌를 재충전하고 깨어있게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국적인 곳을 여행할 수록 풍부한 자
극을 경험하게 돼 더욱 좋습니다. 여행은 뇌의 환경이 결정되는 12세 전후가 지나기 전에 할 수록
좋습니다. 새로운 장소나 다양한 인종, 이국적인 음식들을 접하면 뇌의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h) 새로운 것을 먹어라!
-늘 먹던 음식보다 한번도 먹지 못했던 다른나라 음식은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줘 일상생활에 지쳐
있는 머릿속을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i) 도전하고 배워라!
- 뇌는 도전을 즐깁니다.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거나 붓글씨를 써보거나, 모형비행기를 조립하거나,
도자기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j) 남들따라 하지 말라!
- 뇌는 도전을 좋아하는 동시에 다른 것을 잘 따라한다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뇌가 배
우고 기억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 하는 뇌의 명령을 거부해야 합니다.

21) 기도하라!

기도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우리 속에 역사하도록 힘을 끌어드리는 겸손한 행위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의 염려와 근심을 맡겨버리고 자유할 수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22) 소리내어 웃으라!

정말 기뻐서 소리내어 웃으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별로 웃습지 않는데도 손바닥을 치며 소리내어 웃으면
정말 기뻐서 웃을 때의 98%까지 효과가 있다합니다.
세계 여러 곳에 웃음치료(Laugh-Theraphy)하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미국 덴버에 사는 관절염으로 온몸이 심히 뒤뜰린 어떤 사람은 유머가 있는 비디오를 빌려다 보며
의도적으로 웃으며 치료를 시도했는데, 무섭게 뒤틀렸던 팔다리와 관절이 회복되었습니다.


23) 덕담을 나누라!

특히 칭찬하는 말은 행복을 증진시키고 용기를 줍니다.
덕담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인간의 모든 세포는 언어중추에 의해 98%지배를 받습니다.
불평대신 감사를 말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명랑한 언어, 서로 격려하는 언어를 생활화 하십시오.
당신은 여러 행복한 사람들에 둘러싸여 행복해지고 건강해 질겁니다.


24)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라!

요즘 처럼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 때에 무슨 일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십시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면서 보다 성실한 직무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당신 자신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줍니다. 그리하면 당신이야 말로 당신의 가족과 친구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임을 알
게됩니다.

앞으로 20~30년 동안 무슨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할 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정말로 하고 싶은 그
일을 하십시요. 즐기면서 하는 일은 행복과 건강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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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 9가지 이유 |쉬어가는 곳

2005-11-22 11:5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2627922144 주소복사

출처 :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자!!!

원문 : http://blog.drapt.com/kkukki7

[이데일리 양은열 칼럼니스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면 대부분 60%이상이 부동산에 투자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해야 부동산하면 어렵고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수치적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부동산가격등을 예상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동산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풍요로움을 생각하거나 부동산의 원리와 흐름을 이해한다면 얼마나 좋은 투자 품목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여기서 왜 부동산이 투자종목으로서 각광을 받고 향후에 어떠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공통점을 알아보기로 하겠다.
 
첫째, 부동산은 물의 흐름과 같다.
부동산은 한번 오르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격이 오르는 곳도 로얄지역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서서히 비로얄 지역으로 흐른다. 이때 비로얄 지역까지 부동산 가격이 오르게 되면 정부는 규제책을 통하여 가격을 억제한다. 당연한 순서다. 때문에 이럴경우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동산 가격이 내릴 때는 위와는 반대로 이루어진다. 지방이나 서울주변의 수도권에서 가격하락이 감지되다가 중간에서 중지되는 경우도 있지만 만약 그 하락이 로얄 지역까지 확대 된다면 부동산 하락기에 접어들었다고 봐야한다. 알아 두어야 할 점은 부동산은 오를 때는 저지선이 없으나 내릴 때는 하방경직현상이 강하기 때문에 쉽게 하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심해야 할 점이다.
 
둘째, 동일한 부동산은 없다.
부동산 세계에서는 동일한 부동산이라는 단어조차 있지 않다. 또한 그 누구도 동일한 부동산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각자 각자가 독특한 상품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보는 하찮은 시골의 임야라도 용도에 따라 황금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아마 지금은 아무 쓸모없는 서해안 무인도가 약 30년 뒤에는 도시의 대지보다도 중요한 요소로 변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에는 쓸모없는 것이 하나도 없다. 다만 부동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세월에 따라 변화하는 적절한 타이밍을 잡으라는 것이다. 타이밍에 따라 부동산의 중요성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세월을 낚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은 온통 전 국토가 토지투자로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서해안 무인도가 각광을 받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말을 해 주고 싶다. 과거 20년 전에 천안, 아산의 땅이 이처럼 각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누가 알았단 말인가!

부동산은 어느 것 하나 버릴게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부동산을 정복하고 빛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부동산은 재생산이 없다.
부동산에서 가장 비슷한 종목을 찾는다면 아마도 아파트일 것이다. 그러나 같은 지역내 아파트나 단지내 아파트 가격도 조금씩 틀리기 때문에 어느 싯점에 팔고 사는가에 따라 그 가격은 차이가 많이 난다.
 
시간별, 계절별, 지역별, 층별, 브랜드별 아파트 가격이 각각 다 틀리고 선호도도 각각 다른 면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선호하는 사람의 층이 다르고 매매하는 시점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아파트 뿐 아니라 토지는 그 모양이나 활용도 개발방법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천차만별이다. 도로가 인접되어 있는 토지와 맹지와 차이는 극과 극의 가격을 나타나는 것도 재생산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부의 원천이 된다.
類類相從(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다. 부자이기 이전에 부자들과 함께 지내라는 말과 같다. 헬스클럽은 물론이고 골프나 사회적인 모임도 부자들과 함께한다. 특히 부동산 부자 주변에는 전문가와 항상 함께한다.
 
따라서 부동산 부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부자 자신들은 물론이거니와 주변의 전문가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회자되는 정보나 이야기가 부동산이나 그 밖의 재테크 이야기가 많다. 당연히 정보와 판단이 정확해지고 경제흐름이나 부동산 주변상황 분위기를 읽을 수 있어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의할 게 있다. 부동산 부자들을 만난다고 자기 자신의 분수를 넘어서는 안된다. 부동산 부자들은 자신들만의 리그가 있듯이 과욕된 욕심은 해가 되어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전문가 조언을 듣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을 쫒아 부동산에 투자 했다가 실패한 현씨 부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젊은 부부 현씨는 일찍부터 내 집 마련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맞벌이 생활을 하였다. 그래서 결혼초에 아이를 갖게 되면 친정어머님께서 봐주시기로 해서 친정어머님 곁에서 전세로 신혼을 시작했다. 서울 구로동에서 말이다.
 
6년간 생활 모두를 내 집 마련에 몰두하여 저축한 현씨 부부는 32평 아파트를 직장 가까운 곳에 있는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 그런데 매입한 아파트는 구로동 옆 가리봉동 아파트였던 것이다. 물론 처음 아파트를 구입하던 날 너무 좋아했던 현씨 부부였다. 그러나 3년이 지난 뒤부터 아파트 투자에 뭔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씨 본인이 샀던 아파트가 처음아파트를 샀을 때 가격보다 별로 오르지 않은 것이다. 다른 지역 아파트 가격은 적게는 50%에서 많게는100%가 올랐는데 현씨 부부가 산 아파트는 오르지 않고 보합을 유지하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마이너스였던 것이다.
어렵게 모아 시간과 정열과 돈을 투자하여 매입한 아파트였지만 부동산 원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기준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지금도 전문가와 상의하지 않고 임의로 결정한 일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매입한 아파트가 거의 오르지 않았을 뿐아니라 지금 팔려고 해도 잘 팔리지 않은 아파트라는 것을 한참 후에 알았기 때문이다.

만약 현씨 부부가 부동산의 기본 원리와 부동산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었다면 신혼 초 더 열심히 살았을 뿐 아니라 풍요로운 생활에 활기가 넘쳤고 지금쯤 다른 부동산에도 관심을 갖고 투자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지금쯤은 상당한 부를 축척할 수 있지 않았을까?
 
다섯째, 안정적 기반을 형성해 준다.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특성중의 하나가 자기 관리 능력 범위 내에 투자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을 처음 배우는 보통사람들은 부동산을 처음 배운다는 게 신기해서 자기가 부동산을 배운다고 주변에 소문내고 다니는 경향이 깊다.
 
그러다가 이웃이나 아는 친척으로부터 부동산 컨설팅을 의뢰 받게 되면 흐뭇해하며 정성을 다해 부동산 매입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일을 상당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만약 다행스럽게 매입한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세월이 흘러도 해당부동산 가격이 보합 또는 하락한다면 상황은 급변하게 되는 것이다. 조언을 준 사람을 만나 뵙기가 민망해지고, 심한 경우 조언자가 컨설팅한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황당한 일은 당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은 자기관리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H백화점 근처에 상업부지 500평을 가진 땅부자 박회장이라는 분이 있다. 이 분은 워낙 땅에 대한 애착이 강해 매일 땅을 보지 않으면 그 날 잠이 안 온다고까지 한다. 어느 날 박회장을 만나서 삼성동 상업부지 500평을 팔아서 아프리카 땅 5,000만평을 사지 않겠냐고 농담조로 제의를 해보았다. 그러나 박회장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자기관리 범위를 넘어서는 땅은 아무리 좋은 황금 땅이라도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철저한 자기 책임형 투자를 하는 것이다.
 
부동산에는 정해진 가격은 없다. 다만 어떤 부동산을 누가 어떤 시기에 잘 맞추어 잘 팔고 사느냐에 달려 있다. 설령 잘못 투자된 부동산이라 하더라도 적절한 타이밍 운영을 통하여 잘못 매입한 부동산을 처분하기도 한다.

또한 우리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본인의 투자지역과와 거주지역을 구분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거주지역은 자기의 상황과 여건에 맞게 살 수 있지만 투자지역은 철저한 투자 수익률을 계산하여 투자하여야 할 것이다.
 
만약 부동산을 너무 비싼 가격에 산 경우에 지금 샀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 또는 사고 나서 오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라는 고민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부동산 가격이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부동산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대해 한번 결단을 하고 나면 그 결단에 뒤돌아보지 말고 미련도 갖지 말자. 왜냐하면 후회하면 할수록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판단만 흐려지기 때문이다. 그 대신 투자금과 세금문제 수익률을 계산하여 언제 어느 때 손절매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하는 편이 훨씬 발전적인 방향이기 때문이다.
 
여섯째, 한국적인 독특한 특징이 있다.
가끔 필자는 외국에 있는 저명한 학자가 한국의 부동산 투자환경에 대해 거론한 경우를 자주 본다. 대부분이 거품이 어쩌고 저쩌고 그렇다. 과연 그들이 한국의 부동산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묻고 싶다. 만약 한국의 부동산이 그들이 말하는 경제 이론과 같이 되었다면 현 참여정부는 물론이고 과거 군사독재 정권도 부동산 정책에 이처럼 정권의 운명을 걸고 반드시 잡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한국의 부동산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적인 독특한 면이 있기 때문에 단순경제논리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 가지 예를 살펴보자.
한국에는 외국에 없는 전세제도라는 것이 있다. 또한 대출시 감정가의 40-50%정도로 대출범위를 정하여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은행 자신들부터 보호하고 있다. 너무 보수적으로 말이다.
따라서 외국의 저명한 학자랍시고 한국의 부동산이 어쩌고 저쩌고 함으로서 순수한 투자자를 현혹시켜 발목을 잡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또한 이러한 학자들의 이론에 편승하여 한국의 부동산에 대해 기웃거리는 아류들도 없었으면 한다.

우리나라는 부동산과 관련해서 떳다방과 투기세력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고 기획부동산이라는 조직도 복잡하여 단순논리로 풀기에는 너무 큰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일곱째, 부동산은 폭락하지 않는다.
자본이 개방되자 외국계 투자자들이 문정성시를 이루었다. 이들을 만나 한국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가장 안전하게 이야기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나라 부동산은 가격이 폭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에 대한 소유가 너무 강하고 한번 산 부동산이 부도나 파산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기가 산 가격 이하로 손해 보고는 팔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가 산 부동산 보다 가격이 낮아지면 부동산이 회복 될 때까지 버틴다는 것이다.

특히 좋은 부동산일수록 떨어질 때 쉽게 떨어지지 않고 오를 때 더 오르는 부동산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외국계투자자들은 알짜부동산을 더 선호 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잘 모르는 외국 사람들까지 우리나라 부동산에 대해 안전하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부동산은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여덟째, 거품은 거품일 뿐이다.
우리나라 부동산이 거품이라고 말하는 것은 부동산을 가지지 않는 자들 혹은 부동산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단어로 판단된다.

거품이란 무엇인가?
경제현상을 볼 때, 특히 재테크 측면에서 다양한 자산의 수익성 측면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은 현재의 진행되는 상황보다도 과열이 되었거나 앞으로 1~2년 뒤의 모습이 현재 나타나고 있을 때 거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부동산 거품론을 얘기하기 전에 모든 자산의 가치란 수요와 공급의 원리 이면에 내재가치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있어야 될 것이다. 내재가치 속에는 단순한 경제 논리를 포함하여 매수하려는 사람들의 욕구도 포함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욕구를 어떻게 가격 환산할 수 있나? 이것이 프리미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부동산시장에서 마치 겉보기에는 평당 분양가 2천만원이 넘더라도 어떤 수단을 써서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 있다고 하자. 신문마다 청약경쟁률 수백대 일, 수천대 일이라고 발표한다. 사람들은 거기에 프리미엄을 붙여서라도 매입하고자 한다. 만약 이러한 현상을 거품으로 본다면 진정한 부동산 적정 가격은 얼마인가?
 
아파트 분양가격은 주변의 아파트 가격에 변화를 일으킨다. 기준이 되는 아파트 가격이 신규 아파트 분양가에 따라 기준가격은 사라지고 일제히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일어 난다. 그러나 새로운 분양가로 분양이 되었는데도 기존 아파트 가격보다 높다고 거품이라고 할 수 있나? 천만의 말씀이다.
 
거품이라는 것은 신규 분양 아파트 가격이 등장해도 가격이 따라 올라 가지 않는 기존 아파트가 있거나 신규분양 아파트 가격 이하로 매매가가 형성되고 지속될 때 이 가격이 거품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잠시뿐이고 경기변동이나 정책의 변화로 주변 여건의 바뀌어 순식간에 가격이 변동이 돼 부동산 가격은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가파르게 오르게 된다. 신규 분양가격 수준으로 기존 아파트 가격이 올라간다면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와 기존에 있던 아파트 가격 차이는 프리미엄이지 거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과거 2년간 강남의 재건축바람과 더불어 어떤 아파트는 3배 이상 급등했다. 즉, 미래의 부동산 가치에 대해서 좀 더 호의적인 평가, 그 평가는 현재 수익을 냈기 때문에, 과거에 그랬기 때문에 미래도 그럴 것이다라는 아주 막연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급등했다.

따라서 이런 급등으로 인해 앞으로 부동산 가격은 오르지 않을 것이다 라고 판단하여 현재의 강남의 아파트가격이 거품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부동산의 원리를 더 배워야 할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여기서는 부동산은 그다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싶을 뿐이다.
 
아홉째, 부자들의 성공 뒤에는 부동산이 있다.
부자들의 대부분은 부지런하다.
자기가 할일들을 자기 스스로 계획아래 하기 때문에 생활 만족도나 경쟁력도 강하다. 하루는 물론이고 1달 또는 1년의 스케줄에 따라 투자하고 관리한다. 그리고 생활이나 습관 그리고 취미등 많은 부분이 부동산과 연관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부자들하면 생활이나 소비가 엉망진창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계획된 투자와 절제된 생활로 꽉 짜여진 생활을 영위한다.
 
특히, 부동산으로 부자 된 사람들은 생활이나 여러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생활한다. 왜냐하면 부동산은 그 만큼 정직하고 정확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예상대로 되는 경우가 별로 없다. 급변하는 경제상황이 그렇고 세계시장의 변화, 정책의 변경등 상황에 따라 여러 방향으로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부동산으로 부자 된 사람들은 긍정적인 판단에 따라 생활하고 결과에 순종하는 지혜가 있다.
 
또한 부자들은 대부분 하루 5시간 이내의 잠을 잔다. 잠을 적게 잔다는 것은 생활이 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일하는 시간이 밤늦은 시간일 수도 있겠으나 잠자는 시간은 5시간 이내가 대부분이다. 잠이 없다는 것은 그 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적게 자고 남은 시간을 어디다 활용할까?
 
많은 부동산 부자들이 잠을 적게 자고 절약된 시간을 현장답사에 활용하고 있다. 잠은 잘수록 는다는 원리를 부자들은 깨우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부자들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1주일에 3-4번 이상, 한번에 1시간이상 운동을 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부동산으로 부자 된 사람들의 특징은 매년 연말이 되면 유서를 쓴다. 남겨줄 재산이 많아서가 아니다. 유서를 쓰다보면 매년 달라진 재산상황이 나타나게 되고 이를 토대로 투자종목과 방향이 정리된다.

매년마다 쌓인 유서를 보면 자산이 정리 되고, 자산 중 부채현황과 현금유동성, 수익률 등을 알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이 몇 모작 투자를 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어서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 싸이클이 한번 돌아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계속되는 부의 순환이 이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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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번도 유서를 써보지 않았는데 부자들은 매년 연말에 유서를 쓴다는 말이 가슴에 팍 와닿네요. 이번 연말에는 저도 유서한장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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