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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탕, 몸에 나쁜줄만 알았지? 피부엔 좋아! |쉬어가는 곳

2005-12-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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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비만과 충치의 원흉으로 지탄받아온 설탕. 하지만, 설탕을 저주할 일만은 아니다. 설탕으로 세탁하고, 설탕으로 묵은 각질을 벗겨내며, 심지어 어떤 나라에서는 설탕으로 자동차를 움직이고 있다. 설탕의 재발견!
매끈한 피부의 친구, 흑설탕
설탕은 피부와 좋은 친구다. 동유럽의 자연요법에서 설탕은 천연의 항박테리아제로 쓰이며 미세한 상처가 난 부위에 설탕을 발라 상처가 빨리 낫도록 도왔다.
흑설탕에 각종 오일을 섞어 만든 프레쉬의 ‘브라운 슈거 바디 폴리쉬’ ‘브라운 슈거 페이스 폴리쉬’는 8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이 나면서 여성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몽드의 ‘슈가 허니 필링’은 미세한 흑설탕 알갱이를 70% 함유, 묵은 각질을 쉽게 제거한다.
집에서 만든 ‘흑설탕 에센스’로 피부를 가꾼다는 사람도 많다. 단, 피부가 예민하다면 흑설탕을 물에 녹여 목이나 볼 아래쪽에 바르고 문지른 다음 이상이 느껴지지 않을 때 사용하도록 한다.
 
■ 흑설탕 에센스
냄비에 물 1ℓ를 붓고 흑설탕 500g을 넣어 녹인 다음 제일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1시간 정도 졸인다. 거품이 생기면 살살 걷고 절대 젓지 않는다. 걸쭉한 시럽이 되면 불을 끄고 식혀 병에 담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만들지 말고 7~10일 정도 사용할 만큼만 만든다. 병 속에서도 발효가 일어나므로 반드시 차가운 곳에 둔다. 따뜻한 목욕탕에 두면 가끔 뚜껑이 ‘뻥’소리를 내며 폭발하기도 하므로 주의.
매일 세안 후 스킨이나 토너를 바른 후 흑설탕 에센스를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르고 스며들 때까지 두드려준다. 피부가 당기고 건조할 때는 비누거품에 흑설탕 에센스를 1/2큰술을 섞어 세안한다. 손발에는 미지근한 우유에 흑설탕 에센스를 1/2큰술 섞어 마사지한다. 샤워나 목욕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온 몸에 흑설탕 에센스를 바르고 골고루 마사지한 후 물로 가볍게 헹궈낸다.
 
■ 흑설탕 스크럽
흑설탕 알갱이는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지만, 피부를 자극하므로 얼굴 전체보다는 콧잔등이나 T존 같은 특정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렌징 크림이나 마사지 크림에 흑설탕을 1작은술 섞어 마사지하고 스팀 타월로 닦아 내거나 따뜻한 물로 헹궈낸다.
 
■ 흑설탕 바디 오일
흑설탕과 포도씨유 혹은 올리브유를 1:1로 섞어 샤워 후 온 몸에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오일로 마사지 할 때보다 피부가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다. 살구씨 오일과 흑설탕을 3:1 비율로 섞어 미지근하게 중탕해 설탕을 적당히 녹인 다음 사용해도 좋다.
설탕으로 생활 업그레이드
■ 면옷 린스효과=마지막 헹굼물에 소량의 설탕과 레몬즙을 넣으면 린스효과가 있다. 옷을 삶을 때 세제와 함께 설탕(1ℓ당 1큰술)을 넣으면 더 깨끗하게 삶아진다.
■ 얼룩 지우기=옷에 간장이나 소스, 식초의 얼룩이 묻으면 소금물에 얼룩을 씻고 30분 후 설탕물로 얼룩을 씻은 후 중성세제로 부분 세탁하면 대부분 얼룩이 빠진다. 다소 번거로운 게 단점이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화학 세제보다 설탕을 애용할 만 하다.
■ 꽃병엔 설탕을=락스물에 꽃을 담그는 대신 꽃병에 설탕을 조금(1%) 넣어주면 꽃이 더 오래간다. 시든 야채도 설탕과 식초를 섞은 물에 10~15분 담가두면 그냥 물에 담갔을 때보다 더 빨리 생생해진다.
 
민간요법의 대명사, 설탕
■ 배탈·설사=약이 없던 시절 배탈이 나면 설탕물에 메밀가루를 타서 마시고, 막걸리에 설탕을 넣어 끓여 먹기도 했다.
■ 타박상=설탕에 물을 약간 섞어서 부은 곳에 바르면 시퍼렇게 멍들지 않고 통증도 사라진다고 믿었다.
■ 감기=중세 유럽에서는 감기엔 설탕 태우는 연기를 쏘이게했고, 기력을 잃은 노인들에게는 계피를 넣은 설탕이나 장미 향수를 탄 설탕 시럽을 사용했다.
■상처=남미에서는 피부에 난 각종 상처에 설탕을 사용해 더 이상 감염되는 것을 막고 치유를 돕는 데 효과를 봤다는 기록도 있다.
■ 딸꾹질=대표적인 민간요법. 물을 천천히 마신 다음 설탕 1작은술을 혀에 올리고 녹여 먹거나 설탕 1작은술에 식초를 녹을 만큼 부어 먹으면, 혀끝이 자극되면서 이에 반응하느라 딸꾹질이 멎는다.
■ 숙취해소=다른 탄수화물식품보다 빠르게 혈당으로 바뀌므로 숙취해소나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도움말=삼양사, CJ주식회사 )
(참고도서=‘설탕’{김영사})
 
출처 : 조선일보 (이덕진 여성조선 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dukjiny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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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내집마련 하려면..年소득 다 모아도 7년 |쉬어가는 곳

2005-12-10 09:18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4173916930 주소복사

우리나라 국민은 연간 소득을 모두 저축해도 내집을 마련하는 데 6년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연구원은 9일 한국주택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주거서비스와 주거지표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거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표 가운데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비율(PIR)은 우리나라가 6.0으로 미국(2.7) 캐나다(2.3) 영국(4.1)보다 높아 주택 마련 비용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7배로 연간 소득을 꼬박 7.7년간 저축해야 집을 살 수 있는 반면 지방 대도시는 3.8배,중소도시는 2.6배로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득 수준별로는 최저 소득층이 6.7배로 적정 기준(4.0)을 크게 웃돌았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PIR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세입자들의 월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RIR)은 24.2%로 캐나다(21%)와 일본(10.6%)보다 높고 미국(33%) 영국(53%)보다는 낮았다.

자택 소유 비중은 54.4%(2000년 기준)로 미국(68.3%) 일본(61.2%)에 비해 떨어졌으며 1인당 주거 면적도 7.5평으로 미국(20.6평) 일본(20평)에 크게 못 미쳤다.

주택의 평균 건축경과연수는 우리나라가 15.8년으로 미국(33년) 캐나다(31.3년) 일본(21년)보다 훨씬 짧아 오래된 집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평균 거주 기간은 서울이 5.4년으로 지방 군(郡)지역(15.7년)에 비해 3배 정도나 빨리 집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입력시각 12/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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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0대, '잔치를 시작하라' (펌) ^^ 필독하세요^^ |쉬어가는 곳

2005-12-09 09:43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4088980137 주소복사

출처 : 월드컵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leesukim

30대, '잔치를 시작하라' (꼭 읽으십시오. 저는 눈물이 납니다. 이거 보구 더 채찍질 해게 됩니당.. 많이들 읽으셨겠지만..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에 즈음하여 한번더.. 모두 건투하세요..^^)



'사오정’이라는 말을 보았다. 40대가 되면 직장에서도 이제 눈치 보여 정년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로 쓰이는 듯 하다. 이제는 공무원을 제외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40대가 되면 정년이구나 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근래에는 ‘삼팔선’에 이어 ‘이태백’이라는 단어까지 나와 사람들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더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호봉만 잔뜩 높여서야 회사측에서도 매력적이지 못하다.



[30대에 승부를 내야 한다]

20대에는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겪느라 돈을 벌 틈이 없었다. 그러나 시행착오를 겪는 것도 20대에서 끝내야 한다. 30대에서는 승부를 내야 하는 시기이다. 요즘 같은 시절에 40대에는 너무 늦어버리는 것이 아닐런지...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쫓길 수밖에 없다. 쫓기는 입장에서 넉넉하게 조망하고

앞뒤를 견주어가면서 현명한 판단을 하기란 힘들다. 그러자니 아무래도 조금은 더 어렵고 힘겹다.

반드시, 30대에는 승부를 내야 한다. 30대에는 대부분 결혼 문제를 해결한 시점이기도 하다. 수신(修身)과 제가(齊家)가 해결되었으면, 평천하(平天下)는 아니더라도 이제 뭔가 일을 벌일 시기가 된 것이다.

30대에 승부를 내고 나면 40대가 평안하다. 그리고 행복한 50대, 넉넉한 60대, 존경받는 70대를 보낼 수 있다. 30대에서 승부를 주저하게 되면 평생 쫓기는 삶을 살게 된다. 평생 바쁘게 살아야 하고 그만큼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돈이 들어갈 일이 기다리고 있는데, 쫓아가지를 못하는 것이다.

원리는 아주 단순하다. 재정 그래프는 2차함수(곡선)다. 하지만 변곡점을 앞으로 당기지 못하면 평생토록 1차함수(직선)만 경험할 뿐이다. 단 한번도 여유를 누렸던 적 없이 돈에 쫓기며 사는 것이다. 더 빨리, 더 열심히 뛰면 될 거라 생각하지만 항상 지출은 저만큼 앞서 가고 있다. 만일 조금만 더 일찍 시작한다면, 그래서 변곡점을 조금만 앞으로 당길 수 있다면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나이 서른, 계급은 벌써 구분되기 시작했다.]



한국 사회는 철저한 계급사회이다. 같은 고급 승용차를 뽑는데도 강남 번호판을 달기 위해 주소를 잠시 옮기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강남에 있다는 것이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드러내는 계급이 된 사회인 것이다. 계급사회라는 증거는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된다.

이 시대 계급사회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자신이 스스로 계급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점은 고무적이기도 하지만 또 추락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불행한 일이기도 하다. 또 하나는 그 계급은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신분 사회를 만들어낸다. 그것은 같은 급의 차를 탄다고 같은 상표의 옷을 입는다 하여 결정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계급을 구분 짓는 결정적인 요소는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졌다는 점이다.





[우리는 평범함의 비밀을 알고 있다.]

튀지 않고 적당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앞서지도 뒤쳐지지도 않은 채 중간만 가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모르고 있다.

우리는, 알고 있다. 평범함이라는 것은, 돈 때문에 자신의 자존심을 죽여야 하는 삶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평범함이라는 것은, 돈 때문에 아내의 자존심을 꺾어야 하는 삶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평범함이라는 것은, 돈 때문에 자녀의 꿈을 빼앗아야 하는 삶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돈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다퉈야 하고 가슴 아프게 만드는 것이 바로 평범함의 비밀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직장에서 상사에게 자신 있게 목소리를 내는 동료를 본 적은 있는가. 대개 그런 동료들에게는 든든한 배경이 있음을 발견하곤 한다. 부자인 부모가 있거나, 자신 보다 수입이 좋은 아내가 있는 경우를 본다. 왜, 당신은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가. 당신이 직장을 잃으면 당신의 가족이 그 고통을 떠안아야 한다는 현실이 당신의 자존심을 꺾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그래, 나는 한달 내내 라면만 먹고도 살겠다. 하지만, 내 처자식이 그러는 꼴을 어떻게 보냐?”



그렇다. 그게 평범한 가장의 목소리다.

만일 내 자녀에게 박세리와 같은 골프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한들, 내가 평범한 셀러리맨 정도에 머물렀다면 그 재능을 키울 수 있을까? 그 아이에게, 너의 꿈이니까 스스로 벌어서 그 꿈을 이루라고 할 것인가. 세상은 점점 만만치 않다.

평범함이란 평생 쫓기는 삶이다. 단 한번도 마음 편하게 다리를 뻗을 수 없는 삶이다. 내일 어떻게 될지 늘 걱정해야 하는 수고롭기만 하고 안식하지 못하는 초식동물의 삶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평범함이란, 내 자녀에게도 나와 같은 삶을 강요하는 인생이라는 사실이다. 가난이란 굴레다. 나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끊어내지 못했듯이 지금 내가 끊어버리지 않는다면 내 아들과 손자, 그렇게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줘야 하는 굴레다.

누군가 당신이 착각한 채로 살게 한다면 그에게 다른 불손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의심해 보아야 한다.



어떤 사람이 선술집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다른 술 취한 사람이 몸을 비틀거리며 술집을 나가는 것을 보았다. 술집을 나간 그 남자는 별안간 운전하는 몸짓을 하며 엔진소리와 경적 소리까지 냈다. 손님이 놀라 술집주인에게 말했다. “저 사람 참 안됐네.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말해주지 그래요?”

술집 주인이 말했다. “저 사람은 항상 저래요. 과음할 때마다 저러죠. 이제 저 짓을 밤새도록 할겁니다. 자기가 대단한 차라도 몰고 있다고 생각하죠.”

그러자 손님이 말했다.“그렇다면 그에게 사실을 말해줘야 하지 않소?”

그가 말했다. “내가 왜 그것을 설명해요? 그가 주말마다 세차비를 만원씩 내고 있는데요.”



내가 꿈꾸고 있는 환상을 통해 누군가가 얻는 게 있다면, 그는 내가 가진 환상을 깨지 않는다. 오히려 그 환상을 지속시키고 싶어할 것이다.

당신은 지금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행복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어쩌면 가끔씩 당신을 사로잡는 느낌, 당신의 인생에서 막연히 무엇이 빠져있는 그 느낌은 사실일지도 모른다.

당신이 원하던 가정을 얻었는가. 당신이 원하던 직장을 얻었는가. 그런데 왜 당신의 삶 속에는 기쁨이 없는가. 당신의 삶에 빠진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가는 길이 잘못되었다면 더 늦기 전에 길에 대해서 진지하게 의문을 품어봐야 한다. 누군가 당신을 이 길로 내 몰지나 않았는지, 그게 가족일 수도, 사회의 공리일 수도 있을 테지만, 일단 먼저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빠져버린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미지근하게 사는 것은 삶의 길이 아니다. 그것은 점진적인 자살이다.



[저는 못 볼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성공하고싶습니까?

예.

하시는 일은 잘 됩니까?

글쎄요, 잘된다고 이야기해야겠죠...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남들보다 빨리 진급하고 있습니까? 저축은 만족스럽습니까? 주말에 갈 곳은 정해졌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정말 성공하고 싶습니까?

예.

(이제는 숫제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거짓말하지 마세요!



성공하고 싶다면서 왜 공부하지 않습니까!



성공하고 싶다면서 왜 책을 읽지 않습니까!



성공하고 싶다면서 왜 시간을 허비하고 돈을 낭비합니까!



당신은, 처음부터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아닙니까?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공부하지 않는 겁니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는 겁니다.



처음부터 당신은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거짓말쟁이가 성공할 수 있습니까?

사기꾼이 리더가 될 수 있습니까?



수년 전 나 자신에게 했던 책망이고, 고백이다.



예, 인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이 아주 작았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저는 주저앉을 수 없습니다. 저는 제 삶 속에서 못 볼 것을 보았습니다.봐서는 안 될 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제 인생에 결코 허락될 수 없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가까운 날, 제가 성공자의 위치에 이르렀을 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자유를 누리며 누구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음악의 리듬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추는 모습이 보입니다. 또 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놓치지 않으려고 기록하는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 날에도, 세상에서 상처받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텐데, 저를 통해 작지만 공감을 얻고, 또 눈물을 흘리며 위로 받고, 그렇게 기운을 차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전의 제 인생에서는 결코 허락되지 않았던 장면입니다.

그렇게 저는, 제 삶 속에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들이 가지는 희망에 대한 증거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 이제 절대로 멈출 수 없습니다. 포기할 수 없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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