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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20 부모 십계명 |쉬어가는 곳

2005-12-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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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자되는 벼리벼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ossaio

'2020 부모 십계명'
 
 
 
당신은 지금 미래의 지식기반 사회를 살아갈 자녀를,
낡은 20세기 방식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2020년 성인이 되는 자녀의 부모를 위해
조선일보와 '코리아 프로젝트 2020'은 서울 YWCA와 공동으로
부모들이 참고할 '2020 부모 십계명'을 만들었다.
 
1. 사랑한다고 말하라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어머니는
'사랑한다'와 '네 능력을 믿는다'는 두 마디로 아들을 길렀다.
새 아버지가 수없이 바뀌었지만 클린턴이 훌륭하게 자라나 대통령이 된 것은,
어머니가 심어준 사랑과 자신감 덕분이었다.

2. 믿는다고 말해주라
 
‘낯선 변화' 앞에 선 자녀들은
자신의 능력을 철석같이 믿는 부모를 떠올리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단 '사랑한다','믿는다'는 말은
소리내어 자녀에게 표현해야 한다.  
 
3. 자녀의 거울이 되어라
 
2020 사회를 살아갈 자녀들은 '감수성(sensitivity)'을 갖춰야 한다.
감수성은 다른 사람의 느낌과 반응을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이다.
자녀의 거울이 되어서,
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알려주라.  
 
4. 타인을 위한 꿈을 갖게 하라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남으로써 한 사람 이상의 인생이 행복해져야 된다'
는 비전을 갖게 될 때,
자녀는 전력투구해서 살아갈 삶의 이유를 찾게 된다.
 
5. 강점에 주목하라
 
2020 사회에서 당신의 자녀는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전문능력을 발휘하는 지식근로자로 살아갈 것이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자녀의 약점보다 강점에 치중하는 교육이다.  
 
6. 창의적인 자녀는 당신을 불편하게 만든다
 
창의적인 자녀는
기존의 인습과 사고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부모를 불편하게 만든다.
당신이 불편함을 관용할 때 아이의 창의성이 길러지고,
아이는 2020 사회에서 혁신을 일궈낼 것이다.
 
7. 실패를 높이 사라
 
실패는 시행착오라는 교훈을 통해 혁신으로 비약할 수 있는 자산이다.
부모가 두려워해야 할 아이는
실패가 두려워 실천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아이다.
 
8. 부모부터 자기 일에 미치라
 
자녀에게 일에 미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일에 미친다는 것은 창조적, 생산적 영재가 탄생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열중이 자연스런 삶의 일부가 되게 하라.
 
9. 열중하는 자녀에 환호하라
 
당신은 지금 인문 숭상적이고 출세 지향적인 부모 행세를 하고 있지 않은가.
자녀가 무언가 궁금해서 만지고 자르고 부수느라 밤을 새워도 야단치지 말라.
『공부해라』는 말을 삼키고 대신 환호해 주라.
 
10. '세상 똑똑이'로 키우라
 
2020 사회에선 책에 쓰인 분명한 지식보다,
세상에 통용되는 모호한 지식이 더 필요하다.
지식근로자가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의 해답은
학문보다 도리어 현실 세상에 더 많이 널려있다.
책 똑똑이(Book-Smart)보다 세상 똑똑이(Street-Smart)로 키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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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자지식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쉬어가는 곳

2005-12-15 10:36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4610592512 주소복사

출처 : 보는만큼..쏙~쏙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dragon59

종자 지식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아직 30살도 채 되지 않은 청년들에게 돈을 불려달라고 맡기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투자펀드를 만들겠다는 청년들의 제안에 어떤 중소기업 사장은 10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맡겼고 청년들을 아는 주변사람들도 주저없이 돈을 맡겨 300억원이라는 거액이 돈이 금방 모였다.

청년들은 이돈으로 투자자문회사를 세웠고 가치투자로 세계 제2위의 부호가 된 미국의 워렌 버핏을 따라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통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그것을 통해 한국의 워렌 버핏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VIP투자자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최준철, 김민국씨의 이야기이다.

이 젊은이들의 어디를 믿고 투자자들은 자신의 금쪽같은 재산을 맡긴 것일까? 그것도 “한번 투자하면 3년동안 중간에 빠져나갈 수 없다”는 까다로운 투자조건이 붙었는데도 말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들이 자신의 돈을 불려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믿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 검증된 실력때문이다.
 
이들은 2001년에 가치투자를 신봉하는 자신들의 투자철학을 담은 『한국형가치투자전략』이라는 책을 펴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그것이 실전에서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VIP투자펀드’라는 것을 만들어 실제로 투자를 하면서 자신들의 투자결과를 모두 인터넷에 투명하게 공개했다.

그렇게 하여 만인이 주시하는 가운데 진행된 ‘VIP투자펀드’의 투자결과는 2년만에 117%라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정기예금금리가 연 3-4%정도이니 돈굴리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만한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실적을 보여주니 돈이 몰릴 수 밖에......

사람들은 흔히 부자되기 위해서는 종자돈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부자가 되려면 투자가 필수적인데 투자를 하려면 종자돈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위 사례는 종자돈이 없어도 돈벌게 해줄수 있는 지식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돈버는 지식을 갖고 내돈을 투자할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내돈이 없더라도 돈버는 지식이 있으면 돈벌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돈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자되게 해주는 지식은 종자돈에 비유하여 종자지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종자지식은 주식이나 부동산등 재테크에 관한 지식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지식,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커다란 성과를 안겨주는 지식, 자신의 사업을 번창하도록 해주는 지식들이 모두 종자지식이다.
이런 종자지식은 보통의 지식과 어떻게 다른가?

첫째는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지식이다. 지식은 크게 보면 사실에 관한 지식방법에 관한 지식의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전자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는 지식이라고 하면 후자는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지식이다.

부자가 되는데 필요한 종자지식은 바로 이 방법에 관한 지식, 문제를 해결하는 지식, 성과로 나타나는 지식, 고객을 만족시키는 지식을 말한다.
이런 지식들은 사람들이 돈을 내서라도 꼭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를 안겨다준다.
반면 부로 연결되지 않는 지식도 무수히 많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발견하지 못하는 지식, 또 문제는 알지만 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지식, 그래서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지식,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지식등은 종자지식의 자격을 갖지 못한다.

종자지식은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지식과도 다르다. 복잡다기한 현실의 문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지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경쟁이 격심하게 전개되는 시장속에서는 남과 비슷한 수준의 지식으로서는 생존조차 하기 어렵다.
 
매일 살벌한 전쟁이 전개되는 주식시장에서 어설픈 지식을 갖고 뛰어들었다가 쪽박을 차고 시장에서 퇴출되는 사람들이 좋은 예이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나아가 시장에서 승리하여 부자가 되려면 지식의 레벨도 상위 5%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상위 5%내에 들어가는 지식만이 종자지식의 자격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지식은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는가?

우선은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이 우물, 저 우물을 파다가는 상위 5%는커녕 하위 5%의 나락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 우물을 파다보면 관심분야에서 문제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가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창출해주고 자신에게 부를 가져다주는 원천이 된다.

좀더 바란다면 자신도 흥미를 느끼면서 사람들의 관심도도 높은 우물을 파는 것이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야 내가 갖고 있는 문제해법에 대한 수요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나의 부도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할 때 현재의 관심이 아니라 미래의 관심이 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금 인기있는 분야라고 해서 5년후 10년후에도 그 인기가 지속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내가 본격적으로 무대에 서게 될 때 사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분야를 선택하는 혜안이 필요한 것이다.

둘째는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지식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은 문제를 잘 알고 해법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 고객이 “그건 탁상공론이야”라고 하거나 “너무 어려워서 잘 이해가 안되네”라고 해버리면 그것은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창출해주는 지식으로 되지 못한다. 이론과 경험이 조화되어 현실타당성을 갖는 지식,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쉽고 흥미롭게 다가가는 지식이 되어야만 부를 창출하는 종자지식이 될 수 있다.

셋째로는 끊임없이 지식을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등의 매체를 통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지식을 따라잡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면 그 지식은 머지 않아 현실타당성을 잃게 되고 결국 고객에게서 멀어지는 지식이 될 수 밖에 없다. 지식의 최전선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열정을 갖고 끊임없이 탐색하고 흡수하는 사람만이 황금의 동굴에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다.

■ 지식이 돈을 만든다

어느 공장의 기계가 멈춰섰다. 종업원들이 갖은 애를 썼지만 고장난 곳을 알 수 없었다. 수리전문가를 부를 수 밖에 없었다. 전문가는 기계 주위를 대여섯 번 돌면서 주의깊게 관찰했다.
 
그런 다음 한 귀퉁이에 분필로 "x"표를 하더니 주머니에서 조그만 망치를 꺼내 힘차게 그 곳을 내리쳤다.
"자,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갈 겁니다."
그의 말대로 기계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관리인은 수리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그는 100만원이라고 대답했다. 터무니없는 값을 요구한다면서 격분한 관리인은 상세한 비용명세서를 요구했다.
며칠 후, 전문가로부터 수리비 청구 명세서가 날아왔다.
"망치로 기계를 치는 일 - 5백원, 망치로 칠 곳을 찾는 일 - 99만 9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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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정한 칭찬의 힘 |쉬어가는 곳

2005-12-15 10:33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34610380981 주소복사

출처 : 보는만큼..쏙~쏙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dragon59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재미있는 과제를 냈다. 똑 같은 꽃나무를 화분 두 개에 나눠 심은 다음, 각각 이름을 지어 주라고 했다.
 
다만 한쪽은 예쁜 이름을 지어주고 다른 한쪽은 형편없는 이름을 지어준 뒤, 물을 줄 때마다 그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전부였다. 아이들은 이 재미있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무척 흥미 있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똑같이 물을 주는데도 ‘예쁜아, 예쁜아’하고 사랑스럽게 불러주며 기른 꽃나무는 보기에도 윤이나고 튼튼하게 자랐다. 그런데 ‘멍청아, 멍청아’하면서 기른 꽃나무는 눈에 띄게 초라해졌다.

말 못하는 식물도 이처럼 자신을 향한 사랑을 그대로 느낀다. 예쁜 이름을 부르는 동안 주인의 마음 속에는 꽃나무를 향한 애정이 절로 샘솟았을 것이다.
 
이름 자체에 이미 정이 듬뿍 배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멍청이라는 어감이 뿜어내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식물에 고스란히 영향을 끼쳤다.

하물며 그 대상이 인간이라면 어떨까? 우리는 유난히 칭찬에 인색한 민족이다. 어릴 때부터 겸손하고 진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배운 탓인지, 좀처럼 자신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것도 서툴다.

격려와 칭찬은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우리 사회에는 조금 두각을 나타낸다 싶으면 은근히 끌어내리고 비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 사람은 다 좋은데 사생활이 문란해서 안되고, 저 사람은 젊은 시절에는 좋았는데 나중에 정치에 몸담았다가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하는 식이다.

커다란 장점과 작은 단점이 있으면 단점부터 지적하고 훈계하는 습성이 체질적으로 몸에 밴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문화가 만연하다보면 자연히 몸을 사리게 되고, 의욕을 잃게 된다.

기업 문화도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잘한 일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해주는 경우보다는 사소한 잘못이라도 호되게 꾸짖는 경우를 더 자주 접해왔다.
 
아니, 잘하면 당연한 일로 여기고 작은 실수라도 저지르면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분위기에 더 가깝다. 그러니 전체적인 조직 분위기가 딱딱하게 경직되고, 서로 냉담해질 수밖에 없다.

사람의 마음은 꽃나무보다 천 배는 더 예민하게 반응한다. 누구든 이왕이면 예쁜 이름으로 불리고 싶어한다. 누구나 한 번 쯤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또 한 번쯤은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다.
 
작은 격려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를 돌이켜 보라. 우리 모두 실수는 티 안나게 다독여주고, 칭찬은 부풀려도 좋으니 마음껏 표현하는 문화를 만들어 보자.

상대방의 좋은 점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칭찬해 주는 것, 그것은 그 어떤 질책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을 동기부여시킴은 물론, 그 말을 한 당신까지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듭니다. 즉 칭찬은 행복하면서도 활력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진정한 원동력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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