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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넘는 주택 '생애 첫 대출' 못받는다 <한국경제> |부동산노트

2006-01-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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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판교신도시에서 분양되는 33평형 아파트 청약자들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을 대출받지 못할 전망이다.

또 35세 미만 단독 세대주와 부부 합산 연소득이 5000만원을 넘는 사람도 대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건설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지원제도 개선안을 마련,이달 31일 대출신청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선안은 3억원 초과 주택 구입에 대해서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을 대출해 주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판교신도시 33평형(전용 25.7평) 청약자들은 이 자금을 신청할 수 없을 전망이다.

이는 민간 아파트 분양가(33평형 기준)가 평당 1100만~1200만원,공공분양은 평당 1000만원 안팎으로 총 분양가가 3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개선안은 또 35세 미만 단독 세대주를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세대주 본인 소득만을 기준으로 소득 수준을 산정하던 지원 기준도 부부 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로 낮췄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입력시각 01/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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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분양공고일 언제냐 '촉각' <한국경제> |부동산노트

2006-01-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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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말 9849가구가 첫 분양되는 판교신도시의 분양일정에 청약대기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당장 3월15일로 예정된 입주자모집(분양)공고일이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집공고일은 무주택 우선공급 및 청약1순위 자격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다.이에 따라 판교 모집공고일이 언제로 정해지느냐에 따라 청약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들 간에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현재 청약 1순위 자격자만 196만명에 달하지만,공고일이 늦춰질수록 자격요건을 갖추게 되는 예비청약자가 더 늘게 돼 경쟁률이 그만큼 올라가게 되기 때문이다.


◆모집공고일 아직 유동적

판교에서 1차로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분양에 나설 10개 민간업체들은 오는 3월 15일을 입주자 모집공고 ‘D-데이’로 잡고 있다.이렇게 되면 분양일정은 △3월 10일 모델하우스 오픈 △3월 15일 입주자모집공고 △3월 20일 청약접수 △3월말~4월초 당첨자 발표 △4월초 분양계약 등의 순으로 짜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같은 분양일정은 늦춰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이들 민간업체들이 계획하고 있는 아파트의 분양가가 너무 높아 성남시의 분양승인과정에서 일정 수준 조정 압력이 예상되는 등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들 업체들은 현재 대부분 MP(마스터플랜)심의를 조건으로 1차 관문을 통과한 상태로 사업승인을 받는 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업승인 이후 거쳐야할 입주자 모집 승인 심의 때는 ‘분양가’라는 큰 고비를 넘겨야 한다.주택업체들은 평당 분양가를 1100만~1200만원으로 잡고 있으나 정부 예상치보다 평당 200만원이나 비싸 ‘싼 값에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판교의 상징성을 감안할 때 원안통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소비자나 시민단체들의 반발도 변수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물가상승률(2.7%)를 반영한 공사비 지수가 3월 9일 고시될 예정이지만 이렇게 될 경우 분양승인 신청 때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분양보증서를 발급받을 시간여유가 거의 없다”며 “3월 15일 입주자모집공고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양공고일 따라 희비

판교 1차 분양에 신청할 수 있는 수도권 청약예금·부금·저축 1순위자는 현재 196만명에 달한다.입주자모집 공고일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청약자격 요건이 대부분 이날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공고가 늦춰질수록 경쟁자가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우선 무주택 우선청약 자격이 이 공고일을 기준으로 주어진다.청약 ‘0순위’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나이가 만 40세를 넘고,세대원을 포함해 10년 이상 무주택자에게 주어진다.35세이상·5년이상 무주택 우선공급 신청자격도 공고일을 기준으로 한다.일반 1순위 역시 공고일 현재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2년이 넘은 사람이 자격을 갖는다.

다만 투기과열지구에 적용되는 과거 당첨자 1순위 제한요건은 모집공고일 기준이었다가 앞으로는 ‘당첨예정일부터 과거 당첨일까지’로 바뀌게 됐다.판교 당첨자 발표일을 4월초로 가정하면 2001년 4월부터 세대원 전원이 다른 아파트에 당첨된 사실이 없으면 1순위로 판교에 청약할 수 있다는 얘기다.

청약통장 가입 평형을 낮추거나 청약저축을 청약예금으로 전환할 때도 모집공고일이 중요한 잣대가 된다.공고일 하루전까지만 전환하면 분양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반대로 큰 평형으로 통장을 바꾸면 1년(전환일~청약신청일)동안 종전 평형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또 지방 거주자의 경우 모집공고일 전날까지만 주민등록을 서울 등 수도권으로 옮기면 판교 등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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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1순위자 늘어난다 <한국경제> |부동산노트

2006-01-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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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과열지구 내 아파트의 청약 1순위 제한 요건 중 과거 당첨사실 판정 기준이 입주자 모집 공고일에서 당첨자 발표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말 분양되는 판교 신도시의 경우 당첨자 발표 예정일을 기준으로 과거 당첨일까지 5년이 넘은 사람은 1순위 청약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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