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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아파트 분양가 1천176만2천원 |부동산노트

2006-03-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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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중소형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평당평균 1천176만2천원으로 결정됐다.

이대엽 성남시장은 29일 "건영을 포함한 6개 민간 아파트업체측과 분양가를 평당 평균 1천176만2천원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에 따라 이날 오전 6시께 민간 분양아파트 건설업체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승인했다.

이 같은 분양가는 지난 16-17일 업체측이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신청 때 제시한평당 평균 1천233만9천원에서 57만7천원, 전날 잠정합의했던 1천179만9천원에 비해서는 3만7천원 가량 각각 낮아진 것이다.

업체별 평당 평균 분양가는 최저 1천140만에서 최고 1천181만원선이라고 시는설명했다.

이에 따라 입주자 모집공고가 이날 석간신문에 게재되고 당초 일정대로 4월 3일부터 민간 임대.분양아파트 동시 청약접수가 가능하게 됐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판교 아파트 분양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로 했다.



(연합)



기사등록일자 [2006/03/29 08:32]   최종수정일자 [2006/03/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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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개발이익 5단계 차등 환수<부산일보펌> |부동산노트

2006-03-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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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은 아파트 재건축때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최고 50%까지 환수하되 이익 규모에 따라 환수비율을 5단계로 차등 적용키로 했다.

우리당은 28일 국회에서 부동산기획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를 마련,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이익이 발생하면 10~50%의 다섯 단계로 나눠 개발이익을 차등 환수하게 된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30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 △재건축 기준연한 연장 △재건축 감시 강화 △공공기관 안전진단 검증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8·31 부동산 종합대책' 후속조치를 최종확정,발표한다.

부동산기획단 간사인 윤호중 의원은 "지역으로 나눠서 개발이익을 환수하게 되면 법제도의 보편성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개발이익의 규모에 따라 구간별로 부담금을 누진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일부 지역의 경우 개발이익 규모가 어마어마해 부담금 규모가 클 것이고 나머지 대부분 지역은 개발이익이 미미하거나 정상 지가 상승에 해당한다"고 말해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가 사실상 서울 강남 등 일부 지역에만 국한될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함께 임대주택 의무비율과 중소형 주택 의무비율의 경우 당초 계획을 수정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석호기자 psh21@busanilbo.com

/ 입력시간: 2006. 03.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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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청약 공인인증도 받으세요” 은행 당부 또 당부 <헤럴드 펌> |부동산노트

2006-03-2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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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청약을 앞두고 아직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은행권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들이 청약일에 한꺼번에 몰려 공인인증서 발급에 나설 경우 전산 과부하 등의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28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 고객 중 판교 청약을 노려볼 수 있는 수도권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 155만명 가운데 창구를 방문해 인터넷뱅킹 신청서를 작성한 사람은 총 60만8000명으로 약 39%에 이른다.
하지만 이들 중 본인의 컴퓨터에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사람은 45만3000명으로 29%에 불과하다.
인터넷뱅킹을 신청하고도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지 않은 15만명은 인터넷뱅킹 이용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공인인증서는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약 5분이면 받을 수 있지만 시간당 수만에서 수십만명의 접속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약 접수 당일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통신업계에서도 이번 판교 청약이 '제2의 인터넷 대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개인들은 공인인증서 발급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KT는 판교 신도시 아파트 청약과 관련, 예상되는 문제점으로 ▷통신망 고장에 따른 접속지연 또는 접속 불능 등 소통장애 ▷은행의 청약사이트 서버고장 또는 성능저하에 따른 소통장애 ▷해킹에 의한 소통장애 ▷일반전화 문의통화 폭주 등을 꼽고있다.
이에 따라 KT는 국민은행을 비롯해 11개 은행과 주택공사, 민간 건설업체, 건설교통부, 금융결제원, 판교사업단, 성남시 등 관계기관의 통신망 접속 전용회선과 일반전화 운용상태에 대한 감시를 철저히 하는 등 통신망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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