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23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자기 자신에 대한 명언 |쉬어가는 곳

2006-09-12 09:45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021913451 주소복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몰리-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진실한 책도 자기 자신이다.
또한 가장 훌륭한 교육도 자기 자신이다.
-법구 비유경-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개인신용관리 시대…"10원 연체도 주의"<한경에서펌> |재테크뉴스

2006-09-11 09:59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7936341339 주소복사

국내 시중은행에 근무하는 이모(39) 차장은 최근 외국계 은행의 국내지점을 통해 2천만원 신용대출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별다른 연체기록이 없는데다 거래실적도 좋아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3개월 전 유명 일본계 대부업체를 통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씨는 "대부업체를 인터넷으로 조회한 것만으로도 대출이 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금융업계가 신용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인 것은 알지만 부지불식간에 개인의 신용등급이 평가된다고 생각하니 섬뜩하다"고 말했다.
최근 시중은행들이 대출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의 '일거수 일투족'까지 세세한 정보를 입수하면서 철저한 신용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 모든 개인정보는 평가대상 =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현재 은행.카드.보험.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들은 한국개인신용(KCB)과 한국신용평가정보, 한국신용정보 등이 제시하는 단기연체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가장 강한 기준의 단기연체정보를 공유하는 곳은 한국신용평가정보로 은행의 대출 부문에서 10일 이상 연체한 정보는 모두 크레디트뷰로(CB) 서비스를 통해 회원 금융사와 공유한다.
대다수 금융회사들이 3사의 CB서비스를 모두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은행권 대출에서 발생한 연체는 금액과 상관없이 10일 이상, 5만원을 5일 이상 연체한 경우 금융회사에 정보가 제공된다.
단지 연체정보 뿐만이 아니다.
휴대전화 요금 납부실적,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 횟수 등도 모두 개인신용도에 반영된다.
신용회복위원회 김승덕 홍보실장은 "미국에서는 국세청을 통해 개인의 수입이나 지출 내용이 금융기관 신용평가에 반영된다"며 "대여한 비디오를 제때 반납하지 않은 것과 관리비 납부 증 일상생활 내역도 대출에서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낮은 신용등급은 대출 不可 = 신용등급은 최고 1등급에서 10등급으로 나누어지는데 보통 6등급 이상은 되어야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급전이 필요할 때 신용등급이 낮아 제2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받지 못하면 불가피하게 고금리(연 66% 이내)를 요구하는 대부업체나 사채업자를 찾을 수밖에 없다.
즉 차별대우를 받지 않고 유리한 조건에서 금융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신용등급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금액에 상관없이 10일 이상 연체기록은 모두 보고되기 때문에 단 10원이라도 10일 이상 연체하면 대출 한도나 금리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신용등급이 높아질수록 대출한도는 물론 금리에서도 상당부분 우대받을 수 있다.
한 신용정보회사 관계자는 "소액 단기 연체는 그 자체로 신용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진 않지만 추후 중장기 연체자로 될 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높다고 판단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10원 연체도 금물" = 시중은행들이 개인신용정보 관리체계가 점차 세분화하면서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위한 전략도 필요하다.
우선 개인신용 관리를 위해 휴대폰 요금 등 각종 이용 요금에 대한 연체를 조심해야 한다.
또 연체가 예상되면 해당 금융회사와 미리 상의하는 것도 연체로 인한 신용정보의 하락을 막을 수 있다고 금융권 관계자들은 조언하고 있다.
아울러 주소가 변경될 경우에는 각종 납부통지서가 제대로 도착할 수 있도록 자신과 거래하고 있는 금융회사에 변경된 주소를 반드시 알려야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무엇보다 단돈 10원이라도 결제일을 지켜야 하며 신용정보회사나 개인신용평가회사를 통해 자신의 신용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김 실장은 "대부업자 등 금융기관이 고객 신용정보를 확인한 기록은 신용등급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본인 스스로 신용을 확인하는 것은 개인신용관리에 도움이 된다"며 "우리 나라 금융기관도 점차 신용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하면 개인신용을 높이기 위한 개개인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jun@yna.co.kr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 13가지 |쉬어가는 곳

2006-09-11 09:37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7935054487 주소복사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 13가지
감자
검은 참깨
견과류
닭고기
대추
등푸른 생선
미역 등 해조류
수수
우유와 치즈
조개와 게살
굴과 시금치

호박씨
달걀





. 감자

감자는 주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영양이 좋아 체격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품입니다. 감자에는 비타민 C, 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₁과 B₂가 들어있습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참을성 많은 성격을 만들어 집중력이 좋아집니다.

. 검은 참깨

참깨의 영양 성분 중에는 뇌를 비롯한 전신 세포의 주재료인 지질이 45∼55%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뇌 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어 최고의 두뇌 건강식품으로 꼽힙니다.
「동의보감」에는‘참깨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적혀있을 정도로 참깨의 효과가 큽니다. 꿀과 참깨를 각각 한 되씩 넣어 반죽해 만든 알약인‘정신환’을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면 두뇌 발달에 좋습니다. 이외에도 참깨 강정과 같은 과자류는 아이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 견과류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는 대표적인 건뇌식품.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합니다. 때문에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의 신경세포도 안정시키므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권해집니다. 또 뇌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 A, 미네랄, 비타민 B도 많아서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천연호두에서 추출한 순도 100%의 호두유에는 건뇌 성분 폴리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기름이 필요한 이유식이나 간식을 만들 때는 호두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에는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B군·E, 잣은 비타민 B군과 철분, 은행은 단백질과 비타민 C, 지방 등이 풍부합니다.
. 닭고기

단백질이 부족하면 자기 주장이 없어지고 시키는 대로 따르는 우유부단한 성격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닭고기에는 뇌세포를 만드는 단백질이 100g에 19.8g이나 들어있어 동물성 음식 중 가장 많아 아이들 건뇌 보양식으로 좋습니다. 닭고기는 육질이 연해 소화도 잘 되므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영계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대추

대추는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해 주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품으로 속담에‘날마다 대추 세알만 먹으면 늙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특히 대추는 맛과 영양분이 높아 위장을 튼튼히 하고 비장을 보하며, 기운을 돋우는 명약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피로와 정서불안·노이로제 등에 효과가 있으며, 대추 물을 끓여서 수시로 먹이거나 간식에 넣어서 먹이면 맛도 좋고 정신력이 강해집니다.

.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DHA는 앞서 말한 대로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요소입니다. 참치, 방어, 고등어, 꽁치, 장어, 정어리 등에 DHA가 특히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들을‘DHA 생선’이라고 부릅니다.
. 미역 등 해조류

미역에는 요오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두뇌발달에 대단히 깊이 관여하는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재로가 되기 때문에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분입니다. 또 미역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미역 외에 김, 다시마 등 해조류는 건뇌 성분인 칼슘과 비타민 A와 B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 수수

단백질이 100g당 10.3g이 들어있어 여러 가지 곡류 중 단백질이 가장 높습니다. 주식으로 쌀을 먹는 식단을 가진 우리로서는 밥과 떡으로 만들어 먹을 때, 아기 이유식에 넣어 먹이면 두뇌 개발은 물론 부드럽고 맛이 더 좋아집니다.
. 우유와 치즈

우유나 치즈 등 유제품에는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효소 등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우유에는 8종의 모든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도 풍부합니다. 우유는 가열하면 효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된 상태로 그대로 먹이는 것이 좋은데 돌 전 아이는 탈지분유를 먹이면 됩니다. 치즈는 뇌세포의 20∼30%를 차지하는 물질인 레시틴을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을 꾸준히 먹으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또 최근에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은 비타민 B12와 비타민 E를 꾸준히 먹으면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고 발표했는데 비타민 B12는 육류와 우유·절인 생선·굴·새우·게 등에 많으며 비타민 E는 식물 씨앗과 우유·계란 노른자 등에 풍부합니다.
. 조개와 게살

조개에는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게는 단백질의 보고입니다. 단백질은 비타민과 함께 복용하면 뇌를 추진력 있게 도와주므로 이 두 음식을 함께 요리하면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굴과 시금치

굴에는 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DHA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시금치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로 체내에서 DHA로 변하는 알파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또 시금치는 카로틴과 비타민 C는 물론이고 철분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철분 또한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하는데 체내에서 헤모글로빈을 형성, 산소운반을 돕기 때문입니다. 이외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쇠간, 닭간, 동물의 내장, 육류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 콩

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맛도 고소해서 대다수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콩은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는 레시틴과 두뇌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콩은 날 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발효를 시킨 된장 등으로 먹어야 좋습니다. 콩을 발효시키면 뇌 발달에 필요한 글루타민산이 생성되기 때문, 두유나 두부찜, 두부부침, 두부조림 등 두부를 이용한 요리도 이유식이나 간식으로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요. 콩을 먹을 때 주의할 점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이유식 중기 무렵인 생후 7개월부터 먹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 호박씨

호박씨에는 뇌 발달에 좋은 영양소인 아미노산과 비타민, 판토텐산 등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는 추진력과 억제력이 잘 이루어져야 두뇌발달이 잘 되어 머리가 좋아지는데, 추진력과 억제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아미노산입니다. 아미노산은 비타민 B₁·B₂와 합해지면 추진력이 생기고, 비타민 B6·판토텐산이 합해지면 억제력의 기능이 더욱 강해집니다.
. 달걀

달걀은 껍데기·난백(卵白:흰자위)·난황(卵黃:노른자위) 이 세 가지가 11:58:31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백에는 수분88.9%·단백질10.2%,·지방0.1%·무기질0.82%·철 0.0001%·미량의 티아민·니아신·리보플라빈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난황은 수분49.4%·단백질16.2%·지방32.6%·무기질1.8%·철0.0065%·비타민A 2,320(IU)·티아민·리보플라빈 등이 소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달걀은 단일음식으로는 영양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더구나 난황에는 뇌와 신체의 활성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한다는 레시틴과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이른 시기부터 달걀을 많이 먹이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소지가 많아서 주의가 요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