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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쉬어가는 곳

2006-09-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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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우리는 매일 매일 한 페이지씩 책을 써 나아간다.
어떤 사람은 잘 쓰고 어떤 사람은 잘못 쓴다.
아름답게 쓰는 이도 있고 추하게 쓰는 이도 있다.
공허한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고 충실한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다.
맑은 노래가 담긴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고
더러운 내용으로 가득 찬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다.

희망의 노래를 읊는 이도 있고 절망의 노래를 부르는 이도 있다.
고운 글씨로 쓰는 이도 있고 지저분한 글씨로 쓰는 이도 있다.
정성스럽게 인생의 책을 써 나아가는 이도 있고
무책임하게 인생의 책을 기록하는 이도 있다.
푸른 글씨로 쓰는 이도 있고 회색 글씨로 쓰는 이도 있다.

인생의 책이 세상의 책과 다른 점은 두 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세상의 책은 잘못 쓰면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찢어 버리거나 절판 내지 해판을 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인생의 책은 다시 쓸 수 없다. 또 남이 써 줄 수도 없다.
잘 쓰건 못 쓰건 나의 판단과 책임과 노력을 가지고 써 나아가야 한다.

오늘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쌓이고 쌓여서 일생이란 한 권의 책이 된다.
우리는 하루하루의 페이지를 정성껏 써야 한다.
책임과 능력과 지혜를 다해서 그날그날의 페이지를 충실하게 써야 한다.
저마다 인생의 명저를 쓰기에 힘써야 한다.


- 안병욱 좌우명 36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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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2년 주택종합계획 의미<국제신문에서 펌> |부동산노트

2006-09-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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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2년 주택종합계획 의미
'양보다 질' 수요자중심 정책전환
미분양 급증 불구 주택필요 가구 증가세
주거복지 개념 모호… 민간주도 한계도


부산시가 11일 내놓은 '2012년 주택종합계획'은 처음으로 장기적인 시의 주택정책 로드맵이
그려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주택의 양적인 팽창 대신 주거의 질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따라서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이 확정된 2003년을 기준연도로 삼고 있다.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주택정책심의위에서 동의대 부동산학과 강정규 교수는 '부산시
주택종합계획의 가장 큰 성과와 역할은 추가적인 주택건설의 타당성을 확인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지역 부동산시장의 극심한 침체로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택 건설이 더 필요한가'라는 의문을 시민들이 제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계획에 따르면
부산의 인구는 지난 1995년 381만 명을 기점으로 꾸준히 감소해 2012년에는 352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주택을 필요로 하는 가구수는 오히려 늘어난 126만 가구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또 7개의 주거지 유형별로 나눈 정비관리방안이나 커뮤니티 단위의 주거환경 정비, 보다 체계적인
공공임대주택 공급 계획도 눈에 띈다. 그동안 공급자 중심의 주택공급계획을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뿐만 아니라 △기장군과 남구의 주택보급률이 각각
118.3%, 107.6%로 타지역에 비해 높고(부산지역 평균 101.4%)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해운대구가 280가구로 상대적 우위에 있다는 점 등은 시의 주택계획 수립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주택종합계획은 시가 직접 나서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민간 주도인데다 행정적으로
구속력을 가진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계도 분명하다. 주택을 짓는 것은 어디까지나 민간의
몫이므로 시의 밑그림에 얼마나 충실하게 따라올 수 있느냐는 미지수이다. 이날 심의위에서도
이 같은 문제점이 지적됐다.

주택종합계획에서 제시된 주거복지 관련 주요 지표 역시 최근에 도입된 여러 가지 잣대가
빠졌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복지의 개념이 모호하고 추상적이라는 것이다.
공동주택이 아닌 단독주택의 공급 비율이 전체의 20%를 넘는다는 대목도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장밋빛 청사진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부산시 주택국 관계자는 '2012주택종합계획은 계획 그 자체보다도 실제 정책집행 과정에서 얼마나
충실하게 따를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더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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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분양] 조망, 뉴타운 호재 서울 알짜분양 풍성 |부동산노트

2006-09-12 09:5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022321421 주소복사

자료원 : 부동산114 한국경제신문에서 펌

가을분양 시장이 풍성하다. 판교 분양에 집중된 관심도 9월 중순 이후면 끝나게 된다. 판교에 이어 후폭풍을 몰고 올 알짜 분양단지들이 전국 곳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울은 은평뉴타운1지구 분양이 최대 관심이며, 경기도는 판교를 대체할 용인 성복, 신봉, 흥덕지구에서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인천은 송도신도시에서 포스코건설과 GS건설이 10월에 분양 박빙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올 가을 분양시장이 풍성한 만큼 인기 단지 청약 경쟁률도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달라질 청약가점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청약자들이 알짜 단지에 적극적으로 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규분양을 노리는 청약자들은 풍성한 가을 분양 단지의 옥석을 잘 골라 청약을 해야 한다. 또한 인기단지 분양일정이 겹칠 경우 당첨자 발표일이 다르면 중복 청약할 수 있다. 하지만 당첨일이 빠른 단지가 당첨되면 그 뒤에 담첨된 단지는 무효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서울 공원조망, 숲조망 눈길, 뉴타운 주변 관심

대한민국 부동산정보의 표준, 부동산114(www.r114.co.kr)에서는 가을 신규분양시장을 지역별로 알짜 분양단지를 소개한다. 이번 기회에 청약자들은 알짜 분양단지를 미리 챙겨보도록 하자.

서울 가을 분양시장 포인트는 한강조망, 서울 숲, 북한 산 등 조망권과 뉴타운 호재이다. 조망이 탁월한 단지들이 분양을 기다리고 있어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은평, 창신뉴타운 등에서도 선보인다.

◇ 종로구 숭인동 동부센트레빌 - 9월
숭인4구역을 재개발하는 동부센트레빌은 6~12층, 6개동 총 416가구이다. 이중 24평형 158가구와 42평형 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6호선 창신역 도보 5분이내 거리이다. 3차뉴타운 창신뉴타운 내에 위치한다. 서울 도심, 동대문 일대 직장인들 수요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 송파구 오금동 동부센트레빌 - 9월
송파구 오금동 동부센트레빌는 석우시장 재건축으로 15층, 3개동 총 122가구, 32평형 단일 평형이다. 8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5호선 방이역 도보 2분 초역세권 단지이다. 올해 송파구에서 남은 유일한 분양 단지이다.

◇ 은평뉴타운 총 2,853가구 일반분양 -10월
총 3개 지구로 구성된 은평뉴타운은 올10월에 1지구가 총 4,514가구에서 2,8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형대는 18~60평형대로 고루 분포되어 공급된다. 분양일정은 10월 중순 경 예정이며, 분양가는 평당 1,300만원 선이다.
도시개발법으로 사업이 진행돼 등기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전매제한 기간이 5 ~10년까지 제한되는 판교 등 2기신도시 분양단지보다 보유기간에 부담이 적어 투자 메리트가 있다. 또한 올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분양단지이며 대우, SK, 현대, 롯데 등 대형 브랜드 건설사에서 참여해 브랜드 프리미엄도 예상되는 곳이다.

◇ 마포구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 10월
마포구 하중동 한강밤섬자이는 마포 서강주택재건축 사업으로 22~25층, 7개동, 33~60평형, 총 488가구로 구성된다. 한강 조망권이 뛰어나고,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이다. 하지만 일반분양 물량이 75가구로 많지 않아 일반 청약자에게 돌아갈 기회가 적다.
분양 일정이 일부 조합원의 반대로 연기되고 있어 10월 예정이다. 또한 재건축개발이익환수제가 적용되 임대아파트도 공급된다.

◇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두산위브 - 11월
서울 숲 호재로 관심이 높은 서울숲두산위브는 성수1지역 지역조합 아파트로 총 640가구 중 3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48, 56 대형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그나마 서울에서 알짜 분양단지 중 일반분양 기회가 많다. 총 35만평의 서울숲은 대규모 공원으로 문화예술공원, 생태 숲 등이 갖춰진 휴식 공간이다.

◇ 성동구 성수동 현대아파트 - 11월
KT부지에 건설되는 현대아파트는 총 445가구로 100% 일반분양한다. 평형대는 18, 24, 35, 45, 55, 85, 92 고루 구성됐다. 2호선 성수역 도보 5분 거리로 서울숲과 인접하고, 고층 부분은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현대아파트를 한강 주변의 랜드마크로 건립하기 위해 한강을 바라보는 요트 형태의 독특한 아파트 외관을 적용할 계획에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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