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23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마음을 다스리는 글 |쉬어가는 곳

2006-09-14 09:5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195164304 주소복사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마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미워하지 마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마라.
객기부려 만용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마라.

사나우면 남들이 꺼리고,
나약하면 남들이 업신여기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보기도 하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와 처지를 살필 줄 알고,
부귀와 쇠망이 교차함을 알라


- 잡보장경 -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지하철 양산 연장구간 실시 설계비 5억 반영<국제신문> |부동산노트

2006-09-13 09:48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108528143 주소복사

지하철 양산 연장구간 실시 설계비 5억 반영

기획예산처가 부산지하철 2호선 양산 중부~북정 간 연장을 위한 실시 설계비(5억 원)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방침임을 밝혀 2호선 연장사업에 파란불이 켜졌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은 12일 '기획예산처 정해방 차관을 방문, 부산 지하철
2호선을 양산 중부에서 북정까지로 연장하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양산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
하고 인근지역과의 교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득, 예산반영을 약속받았다'
고 밝혔다.

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9월 말 국무회의를 거쳐 10월 1일 확정된 정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연장은 양산 중부~북정 간 3.4㎞(신기, 북부, 북정 3개 역)에 대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총 25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예산안에 실시설계비가 반영되면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경국기자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트리플위칭데이에 뭍혀진 진주찾기 |재테크뉴스

2006-09-13 09:41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108065290 주소복사

트리플위칭데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지수가 연 이틀 하락했다.이벤트에 가려 호재성 재료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이에 주목해야 하며 IT주에 집중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13일 미래에셋증권 심재엽 연구원은 시장의 관심이 프로그램 차익잔고의 이월과 청산에 집중된 가운데 증시에는 다양한 호재성 재료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심 연구원은 "유가가 6일째 하락하고 있고 금 은 동 등 원자재 가격 역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중국이 긴축정책을 마련하면서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 반전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자재 가격 하락이 글로벌 경제둔화의 시그널일 수 있지만 중국관련 과수요와 투기수요가 일정부분 줄어든 것이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또 삼성전자가 CTF 낸드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고 하이닉스는 D램에 이어 낸드 플래시 가격이 상승하며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국내 증시에도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경제력과 펀더멘털 개선 메리트가 있어 트리플위칭데이 이후 IT주가 시장흐름을 좌우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투자증권 안정진 연구원은 선물옵션 동기 만기일을 앞두고 프로그램 매물 출회 가능성 등 단기적인 수급 부담 요인이 있긴 하나 과거 경험상 동시 만기일 이전보다 이후에 대형주의 주가 상승이 높았다는 점을 고려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하반기 기업실적 회복 가능성에 포커스를 맞춰 심리 위축 국면을 IT와 자동차 대형주에 대한 저가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