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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32평형 분양가 3억7천만-4억원선<한국경제 펌> |부동산노트

2006-03-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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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중소형 32평형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3억7천700만-4억1천106만원이다.

이는 인근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최고 3억원 정도 싼 금액이어서 예상대로 당첨자의 시세차익이 클 전망이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평당 190만원대가 많아 주공과 비교할 때 다소 비싸다는 지적이다.

◇ 분양가 얼마나 낮아졌나 = 29일 성남시에 따르면 6개 분양업체의 최초 분양가 승인 신청금액을 기준으로 32평형 아파트는 평당 1천234만원에서 1천176만2천원으로 57만7천원 정도 낮췄다.

업체별로는 평당 건영이 당초 1천239만원에서 1천194만원으로 약 45만원, 한성건설이 1천223만원에서 1천185만원으로 38만8천원, 대광건영이 1천237만원에서 1천154만7천원으로 82만6천원, 한림건설이 1천231만6천원에서 1천182만9천원으로 48만6천원, 풍성주택이 1천237만1천원에서 1천179만8천원으로 57만원, 이지건설이 1천234만원에서 1천160만원으로 74만원 정도 각각 내렸다.

이는 주로 암석파쇄공사비를 줄인 영향이 크다.

업체가 주장한 무진동 발파 대신 일반 발파 공법 비용을 적용해 ㎡당 8만6천829원에서 7천123원으로 7만9천706원을 낮췄다.

또 슬라브 두께 증가에 따른 공사비를 업체 최저가로 통일했고, 대출 등으로 인한 이자는 택지와 관련이 없으므로 약정 이자를 삭제했다.

당초 논란이 됐던 지하층 공사비와 피트면적 등은 막판에 가격 인하 대상에서 제외했다.

성남시는 평당 공사비가 줄었지만 건축 공사비와는 관련이 없는 부분인 만큼 부실공사의 우려는 없다고 보고 있다.

◇ 32평형 시세차익 최고 3억원 = 30평형 기준층 기준으로 볼 때 분양가가 가장 싼 아파트는 이지건설의 32A평형으로 3억7천699만원이고, 가장 비싼 아파트는 한림건설의 34E평형 4억1천106만원이다.

이에 따라 청약자는 입지여건과 분양가를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

최상층 다락방이 있는 아파트는 풍성주택과 한성건설로, 풍성주택의 경우 기준층보다 최상층이 1천170만원, 한성건설은 1천50만-1천100만원 정도 각각 비싸다.

한성건설 관계자는 "최상층의 경우 14평 정도의 다락방이 서비스로 제공돼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20평형대 분양가는 평당 평균 1천140만-1천195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대광건영 24평형의 기준층은 2억7천400만원, 한림건설 29A평형은 3억4천650만원선이다.

이런 금액은 현재 분당신도시 32평형 아파트 시세가 평균 5억-6억원, 최고 7억원 선임을 감안하면 당장 최저 1억3천만원에서 최고 3억원까지의 시세차익이 가능해 청약경쟁률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 발코니 확장 비용 비싼 편 = 반면 6개 분양업체는 발코니 6-10평형을 확장하는데 평당 150만-200만원선의 비용을 제시했다.

이는 주공의 발코니 확장 비용인 평당 70만-155만원에 비해 평당 평균 50만원 가량 비싼 것이어서 다소 고가라는 지적이다.

즉 업체들이 성남시와 분양가 협의과정에서 분양가를 깎는 대신 발코니 확장 비용을 높여 손실을 만회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건영과 대광건영, 이지건설, 풍성주택은 발코니 확장 비용이 평당 190만원에서 최고 204만원, 한성건설은 180만-190만원대, 한림건설은 이보다 싼 150만-159만원대다.

발코니 확장 면적이 10.2평으로 가장 넓은 이지건설의 32B평형은 확장비용이 2천7만4천원(평당 196만8천원)이다.

발코니 확장 비용에는 대부분 붙박이장이나 드레스룸 등의 가구가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부담해야 만큼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게 좋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sms@yna.co.kr
입력시각 03/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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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 생태하천 복원 밑그림 그린다<국제신문 펌> |부동산노트

2006-03-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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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인 온천천의 콘크리트덮개와 바닥을 걷어내고 물고기가 뛰노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부산시의 프로젝트에 밑그림이 그려진다.

부산시는 29일 오후 부산시청 7층 회의실에서 이권상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천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와 ㈜정인기술단이 내년 3월 말까지 진행하게 될 온천천 생태계
복원계획 수립 용역은 금정구 청룡교에서 동래구 지하철 1호선 동래역까지 이어지는
8.78㎞ 구간인 온천천의 중상류를 대상으로 한다.

동래역에서 수영강으로 연결되는 온천천 하류 4.12㎞는 최근 자연형 하천으로복원됐다.

부산시는 '자연과 인간, 그리고 꿈의 공간'을 테마로 온천천을 복원키로 하고특히 하천의
생태계 회복에 주력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금정구 청룡교에서 지하철 1호선 남산동역까지 800m에 달하는복개도로 등
온천천을 가리고 있는 콘크리트 덮개 1.1㎞를 완전히 철거하는 한편 온천천 전구간에 깔려있는
콘크리트 호안을 자연석으로 교체하고 나무와 수생식물 등을 심어 자연하천을 되살린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함께 온천천을 따라 다양한 테마별 친수공간과 체육시설을 갖춰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하루 3만~5만t의 낙동강 원수를 온천천에 흘려보내 3급수
이상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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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아파트 분양가 1천176만2천원 |부동산노트

2006-03-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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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중소형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평당평균 1천176만2천원으로 결정됐다.

이대엽 성남시장은 29일 "건영을 포함한 6개 민간 아파트업체측과 분양가를 평당 평균 1천176만2천원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에 따라 이날 오전 6시께 민간 분양아파트 건설업체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승인했다.

이 같은 분양가는 지난 16-17일 업체측이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신청 때 제시한평당 평균 1천233만9천원에서 57만7천원, 전날 잠정합의했던 1천179만9천원에 비해서는 3만7천원 가량 각각 낮아진 것이다.

업체별 평당 평균 분양가는 최저 1천140만에서 최고 1천181만원선이라고 시는설명했다.

이에 따라 입주자 모집공고가 이날 석간신문에 게재되고 당초 일정대로 4월 3일부터 민간 임대.분양아파트 동시 청약접수가 가능하게 됐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판교 아파트 분양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기로 했다.



(연합)



기사등록일자 [2006/03/29 08:32]   최종수정일자 [2006/03/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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