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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주변 투자 유망할까 |♥ 코리아땅땅펀드

2007-07-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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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주변 투자 유망할까
도시기본계획 뜯어보기⑪ 광주시, 시가화 예정용지 300만평 지정
김영태 기자   2007/07/12 11:38 입력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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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산 도시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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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38 평 51,000 만원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031-897-8000
[아파트-매매] 61 평 56,000 만원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031-264-7272
[빌라·연립-매매] 24 평 5,000 만원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031-797-3998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 집중지역인 경기도 광주시가 중장기 도시개발계획(계획기간-2020년)의 새 판을 짜고 있다. 팔당호수질보전특별대책권역, 개발제한구역 등의 규제로 묶여 바닥난 개발 용지를 새로 확충하기 위해서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오포읍 추자리, 장지동 일대를 포함해 총 10㎢(300만평)를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개발 예정지)로 지정, 주거용지 등으로 개발하고 만성적인 ‘용지난’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또 전지역을 경안도심·퇴촌·곤지암·오포·중부 등 5개 생확권으로 나눠 균형적인 지역 개발을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른 2020년 인구계획을 45만명(2006년말 현재 22만)으로 설정했다. 이런 내용이 담긴 ‘202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은 현재 건교부 심의 중에 있다.

광주시 도시과 관계자는 “기본계획은 9월께 확정돼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역세권 개발계획 등이 담긴 '202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이 9월께 건교부
로부터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사진은 경기도 광주시 전경.

땅값 크게 올라 투자이점 떨어져

개발 예정지는 주로 주거·산업기능 중심인 오포생활권에 집중돼 있다. 우선 광주시는 오포생활권인 오포읍 추자리 일대 18만㎡(5만4000평)을 ‘2020년 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 예정지로 지정해 단계적으로 주거단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오포읍사무소 신청사 주변지역이다. 시는 오포읍사무소 신설에 따라 늘어나게 될 주거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 이곳을 개발하려는 것이다.

오포권인 매산리 일대 50만㎥(15만평)도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2020년 도시기본계획’에 일대를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했다.

주변 토지시장은 잠잠한 편이다. 지난해부터 광주시가 강남 대체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로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땅값이 크게 오른 데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외지인의 땅 매입이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현재 일대 땅값은 절대 농지를 기준으로 ㎡당 30만원을 호가한다. 오포읍 영진공인 이종길 사장은 “땅값이 상투 끝까지 올랐다는 인식이 많아 투자 문의는 뚝 끊긴 상태”라고 말했다.

기존 주거용지 재개발계획도 담겨

주거·행정·업무 기능 중심인 경안중심생활권의 기존 주거지역도 새롭게 옷을 갈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2020년 도시기본계획’에 장지동 일대 6만㎡(1만8000평)의 기존 주거지역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할 계획이다.

시는 노후 주택이 밀집한 일대를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해 신흥 주거단지로 꾸밀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우선 이곳을 ‘2020년 도시기본계획’ 상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영해 놓고, 건교부의 최종 승인이 떨어지는 대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개발하기로 했다.

장지동 일대 집값은 지난해부터 광주시가 신도시 후보지로 오르내리면서 크게 오른 상태다. 현재 장지동 나래빌라 105㎡(32평형)은 지난해 말보다 3000만원이 오른 1억4000만원을 호가한다.

주변 땅값도 강세다. 일대 자연녹지지역내 임야는 현재 ㎡당 60만원(평당 200만원)을 호가한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당 6만원(평당 20만원) 정도 오른 것이라고 주변 부동산중개업소에서는 전한다.

인근 부동산백화점 관계자는 “일대가 모두 주택·토지 투기지역으로 묶여 투자 이점은 떨어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복선전철 역세권 개발계획에도 관심

현재 노선이 확정된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역사 예정지 주변지역도 역세권 상업지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이번 도시기본계획에서 ▶장지동 광주역 예정지 일대 23만㎡(7만평) ▶실촌읍 곤지암리 곤지암역 예정지 일대 12만㎡(3만6000평)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했다.

광주시는 이곳을 전철역과 상업, 숙박시설을 복합화하는 방식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차공간을 확보해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 및 휴식공간도 적절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시는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건교부 승인 떨어지는대로 세부 계획을 담을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광주역·곤지암리역 역세권 개발사업은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완공될 예정이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은 총 53.8km 구간(성남 판교~이매~삼동~광주~곤지암~이천~여주)으로 2007년 8월에 착공돼 2012년 개통할 예정이다.

전철이 뚫리면 광주에서 판교까지 10분대면 닿고, 서울까지 20∼30분대에 오갈 수 있다. 복선전철 광주시 구간에만 곤지암역, 광주역, 상동역 등 4개 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4개 신설 전철역 중 교통 수요가 많은 광주역·곤지암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역세권 개발계획을 수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역과 곤지암역 예정지 주변 땅값은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노선이 발표된 2004년 이후부터 크게 올라 녹지지역 전답이 ㎡당 60만∼76만원(평당 200만∼251만원)을 호가한다.
 
지산공인 최규철 사장은 “복선전철 개발재료가 주변 땅값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신설 역세권 투자는 투자 타이밍이 중요
 
전문가들은 신설 역세권 주변지역은 사업 단계별로 선별적인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경전철과 같은 기간교통망 계획의 경우 타당성 조사, 실시 설계 확정, 주민공람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 최종 노선이 결정되는 만큼 해당 계획이 어느 단계인지 관련기관을 통해 확인한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
 
실제 입안이 되었던 계획이라도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폐기되거나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서다. 때문에 개발계획이 현재 어느 단계인지 확인해본 다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투자 타이밍도 중요하다. 대개 경전철 등 교통망 신설계획이 발표되면 일단 신설 역세권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값이 한 차례 뛰었다가 사업이 착공에 들어가 가시화되면 다시 한 차례 더 오르고, 개통시점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크게 뛴다.
 
시간과 공간 한광호 대표는 "개발계획 발표사업착공사업완공  등 각 사업단계 직전이 타이밍"이라며 "투자지역도 역세권 중심지 반경 1∼2km 이내로 한정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 경기도 성남 판교-여주간 복선전철 노선도.

그린벨트 해제지역은 ‘고급빌라용’으로 인기

광주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에 지난해 6월 개발제한구역에서 전면 해제된 39개 마을, 2.017㎢(61만평)도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했다.

광주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에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을 규모·입지·주변여건 등을 감안해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나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각각 구분하고 용도를 결정해 주거단지 등으로 개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지역에는 다가구·단독주택, 다세대·빌라·연립 등의 건축이 가능하다. 다산서비스 이종창 사장은 “그린벨트 해제지역은 고급 빌라용 등으로 인기가 높아 땅값도 상승세”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광주지역 땅 투자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 규제가 많아 잘 못 투자하면 투자금이 장기간 묶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광주시는 전지역이 자연보전권역Ⅰ권역으로 묶여있다. 또 도척면 방도리 제외 전지역이 팔당호수질보전특별대책 1권역으로 지정돼 외지인의 주택 신축 등과 같은 개발행위가 엄격하게 제한을 받는다.

JMK플랜닝 진명기 대표는 “광주는 개발제한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 토지 및 주택 투기지역, 수변구역 등의 중복 규제가 심해 투자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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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폐염전 땅이 '보배'될 수 있다는데 |♥ 코리아땅땅펀드

2007-07-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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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폐염전 땅이 '보배'될 수 있다는데
도시기본계획 뜯어보기⑩ 시흥시, 시가화예정용지 700만평 지정
김영태 기자   2007/07/10 16:20 입력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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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38 평 51,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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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연립-매매] 24 평 5,000 만원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031-797-3998
도시 전체 면적의 71%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인 경기도 시흥시가 친환경적 전원도시 건설을 목표로 중장기 개발의 청사진을 다시 짜고 있다.

군자매립지 등 대규모 개발로 급증하는 인구를 수용하고, 급변하는 도시 여건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핵심 내용은 신규 주거지역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시흥시는 이를 위해 23㎢(700만평)를 개발 예정지(시가화 예정용지)로 새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 7월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한 2.457㎢(74만4000평)에는 주거단지 등을 조성키로 했다.

시는 이에 따른 2020년 계획인구를 70만명(현재 39만명)으로 설정했다. 시흥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시흥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해 현재 경기도의 심의를 받고 있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세부 내용에 대한 협의가 끝나는 대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 땅값 많이 올라 거래는 한산

개발 예정지는 시흥시 전지역에 골고루 분포돼 있다. 우선 시흥시는 능곡·목감·장현동 일대 8.56㎢(223만평)를 택지지구로 개발하기 위한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능곡·목감·장현 지구는 2004년 이미 택지개발예정지구로 발표됐으나 2001년에 확정된 ‘2016년 도시기본계획’에는 반영되지 못했다. 시흥시는 뒤늦게 이를 ‘2020년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곳을 시가화 예정지로 지정하려는 것이다.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능곡지구(95만평)에는 2009년까지 아파트 등 5765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곳은 지난해 말 1차로 실시한 5개 단지 1484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 결과 1순위에서 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마감됐다.

경기도가 시행하는 능곡·목감 지구는 올해 말까지 보상과 문화재조사, 실시계획승인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아파트 등에 대한 분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는 2011년까지 이곳에서 아파트 등 주택 3만여 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주변 토지시장은 한산한 편이다. 이미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발표를 전후로 주변 땅값이 크게 올라 투자 이점이 떨어졌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발길을 끊은 때문이다. 장곡동 서해공인 김중헌 사장은 “주변 그린벨트내 전답은 평당 80만∼100만원을 호가한다”고 전했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엔 업체 발길 분주

시흥시는 또 지난해 7월 해제한 개발제한구역 52개 마을, 2.457㎢(74만4000평)를 주거용지로 개발하기 위해 이번 ‘2020 도시기본계획’에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2020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해제된 면적 가운데 2.262㎢(69만평, 49개 마을)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0.195㎢(6만평, 3개 마을)는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각각 용도가 결정된다.

제1종 전용주거지역의 경우 건폐율 50%, 용적률 100% 범위에서 슈퍼마켓, 소매점(303평 이하), 단독주택 등의 건립이 가능하다.

또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건폐율 60%, 용적률 120% 범위에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공동주택(연립,다세대,기숙사 등), 제1·2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다.

시는 해제 지역이 개발될 경우 29.4%인 0.723㎢(22만평)는 도로, 주차장, 공원 등으로 각각 편입해 기반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방산동 현대공인 관계자는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지역에 타운하우스 등을 지으려는 개발업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최근 땅값도 오름세다. 지난해 7월 해제 직전에 평당 200만원이던 취락지구내 논밭 값은 현재 평당 250만원을 호가한다.

장현동 수목공인 이광호 대표는 “택지 확보에 어려움을 많은 건설업체들이 그린벨트 해제지역 땅에 관심이 많다”며 “땅값도 오름세라 지금도 투자이점은 있다”고 주장했다.

폐염전 부지엔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

서부권역인 월곶동 520 일대 폐염전 부지 0.237㎢(7만평)는 대규모 관광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시흥시는 이를 위해 ‘2020년 도시기본계획’에 월곶지구 배후지역인 이곳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했다. 시는 이곳을 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형태로 개발할 예정이다.

시흥시 도시과 관계자는 “8월 중으로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산서비스 이종창 대표는 “그린벨트로 지정된 월곶동 폐염전 부지는 아직 개발계획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땅값이 싼 편”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시흥 일대 땅 투자는 저평가된 곳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나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미 주민공람 등을 통해 개발계획이 알려진 곳은 땅값이 많이 올라 상대적으로 투자 이점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JMK플랜닝 진명기 대표는 “도시기본계획상 시흥은 인구 급증이 예상돼 장기적인 투자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성지문화사 031)955-7477   http://www.sjmap.co.kr


주요 신개발지 어디
구분
위치
면적(㎡)
개발방향
비고
1
월곶동 520 일대
0.237㎢
월곶신도시 배후 폐염전 개발사업(월곶역 역세권 관광단지 개발)
2007년 8월 용역조사 완료 예정
2
대야동 100 윗대야리 일대
77,011 
주거용지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2006년 7월)
3
대야동 221 방아다리 일대
52,185 
4
계수동 324 구석계일 일대 
38,540 
5
계수동 140 덕석골 일대 
72,344 
6
계수동 493 구매 일대
44,862 
7
계수동 576 고갱이 일대 
59,688
8
계수동 214 안골 일대 
64,146 
9
계수동 588 가일 일대 
46,203 
10
신천동 595-25 명진마을 일대 
43,400 
11
은행동 6 은행정 일대 
80,025 
12
은행동 360 찬우물 일대  
53,720
13
안현동 104 양지편 일대 
60,333 
14
안현동 348-2 길마재 일대   
136,341
15
안현동 487 장낙골 일대  
66,222
16
과림․중림동 320  일대 
205,957 
17
과림동 530 부라위 일대   
50,622
18
과림동 624 모갈 일대   
90,376
19
과림동 775 두무저리 일대   
39,380
20
무지내동 30-5 능안말 일대  
55,697
21
무지내  300 일대
34,672
22
무지내동 212 일대 
52,444
23
무지내동 352 일대   
47,714
24
방산동 249 마루미․방골 일대  
171,901
25
방산동 473 다지골 일대 
66,031 
26
방산동 688 고잔 일대   
43,189
27
포동 20-117 신촌 일대   
64,905
28
미산동 234 양오재․간댐 일대 
119,906 
29
미산동 641 구시미 일대 
58,100 
30
금이동 281 거멀 일대   
101,635
31
도창동 144-1 점말 일대   
30,115
32
도창동 188 일대   
60,140
33
월곶동 610 고잔 일대  
72,804
34
월곶동 438 궁골 일대  
87,222
35
죽율동 9 새말 일대  
29,462
36
거머동 815 배우물 일대   
35,524
37
군자동 560 아래말 일대  
33,930
38
군자동 373 구지정 일대 
117,271 
39
군자동 154 산뒤 일대   
31,060
40
광석동 116 나분들 일대 
57,746 
41
광석동 316-2 둔대곡 일대 
39,660 
42
장현동 435 두일1 일대 
37,912 
43
능곡동 148 두일2 일대   
52,219
44
능곡동 34-19 삼거리 일대 
58,727 
45
물왕동 296-20 월미 일대   
64,308
46
물왕동 23-2 물왕골 일대  
44,031
47
목감동 342 모감 일대   
63,787
48
조남동 286 원조남 일대   
55,631
49
화정동 652 가래울 일대  
25,214
50
신천동 586-16 일대   
28,087
51
정왕동 137 함줄 일대  
30,620
52
군자동 219-1 샛터말 일대 
31,553 
53
정왕동 213-12 사랑 일대 
83,296 
54
과림동 11-1 숯두루지  일대 
211,160 
#개발계획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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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일대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 '금값' |♥ 코리아땅땅펀드

2007-07-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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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일대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 '금값' 된다
도시기본계획 뜯어보기/⑨ 부천시, 시가화예정용지 82만평 지정
김영태 기자   2007/07/07 11:06 입력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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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61 평 56,000 만원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031-264-7272
[빌라·연립-매매] 24 평 5,000 만원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031-797-3998
대표적인 서울의 위성도시로 꼽히는 경기도 부천시가 중장기 개발의 청사진에 해당하는 ‘도시기본계획’을 다시 짜는 절차를 밟고 있다.

김포공항, 인천공항 등에서 가까운 입지적 특징 상 급증하는 물류·유통 용지 등의 개발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기 위해서다.

부천시는 이를 위해 현재 보전용지로 묶여 있는 오정구 오정동 일대 0.416㎢(13만평)을 개발해 대규모 물류·유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또 오정구 성곡동 일대 0.672㎢(20만평), 소사구 범박동 일대 0.466㎢(14만평)를 택지지구로 개발해 도시기본계획 재수립으로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개발제한구역 1.155㎢(35만평)도 해제돼 골프장, 주거단지 등으로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2020년 인구계획은 98만명(현재 86만명)으로 설정했다. 부천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부천 도시기본계획’를 수립, 경기도에 제출해 현재 막바지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도시기본계획 수립 결과에 따라 재산가치의 향배가 결정되는 땅 주인들은 계획 수립 일정과 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그동안 최종 승인의 걸림돌이었던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이 5일 확정됨에 따라 부천시 도시기본계획도 조만간 확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규모 물류·유통단지 조성계획 ‘눈길’

개발 예정지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동북부권역인 오정구 일대에 집중돼 있다. 우선 부천시는 김포공항과 가까운 오정구 오정동 일대 0.416㎢(13만평)를 개발해 대규모 물류·유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곳에 김포·인천공항 등과 가까운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집배송센터, 물류센터, 전문도매상가, 일반 상가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현재 경기도가 심의 중인 '2020년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부천 유통단지’ 지정고시를 거쳐 보상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시행을 토지공사 인천본부가 맡을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곳은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돼 외지인의 땅 매입에는 제한이 없다.

하지만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개발계획이 알려지면서 땅값이 크게 오른 상태라고 현지 부동산업계는 전한다.

오정동 공항공인 윤양석 사장은 “이미 시가화가 진행돼 녹지지역 땅값이 평당 150만∼200만원대로 비싸 투자 이점은 떨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최종 승인을 앞둔 '2020년 부천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일대 1.155㎢(35만평)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이 조만간 해제될 계획이다. 사진은 부천시 부천대학 부근.
 
여월지구에선 9월 아파트 분양돼

‘부천 유통단지’ 예정지 인근인 오정구 성곡동 일대 0.672㎢(20만평)은 여월택지지구로 개발되고 있다.

정부는 이곳이 부천 도시기본계획상의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되기 전인 2002년에 일대를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바 있다.

부천시는 뒤늦게 이를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에 이곳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하는 것이다.

시행청인 주택공사는 여월지구를 개발해 국민임대 2056가구를 포함, 아파트 3786가구와 단독주택 18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공사는 지난해 11월 국민임대 1825가구를 공급한데 이어 올해 9월 C1블록에서 전용면적 85㎡(25.7평) 초과 아파트 33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라고 주공 관계자는 밝혔다. 여월지구는 경인고속·서울외곽순환도로 등과 가깝고, 2010년 개통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이용이 편리한 게 장점이다.

작동 현대공인 관계자는 “주변이 그린벨트로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며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꾸는 내집마련 수요자라면 한번 노려볼만 하다”고 말했다.

주변 토지시장은 한산 편이다. 그린벨트로 묶여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되는데다 땅값도 평당 70만∼100만원대로 비싸 사려는 사람은 드물다고 현지 중개업소는 전한다.

그린벨트에서 해제되는 곳 노려볼만

동부권역인 오정구 고강동 일대에선 개발제한구역이 대규모로 풀려 주거단지, 골프장 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이번 ‘2020년 기본계획’에서 성곡·고강동 일대 그린벨트 1.155㎢(35만평)를 시가화 예정용지로 반영해 주거공업 단지, 골프장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풀리게 되는 개발제한구역은 부천시 전체 개발제한구역 면적인 24.03㎢의 4.6%에 해당하는 규모다.

부천시는 우선 이중에서 오정구 고강동 일대 6만여평은 골프장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포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에 따른 소음으로 피해 주민들이 집단 이주한 뒤 도시 흉물로 방치돼 있던 이곳을 개발해 9홀 규모의 골프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오정구 성곡동, 소사구 범박동 일대 개발제한구역도 대대적으로 풀어 주거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현재 이곳 땅값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높은 전답을 중심으로 평당 100만∼200만원을 호가한다.

다산서비스 이종창 대표는 “주택 20가구 이상이 밀집된 취락지구가 해제 예정 대상”라며 “그린벨트에서 풀리면 땅값이 크게 뛰는 만큼 한번 노려볼만 하다”고 말했다.

성곡동 행운공인 관계자는 “2005년 주민공람 이후 해제가 유력시되는 곳을 중심으로 땅값이 많이 올랐다”며 “기본계획이 확정되는 7월 말 이후 한차례 더 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땅값 오를 만큼 올라 투자에는 신중해야

전문가들은 이미 땅값이 오를 만큼 오른 부천지역 투자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미 개발계획이 공개돼 땅값이 많이 오른 만큼 투자 이점은 크게 떨어진다는 것.

하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된 일부 지역은 장기 투자용으로 한번 노려볼 만 하다고 전문가들은 본다.

현재 부천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원미구 원미동·심곡동·춘의동 ▶소사구 소사본동·괴안동·심곡본동 ▶오정구 고강동·원종동 일대 등이다.

JMK플랜닝 진명기 대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된 수도권 땅은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성지문화사 031)955-7477   http://www.sjmap.co.kr


구분
위치
면적(㎢)
개발 목적
용도변경
오정구 오정동 일대
0.416
물류유통단지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일대
0.672
여월택지지구개발사업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소사구 범박동 일대
0.466
범박국민임대주택단지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오정동 대장마을 일대
0.303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고강동 뒷골 일대
0.021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고강동 고강 일대
0.020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서태말 일대
0.034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성골 일대
0.059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안골 일대
0.020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여울 일대
0.038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이주단지 일대
0.230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오정구 성곡동 까치울 일대
0.073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소사구 역곡1동 역곡마을 일대
0.172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소사구 범박동 양지,나자렛 일대
0.008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소사구 역곡3동 옥련마을 일대
0.119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16
소사구 범박동 함박이마을 일대
0.033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17
소사구 범박동 계수마을 일대
0.004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18
원미구 춘의동 당아래 일대
0.035
그린벨트 해제
보전용지→
시가화예정용지
#개발계획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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