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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의 허와 실 |부동산노트

2009-12-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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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말 쓴글..
예전글...
 
칼럼에 올라기지 않는글..
 
 
#주택 공급의 허와 실 (년간** 만호 건설 정책)

정부에서는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하여 향후로도 매년 30만호 건설 을 주장해오고 있읍니다
그러나 향후 서울및 수도권의 주택 공급물량중 실질적으로 주택 가격의 안정에 기여할
( 서울시 한수이남의 서초 강남 송파 강동(?)및 분당등의 1기신도시 판교등의 2기 신도시 지역으로 통칭되는 가격상승 유발 지역 혹은 영향 지역)
지역은 2006년 말부터 입주하는 잠실4단지 지역의 재건축입주분 부터
시작으로 2007년말까지이어지는 강남구,송파구, 서초구, 강동구 등에서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오피스텔 제외)는 총 2만105가구입니다
이후 2008년이후로의 추가적인 공급은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에서의 강남권 2만여가구의 공급은 주택 가격 하락혹은 안정을 말하실지모르지만 일정 시기동안 추가적인 공급부족 현상을 예상하는 수요층과 투자자의 가수요로 그효과는 상당히 적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재건축 여건 악화이후 강남권의 노후 중층 아파트중 상당수는 이미 재건축 사업보류와 동시에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읍니다 이는 일정시기에 추가적인 주택 수요 일정부분을 차지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주택 부족을 해결하기위해 정부는
수도권남부권역에서 성남 도촌(임대포함)2007~8년5,200가구
판교2009년2만여가구 용인 권역2006년 하반기부터 ~2009/10년까지 입주 물량은 5만7천가구 그외 동탄 3만여가구 화성 2만여 가구 예정되어 있고

경기 서북부/남부 권역에 파주 5만여가구 김포 15천여가구
경기 동북부 권역인 양주 ,진접 등에 3만여가구 등을 공급한다고 발표 하였읍니다
상대적으로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의 공급은 유지 된다할수있으나 서울 내의 공급은 부족 하다 할수있읍니다

이는 지금까지 주기적으로 이루어진 주택 가격의 상승 패턴인
1차 강남권 상승 2 차 신도시상승 (1기 혹은 2기신도시)
3차 수도권 기타지역 주택 상승 이란 악순환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읍니다


*향후 인구 감소에따라서 주택 수요 역시 감소 할것인가?

지난 2005년 11월기준 통게조사 자료를 확인해보면 서울 및 수도권의 인구
는 2000년 21,747천명에서 2005년23,336천명으로 전체 인구비46.3%에서 48.3% 증가하였읍니다
- 현 추세대로의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이 지속 될때에는
2010년 전체인구의50.2% 2020년52.3% 까지 증가할것으로 예상함(통계청자료)

또한 주택 보급률역시 서울시 대부분의 구가 60~70% 수준임을 볼때
 
서울시 구별  주택 보급률 변화(통계청 자료 인용)
여기에서는 ‘주택보급률 = 단독 아파트 연립 다세대/일반가구’로 계산
 
 
2000년  주택보급률
2005년 주택보급률
증감률
종로구
62.6(%)
68.36
5.71
중구
65.30
68.19
2.89
용산구
58.71
68.78
10.07
성동구
56.09
66.87
10.78
광진구
43.87
50.40
6.53
동대문구
52.24
60.16
7.92
중랑구
52.38
56.95
4.57
성북구
57.46
70.18
12.71
강북구
58.59
68.38
9.79
도봉구
74.06
79.52
5.46
노원구
89.80
91.67
1.87
은평구
63.91
72.52
8.61
서대문구
63.33
66.92
3.59
마포구
61.75
70.53
8.78
양천구
71.07
76.66
5.60
강서구
71.63
75.87
4.25
구로구
61.74
70.93
9.18
금천구
45.29
61.79
16.50
영등포구
56.40
61.98
5.58
동작구
56.70
63.84
7.14
관악구
51.05
50.94
-0.11
서초구
72.67
78.52
5.85
강남구
74.51
70.92
-3.59
송파구
67.34
72.41
5.08
강동구
59.71
63.35
3.64


현재와같은 서울 외곽에 위치한 경기도 권역의 공급정책은
실수요가 많은 서울시에는 실질적인 영향에 적을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주택 가격안정에대하여 상당히 우려 스럽다 할것입니다

또한 인구 증가률보다 주택 수요의 증가률이 더높는 원인의 단적인예로
1인가구 증가 수를 보아도 알수 있읍니다
2000년 인구조사시에는 2,224천 가구였으나
2005년 3,171천 가구로 946천 가구(42.5%)가 증가 하였읍니다
그외로 이혼가정역시 꾸준히 증가하고있으며 노령화 저출산에 따라
가구원수는(가족수) 줄고있으니 가구는 증가하여 그에따른 주택수요는 증가하고있음을 알수있읍니다

*중소형주택의미래
과거 2003년 이전까지는 중소형과 대형의 상승비율은 일정부분 서로 보완 상승해왔읍니다
그러나 2003년이후의 아파트가격은 30평형을 기준으로 대형일수록
더 높은 상승률을 보여왔읍니다
이는 과거 80년대 말까지 단독주택과 연립 아파트 가격이 일정비률
동 반 상승했으나 90년대 초부턱 불균형적인 아파트만의 단독 상승세로 전환 됨점과 유사하다할것입니다

이는 90년대 이후 아파트 선호현상의 쏠림이 과속화되었다고 할수있고
최근래의 중대형 상승세역시 30평형이상의 수요층이 과거보다 증가했다고 할수있읍니다

70 /80년대 아파트 보급시기의 신혼 부부로 이루어진 아파트 수요층이 장년이되고 가족수의증가와 세대원의 성장에따라 소형보다 중대형을 선호 하는 수요로 변화 했으며 아파트 문화에 적응한 신세대 수요층의 성년이되고/결혼으로 수요 증가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연립 단독 주택이
재개발과 뉴타운 바람으로 가격 상승세를 맞이 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점을 경험삼아 생각해보면
이는 현제 아파트에서 평형별 가격차가 심해질수록 일정 시기이후
소형평형의 가격에대한 재평가 시기가 올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존 의 중 소형 아파트중 리모델링 시기혹은 재건축 시기와 함께
재 평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현제 10년이상 20년 미만의 중소형 아파트중 일정시기이내에
그 가치에대한 평가가 다시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 고가주택에 대하여
현제 고가주택의 기준인 거래금액 6억기준은 과거 2000년에 만들어진 기준입니다 따라서 과거주택 가격과 현제 주택 가격상승에따라
기준가격을 조정한다면 (주택연구원의 발표자료에따르면 )
현시세 8억 5천여만원으로 조정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읍니다

현제 6억기준의고가주택이 서울 시 주택의 20% 달하는고 있어
향후 고가주택 기준 가격은 조정될것으로 생각합니다


* 국제 경기와 금리
미국의 금리인상에따라 세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고있읍니다
과거 일본 미국등의 경기침체로 금리인하시기에
자본은 채권과 부동산으로 이동하였읍니다

중동정세의 불안과 고유가라는 경제 성장의 저해 요인이 있으나
중국 인도 브라질등의 신흥시장의 활황과 미국 경기의 회복으로 전반적인
세계경기는 전반적인 상승 을 예상하고 있읍니다

이에따라 하향 조정된 각국 금리역시 상승하고있으며 과거 3~5년간 상승세가지속되어왔던 세계적인 부동산 가격 역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연착륙을
시도 하고있읍니다

이러한 경기 흐름을 볼때 세계적으로 자본은 채권과 부동산에서 예금과 주식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자본 이동이 시작될때 우리나라 역시 이러할지
우리의 경제는 수출주도형입니다
미국금리의 상승은 국내 금리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한다는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현제 우리나라는 금리 상승과 환율 적응이라는 대표적인 두가지요인을 고려 해보아야 할것입니다

다시말해 금리를 올리면 기업은 비용 증가로 이어지고 현제의 환률역시
달러당 930원대는 상당히 수출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수출증가에따른 경상이익 증가는 국내 경기의 활성화로 이어졌고 이는 국내 부동산 상승으로 연결 되었읍니다
즉 수출은 국내 유동성의 증가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읍니다

2006년 현제 과거와달리 세계경기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유가 상승과 환륭에따른 영향으로 경상이익은 줄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점이 개선되지않는다면 2006년이후 전반적인 국내 경기회복은 생각보다 힘이 들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생각중하나는
우리나라의 기업의 수출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일정비률 유지하며 성장하여왔읍니다
그러나 외환위기 시절으로 도래 와 함께 상당수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상실되었고 이는 우리 수출 기업구조를 대기업 위주의 구조로 개편되게한 원인이되었읍니다
세계경기가 회복되어 수출이 증가하여도 수혜 기업과 아닌기업으로
극명하게 구분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업의 위상과 구조의 변화는
만성적인 불황 계층과 만성적인 호황 계층으로 양분되어가고있지않나
우려감마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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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문제 |부동산노트

2009-12-02 12:25

http://blog.drapt.com/hate1009/755321259724318308 주소복사

올라기지 않는글...예전글 2009년초..

 

 

 

 

 

식량문제

[2009-03-03]

조회 : 3 추천 : 0 의견 : 0 평점 : 없음  

2009년 경제분야 예상 전망과 관련하여

 

2009년 2월말 현재 관심을 끌고있는 내용으로..

 

경제위기소식과 더불어 유가 농업 분야 이야기가 솔솔 나오는듯 합니다

 

2008년 40% 정도 상승하였던 농업관련 가격이 2009년엔 80% 까지 상승할지모른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농업관련 잇슈..원인은

 

1. 2008년 전세계 농업 생산량 감소했다(??  어느정도인지 찾지를 못합니다 아니면 영어 꼬브랑 글씨뿐이라서 해독불가.. 국내자료는  전혀~ 몾찿구있고 우리 언론사들은 뭐 하늦지.....)

 

2.농산물 생산기지 중 하나인 중국 북서부지역이 지금(2009년) 가뭄이 점점 악화되고 있답니다 

 

참고로 중국은 2008년 1월  쌀, 밀가루, 옥수수에 대해서는 사실상 수출을 금지하였습니다 금지원인에대하여서 표면적으로 식량안보 차원이라고 말하지만 일부자료에 의하면..

 

# 2007년 중국의 한발 피해면적은 3,990만ha이며, 3,740만톤의 수량감소를 추정하고 있다. 또한 수해면적도 1,200만ha로 집계하고 있는 등 한해와 수해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요것 때문에 2008년 식량수출을 제한하였다는..)

 

#중국 국가양유정보센터에 의하면, 2007년도 대두 생산량은 한발피해로 전년대비 12% 감소한 1,400만톤, 수요는 유지소비 증가로 인해 4,700만톤에 달하고, 2008년도 수입량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3,3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중국은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많은 국가에 식량을 수출하였던 국가였음을 기억한다면.. 당장 우리나라 두부 가격에 영향을 줄 요인이란 점을 아실것입니다

** 중국은 또한 전세계의 7% 밖에 안되는 경작지를 가지고 전 세계의 25%를 차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리고 일부는 수출을 하였습니다 어느 자료를 보니 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이지만 밀 수출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의외로(?) 중국이란 자료도 있더군요

2004년 국내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중에 중국의 대 농산물 수출과 수입 항목을 보니 밀 수출은 223만톤,수입은 42만톤으로 나와 잇더군요 다시말해 밀을 생산하여 고급품은 수출하고 저급품은 수입하는 구조로서 쌀 대두 보리 옥수수등 전반적인 주식용 농산물입니다 또한 중국의 전세계 채소와 과일 품목만으로  중국 농산물 교역 제품 점유율이 2006년 8% 10% 로 나와 있는점을 볼때 중국 의 감뭄등에 따른 전세게 농산물가격 영향에 큰영향을 주는 요소라 보입니다

 

# 중국의 주요 농산물 수출대상국가

* 중국 농산물 수입국가 상위 5개국 : 일본, 한국 ,홍콩,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아시아권 수출비중 69% 2006년)

  - 유럽 29% (독일 러시아 네델란드 영국 이탈리아순.2006년.)

  - 북미지역 11 06년

 

# 중국의 농산물 주요 수입대상국가

* 북미(미국) 29% 남미 26%(아르헨티나, 브라질)

 

 

 

 

3.전세계적인 가뭄 현상

 

* 전세계 식량 생산량 (미 달러화 환산금액)

 

 

 

* 2009년 현재 전세계 가뭄지역

 

 

 

위의 그림에서와같이 중국과 미국 아르헨티나등 주요 농산물(축산물:호주및 남미지역) 생산국가 지역의가뭄이 진행중이며 아프리카등지와 중동지역 역시 가뭄지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동지역  주요 밀 생산지역의 상황

 

 

 

 

 

4. 유로지역의 식량 가격이 이미 상승하기 시작 하였다는이야기도 들려옵니다

* 지난기사이지만 참고로 올립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joinsin

        http:// joins.in

 

글쓴이 하영수

 

The world food supply is dwindling rapidly and food prices are soaring to historic levels, the top food and agriculture official of the United Nations warned Monday. (Mohammed Ameen/Reuters)

World food stocks dwindling rapidly, UN warns

 

ROME: In an "unforeseen and unprecedented" shift, the world food supply is dwindling rapidly and food prices are soaring to historic levels, the top food and agriculture official of the United Nations warned Monday.

The changes created "a very serious risk that fewer people will be able to get food," particularly in the developing world, said Jacques Diouf, head of the UN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The agency's food price index rose by more than 40 percent this year, compared with 9 percent the year before - a rate that was already unacceptable, he said. New figures show that the total cost of foodstuffs imported by the neediest countries rose 25 percent, to $107 million, in the last year.

At the same time, reserves of cereals are severely depleted, FAO records show. World wheat stores declined 11 percent this year, to the lowest level since 1980. That corresponds to 12 weeks of the world's total consumption - much less than the average of 18 weeks consumption in storage during the period 2000-2005. There are only 8 weeks of corn left, down from 11 weeks in the earlier period.

Prices of wheat and oilseeds are at record highs, Diouf said Monday. Wheat prices have risen by $130 per ton, or 52 percent, since a year ago. U.S. wheat futures broke $10 a bushel for the first time Monday, the agricultural equivalent of $100 a barrel oil. (Page 16)

Diouf blamed a confluence of recent supply and demand factors for the crisis, and he predicted that those factors were here to stay. On the supply side, these include the early effects of global warming, which has decreased crop yields in some crucial places, and a shift away from farming for human consumption toward crops for biofuels and cattle feed. Demand for grain is increasing with the world population, and more is diverted to feed cattle as the population of upwardly mobile meat-eaters grows.

"We're concerned that we are facing the perfect storm for the world's hungry," said Josette Sheeran, executive director of the World Food Program, in a telephone interview. She said that her agency's food procurement costs had gone up 50 percent in the past 5 years and that some poor people are being "priced out of the food market."

To make matters worse, high oil prices have doubled shipping costs in the past year, putting enormous stress on poor nations that need to import food as well as the humanitarian agencies that provide it.

"You can debate why this is all happening, but what's most important to us is that it's a long-term trend, reversing decades of decreasing food prices," Sheeran said.

Climate specialists say that the vulnerability will only increase as further effects of climate change are felt. "If there's a significant change in climate in one of our high production areas, if there is a disease that effects a major crop, we are in a very risky situation," said Mark Howden of the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zation in Canberra.

Already "unusual weather events," linked to climate change - such as droughts, floods and storms - have decreased production in important exporting countries like Australia and Ukraine, Diouf said.

In Southern Australia, a significant reduction in rainfall in the past few years led some farmers to sell their land and move to Tasmania, where water is more reliable, said Howden, one of the authors of a recent series of papers in the Proc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n climate change and the world food supply.

"In the U.S., Australia, and Europe, there's a very substantial capacity to adapt to the effects on food - with money,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Howden said. "In the developing world, there isn't."

Sheeran said, that on a recent trip to Mali, she was told that food stocks were at an all time low. The World Food Program feeds millions of children in schools and people with HIV/AIDS. Poor nutrition in these groups increased the risk serious disease and death.

Diouf suggested that all countries and international agencies would have to "revisit" agricultural and aid policies they had adopted "in a different economic environment." For example, with food and oil prices approaching record, it may not make sense to send food aid to poorer countries, but instead to focus on helping farmers grow food locally.

FAO plans to start a new initiative that will offer farmers in poor countries vouchers that can be redeemed for seeds and fertilizer, and will try to help them adapt to climate change.

 
(Page 2 of 2)

The recent scientific papers concluded that farmers could adjust to 1 degree Celsius (1.8 degrees Fahrenheit) to 3 degrees Celsius (5.4 degrees) of warming by switching to more resilient species, changing planting times, or storing water for irrigation, for example.

But that after that, "all bets are off," said Francesco Tubiello, of Columbia University Earth Institute. "Many people assume that we will never have a problem with food production on a global scale, but there is a strong potential for negative surprises."

In Europe, officials said they were already adjusting policies to the reality of higher prices. The European Union recently suspended a "set-aside" of land for next year - a longstanding program that essentially paid farmers to leave 10 percent of their land untilled as a way to increase farm prices and reduce surpluses. Also, starting in January, import tariffs on all cereal will be eliminated for six months, to make it easier for European countries to buy grain from elsewhere. But that may make it even harder for poor countries to obtain the grain they need.

In an effort to promote free markets, the European Union has been in the process of reducing farm subsidies and this has accelerated the process.

"It's much easier to do with the new economics," said Michael Mann a spokesman for the EU agriculture commission. "We saw this coming to a certain extent, but we are surprised at how quickly it is happening."

But he noted that farm prices the last few decades have been lower than at any time in history, so the change seems extremely dramatic.

Diouf noted that there had been "tension and political unrest related to food markets" in a number of poor countries this year, including Morocco, Senegal and Mauritania. "We need to play a catalytic role to quickly boost crop production in the most affected countries," he said.

Part of the current problem is an outgrowth of prosperity. More people in the world now eat meat, diverting grain from humans to livestock. A more complicated issue is the use of crops to make biofuels, which are often heavily subsidized. A major factor in rising corn prices globally is that many farmers in the United States are now selling their corn to make subsidized ethanol.

Mann said the European Union had intentionally set low targets for biofuel use - 10 per cent by 2020 - to limit food price rises and that it plans to import some biofuel. "We don't want all our farmers switching from food to biofue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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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자본의 흐름을 생각하다 |부동산노트

2009-12-02 12:23

http://blog.drapt.com/hate1009/755321259724199922 주소복사

예전글인데... 올라기지않은 글..

 

 

 

 

향후 자본의 흐름을 생각하다

 

 

[2009-03-11]

조회 : 0 추천 : 0 의견 : 0 평점 : 없음  

향후  자본의 흐름을 생각하다

 

요즘 뉴스의 주요 내용은 2차 금융쇼크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2차 금융쇼크에 따라  AIG 생명 과 씨티 그룹등이 공중 분해되거나 파산에따른 미 정부의 막대한 공적 자금이 투입되는 모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융위기에따른 유동성의 악화를 개선하기위하여  돈의 흐름을 개선하기위하여  미국 정부는 직접 서민들에게 서민 재산을 담보로 돈을 대출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그 자금이 자그만치 1조 달러라고합니다

 

 

미국의 은행의 파산에 따른 국유화는 무엇인가?

미국정부에 의한 금융사 지원 (국유화)은  국가 은행이며 이것은 관치 금융성격으로 이해할수도있고 그렇게 보일것입니다

분명 은행은 부실화 되었고 그 은행을 살리기위해 막대한 공적 자금이 소요됩니다

 

국유화하지않고 민간기업으로의 유지

1.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부실자금을 정리할 수 없기에 일정시기이후 금융권은  파산에 이를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이러한 여파는 대량실업 과 청산에 따른 자본손실은 많아질수 있습니다

2.현상황을 개선하기위한 막대한 자금조달이 필수이지만 전반적인 자금 유동성 악화로  필요자금 마련이 어려운시기 이기에 시간의문제일뿐 파산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  

 3. 전반적인 기업 여건 개선을 위하여 필수적인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고 필연적인 상황에서 민간기업으로 유지할경우 막대한 공적 자금의 투여를 바라보는 일반 국민의 여론이 악화되기에 정치적 입지와 자금지원의 명분이 적으며 국유화를 통한 기존 경영진에 대한 일정한 책임을 물어 대 국민에 대한 정치적 명분이 있습니다 

 

자금 지원 금융권의 국유화의 효과

1. 막대한 공적 자금을 국가에서 부담함에 따른 대국민 여론과 명분과 정당성

2. 표면적인 명분은 부실을 발생시킨 경영진 퇴진과 책임을 묻는 다는 대외적 명분확보

3.기업 퇴출에 따른 막대한 실업자 발생을 방지하여 경제악화를 최소화 할수있다

 

국유화이후 모습

현제의금융권의 부실화에따른 자금지원이 필수적이며 이러한 이유로 정치저 경제적 이유로 국유화 또는 국가 통제하의 민간기업으로 유지된다하여도 향후 위기극복 이후 금융권은 어떠한 모습이 될지 생각해보 보자

 

현재 토입된 공적 자금 은 일정한 시기이후 결산(청산)을 토하여 투입된 자금을 회수하여야만 한다

 현재 토입되고있는 자금은 정부에의 발행된 국채발행을 통하여 조성되었기에 이후 막대한 국민이 세금으로 부담해야할 돈이기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금융위기이후 정부 재정 건전성과 국민세금의 부담을 줄이기위하여 분명 국유화 한 금융기업을  다시 민간 기업에 매각이란이름으로 공적 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투입된 공적 자금 이상으로 기업실적이 호전되어 수익이 발생한다면 좀더 장기적으로 국유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점점 비대해지고 관리주체의 모호성으로 국유화이후 수익은 적어질 간능성이 크다 

국유화에 따른 공공조직은 역사이래 비대해지는 전통이(?)이번 위기이후에 개선될 것이라 보지않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중인 막대한 공적 자금 수혈에 따른 손실은 국가부담( 국민 부담)으로 전가되지만 이후 정상화된 은행의 민영화라는 수순은  현재의 위기를  국민자본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한후 이후 거대자본은 민영화 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손실을 최소화하 하는 효과를가지게 된다

일정한 시기이후 현제의 경제여파로 상대적은  자본은 도태될것이고 이것은 향후 생존하는 금융기업은  의 영업성을  더 크게 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자본은 지금 경제위기란 기회를 이용하여 국가라는 대리인을 통하여  더욱 비대해질가능성이 있다

 

경제위기 극복을위한 금융지원의 여파

지금 미국은 막대한 자금을 지원(화폐 발행의 수준이상으로 강조하기위하여 화폐를 프린팅한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이 부실과 개인및 기업대출의 부실을  우려하기에 막대한 구제금융이란 이름으로 달러를 유통시키기있음에도  실질적인 자금의유통이 이루어 지지않기에 일반 서민및 기업에 필요자금의 대출등이 이루어지지않고 이로인해 유동성 악화로 발행 되 화폐의  통화 승수는 급격히 떨어지고있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유통시킨 화폐의  효과가 감소 하였습니다

그러한 돈맥경화를 해결하기위해 미국정부는 정부에서 직접 서민과 기업에게 돈을 대출하는 파격적 행위를 하려 합니다

이러한 정부에 의한 직접적인 대출은 현재 진행중인 금융기업의 국유화를 통하여 시행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직접지원은 개인과 일반기업 대출에따른  부실 발생과 손실위험을 국가에서 떠 안겠다 극단적 조치라 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미국 정부의 달러 막대한 금융지원은 다음 세가지 문제를 유발할 소지가 있습니다

 

1. 개인부실 발생에따른  국가 채무 증가 그리고 그에따른 국가 재정악화심화

 

2.경기반등 등에따라 살포된 자금의 일정한 통화 승수효과가 발휘될 경우 막대한 돈의흐름에 따른 인플레이션 발생

 

3.살포된 자금의 회수 시기와 방법의 적절성

 

4.현재 금융지원으로 유통될 막대한 달러는 필연적으로  달러 가치의 하락을 불러 올 것이고 이에대한 경제유지를 위하여 더많은 달러 발행이 이루어질경우 남미식 경제 파탄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돈의 유통은 돈의 가치 하락과 경제보전을 위한 더많은 화폐발행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있습니다

 

5.향후 일정 한 경제 회복기에 발행된 통화의 통화 승수사 유발될 시기에 유발되는  인플레를 적절히 제어 하기위하여 발행된 달러를  회수하여야만 합니다

이러한 통화 회수시기가 부적절할 경우 자칯 회복되기 시작한 경제는 다시  경제는 얼어붙을수 있고 이러한 시기가 늦어질경우 것잡을 수없는 인풀래가 유발되어 오히려 경제에 악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적절한 인플래는 경제회복를 위한 필요악이다

 

현재 금융지원에 의해 부담되고있는 막대한 개인부채및 기업부채는 단기간에 해결할수 없는 규모라 생각합니다

막약 일정 시기이후 경제 회생기에 단기간에 막대한 지원자금의 회수는 오히려 다시 자금 부담을 유발하여 경제회생에 악 영향을 줄수있기에 회수되는 부채 규모를 일정시기 동안 유지하며 서서히 경제 부담을 최소화 하며  회수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 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적방법이 아닌 상대적으로 단기적으로 막대한 부채문재의 해결방법중 가장 손쉬운방법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유발은 인풀레 효과에 의해서 대출된 금액은 그대로이지만 가치를 하락시킨다면 실질적인 대출 금액을 줄이고 서민 및 기업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부분  미국을 포함한 각 국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입니다

지금 풀려나가는 돈이 크면 클수록 경제회복을 위하여 대출 자금에 대한 부담을  탕감해 주어야만 합니다

탕감의 효율적 방법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효과는 위에서 먼저 말한 금융권의 국유화와 정상화된 이후 매각이란 수순으로 흘러갈 것이며 자본가는  부실 금융회사를 현재의 일정가치(돈)로 국가에 매도후 향후 정상화를 시킨다음 매도될 경우 상대적 매도 금액은 커질수 있으나 실질적인 돈의 가치에 있어서는 적어지는 효과를 가지게된다.

 

 시장의 자본가들은 이러한 인플레효과 유발을 분명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을것이다.

따라서 돈을  그대로 돈으로 들고있는 것은 자본가라 할수없다.

각 나라의 화폐 가치 변화에 따라 (환차익에) 자금 이동을 하기도 하며

*급격히 변화하는 각국의  환률변화를 보면 이해 하실것입니다

부동산 금 채권  석유 등의 원자재 주식 등으로 적절히 갈아타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돈가치 보존을 위한 자본의 이동

 

*금*

금 차트을 보시면 1980년대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였기에 지금이 최고점 일 수도 있습니다.

역사상 금 가격이 가장 비싼  시기가 요즈음 입니다

 따라서 금은  앞으로 더  상승할지도 모르나 직ㅁ의모습은 역사이래 가장 금의 가치가 상승한 시기라 보여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금 가격의 상승은 향후 금이 아닌 다른 투자처로 자본이 잉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품목이라 생각합니다

 

*부동산*

2000년이후 세계 각국의 부동산은 전반적으로 상승하여였고 과거 2004~6년을 고점으로 현재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가격이 과연 충분히 하락한 모습인지 아니면 경제위기에따라 더욱 많은 하락이 이루어질 알수없으나 분명 일정시기이후 다시 자본의 이동에 따라 상승할가능성은 있지만 가까운 미래라고 단언하기엔 필자로서도 알수없는 일입니다

 

 

석유

불과과거 1차오일 쇼크와 2차오일 쇼크이후 크게 상승한 국제 유가는 2007년 까지 70달러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08년초 급격히 상승하며  148달러정도까지 오른이후 다시 하락하여 2009년 지금은 4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과 70달러선에서 150 달러까지 치솟은후 다시 40달러까지 하락한 모습이 지난 몇년간의 모습입니다  

점진적으로 감소하고있는 지하자원과 전세계적인 석유 의존도가 개선되지않았기에 향후 다시 석유가격의 상승이 이루어져  다시 70~100달러 까지 상승한다 하여도 별다른 거부감이 없어보이는 그림이 될 것입니다

다르게 표현하여 향후 유가 상승하고 도표화 하여 그래프를 보게되면 지금의 40달러는 예외적 상황이며 7~80달러 에서100달러 까지 상승한 모습은 불과 20달러정도 인풀레이션된 모습이라고 보일수 있습니다  

과거 몇년전대비 20달러 상승하였다고 본다면 많이 상승하엿다고 할수있을까요? 

 

**  중동지역에서 작은 전쟁이라도 발생한다면 충분히 국게유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자재와 농산물

향후 다시 원자재와 농산물 가격이 상승한다면 상승원인을  중국등의 신흥국가의 등장 과 인구 증가 그리고 기후문제에 따른 식량생산 감소 등을 이유로 들며 소비량증가에따른 가격 상승 그리고 생산량감소등의 각종 언론 홍보 할것입니다

그리고 식량에서의 촉매재는 기후변화(?)입니다

 

주식

주식은 지난 2006~7년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하락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할것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기에 자본이 주식 쪽으로 움직일수 있을것이라 예상할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자본세력의 제1투자처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주식의 상승을 위해선 기업실적(?)및 전반적인 경제여건 변화가 필수적입니다

거대자본이 소자본의 돈을 빨아들이기 위해선 소액 자본가의 참여를 유발해야 합니다

 

이러한 소액자본의 참여유도는 필연적으로 각종 경제지표 호전으로 보여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상을 볼때 자본의 주식시장 참여는 한템포 후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주식시장역시 앞으로 일정부분 조정과정을 거치며 장기적으로는  점진적 상승을 할것입니다

 

채권과 돈(달러화, 엔화, 위안화..)

지금 세계각국의 자본들중 상당규모를 미국의 채권에 투자하고 있으며 막대한 자금이 달러와 엔화등에 투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과 돈에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자본의 다음 투자 순위에서 당연히 제외될수 밖에 없습니다.

 채권과 돈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을것은 분명합니다 ^^

 

 

정리 (시기별 전세계 자본의 투자 품목)

 

2003~2006 : 부동산

2005~2007 : 주식(펀드)

2007 ~2008: 원자재(석유)  농산물

2007(8)~2009: 금

2008~2009 : 채권, 돈(달러,엔화)

2009~~ :  ??

 

최근의  경제위기를 통하여 달러화의 위상은 더욱 막강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막강한 힘의이면에는 이번 경제위기 극복하기 위하여 경제위기 기간동안에 미국 채권과 달러를 대규모로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경제논리에서 무엇이든 희소성이 떨어지면 그 가치역시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금덩어리가 주변의 돌덩어리처럼 굴러다닌다면 금이 금값이 될수 있을 까요?

분명 달러의 영향력은 감소될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향후 몇년후 세게 화폐시장은  달러와 유로화 엔화 위안화등이 경쟁하는 구도가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처럼 일방적인 달러의 독주는 지금이 어쩌면 마지막 시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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