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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자본의 흐름을 생각하다 |부동산노트

2009-03-11 00:18

http://blog.drapt.com/hate1009/91236698330395 주소복사

출처 : 지식부동산 > 전문가 칼럼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3501

향후  자본의 흐름을 생각하다

 

요즘 뉴스의 주요 내용은 2차 금융쇼크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2차 금융쇼크에 따라  AIG 생명 과 씨티 그룹등이 공중 분해되거나 파산에따른 미 정부의 막대한 공적 자금이 투입되는 모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융위기에따른 유동성의 악화를 개선하기위하여  돈의 흐름을 개선하기위하여  미국 정부는 직접 서민들에게 서민 재산을 담보로 돈을 대출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그 자금이 자그만치 1조 달러라고합니다

 

 

미국의 은행의 파산에 따른 국유화는 무엇인가?

미국정부에 의한 금융사 지원 (국유화)은  국가 은행이며 이것은 관치 금융성격으로 이해할수도있고 그렇게 보일것입니다

분명 은행은 부실화 되었고 그 은행을 살리기위해 막대한 공적 자금이 소요됩니다

 

국유화하지않고 민간기업으로의 유지

1.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부실자금을 정리할 수 없기에 일정시기이후 금융권은  파산에 이를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이러한 여파는 대량실업 과 청산에 따른 자본손실은 많아질수 있습니다

2.현상황을 개선하기위한 막대한 자금조달이 필수이지만 전반적인 자금 유동성 악화로  필요자금 마련이 어려운시기 이기에 시간의문제일뿐 파산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  

 3. 전반적인 기업 여건 개선을 위하여 필수적인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고 필연적인 상황에서 민간기업으로 유지할경우 막대한 공적 자금의 투여를 바라보는 일반 국민의 여론이 악화되기에 정치적 입지와 자금지원의 명분이 적으며 국유화를 통한 기존 경영진에 대한 일정한 책임을 물어 대 국민에 대한 정치적 명분이 있습니다 

 

자금 지원 금융권의 국유화의 효과

1. 막대한 공적 자금을 국가에서 부담함에 따른 대국민 여론과 명분과 정당성

2. 표면적인 명분은 부실을 발생시킨 경영진 퇴진과 책임을 묻는 다는 대외적 명분확보

3.기업 퇴출에 따른 막대한 실업자 발생을 방지하여 경제악화를 최소화 할수있다

 

국유화이후 모습

현제의금융권의 부실화에따른 자금지원이 필수적이며 이러한 이유로 정치저 경제적 이유로 국유화 또는 국가 통제하의 민간기업으로 유지된다하여도 향후 위기극복 이후 금융권은 어떠한 모습이 될지 생각해보 보자

 

현재 토입된 공적 자금 은 일정한 시기이후 결산(청산)을 토하여 투입된 자금을 회수하여야만 한다

 현재 토입되고있는 자금은 정부에의 발행된 국채발행을 통하여 조성되었기에 이후 막대한 국민이 세금으로 부담해야할 돈이기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금융위기이후 정부 재정 건전성과 국민세금의 부담을 줄이기위하여 분명 국유화 한 금융기업을  다시 민간 기업에 매각이란이름으로 공적 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투입된 공적 자금 이상으로 기업실적이 호전되어 수익이 발생한다면 좀더 장기적으로 국유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점점 비대해지고 관리주체의 모호성으로 국유화이후 수익은 적어질 간능성이 크다 

국유화에 따른 공공조직은 역사이래 비대해지는 전통이(?)이번 위기이후에 개선될 것이라 보지않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중인 막대한 공적 자금 수혈에 따른 손실은 국가부담( 국민 부담)으로 전가되지만 이후 정상화된 은행의 민영화라는 수순은  현재의 위기를  국민자본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한후 이후 거대자본은 민영화 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손실을 최소화하 하는 효과를가지게 된다

일정한 시기이후 현제의 경제여파로 상대적은  자본은 도태될것이고 이것은 향후 생존하는 금융기업은  의 영업성을  더 크게 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자본은 지금 경제위기란 기회를 이용하여 국가라는 대리인을 통하여  더욱 비대해질가능성이 있다

 

경제위기 극복을위한 금융지원의 여파

지금 미국은 막대한 자금을 지원(화폐 발행의 수준이상으로 강조하기위하여 화폐를 프린팅한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이 부실과 개인및 기업대출의 부실을  우려하기에 막대한 구제금융이란 이름으로 달러를 유통시키기있음에도  실질적인 자금의유통이 이루어 지지않기에 일반 서민및 기업에 필요자금의 대출등이 이루어지지않고 이로인해 유동성 악화로 발행 되 화폐의  통화 승수는 급격히 떨어지고있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유통시킨 화폐의  효과가 감소 하였습니다

그러한 돈맥경화를 해결하기위해 미국정부는 정부에서 직접 서민과 기업에게 돈을 대출하는 파격적 행위를 하려 합니다

이러한 정부에 의한 직접적인 대출은 현재 진행중인 금융기업의 국유화를 통하여 시행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직접지원은 개인과 일반기업 대출에따른  부실 발생과 손실위험을 국가에서 떠 안겠다 극단적 조치라 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미국 정부의 달러 막대한 금융지원은 다음 세가지 문제를 유발할 소지가 있습니다

 

1. 개인부실 발생에따른  국가 채무 증가 그리고 그에따른 국가 재정악화심화

 

2.경기반등 등에따라 살포된 자금의 일정한 통화 승수효과가 발휘될 경우 막대한 돈의흐름에 따른 인플레이션 발생

 

3.살포된 자금의 회수 시기와 방법의 적절성

 

4.현재 금융지원으로 유통될 막대한 달러는 필연적으로  달러 가치의 하락을 불러 올 것이고 이에대한 경제유지를 위하여 더많은 달러 발행이 이루어질경우 남미식 경제 파탄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돈의 유통은 돈의 가치 하락과 경제보전을 위한 더많은 화폐발행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있습니다

 

5.향후 일정 한 경제 회복기에 발행된 통화의 통화 승수사 유발될 시기에 유발되는  인플레를 적절히 제어 하기위하여 발행된 달러를  회수하여야만 합니다

이러한 통화 회수시기가 부적절할 경우 자칯 회복되기 시작한 경제는 다시  경제는 얼어붙을수 있고 이러한 시기가 늦어질경우 것잡을 수없는 인풀래가 유발되어 오히려 경제에 악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적절한 인플래는 경제회복를 위한 필요악이다

 

현재 금융지원에 의해 부담되고있는 막대한 개인부채및 기업부채는 단기간에 해결할수 없는 규모라 생각합니다

막약 일정 시기이후 경제 회생기에 단기간에 막대한 지원자금의 회수는 오히려 다시 자금 부담을 유발하여 경제회생에 악 영향을 줄수있기에 회수되는 부채 규모를 일정시기 동안 유지하며 서서히 경제 부담을 최소화 하며  회수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 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적방법이 아닌 상대적으로 단기적으로 막대한 부채문재의 해결방법중 가장 손쉬운방법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유발은 인풀레 효과에 의해서 대출된 금액은 그대로이지만 가치를 하락시킨다면 실질적인 대출 금액을 줄이고 서민 및 기업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부분  미국을 포함한 각 국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입니다

지금 풀려나가는 돈이 크면 클수록 경제회복을 위하여 대출 자금에 대한 부담을  탕감해 주어야만 합니다

탕감의 효율적 방법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효과는 위에서 먼저 말한 금융권의 국유화와 정상화된 이후 매각이란 수순으로 흘러갈 것이며 자본가는  부실 금융회사를 현재의 일정가치(돈)로 국가에 매도후 향후 정상화를 시킨다음 매도될 경우 상대적 매도 금액은 커질수 있으나 실질적인 돈의 가치에 있어서는 적어지는 효과를 가지게된다.

 

 시장의 자본가들은 이러한 인플레효과 유발을 분명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을것이다.

따라서 돈을  그대로 돈으로 들고있는 것은 자본가라 할수없다.

각 나라의 화폐 가치 변화에 따라 (환차익에) 자금 이동을 하기도 하며

*급격히 변화하는 각국의  환률변화를 보면 이해 하실것입니다

부동산 금 채권  석유 등의 원자재 주식 등으로 적절히 갈아타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돈가치 보존을 위한 자본의 이동

 

*금*

금 차트을 보시면 1980년대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였기에 지금이 최고점 일 수도 있습니다.

역사상 금 가격이 가장 비싼  시기가 요즈음 입니다

 따라서 금은  앞으로 더  상승할지도 모르나 직ㅁ의모습은 역사이래 가장 금의 가치가 상승한 시기라 보여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금 가격의 상승은 향후 금이 아닌 다른 투자처로 자본이 잉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품목이라 생각합니다

 

*부동산*

2000년이후 세계 각국의 부동산은 전반적으로 상승하여였고 과거 2004~6년을 고점으로 현재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가격이 과연 충분히 하락한 모습인지 아니면 경제위기에따라 더욱 많은 하락이 이루어질 알수없으나 분명 일정시기이후 다시 자본의 이동에 따라 상승할가능성은 있지만 가까운 미래라고 단언하기엔 필자로서도 알수없는 일입니다

 

 

석유

불과과거 1차오일 쇼크와 2차오일 쇼크이후 크게 상승한 국제 유가는 2007년 까지 70달러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08년초 급격히 상승하며  148달러정도까지 오른이후 다시 하락하여 2009년 지금은 4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과 70달러선에서 150 달러까지 치솟은후 다시 40달러까지 하락한 모습이 지난 몇년간의 모습입니다  

점진적으로 감소하고있는 지하자원과 전세계적인 석유 의존도가 개선되지않았기에 향후 다시 석유가격의 상승이 이루어져  다시 70~100달러 까지 상승한다 하여도 별다른 거부감이 없어보이는 그림이 될 것입니다

다르게 표현하여 향후 유가 상승하고 도표화 하여 그래프를 보게되면 지금의 40달러는 예외적 상황이며 7~80달러 에서100달러 까지 상승한 모습은 불과 20달러정도 인풀레이션된 모습이라고 보일수 있습니다  

과거 몇년전대비 20달러 상승하였다고 본다면 많이 상승하엿다고 할수있을까요? 

 

**  중동지역에서 작은 전쟁이라도 발생한다면 충분히 국게유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자재와 농산물

향후 다시 원자재와 농산물 가격이 상승한다면 상승원인을  중국등의 신흥국가의 등장 과 인구 증가 그리고 기후문제에 따른 식량생산 감소 등을 이유로 들며 소비량증가에따른 가격 상승 그리고 생산량감소등의 각종 언론 홍보 할것입니다

그리고 식량에서의 촉매재는 기후변화(?)입니다

 

주식

주식은 지난 2006~7년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하락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전세계적으로 동일할것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기에 자본이 주식 쪽으로 움직일수 있을것이라 예상할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자본세력의 제1투자처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주식의 상승을 위해선 기업실적(?)및 전반적인 경제여건 변화가 필수적입니다

거대자본이 소자본의 돈을 빨아들이기 위해선 소액 자본가의 참여를 유발해야 합니다

 

이러한 소액자본의 참여유도는 필연적으로 각종 경제지표 호전으로 보여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상을 볼때 자본의 주식시장 참여는 한템포 후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주식시장역시 앞으로 일정부분 조정과정을 거치며 장기적으로는  점진적 상승을 할것입니다

 

채권과 돈(달러화, 엔화, 위안화..)

지금 세계각국의 자본들중 상당규모를 미국의 채권에 투자하고 있으며 막대한 자금이 달러와 엔화등에 투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과 돈에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자본의 다음 투자 순위에서 당연히 제외될수 밖에 없습니다.

 채권과 돈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을것은 분명합니다 ^^

 

 

정리 (시기별 전세계 자본의 투자 품목)

 

2003~2006 : 부동산

2005~2007 : 주식(펀드)

2007 ~2008: 원자재(석유)  농산물

2007(8)~2009: 금

2008~2009 : 채권, 돈(달러,엔화)

2009~~ :  ??

 

최근의  경제위기를 통하여 달러화의 위상은 더욱 막강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막강한 힘의이면에는 이번 경제위기 극복하기 위하여 경제위기 기간동안에 미국 채권과 달러를 대규모로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경제논리에서 무엇이든 희소성이 떨어지면 그 가치역시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금덩어리가 주변의 돌덩어리처럼 굴러다닌다면 금이 금값이 될수 있을 까요?

분명 달러의 영향력은 감소될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

 향후 몇년후 세게 화폐시장은  달러와 유로화 엔화 위안화등이 경쟁하는 구도가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처럼 일방적인 달러의 독주는 지금이 어쩌면 마지막 시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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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분석 |부동산노트

2009-03-03 12:48

http://blog.drapt.com/hate1009/91236052081278 주소복사

출처 : 지식부동산 > 전문가 칼럼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3484

 

 

지하철 노선분석

1.지하철 노선별  분석

 

 1호선

우리나라 대표 광역전철로서  2호선이 서울시내를 가장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노선이라면, 1호선은 시외에서 서울로 들어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노선이다

인구260만의 인천광역시와 100만의 수원시, 60만의 부천/안양/천안시, 40만의 의정부시 등... 1호선은 수도권 주요 거점도시를 잇는 노선으로 수도권인구의 절반이상인 700만정도의 주민들은 1호선전철의 역세권에 들어서있다

 

특히 1호선은 인구260만의 인천광역시와 서울을 잇는 노선을 독점하고 있어 경인선구간은 항상 과포화상태가 되어 급행, 완행을 이중으로 운행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승객 과포화를 해결하지 못하고 잇다 향후 7호선 온수~부평구청 연장노선이 개통될경우 인천지역 노선의과포화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것이라 생각됨.1호선은 우리나라 지하철중 2호선다음으로 이용객기 가장 많은 지하철 노선이다

 

2호선

서울시내를 원형으로 순환하는 노선으로서, 서울의 대표 도심지역들(시청, 을지로, 동대문, 왕십리, 강변, 잠실, 삼성, 강남, 신도림, 홍대, 신촌, 이대)을 가장많이 통과하는 노선으로  노선이 원형이다보니 도심에서 도심으로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타 노선보다 일찍 개통되어(1984년) 2호선 주위로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가 많이 형성되었다 

 2호선은  서울대표 도심지하철 노선으로 2호선을 중심으로 상업 주거 지역이 발달하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서울전역으로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잇는 지하철 노선확충에도 불구하고 2호선의입지와 중요성상당기간 게속될거으로 보이며 이러한 이유로 2호선 역사 인구 주거 상업 업무지역의 발전(개발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며  가격(부동산)역시 상대적 강세를 이룰것이다

 

3호선

3호선은  종로, 을지로, 충무로, 압구정, 양재 의 주요도심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표면적으로 강남지역과  도심지인 종로를 거처 일산 신도시까지 이어지는 남동에서 북서를 있는  X축에서 ...축을 .(ㅠ.ㅠ 표시하기힘드내....ㅋㅋ)  구성하는 중요노선으로 계획되었으나 ㄴ강남권에서 강북도심으로 이동시 강남을 직선으로 통과하는것이 아니라 'ㄷ'자 형태로 우회하여 통과하기 때문에 시간면에서 오래걸리는 단점과 일산지역에서 강북도심지역으로 이동시에도 일산신도시에서 가까운 신촌쪽으로 직진하여 서울로 진입하는 루트가 아닌, 구파발쪽으로 우회하여 서울로 진입하기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단점을 가지고있다

또한 고양시내에서의 노선역시 직선 노선이 아닌 굴곡노선이란 단점을 가지고 잇다

따라서 현재 고양시와 서울간의 광역 버스노선과 경의선 노선등에의해 상대적인 중요서이 약화되었고 향후 대심도 철도노선이 확정될경우 3호선의중요선은 더욱 약화될 가능성이 잇다 또한 일산지역으로의 대심도노선을 고려하여본다면 3호선과 중첩되지않는 노선을 선택할것은 분명하기에 대심도 노선 예상을 하여볼때 기존 3호선과 중복되지않는 노선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3호선 연장선 송파구와 강동구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서~오금역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5호선 오금역을 시작으로 경찰병원, 가락시장, 수서역까지 4개 역이 들어오며 그 동안 지하철 사각지대였던 경찰병원역 인근지역의 지하철이용이 편리해지며 5호선과 3호선의 연계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한 요소이다

 

4호선

4호선은  2호선 다음으로 서울 주요 도심구간을 많이 통과하는 노선이다 .

노원, 수유리, 미아리, 대학로, 동대문, 충무로, 명동, 서울역을 통과하고있어 앞으로도 4호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인구64만의 노원구인구 주요 교통 수단이며 강북지역의 새로운 상권지역으로 부상하는 노원역의 탄생역시 4호선 개통의영향이 지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4호선은 노원구와  강북구를 독점하고 있으며 경기 남서부지역인 외곽의 평촌신도시와 산본신도시, 그리고 인구60만의 안산시를 통과합니다. 신도시를 무려 2개나 통과하는 시외구간으로 이러한 남서부지역 신도시인구의 도심지 교통의중요한 핵심노선으로   4호선은 현제 1.,2.5호선 다음으로 (4번째)유동인구가 많은 노선이다

또한 수도권 서남부 권역에서 강남지역으로 최단거리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여주는 중요 교통 노선이란점도 주목할만하다

 

5호선

5호선은 도심지역을 많이 통과하기보단 대규모 주거지역을 주로 통과하는 노선이다

대단지 아파트촌인 강동구(고덕 ,명일 택지개발지구)와 목동(택지개발지구), 그리고 기존 지하철이 부족한(?) 강서지역을 연결하여 주는 노선이다 

5호선은 이러한 이유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인구의 도심으로 인동에 잇어 필수적 노선이되고 있다

또한 향후 강서지역에서 방화,마곡지구 개발과 향후 서울시의 개발계획에따른 여의도 지역 중요성이(?) 더욱 커질경우 5호선 노선의 가치는 더 욱 올라갈것이다

또한 5호선은 강서지역과 여의도 그리고 강북 도심을 거쳐(동대문, 을지로, 종로, 광화문)  왕십리 지역을 지나 강동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중장기적으로 5호선 중요성은 더욱 커질것이라 생각한다

 

5호선노선의  특기할만한 사항은 서울내 노후(?)택지개발지구와 향후 개발될 뉴타운지구(방화,왕십리) 라는 대규모 주거지역을 통과하며  신규 개발지역인 마곡 통과하여 업무지역인 여의도를 지나 도심 중심지를 연결하여주는   주거지역과 업무지구를 연결하여주는 특징을 가진 노선이다

이러한 이유로 2기 지하철임에도 불구하고 2,1호선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은 노선이기도 하다 

김포공항역시 5호선 노선이란점도 기억해둘 필요성이 있다

 

6호선

6호선은 인구밀집지역을 통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도심지역을 통과하지도 않는 애매한 노선구조를 가진 지하철 노선이다

6호선 노선중 상대적으로 인구밀집지역이라 예상되는(?)돌곶이~창신 구간은 아파트밀집지역이 아닌

주택이 많은 지역이다

또한 6호선이 통과하는 도심지역시 동대문, 충무로, 종로 등을 통과하지 않고 동묘, 신당역이 있는 도심지 변두리지역을 통과하는 점역시 6호선 노선의 한계성을 보여주는 요소이다

 6호선지역의 중장기적 발전여부는 지켜보아야할 문제 이지만 6호선 자체로서의 가치는 서울내의 다른 지하철에비하여 인기도가 떨어진다고 보여진다

 

7호선

7호선은 기본적으로 X 축 지하철노선의 / 축을 이루는 노선입니다

하지만 다른 노선처럼 서울의 도심을 잇는 노선이기보단 지하철이 없었던 주거지역을 주로 이은 노선으로  남서부의 광명 지역과 동북부의 노원 중랑구지역을 연결하여 주는 노선입니다

7호선의 특기할만한 점은  인천 지역의로의 연장 노선입니다 온수역에서 인천 서구 지역으로 연장될경우 인천 지역의 유동인구의 일부를 7호선에서 담당할것으로 에상되며 인천 청라 송도 개발등에따른 서울지역으로 유동인구 수요를 감당하게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또한 최근 급속이 개발 되는 광명시 지역역시 7호선 노선이를 고려할때 중장기적으로 7호선을 이용한 서울 강북과 강남권으로 잉용인구는 증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8호선

8호선은 다른 주요 지하철과달리 중심부 도심을 통과하지 않는 노선입니다

따라서 현재의모습은 주요 이동 노선이라기보다 경기도 성남지역과 송파구 그리고 강동구지역을 연계하여 주는  보조 노선으로서의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향후 강동 암사에서 구리시를 거쳐 경기도 북부지역으로 까지 연장될경우 현재와 다른 가치를 가제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8호선 노선은  인구밀집지역을 많이 통과하는 노선으로 강동구지역의 대단지와 인구65만의 송파구 중심을 통과하며 앞으로 개발될 송파 신도시 와 성남 구 시가지의 중심지역을 통과하고 잇어

수도권 동부지역의 주욕 노선으로서의 기능적 가치는 더욱 커질것이라 생각합니다

 

9호선

9호선은  저 외에도 무수히 많은분들이 떠들고 잇기에...

저마져 떠들면 공해가 될수있기에..

생략합니다

 

 

분당선

분당선은 현재  강남과 분당신도시를 이어주는게  짧은노선입니다

하지만 그노선의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향후 가장 가치 상승이 클것으로 보여지는 노선이기도 합니다

현재 경기도 분당에서부터 강남권역으 선릉에 이르는 노선으로서 주요 업무 중심의 도심지역을 통과하고 있고 향후 분당선 연장에 따라 선릉(강남권)역에서  왕십리(강북권)으로 연결되며 주요 개발지역인 뚝섬지역을 지나가는 노선이다

또한 경기 남부권역으로 연장되는 분당선 연장선은  경기도 분당 오리에서 용인 죽전~신갈~기흥~영덕~영통~방죽~매탄~수원시청~매교~수원역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수원 광교 신도시와  기존 수원의주요지역을 거치는 노선으로 중장기적으로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서울 강남과 강북을 어우르는 광역 노선으로 성장 할 것이다

따라서 분당선 (분당선 연장선)은 중장기적으로 주거지역과 도심지역 그리고 업무지역을 아우르며 경기도와 서울도심지역을 단시간내에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이 될것이다

* 현재 게횓되고있는 동탄지역으로 구성될 대심도 지하철과함께 수도권 남부지역과 서울로 연결하여주는  대표 지하철 노선이 될거으로 보인다

 

중앙선

중앙선은 성북~용산 구간을 운행하던 국철경원선과 신설구간인 회기- 국수 구간을 합친 노선으로

서울내 주요 도심과 인구밀집지역을 많이 통과하지 않는 노선으로 서울 도심구간은 용산, 왕십리, 청량리역등이  전부이고 인구밀집지역은 구리역 일대 뿐입니다. 하지만 중앙선은 이용 인구는 적지만 지하철이 닿지않는 경기도 위성도시를 이어주기 위해 건설된 노선으로서의  가치를 가진 노선이다

중안선은 1호선 경원선구간(소요산~회기)구간에서 강남으로 가기위한 최단루트를 운행하기때문에 이쪽으로는 선호도가 높은 노선입니다. 한강변을 많이 운행하므로 가장 경치가 좋은 노선이기도 하다.

 

공항 철도

공항철도는 그 이름처럼 인천공항과 서울도심을  이어주는 노선이다

현재는 1단계구간만 개통되었기 때문에 그 이용객및 이용 편의성 면에서 떨어지지만 향후  2단계구간인 김포공항~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김포공항을 거처 인천공항으로 가려는 승객, 계양역을 통하여 인천시내로 들어가는 편의성이 개선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 인천 지하철과 연계성이 강화될경우  인천 서구 지역 개발지역과 서울또는 인천 영종도 등지로의 이동 편의성이 강화될것으로 에상되기에 이에따라 인천 서구의 일부지역과 서울 공항철도노선 일부지역은  서울과 인천지역으로 으로 이동편으성과 국제(영종도)국내(김포공항)공항이용 편의성에 따라 지금보다는 선호도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인천1호선

인천지역내 최초 지하철이란 의미와 앞으로 개발될 검단신도시등으로 연장되고 지속적으로 개발될 인천 2호선3호선등과 연계하여 인천지역내 주요 이동수단이될것으로 생각된다

현재는 인천지역내 노선이란 한계성을 가지고 있으나 인천 주요지역에서 서울로 이동하기 위하여 (서울지하철1호선 환승* 부평역) 주요 이동 노선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등  인천지역의 주요 개발진척과 함께 점점 그 가치가 커질것으로 생각된다

 

2.수도권지하철의 수요 순위

   2호선 >  1호선 >  5호선 >  4호선 >  7호선 >   3호선 >  분당선 >  인천1호선 >  8호선 >  6호선 >  중앙선 >  공항철도    


3.2008년 지하철 역 일일 평균 이용객수( 이용객이 많은 상위지역)

일일평균 하차인원

지하철 이용객의 성격

 

1. 자가용을 이용하지않고 대중교통으로 이용할경우

  ** 상대적으로 서민과 중산층 위주의 이용

2.버스와 지하철 연계에 따른 환승 승하차 이용객

3.직장(업무 밀집지역) 출퇴근 이용객

 * 대학교 밀집지역

4.퇴근후 또는 휴무일 유흥과 약속 만남을 위한 이용객(유흥가 상업지구 밀집지역)

5.주거지역 으로서 이용객 밀집지역

 * 중대형위주가아닌 서민 거주 형태(?) 주거 지역

6.교통 요충지역(2번항과 중복 또는 성격이다른 교통 요충지역)

표 1

강남 200,516
잠실 149,087
삼성 145,598
신림 143,353
선릉 123,620
고속터미널 120,734
강변 118,645
구로디지털 112,045
신촌 110,410
서울역(1) 105,373
홍대입구 104,267
역삼 103,906
서울대입구 102,062
종각 101,949
신도림 96,138
을지입구 95,103
사당(2) 92,758
건대입구 91,612
양재 89,957
수유 89,405
혜화 87,393
압구정 85,950
교대 85,440
종로3가(1)

80,863

명동 80,294
청량리 80,001
당산 76,330
충무로 70,396
연신내 70,324
창동 70,298
미아삼거리 69,903
남부터미널 69,322
광 화 문 66,080
오 목 교 58,872
    57,576
여 의 도 56,827
까 치 산 54,609
    52,323
가산디지털 50,382
광명사거리 49,650
    49,558
    46,656
    45,019
천 호(5) 44,149
강남구청 40,356
* 위표는 각 역별 이용객 상위 지역이며 노선에따라 글자색을 달리하여보았다

* (표1참조) 이용객이 많은 상위지역은 지하철 2호선 라인이다

* 2호선을 제외한  지하철 노선 대다수는 엇비슷한 이용객을 유지하고 있다

표 2

붉은색은 상업및 업무지구 라고 확실하게 말할수있는지역이며

분홍색은 상업지구 밀집 또는 대학교 인근등으로 약간 모호 한지역이다

초록색은 교통 요충지역또는 상업지구 포함

 

강남  200,516
잠실 149,087
삼성 145,598
신림 143,353
선릉 123,620
고속터미널 120,734
강변 118,645
구로디지털 112,045
신촌 110,410
서울역(1) 105,373
홍대입구 104,267
역삼 103,906
서울대입구 102,062
종각 101,949
신도림 96,138
을지입구 95,103
사당(2) 92,758
건대입구 91,612
양재 89,957
수유 89,405
혜화 87,393
압구정 85,950
교대 85,440
종로3가(1) 80,863
명동 80,294
청량리 80,001
당산 76,330
충무로 70,396
연신내 70,324
창동 70,298
미아삼거리 69,903
남부터미널 69,322
광 화 문 66,080
오 목 교 58,872
    57,576
여 의 도 56,827
까 치 산 54,609
    52,323
가산디지털 50,382
광명사거리 49,650
    49,558
    46,656
    45,019
천 호(5) 44,149
강남구청 40,356

*  업무 또는 상업지역으로서 기본적인 인구 흡입요건을 갖춘지역이다

* 또는 교통 환승(경기도지역으로 환승 )인구

* 중산층과 서민거주인구가 많은지역

  또는 상대적으로 나홀로 세대가 밀집한지역으로 임대수요 예측에 참고할만하다

* 역세권 개발에따른 실질 수요가 많으며 효과적인곳과 이용객의 상관관계가 있을까?

* 표2의 붉은색 상업및 업무지구 를 포함한 상당수 지역은 1~2인 가구 수요로서의 고민

그리고 직주 근접성의원리에 따라 상대적인 주택가격 저가 지역은 전세및 매매가격에대한 세부적인 검토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 전통적인 낙후지역과 임대수요 밀집지구에대한 세부적인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4.노선별 이용객이 적은 역사 (이용객이 적은 순서대로) 

 

3호선 :  (일산선 포함)

대곡, 삼송, 무악재, 대청역

 

4호선 : (과천~안산선 포함)

신길온천, 수리산, 선바위역

 

5호선 :

양평, 굽은다리, 개롱

 

6호선 : 노선 교통 호환성이 좋지 않은편임. 러시아워를 제하면 거의 비어서 운행함

독바위, 한강진, 버티고개, 창신, 상월곡

 

7호선 :

장암, 중곡, 용마산, 남성, 천왕

 

출처: http://cafe.naver.com/joinsin

        http:// joins.in

 

글쓴이 하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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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문제 |부동산노트

2009-03-03 12:34

http://blog.drapt.com/hate1009/91236051246884 주소복사

출처 : 지식부동산 > 전문가 칼럼

원문 : http://www.drapt.com/knowNew/?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33483

2009년 경제분야 예상 전망과 관련하여

 

2009년 2월말 현재 관심을 끌고있는 내용으로..

 

경제위기소식과 더불어 유가 농업 분야 이야기가 솔솔 나오는듯 합니다

 

2008년 40% 정도 상승하였던 농업관련 가격이 2009년엔 80% 까지 상승할지모른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농업관련 잇슈..원인은

 

1. 2008년 전세계 농업 생산량 감소했다(??  어느정도인지 찾지를 못합니다 아니면 영어 꼬브랑 글씨뿐이라서 해독불가.. 국내자료는  전혀~ 몾찿구있고 우리 언론사들은 뭐 하늦지.....)

 

2.농산물 생산기지 중 하나인 중국 북서부지역이 지금(2009년) 가뭄이 점점 악화되고 있답니다 

 

참고로 중국은 2008년 1월  쌀, 밀가루, 옥수수에 대해서는 사실상 수출을 금지하였습니다 금지원인에대하여서 표면적으로 식량안보 차원이라고 말하지만 일부자료에 의하면..

 

# 2007년 중국의 한발 피해면적은 3,990만ha이며, 3,740만톤의 수량감소를 추정하고 있다. 또한 수해면적도 1,200만ha로 집계하고 있는 등 한해와 수해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요것 때문에 2008년 식량수출을 제한하였다는..)

 

#중국 국가양유정보센터에 의하면, 2007년도 대두 생산량은 한발피해로 전년대비 12% 감소한 1,400만톤, 수요는 유지소비 증가로 인해 4,700만톤에 달하고, 2008년도 수입량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3,3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중국은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많은 국가에 식량을 수출하였던 국가였음을 기억한다면.. 당장 우리나라 두부 가격에 영향을 줄 요인이란 점을 아실것입니다

** 중국은 또한 전세계의 7% 밖에 안되는 경작지를 가지고 전 세계의 25%를 차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리고 일부는 수출을 하였습니다 어느 자료를 보니 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이지만 밀 수출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의외로(?) 중국이란 자료도 있더군요

2004년 국내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중에 중국의 대 농산물 수출과 수입 항목을 보니 밀 수출은 223만톤,수입은 42만톤으로 나와 잇더군요 다시말해 밀을 생산하여 고급품은 수출하고 저급품은 수입하는 구조로서 쌀 대두 보리 옥수수등 전반적인 주식용 농산물입니다 또한 중국의 전세계 채소와 과일 품목만으로  중국 농산물 교역 제품 점유율이 2006년 8% 10% 로 나와 있는점을 볼때 중국 의 감뭄등에 따른 전세게 농산물가격 영향에 큰영향을 주는 요소라 보입니다

 

# 중국의 주요 농산물 수출대상국가

* 중국 농산물 수입국가 상위 5개국 : 일본, 한국 ,홍콩,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아시아권 수출비중 69% 2006년)

  - 유럽 29% (독일 러시아 네델란드 영국 이탈리아순.2006년.)

  - 북미지역 11 06년

 

# 중국의 농산물 주요 수입대상국가

* 북미(미국) 29% 남미 26%(아르헨티나, 브라질)

 

 

 

 

3.전세계적인 가뭄 현상

 

* 전세계 식량 생산량 (미 달러화 환산금액)

 

 

 

* 2009년 현재 전세계 가뭄지역

 

 

 

위의 그림에서와같이 중국과 미국 아르헨티나등 주요 농산물(축산물:호주및 남미지역) 생산국가 지역의가뭄이 진행중이며 아프리카등지와 중동지역 역시 가뭄지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동지역  주요 밀 생산지역의 상황

 

 

 

 

 

4. 유로지역의 식량 가격이 이미 상승하기 시작 하였다는이야기도 들려옵니다

* 지난기사이지만 참고로 올립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joinsin

        http:// joins.in

 

글쓴이 하영수

 

The world food supply is dwindling rapidly and food prices are soaring to historic levels, the top food and agriculture official of the United Nations warned Monday. (Mohammed Ameen/Reuters)

World food stocks dwindling rapidly, UN warns

 

ROME: In an "unforeseen and unprecedented" shift, the world food supply is dwindling rapidly and food prices are soaring to historic levels, the top food and agriculture official of the United Nations warned Monday.

The changes created "a very serious risk that fewer people will be able to get food," particularly in the developing world, said Jacques Diouf, head of the UN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The agency's food price index rose by more than 40 percent this year, compared with 9 percent the year before - a rate that was already unacceptable, he said. New figures show that the total cost of foodstuffs imported by the neediest countries rose 25 percent, to $107 million, in the last year.

At the same time, reserves of cereals are severely depleted, FAO records show. World wheat stores declined 11 percent this year, to the lowest level since 1980. That corresponds to 12 weeks of the world's total consumption - much less than the average of 18 weeks consumption in storage during the period 2000-2005. There are only 8 weeks of corn left, down from 11 weeks in the earlier period.

Prices of wheat and oilseeds are at record highs, Diouf said Monday. Wheat prices have risen by $130 per ton, or 52 percent, since a year ago. U.S. wheat futures broke $10 a bushel for the first time Monday, the agricultural equivalent of $100 a barrel oil. (Page 16)

Diouf blamed a confluence of recent supply and demand factors for the crisis, and he predicted that those factors were here to stay. On the supply side, these include the early effects of global warming, which has decreased crop yields in some crucial places, and a shift away from farming for human consumption toward crops for biofuels and cattle feed. Demand for grain is increasing with the world population, and more is diverted to feed cattle as the population of upwardly mobile meat-eaters grows.

"We're concerned that we are facing the perfect storm for the world's hungry," said Josette Sheeran, executive director of the World Food Program, in a telephone interview. She said that her agency's food procurement costs had gone up 50 percent in the past 5 years and that some poor people are being "priced out of the food market."

To make matters worse, high oil prices have doubled shipping costs in the past year, putting enormous stress on poor nations that need to import food as well as the humanitarian agencies that provide it.

"You can debate why this is all happening, but what's most important to us is that it's a long-term trend, reversing decades of decreasing food prices," Sheeran said.

Climate specialists say that the vulnerability will only increase as further effects of climate change are felt. "If there's a significant change in climate in one of our high production areas, if there is a disease that effects a major crop, we are in a very risky situation," said Mark Howden of the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zation in Canberra.

Already "unusual weather events," linked to climate change - such as droughts, floods and storms - have decreased production in important exporting countries like Australia and Ukraine, Diouf said.

In Southern Australia, a significant reduction in rainfall in the past few years led some farmers to sell their land and move to Tasmania, where water is more reliable, said Howden, one of the authors of a recent series of papers in the Proc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n climate change and the world food supply.

"In the U.S., Australia, and Europe, there's a very substantial capacity to adapt to the effects on food - with money,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Howden said. "In the developing world, there isn't."

Sheeran said, that on a recent trip to Mali, she was told that food stocks were at an all time low. The World Food Program feeds millions of children in schools and people with HIV/AIDS. Poor nutrition in these groups increased the risk serious disease and death.

Diouf suggested that all countries and international agencies would have to "revisit" agricultural and aid policies they had adopted "in a different economic environment." For example, with food and oil prices approaching record, it may not make sense to send food aid to poorer countries, but instead to focus on helping farmers grow food locally.

FAO plans to start a new initiative that will offer farmers in poor countries vouchers that can be redeemed for seeds and fertilizer, and will try to help them adapt to climate change.

 
(Page 2 of 2)

The recent scientific papers concluded that farmers could adjust to 1 degree Celsius (1.8 degrees Fahrenheit) to 3 degrees Celsius (5.4 degrees) of warming by switching to more resilient species, changing planting times, or storing water for irrigation, for example.

But that after that, "all bets are off," said Francesco Tubiello, of Columbia University Earth Institute. "Many people assume that we will never have a problem with food production on a global scale, but there is a strong potential for negative surprises."

In Europe, officials said they were already adjusting policies to the reality of higher prices. The European Union recently suspended a "set-aside" of land for next year - a longstanding program that essentially paid farmers to leave 10 percent of their land untilled as a way to increase farm prices and reduce surpluses. Also, starting in January, import tariffs on all cereal will be eliminated for six months, to make it easier for European countries to buy grain from elsewhere. But that may make it even harder for poor countries to obtain the grain they need.

In an effort to promote free markets, the European Union has been in the process of reducing farm subsidies and this has accelerated the process.

"It's much easier to do with the new economics," said Michael Mann a spokesman for the EU agriculture commission. "We saw this coming to a certain extent, but we are surprised at how quickly it is happening."

But he noted that farm prices the last few decades have been lower than at any time in history, so the change seems extremely dramatic.

Diouf noted that there had been "tension and political unrest related to food markets" in a number of poor countries this year, including Morocco, Senegal and Mauritania. "We need to play a catalytic role to quickly boost crop production in the most affected countries," he said.

Part of the current problem is an outgrowth of prosperity. More people in the world now eat meat, diverting grain from humans to livestock. A more complicated issue is the use of crops to make biofuels, which are often heavily subsidized. A major factor in rising corn prices globally is that many farmers in the United States are now selling their corn to make subsidized ethanol.

Mann said the European Union had intentionally set low targets for biofuel use - 10 per cent by 2020 - to limit food price rises and that it plans to import some biofuel. "We don't want all our farmers switching from food to biofue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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