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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400만원으로 2억원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지 |정보교감

2006-03-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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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책 입니다. 물론 이미 출간 된지도 꽤 됐고 조슈아님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짐작되네요..
 
저는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일이 있어서 읽었습니다.
 
경매에 관해 많은 책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어렵지 않고 실제 투자 경험을 담은 책이라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경매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경매를 한 번 해보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굳이 경매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이 책에 나와있는 사례들이며 접근법들이 그 동안 딱딱하게 굳어있던 제 사고를
좀 더 유연하게 풀어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조슈아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마음이 접힌 사람은 그 접힌 부분 만큼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에 접힌 마음을 펴는 훈련을 통해 볼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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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7가지 기본원칙 |정보교감

2006-01-23 09:14

http://blog.drapt.com/haony1/2343121137975293923 주소복사

부동산은 이제 ‘의식주’ 개념의 1차원적 접근에서 벗어나 거주의 수단뿐만 아니라 재테크의 수단이 되었다. 부동산으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투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같은 돈이라면 미래에 조금 더 가치가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산관리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부동산이 가치가 있는지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욱이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정책이나 금리 등으로 쉽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럴 때 기준원칙을 가지고 있다면 가지들을 쳐내고 본질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부동산 접근 기준은 ‘미래가치‘
 
선택하는 부동산이 앞으로 남들에게도 선호되는 부동산이 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택지지구 경우 교통, 편의시설 문제로 당장은 불편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해결되면서 가치 상승뿐만 아니라 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둘째,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하라
 
일부 사람들이 구입 전에 중개업자 말만 듣고 덜컥 계약하고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부동산은 일단 공부상 분석 후, 현장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부와 현장이 다르다면 그 부동산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좋다.
휴일을 이용해 관심 부동산을 보러 다녀라. 좋은 집은 아무런 노력 없이 얻어지지 않는다.
노력해라 그만큼 보답이 있을 것이다.
 
셋째, 꼭 내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택지지구와 신도시는 투자가치가 높지만 교통이 불편하고 직장과 멀다는 이유로 자산 투자범위에서 제외시키는 경우가 있다. 처음 주택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택지지구, 신도시만큼 좋은 구입처가 없다.
 
꼭 거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실거주가 어렵다면 집은 유망지역에 사두고 직장근처에 전세로 사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넷째, 부자들이 있는 곳이 부자동네가 된다.
 
1기 신도시로 출발한 일산은 분당보다 못할 것이 없지만 현재 평당 시세는 분당이 훨씬 높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시장경제는 수요, 공급원칙으로 움직인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하락하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상승한다.
 
분당은 강남지역 수요자들이 많이 이동을 했고 매입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수요계층에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다섯째, 부동산은 첫째도 위치, 두 번째도 위치, 세 번째도 위치이다.
 
부동산은 재화지만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똑같은 재료, 시간 등을 투자해도 위치에 따라 그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부동산에 원자재구성, 시공사 등도 중요하지만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인지 분석해서 그 위치의 가치를 판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섯째,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최선의 선택을 위해 준비하라.
 
A씨는 33세로 한달에 200만원씩 급여를 받고 자신의 통장에 5000만원이 있다.
청약통장에 300만원이 있고 1순위 조건을 갖췄다. A씨는 분양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고 자신이 가진 5000만원과 대출금 1억5000만원을 가지고 판교에 분양받을 예정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양받기 위해서는 청약이 필수인데 청약통장도 없이 분양계획을 세우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최선의 선택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곱째, 결정했으면 행동하라.
 
항상 계획만 세우고 행동은 나중으로 미루는 사람이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 행동하지 않으면 내집마련을 결코 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자세히 보러가기>

 

이미 다들 아신는 이야기겠으나 다시 한번 각성해 주는 글인거 같아 옮겨 봅니다.

 

일단 첫째 부동산의 미래 가치에 대한 언급.. 정말 중요하죠.. 점점 다주택 보유자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는 지금 상황에서는 정말 괜찮은 것 하나.. 잘 고르는 안목이 중요하겠죠..

 

둘째, 공부상 확인 후 현장답사!!

현재는 중개업소에서 바로 등기부를 띠어서 보여주는 곳도 늘고 있던데요.. 일단 본인 스스로도 미리 확인해 보고 현장 답사 해보는 자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죠!

 

그리고 넷째, 부자들이 있는 곳이 부자 동네가 된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부자들이 있는 동네에 진입이 어렵다면 부자가 흐를만한 길목을 잡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참고로 어떤 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제가 일전에 들었던 강의 강사님이셨는데.. 지금은 모 은행의 PB팀장으로 계시더군요..^^:)

 

'강남 부자들은 절대로 강을 건너지 않는다.!'

물론 서울시의 야심작 뉴타운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많이 틀려지겠고. 변수도 많겠지만 그들의 속성을 파악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일곱번째는 언제나 따라나오는 말이죠!

반드시 실천에 옮겨라!!

 

집이든 땅이든 거래를 해 본 사람이 더 많이 알고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준비하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선에서는 실전으로 부딪쳐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실전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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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공통점? |정보교감

2006-01-13 16:21

http://blog.drapt.com/haony1/2343121137136875502 주소복사


이미 스크랩 순위로 1위를 하는 글이라서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만은
좋은 내용인거 같아 옮겨봅니다. (시간이 쫌 지났나요? --ㅋ)
 
죽을 각오로 시작하는 부자되기 프로그램(전문보기)
 
STEP 1. 부자 마인드? 몸부터 바꿔라!
돈이 돈을 벌어준다.
 
STEP2. 습관이 붙었으면 이젠 원칙, 원칙이다!
 
STEP3. 부자가 되는 과정을 즐겨라!
 
STEP4. 부자들이 절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전문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여~^^)
----------------------------------------------
 
이 글을 읽으면서 제가 주위에서 들었던 분들의 사례가 스쳐지나갑니다.
 
동네에서 오리고기 음식점을 하시는 N모 아저씨.
 
보기엔 참으로 허름한 옷차림에 그 분은 점포 또한 그다지 화려하지 않은 그저 옛날 가정집을 개조해 음식점으로 쓰시고 계셨습니다.
 
주 메뉴인 오리 고기는 서민들의 입맛에 맞춘 숫불에 굽는 형식이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해 식구들과 주변분들이 자주 들르시는 곳 중의 하나이지요.
 
하루종일 가게와 부엌을 넘다드시는 주인 아저씨와 아줌마를 봤을때,
 
그 분의 차가 B로 시작하는 외제차일줄은.. 파주에 넓~~따란 주택을 소유하고 계실 줄은.. 또.. 모 지역에서 순수 월세 수입만 천만 단위가 넘는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계실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저 부지런한 분들이시구나..라는 생각 밖에..
 
그분은 부모님께 물려받은 재산이 있다거나 누구 처럼 가방끈(?)이 긴 분도 아니였습니다.
 
냉면 하나만으로 승부하셔서 지금의 결과물을 착실히 얻으셨다고 합니다.
오리고기 또한 생각보다 마진이 많이 남지 않아 그저 고객 관리 차원의 서비스라고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아직까지 일선에서 물러나시지 않는 이유는 아직 상환해야할 대출금이 남아있기 때문이지요.
 
젊은 시절 부터 목돈이 생기면 투자 하고
또 목독이 생기면 대출 받아 투자하고.. 그렇게 하신 것들이 지금의 재산 가치를 형성했다고 하는군여..
 
그분의 차가 고급 외제 승용차로 바뀐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전에 타던 차가 너무 오래되서 더 이상 몰고 다닐 수가 없어 바꾸신거라고 쑥스러워 하십니다.
 
지금까지도 스스로를 낮추시고 주방과 홀을 넘나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해 하시는 아저씨.
 
어찌보면 많은 분들의 시선으로는 그분들의 삶이 그다지 부자라고도, 그다지 부럽다고도 생각 안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그 분들의 생활을 보고 느낀것은..
자수성가한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한가지의 공통점이였습니다.
 
특유의 성실성과 부지런함, 그리고 절약정신이지요.
 
(결코 우리 모두 냉면 장사(?)를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위치가 어디에 있든지 자신의 위치에서 최고의 자리에 이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끊임없는 연구를 하자는 것이지요.. 물론 재테크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아래의 글들도 모두 유사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옮겨 봅니다.
(저 스스로도 각성하면서 말입니다..)
 
<한동철의 부자이야기> 중에서.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청과시장으로 향하고 오후 10시 30분 집에 귀가하자마자 그날 일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사람은 시작한 지 몇 년만에 10억대 이상의 부자가 되었다.
 
20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서 꼼짝 않고 개발하는 과정을 4년동안 하면서 시력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노력한 프로그래머가 50억원대 부자가 되었다.
 
개인택시를 하루 종일 몰면서 시간이 아까워서 화장실에 가지 않는 바람에 방광염에 걸린 17년 경력의 택시 운전사는 강남에 빌딩이 두 채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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