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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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진 장식 아이디어 |인테리어

2007-03-04 23:24

http://blog.drapt.com/eunice68/2426711173018277578 주소복사

출처 : 원성원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taxwon50


   갖가지 표정을 담은 입체 앨범

생동감을 주는 입체 장식은 느낌이 충만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 평면의 한계를 극복한 오각형의 입체 앨범에 끈을 달아 매달면 흔들리는 바람에 신기하게도 다양한 이미지들이 변화한다. 콘솔 위나 코지 코너에 놓으면 휴양지의 하루를 옮겨 놓은듯한 즐거움을 오랫동안 만끽할 수 있다.


   나만의 개성이 담긴 핸드메이드 앨범

작은 창을 통해 바라보이는 이미지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A4 사이즈의 색지 여러 장을 준비해 가로 세로로 한 번씩 접고 가운데 실로 꿰매 고정한다. 겉에 작은 창을 내어 사진을 끼우고 리본으로 연결해주면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기억들을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앨범이 완성된다.


   꺼내보기도 쉽고 정리하기도 편리한 포토 박스

집안에 굴러다니는 박스를 이용해 포토 정리함을 만들어보자. 색지나 원단으로 상자를 감싸고 하드보드지로 인덱스를 만든 다음 문자 스티커로 레터링해 마무리 장식한다. 바캉스 사진, 친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담은 사진 등 테마별로 정리해 눈에 잘 띄는 곳에 보관한다.


   리본으로 만든 심플한 프레임

컬러와 패턴이 서로 다른 리본을 준비해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간격을 두면서 빈 벽에 붙이는 것이 요령. 리본 위에 핀이나 클립을 꽂아 사진과 함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작은 메모를 곁들이면 밋밋한 벽의 포인트 장식이 된다.


   손수 만든 나만의 갤러리

원하는 길이대로 자른 나무판이나 폼보드지 사이에 칼집을 넣어 철망을 끼우고 집게를 사용해 사진을 고정하면 완성. 메모 보드로도 활용할 수 있어 여러모로 편하다. 나무판이나 폼보드지 대신 낡은 액자를 활용해도 된다. 철망은 청계천공구상가에서 구입한 것.
 
까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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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침실 꾸미기 |인테리어

2007-03-04 23:24

http://blog.drapt.com/eunice68/2426711173018250242 주소복사

출처 : 원성원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taxwon50



무겁지 않으면서 고급스럽게… 침실은 뭐니뭐니 해도 보기에, 그리고 생활하기에 편안한 공간으로 연출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스펀지를 넣어 폭신함이 느껴지는 베이지 톤 키 높은 침대 헤드, 아이보리 톤 포근한 쿠션,
그리고 침대 헤드 양쪽으로 늘어뜨린 둥근 조명…. 여기에 컬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작은 쿠션과 주변 장식을
조금 보태 고전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침실을 연출했다.
1 한 코너에 심플한 장식을 보태…
침실에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이 침대 장식의 변화지만 침대 주변 장식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침실 한 코너를
눈길 끄는 공간으로 만들어 보자. 흔히 볼 수 있는 액자와 책… 이 두 가지 아이템이라면 충분하다. 액자를
벽에 거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 두고 그 주변에 잡지나 책을 쌓아 둔다. 심플 감각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코너 장식이 된다.
2 내추럴 감각을 그대로…
가을은 자연을 느끼기에 좋은 계절이다. 가을의 정취를 침실에 불러 들여보는 것도 좋을 듯. 낡은
폐목을 벽면에 붙여 장식 코너로 활용하고 마른 나무 하나로 작은 의자를 만들어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한다. 여기에 또 하나 나무 의자에 작은 전구를 친친 감아 본다. 가을 밤 침실을 은은한 분위기로
만드는 아이템이 된다.
3 때로는 컨트리풍으로…
어떤 소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간에 다양한 변화를 꾀할 수 있다. 컨트리풍 감각이 묻어나는
덩치 큰 바구니 두 개를 침대 발치에 놓고 바구니 위에 꽃무늬 패브릭을 살짝 덮었더니 자연스런
컨트리 감각이 전해진다. 이런 공간을 돋보이게 만들 아이템 하나를 보태본다. 짙은 그린 컬러
벨벳 천 커튼으로 은은함을 보태 장식 효과를 살린다.
 


4 자연스런 조화를 이루게…
침대 주변 장식만으로도 침실은 새로운 변화를 가질 수 있다. 브라운 톤으로 스트라이프 벽면을
만들고 주변에 액자와 스탠드, 테이블 등의 인테리어 소품을 앤티크 감각의 짙은 브라운 톤으로
매치한다. 나무 새장 안에 푸른 식물을 넣어 보았더니 이야기가 있는 침실 연출이 가능해진다.
5 눈길 끄는 장식을 활용해…
한 가지 포인트만으로도 침실은 전혀 다른 공간이 되기도 한다. 침대 헤드가 평범하다면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감각의 침대 헤드를 만든다. 폼보드지에 로맨틱 감각의 패브릭을 붙이고 위쪽으로
화려한 모양의 몰딩을 둘러 붙인다. 이렇게 만든 침대 헤드는 침실에 은은한 멋을 담아내기 충분
하다.
6 허전한 공간에 포인트를…
사실 침대 발치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코너이기도 하다. 침대 발치에 시선을 끌 수 있는 장식을
더해 감각적인 코너를 만든다. 길다란 테이블이나 박스 가구를 침대 발치에 두고 보랏빛 패브릭을
덮어씌운다. 군데군데 비즈를 붙여 장식하면 색다른 분위기의 연출로 감각적인 코너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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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좁은 집을 위한 계획 Mini Space in Movement |인테리어

2007-03-04 23:23

http://blog.drapt.com/eunice68/2426711173018230844 주소복사

출처 : 원성원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taxwon50

비좁은 집이라고 해서 실망하지 말자. 좁은 집을 넓게 쓸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거실을 때로는 손님을 위한 공간이나 식당으로 쓸 수도 있고, 서재가 침실이 될 수도 있다. 유쾌한 상상력이 가미되어 다양한 쓰임새를 보여주는 공간 구경.   


멀티 기능 가구와 독특한 소품으로 연출한 공간 계획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침실 하나를 따로 만들어 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따라서 벽면 등으로 공간을 구분하되, 따로 닫힌 공간을 만들지 않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현관에서 들어오면 바로 이어지는 거실에는 침대 겸용 소파를 두어 언제든지 손님방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거실과 주방이 맞닿는 벽면 코너에 독특한 삼각 선반을 설치해 공간을 분할하는 역할을 유도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서재와 침실 공간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투명한 화분걸이로 거실과 이 공간의 경계면을 구분 지었다.

남은 문제는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었다. 거실의 천장이 320cm로, 상당히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거실의 천장 윗부분과 창문의 양 옆쪽에 다양한 수납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끔 벽장을 설계하여 최대한으로 공간을 활용했다.


   창문을 하나의 액자처럼 꾸민 공간

거실은 다른 곳보다 천장이 높기 때문에 전부 밝은 그린 컬러로 칠해 높이의 차이를 완화시키고 통일성을 부여했다. 소파 뒤에는 작은 벤치와 쿠션을 두어 또 하나의 휴식공간을 확보했고, 창문 주위를 긴 벽장으로 에워싸 마치 창문이 하나의 액자처럼 보인다. 이 벽장은 그릇 및 식기도구를 넣어두거나 찬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편 오른쪽 벽면에는 화분걸이를 설치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재와 침실을 겸한 공간

이 집은 조용하게 사무를 보는데도 매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한쪽 코너를 서재로 꾸몄는데, 벽면 사이즈에 꼭 맞는 붙박이 책장과 접이식 책상을 설치했다. 이것은 침대를 접어 벽면을 돌리면 나타나는 마법같은 공간. 양쪽 벽면에 다른 가구를 설치하여 필요할 때마다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셈이다. 책상도 평소에는 접어놓았다가 필요할 때만 펴서 쓸 수 있어 한결 편리하고 실용적이다. 또한 거실과 사무공간을 구분하기 위해 투명한 수납 걸이를 매달아 화분과 각종 책자와 서류들을 넣어두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숨겨진 공간의 매력

서재로 사용하던 공간에 있던 책장 전체를 돌리면 다시 침실로 쓸 수 있다. 세심한 계획에 의한 이러한 독특한 공간 활용은 때로는 안락하고 사적인 공간으로, 때로는 사무적인 공간으로 다양한 효과를 안겨준다. 여기에 블라인드를 살짝 내리면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독립적인 침실이 완성된다.


   비좁은 집에서 쾌적함을 누리기 위한 주방 계획

거실 소파 바로 뒤편에 놓인 식탁. 손님이 오면 식탁을 거실 쪽으로 더 옮기고 소파 뒤쪽에 놓인 작은 벤치를 식탁 의자로 활용한다. 식사 분위기를 좀더 내고 싶을 때는 거실의 스탠드를 식탁 쪽으로 끌어당기는 센스를 발휘한다.
 
까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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