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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꾸민 유럽풍 로맨틱 하우스 |인테리어

2007-03-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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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꾸민 유럽풍 로맨틱 하우스
 
동네에서 예쁜 집으로 소문났어요~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하는 인테리어 경향이 바로 로맨틱. 이런 트렌드에 맞춰 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 그리고 화사한 패브릭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꾸민 집이 있다. 서초동에서 예쁜 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김종숙 주부의 로맨틱 하우스 구경하기.
▲ 꽃무늬와 연둣빛 소파를 함께 놓아 화사하게 꾸민 거실. 구석구석 작은 앤티크 가구를 배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소파 맞은편에는 벽난로를 만들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 현관 입구는 화사한 블루톤 벽지와 앤티크 가구로 고급스럽게 꾸몄다. 바닥에 흰색 타일을 깔아 깔끔한 느낌!
▶ 욕조가 없는 작은 욕실은 손님을 위한 공간이다. 위쪽 벽은 물이 튈 염려가 없어 과감하게 붉은색 꽃무늬 벽지를 발랐다.
 
▲ 두 딸을 위한 2층의 작은 거실. 화사한 장미무늬 벽지와 핑크색 소파가 잘 어울린다. 벽시계와 스탠드, 작은 티테이블 등을 잘 어우러지게 연출한 주부의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느껴진다.
◀ 안방 침실 벽지는 한 톤 어두운 꽃무늬 벽지를 선택해 고급스럽게 꾸몄다. 앤티크풍 침대와 침대 발치에 놓아둔 수납함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딸아이의 방은 공주풍 캐노피 침대가 포인트. 꽃무늬 벽지와 앤티크 가구, 화려한 샹들리에가 잘 어울린다.
 
1 화사한 장미꽃 장식이 돋보이는 샹들리에와 앤티크 식탁으로 유럽풍 주택의 느낌을 살렸다. 폭이 좁고 길다란, 독특한 분위기의 식탁은 주부가 일주일 동안 이태원 앤티크 숍을 샅샅이 뒤져 고른 것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
2 이 집 주부의 취미가 바로 그릇 모으기. 식탁 맞은편에는 그동안 수집했던 그릇들로 벽을 장식했다. 예쁜 그릇들을 그릇장에 넣어두지 말고 액자로 활용하는 것도 센스 있는 코너 연출법.
3 싱크대 윗부분에 수납장을 짜 넣지 않아 주방이 넓고 시원해 보인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좁은 집이라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공간의 여유가 있다면 주방 윗부분에 수납장을 짜지 않는 것이 훨씬 깔끔하다.
4 한쪽 벽면을 하늘색 모자이크 타일로 바른 욕실. 외국 리조트에서나 본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샤워기와 욕조가 포인트. 창에는 격자문을 달아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5 2층에서 내려다본 다이닝룸. 층계 위에 꽃장식 샹들리에를 달아 포인트를 주었다. 짙은 색의 원목을 깐 바닥과 화이트 벽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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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네 가지 침실의 표정 |인테리어

2007-03-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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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침실의 표정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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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혀 다른 스타일로 꾸는 꿈! 4人4色 침실풍경 |인테리어

2007-03-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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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스타일로 꾸는 꿈! 4人4色 침실풍경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공간, 침실. 오랜시간 머무르는 생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활력있는 삶을 위한 원동력이 된다. 여기 네 가지 스타일의 침실이 있다. 각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침실을 고르고, 분위기에 걸 맞는 침대를 쇼핑해보자. 


막상 분위기를 바꾸려면 어디부터 바꾸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 취향에 맞는 침실을 꾸미기 위해 선택해야 할 침대헤드, 패브릭, 소품들을 살펴본다.


Style 1. Bold
붉은 계통의 화려한 컬러 패브릭을 사용해 대담한 분위기의 침실을 만든다. 광택이 나는 벨벳 소재를 이용하면 벨벳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화려한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다. 겨울에는 도톰한 패브릭으로 침실 한족 벽을 장식해 보자. 따뜻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화려한 패브릭의 침대헤드

벨벳으로 커버링한 도톰한 침대 헤드. 함께 매치한 침실의 패브릭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라인은 단정해도 무방하다.















사이드 테이블 위 비즈 액자

다양한 컬러의 비즈 프레임 액자는 화려한 분위기의 침실에 딱. 스탠드 불빛을 받은 비즈가 오묘한 빛을 내 침실의 분위기를 돋우는데 일조한다. 테이블 위에 레이스 러너를 깔고 올려두면 더 예쁘다.
 

클래식 앤틱 꽃병
침실의 소품으로는 오래된 은제품을 추천한다. 오랜 세월을 말해주는 빛이 바랜 은으로 된 꽃병은 깊은 아름다움을 낸다. 꽃은 꼭 생화를 꼽을 필요는 없다. 톤 다운된 조화를 꼽아 앤틱한 느낌을 살리자.



침대 옆 퍼플컬러 스툴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느낌, 양면성을 갖고 있는 퍼플컬러. 넓은 레이스로 밑단이 처리된 둥근 팔걸이의 스툴은 침실의 분위기를 더 화려하게 만들어 준다. 레드 컬러의 비즈 달린 쿠션과 함께 매치하면 왕비의 침실에 와 있는 착각이 든다.



Style 2. Hotel Chic

볼륨감 있는 블랙 레더헤드로 벽 전체를 감싸 세련된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침실.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스타일. 장식을 배재해 심플하지만 젠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뉴요커의 침실을 연상케 하는 공간이다. 그레이 컬러의 패브릭을 사용하고 퍼 느낌의 쿠션을 매치한다. 쿠션은 브라운 컬러로 스트라이프나 애니멀 프린트의 패턴을 사용하면 세련되어 보인다. 바닥에는 퍼 소재의 러그를 깔고 소품은 메탈소재나 가죽소재를 매치한다.

레더 소재 침대 헤드

가죽 느낌으로 높이가 높은 침대헤드면 호텔 느낌을 내기에 충분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구하기가 힘이 들때는 시트지를 이용해 꾸미면 가죽 느낌을 낼 수 있다.










블랙 프레임 액자

화이트와 블랙이 매치된 액자를 벽에 걸어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한 쪽 벽면에 가죽 느낌의 블랙 컬러시트지를 붙인다. 침실의 이미지가 확 바뀐다. 침대 헤드 대신 벽에 크고 작은 액자를 걸어 꾸미는 것도 외국 호텔같은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메탈소재의 소품
세련된 느낌을 주는 메탈소재의 CD플레이어. 차가운 메탈소재 이지만, 곡선 형태의 디자인이라 부드러워 보인다. 다리가 긴 탁상시계도 시크한 분위기를 내는데 한 몫한다.



아침식사용 트레이

호텔의 스위트 룸에 온 기분으로 아침식사는 침실에서 하자. 화이트 컬러의 트레이를 준비하고, 티 폿이나 커피잔도 무늬가 없는 심플한 것을 고른다.





 
 
 
 







style 3. Romantic 
커다란 꽃무늬가 그려진 이불에 화려한 샹들리에 하나면 어릴 적 꿈꾸던 로맨틱한 침실이 완성된다. 주로 사용하는 패브릭 컬러는 화이트와 아이보리, 핑크 계열을 사용하고 레이스가 달린 쿠션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다.


곡선 라인 헤드

침대 헤드와 프레임은 직선보다 곡선라인을 가진 것을 고를 것.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 진다. 패브릭 헤드나 화이트 철제 헤드도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메모 꽂이와 정크 스타일 의자

자잘한 꽃무늬 패브릭을 붙여 만든 화이트 프레임의 메모꽂이. 명함이나 전화번호등을 압핀 없이 꽂아 놓을 수 있어 유용하고, 보기에도 좋은 장식품 역할을 한다. 메모 꽂이 아래에는 화이트 페인트로 칠한 정크 스타일의 일인용 의자로 네추럴한 분위기를 더하자.


비즈 촛대
궁전의 복도에나 걸려 있을 법한 비즈 달린 벽걸이촛대. 자기 전 스탠드 대신 촛불을 켜 놓으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난다. 바람이 불어 비즈가 흔들리면 촛불을 통해 벽에 비치는 불빛이 무척 아름답다. 



화이트 앤틱 가구

침대 옆에 화장대 대신 화이트 앤티크 책상을 들여놓는다. 둥근 곡선 라인의 화이트 컬러 가구는 침실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자기 전 일기를 쓰는 공간이 마련되면 생활이 풍요로워진다. 글씨를 비춰줄 꽃무늬 패브릭 스탠드도 빼놓지 말자.













Style 4. MINIMAL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패브릭을 이용하고 침대 헤드 대신 벽에는 화이트 컬러가 주를 이루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액자를 걸어 심플한 분위기를 살린다. 좌식 침대이므로 스탠드 선은 길에 늘어 뜨린다. 미니멀한 공간이라고 해서 너무 블랙과 화이트 컬러만 쓰면 자칫 식상하기 쉽다. 벽면을 골드 컬러로 도배해 색다른 느낌을 준다.

헤드와 프레임을 없앤다

침대 헤드와 프레임을 없애고 매트만으로 미니멀한 분위기를 낸다. 침대가 낮아지면 공간도 넓어져 침실이 깨끗해 보인다.











모던한 느낌의 소품

미니멀한 침실은 자칫 휑해 보일 수 있으므로 큰 가구 하나로 공간에 힘을 주는 것이좋다. 되도록 무늬나 장식이 없는 가구와 소품을 고른다. 화이트 페인트로 칠한 철제 정리함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블랙&화이트 컬러
미니멀의 가장 기본적인 색은 블랙&화이트. 전제척으로 화이트 컬러를 쓰고 블랙 소품으로 힘을 준다. 잎사귀가 큰 초록색 식물을 놓아 공간에 활력을 주는 것을 잊지 말 것.








캐주얼한 사이드 테이블

얼핏 언밸런스 해 보일 수 있지만, 너무 낮은 가구들로만 방이 채워지는 것 보다는 하나 정도 키 높은 가구를 놓아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등받이가 없는 캐주얼한 느낌의 의자를 사이드 테이블로 이용해 가벼운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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