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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옥' 르네상스 열린다 |인테리어

2007-03-1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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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 부자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머니투데이 원정호 기자][[토요부동산]한옥가치 상승중..규제가 걸림돌.정부지원 시급]
우리의 문화 정체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공간문화 자산으로서의 한옥이 중요한 연구개발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옥이 우리 고유의 문화 콘텐츠이면서 현대인의 삶을 더욱 풍부하고 품위있게 만들어주는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일반적으로 주택보급률이 120% 정도가 넘으면 단독주택 선호도가 급상승하고 이 과정에서 한옥이 바람직한 선택의 대상으로 부상할 것이란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송인호 서울시립대 교수는 "강남 아파트에 비해 덜하지만 이미 서울 북촌의 한옥은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고 앞으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의식이 세계화되고 경제적 형편이 좋아질수록 한옥은 현재 값어치보다 훨씬 귀하게 인식된다"고 말했다.
◇한옥의 아름다움=한옥은 온돌 마루 부엌과 마당 등의 공간조직으로 구성되고, 전통적 목구조방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을 말한다. 북방문화에서 온돌과 남방문화에서 마루라는 구성요소가 만나 하나의 몸체를 이뤄 아름다움을 가져다준다.
구조로 보면 나무를 다듬어 기둥을 세우고 보를 걸고 그 위에 소로와 첨차 도리와 서까래를 짜맞춰 세운 집이다. 기둥 등 수직부재에 비해 보와 같은 수평부재가 많아 윤곽이 힘있고 섬세하며, 형상이 유연해 보인다.
◇지자체, 한옥지원에 앞장서=현재 한옥 부활을 위해 서울시와 전주시 경주시 전남도 등이 지원에 팔을 걷어 붙였다.
2000년 이후 서울시 등이 한옥밀집지역내 비지정문화재의 신축공사와 수선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한옥의 보존과 활용을 권장하기 위해 '조례'를 통해 한옥을 정의하고 지원방식을 규정하고 있다.
다른 많은 지자체들도 한옥 호텔 및 팬션, 자치단체장 관사 등을 한옥으로 짓고 있다.국내 최초의 한옥 동청사인 서울 종로구 혜화동 청사가 지난해 개청되기도 했다.
또 각종 사극 촬영을 위한 대규모 세트장이 건립되면서 지역 문화활성화와 관광사업에 목말라하는 지자체들이 이에 부응한 한옥들을 새로 짓고 있다.
◇각종 규제로 민간시장 형성안돼=한옥에 대한 공공 역할이 이처럼 지자체에 국한돼 있는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그 결과 제도보다는 개별 사업에 치중해 한옥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어려움이 되고 있다. 서울시 북촌사업이 관련법제가 미비한 상태에서 일종의 행정지침을 통해 진행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민간 사업자들은 한옥시장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데다, 관련 법과 제도가 한옥 건설에 매우 불리하게 짜여져 시장에 진출하지 않고 있다.
노후 주택인 한옥밀집지역은 도시재개발을 추진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셈이어서 서울시 재개발사업대로라면 2만채로 추산되는 서울 한옥은 머지않은 장래에 지워질 운명이라고 송교수는 우려한다.
문화재 한옥에 사는 주민이 난방방식을 고치거나 입식부엌,신식화장실을 개조하면 문화재보호법의 원형유지의 원칙에 위배되는 규정도 한옥 부활의 걸림돌이다.
한옥을 새로짓는 일이나 고치는일도 매우 어렵다. 한옥의 신축공사에 대한 허가와 규제가 건축법상 양옥에 준해 이뤄지고 있으며, 서까래를 몇개 교체하는 공사도 건축법상 대수선에 해당돼 이에 따른 여러 법규의 제약을 받고 있다. 수선공사 자체가 힘든 상황이다.
각종 규제에 따라 한옥 애호가 등 일부 개인들이 작은 한옥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옥에 대한 수요는 늘어도 공급이 따라가주지 못하는 셈이다.
◇정부의 정책적 배려 시급=전문가들은 한옥의 대중적 보급을 위해선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한옥 관련 건축법제의 조항을 개정해 한옥멸실을 막고 신축과 수선이 합리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한다.
황두진 건축가(건축역사학회 이사)는 "한옥의 발전보급은 시장기능만으로 한계가 있다"면서 "정부가 한옥건축을 공공청사로 발주하고 다층한옥의 시범 사업 및 한옥의 공법과 자재 및 생산체계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고 신도시에서 한옥동네를 지정해야 한옥이 시장기능 속에서 안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송 교수는 "한옥밀집지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때 한옥 신축의 경우 개발허용규모와의 차이만큼 개발권을 보상해주는 제도를 마련하고 역사문화경관지역에는 기존 양옥을 헐고 한옥을 신축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의 한옥지원조례에 한옥 신축 및 수선공사에 따른 공사비 지원이 명시돼있지만 상위법에 근거가 없어 권한과 역할에 한계가 있다"면서 "건축기본법이나 경관법 등을 근거로 법적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자문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도 한옥의 미래 가치를 인식하고 대중적 보급의 확산을 위해 까다로운 한옥 관련 건축 법령을 개정하고 한옥진흥법(가칭)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원정호기자 meetho@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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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발코니 샤시 유리 선택시 유의사항 |인테리어

2007-03-11 19:56

http://blog.drapt.com/eunice68/2426711173610588396 주소복사

출처 : 보는만큼..쏙~쏙 부동산.

원문 : http://blog.drapt.com/dragon59

발코니 유리
발코니 유리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가 궁금하세요?
한글라스 듀오라이트 클럽에서 발코니 유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발코니 샤시에서 유리 선택 시 유의사항은?
발코니 샤시 계약 시 유리를 선택할 때는 아파트의 주변환경, 위치, 용도, 안전성 여부에 따라 적절한 유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의 검토사항을 충분히 고려하여 유리를 선정하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로현상
추운 겨울 유리창의 실내 측 표면에 물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것을 결로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실내의 습기가 차가운 유리 표면에 응축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이슬맺힘’ 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자연현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결함(유리에 하자)이 아니며 단열성능이 우수한 유리를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리파손
유리가 고층빌딩에 시공되거나 혹은 풍압이 강한 지역에 시공될 경우 태풍에 의한 유리의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어린아이의 장난으로도 유리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이때 유리파편에 의한 인명피해나 재산 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파손이 되더라도 자동차 앞유리와 같이 금만 가고 파편이 튀지 않는 안전유리를 사용하시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도난
아파트 자체에서 도난방지를 위하여 방범용 도어 및 카메라 설치 등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실제 도둑의 주 출입경로는 창문 및 베란다가 65%를 차지하며, 대부분 유리파손을 통한 침입으로서 절도에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3~6분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즉, 쉽게 파손되거나 관통되지 않는 방범유리를 사용하시면 도난방지에 효과적이며, 답답한 방범창살을 사용하지 않고도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음
복층유리가 소음 차단의 기능을 한다? 이중 창호로 설치하면 소음차단이 된다? 값비싼 시스템 창호는 완벽하게 소음 차단이 된다? 소음차단에는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이와 같은 방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소음을 차단유리를 사용하시면 일반유리에 비하여 획기적인 소음차단이 가능하며 이 때에는 샤시의 기밀에 의한 영향이 큰 바, 이 성능에 합당하는 샤시(시스템 창호 등)를 함께 사용하셔야 합니다.
냉난방비
여름에는 냉방비, 겨울에는 난방비 때문에 전기세가 많이 나와 고민하신다면, 처음 샤시를 설치할 때 약간의 비용이 추가되더라도 단열성능이 뛰어난 유리를 사용하시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성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에는 외부의 태양열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실내의 난방열을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일반유리에 비하여 성능면에서 매우 뛰어나며 특히 발코니 확장을 한 경우라면, 단열유리의 사용이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실내 측 유리표면에 발생하는 결로현상 또한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발코니 샤시에 사용하는 유리 두께는?
복층유리는 보통 16mm/18mm/22mm/24mm/28mm 등이 사용됩니다. 유리의 두께 및 유리 사이의 공기층의 두께에 따라 성능에 차이가 있으며, 발코니 형태를 고려하여 적합한 유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발코니 비확장 시
16mm/18mm/22mm 복층유리(발코니창)
냉난방비 절약 및 단열효과를 위하여 22mm두께의 단열복층유리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코니 확장 시
16mm/18mm/22mm복층유리(이중창) 또는 22mm/24mm복층유리(시스템창호)
냉난방비 절약 및 단열효과를 위하여 22mm/24mm두께의 단열복층유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확장 시에는 실내와 발코니 유리가 직접 면하므로 태풍이나 아이들 장난으로 인한 파손 시 안전을 고려하여 안전단열복층유리를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복층유리에도 기능의 차이가 있다?
현재 아파트 발코니에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복층유리는 별다른 기능이 없는 일반 복층유리이며 기본적인 단열성능만 갖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를 표방한 많은 아파트들의 첨단기능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리는 관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아직도 유리의 다양한 기능으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능성 유리의 종류만 간단히 알아두셔도, 아파트의 지역별/위치별/층수별/발코니 형태별 로 적절히 선택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안전 복층유리 - 해안가에 위치, 고층, 어린이가 있는 아파트
* 단열 복층유리
- 일반 아파트
(요즘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사용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소음차단 복층유리
- 도로변, 지하철역, 공항주변 등에 위치한 아파트
* 방범 복층유리 -
아파트 저층부, 도난 사고가 잦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
복층유리에도 품질의 차이가 있다?
품질이 좋지 않은 복층유리를 사용할 경우에는 단열성능이 떨어져 냉난방비가 늘어나게 되고, 특히 발코니 확장을 한 경우에는 실내가 외기에 직접 면하므로 단열성능이 더욱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유리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현상이 발생하여, 습기/곰팡이 등을 야기하므로 실내환경을 오염시키게 됩니다.

원판을 수입유리로 사용할 경우 유리표면의 평활도, 스테인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복층유리로 가공 시에도 제조업체의 기술력에 따라, 완제품으로서의 현저한 품질차이가 발생합니다. 또한 제조처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A/S 및 사후관리 어려워 소비자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층유리란?
여러분 집의 창문이나 발코니 창은 모두 복층유리이며, 페어글 라스라고도 불립니다.

복층유리는 최소 두 장의 판유리와 스페이서를 이용하여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지며, 창문을 빠져나가는 열에너지의 양을 줄여주어 단열 및 결로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층유리의 품질 및 종류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많이 달라지므로, 꼼꼼히 따져보셔야 합니다.

발코니 샤시에서 유리의 역할은?
창호에서도 특히 유리부분이 차지하는 면적이 크다는 점을 감안 할 때, 유리의 올바른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택의 부위별 열손실 중 창호를 통해 발생하는 열손실이 37%로 가장 높습니다.

열손실을 최대한으로 막으려면 창호의 올바른 선택이 중요합니다.
[자료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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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베란다 5평 집안으로 끌어들이기 |인테리어

2007-03-08 09:49

http://blog.drapt.com/eunice68/780991173314963999 주소복사

출처 : 시우빠의 아름다운 아빠뜨 만들기

원문 : http://blog.drapt.com/iam2508

베란다 5평, 집안으로 끌어들이기

 

같은 평수의 아파트인데 유난히 옆집이 넓어 보인다면 베란다를 유심히 살펴볼 것.
베란다 5평을 집안으로 잘 끌어들인다면 넓은 평수로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현명한 주부의 요술 같은 베란다 활용술 다섯가지.

 

 
◀ 노천 카페로 바뀐 베란다

베란다를 트면 거실이 2배는 넓어 보인다는 사실. 확장공사한 베란다에 하얀 벤치를 놓고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베란다를 틀 경우 베란다 창은 시스템창호나 이중섀시를 해야 소음과 추위를 막을 수 있다.

▶ 부러워하지 말자! 드레스룸

요즘 새로 짓는 30평대 아파트에 꼭 있는 드레스룸. 부러워하지만 말고 베란다를 이용해 우리집만의 드레스룸을 꾸며본다. 베란다 벽 쪽에 붙박이장을 짜 넣고 남는 공간에 철제 선반장을 놓으면 멋진 드레스룸 탄생! 단, 햇볕에 옷이 변색될 수 있으므로 블라인드나 롤스크린을 달아 햇볕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어야 한다
 

 
◀◀ 주부에게 꼭 필요하다, 나만의 작업공간

좁은 아파트에서 주부만의 공간을 갖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미리 포기하지는 말자. 베란다를 잘만 활용하면 나만의 작업공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 특히 홈패션에 취미가 있는 주부라면 베란다 바닥에 거실과 같은 바닥재를 깔고 재봉틀 등을 가져다두면 따로 방이 없어도 멋진 작업실이 완성된다.
 
◀ 가족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베란다를 튼 경우 거실 한쪽에 책상을 두고 가족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본다. 특히 거실에 컴퓨터를 두면 아이들이 지나치게 컴퓨터에 빠져드는 문제도 미리 방지할 수 있고 음란물에 노출되는 것도 차단시킬 수 있어 좋다. 공부방이 있어도 꼭 거실에 나와서 숙제하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아이디어!
 
▶ 삭막한 아파트 안의 미니 정원

아파트는 살기엔 편하지만 녹지공간이 적어 삭막해 보이는 것이 문제. 베란다를 이용해 미니 정원을 만들면 아파트 안에서도 사시사철 초록의 싱싱함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습기를 따로 틀지 않아도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고 아이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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