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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분당급 신도시와 광주오포 및 용인 동북부(모현.포곡) 종합분석 |부동산노트

2006-12-15 11:49

http://blog.drapt.com/epiys/3280031166150946236 주소복사

출처 : 교육과 주거

원문 : http://blog.drapt.com/pjh1968

신도시예정지.gif
분당급 신도시와 광주오포 및 용인 동북부(모현.포곡) 종합분석
 
1. 지리현황 및 교통계획 
---------------------------------------------------------------------

○ 지리현황

    ☆ 해당지역 : 용인 모현.포곡면,광주 오포읍 일대
    ☆ 서울접근 : 분당 10분,판교 15분 강남 20~40분( 제2경부고속도로 약20~25km)                    
    ☆ 토지이용 : 대부분 평지
    ☆ 면         적 : 분당 신도시 594만평의 약1.5~2배 
 
○ 광역교통망(확충계획) 

    (모현.포곡면 일대)

    ☆ 분당.평택간 고속화도로 공사중
    ☆ 제2경부고속도로 2008년 착공 예정 (서울외곽순환 서하남IC~경부 오산IC)
    ☆ 용인 경전철 공사중(분당선~기흥~포곡면)

   (오포읍 일대)
    ☆ 성남.장호원간 도로  공사중
    ☆ 성남.여주간 복선전철(2007~2011) 
 

2. 분당급 신도시 로서의 가능성
 
2005.6월초 판교 수준의 '제3 신도시' 건설과 관련해 건설교통부에서  
▶ 서울 근교 입지
▶ 강남 대체할 만한 규모
▶ 개발제한구역 가급적 제외 3대 원칙을 제시하였고 
2006.10월에 분당급 신도시중 유력한 후보지로 또다시 부상했습니다. 

오포읍.모현면 일대는 제2경부고속도로 착공시 강남에서 약20~25km 거리에 불과해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으로서 분당급 신도시 로서의 유력한 후보지로서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갖고 있는 지역입니다.
분당급 신도시 에서 제외 되더라도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2006.10.9 경기 2010 비전과 전략 발표시에 2009년 제2경부고속도로를 착공한다고 하였고,
오포.모현면 일대의 제2경부고속도로 IC를 축으로 많은 택지개발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지며,
모현면 일산리 주변에 약2만평 정도의 하수처리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점)
강남과의 거리,면적 등 핵심 2가지 조건중 2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어
타 후보지와 차별화가 됩니다.
(단점)
상수원보호구역 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현재 광주 오포읍 .모현면 일대의  경안천 수질이 그다지 양호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신도시를 건설하게 되면 대규모 하수처리시설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수질개선과 상수원보호가 더 잘 될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자연보전권역 이지만
위기에 빠진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서는 정책적인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극복 가능한 단점 이라고 봅니다. 

지난번 검단신도시 처럼 강남 인접지역에 대규모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지 못하면 
또다시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질 가능성이 있고 이로인해
가계발 금융위기 발생도 예견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신도시 개발은(강남.판교.송파.분당.수지.죽전.동탄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를 축으로 개발되고 형성 되었는데
제2경부고속도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자료출처; 2006.12.9 ... http://landmania.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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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명품신도시 유력후보지 오산 및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부동산노트

2006-12-15 09:58

http://blog.drapt.com/epiys/81166144314910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회원노트

원문 : http://www.drapt.com/know/index.htm?page_name=column_view&menu_key=10&uid=29687

오늘 파이낼셜신문에 오산명품신도시 유력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자도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기사를 썼겠지만 충분히 타당성있는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물론 최종발표가 안나서 추측성기사고 제글또한 개인의견을 적은 주관적인글이니만큼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으며 그냥 참고용일뿐입니다.

실제로는 다른곳이 선정될수도 있습니다.

 

오산명품신도시 타당성과 향후 발전방향축에 대하여 한번 논해볼까합니다.

남부후보지중 화성봉담/향남,용인동부,광주등 유력후보를 제외하고 왜 오산이 유력할까요?

 

1. 왜 오산인가?

1) 경기도 명품신도시의 조건

가. 서울에서 40~50km거리의 제2외곽순환도로

나. 자족기능

다. 인근지역발전 주도

물론 다른후보지도 만족하지만 오산도 이 3가지 조건을 다 만족합니다.

 

2) 교통여건

가.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축은 대한민국의 중심허리축이며 발전축입니다.

강남,분당,판교, 용인 수지/죽전/상갈/보라, 광교,흥덕,영통,동탄 모두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입니다.

나. 제2외곽순환도로

수도권의 미래개발축이자 발전한계선이라고 봅니다.

제2외곽순환도로를 기점으로 오산은 다시한번 비상이 가능합니다.

다. 오리-오산 지하철

이야기가 나오고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것은 없습니다.

아마도 오리-동탄-오산노선이 언젠가는 나올수밖에 없으며 오산신도시가 확정되면 본격 논의될것이라 생각합니다.

 

3) 자족기능

동탄신도시는 삼성반도체입니다. 오산은 LG전자입니다.

현재 오산IC아래에 LG전자 평택공장이 있습니다.(행정구역이 평택이지 오산에 가깝죠)

그리고 최근 신문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수도권공장증설발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오산(LG전자), 화성(한미약품), 김포(팬택/워크아웃으로 물건너가지않을까 싶습니다.), 안성(일동제약)입니다.

정부나 경기도가 이유없이 이지역에 허용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4) 오산시의 강력한 의지

오산시의 의지는 너무나 강력합니다.

현재 세교지구가 계획중이며 확대하겠다는 강력한 개발의지를 가지고있습니다.

해당 지자체가 계획을 하고 강력한 의지와 협조를 하는데 경기도나 정부에서는 너무나 쉽고 빠르게 진행할수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지금 내년대선을 앞두고 집값잡기가 최고목표가 되어벼렸습니다.

빨리 공급확대발표를 해야하는 절박함이 있습니다.

 

5) 왜 다른후보지는 불리한가?

가. 화성 향남/봉담

2지구가 계획중이며 확장하여 명품신도시를 만든다해도 크게 손색이 없으며 화성시에도 이들지역에 대한 개발의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수도권중심축에서 조금 벗어나며 수요분산측면에서 좀 약할거같습니다.

또한 정부와 토공이 동탄확장을 강력히 원하고있으나 화성시의 반대로 계속 무산되고있습니다.

화성시는 화성의 균형개발, 난개발예방 명분하여 동탄확장을 반대하고 향남/봉담을 밀고있죠

이부분에서 바로 정부,경기도와 마찰이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계획까지 되어있는 동탄확장에 대한 정부안을 반대하는 화성시때문에 화성시가 요구하는 향남/봉담 신도시는 조금 힘들지않을까 싶습니다.

나. 용인동부

입지나 수요면에서 유망한 지역이며 용인균형개발차원에서도 좋은지역입니다.

제2 경부고속도로도 예정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버블7의 용인이 신도시로 다시 상승하면서 수도권 집값불안의 요소를 제공하고싶지않을것입니다.

지금 정부가 바라는것은 집값안정입니다.

또한 상수도보호구역,그린벨트해제등의 조치가 필요한만큼 빠른추진은 힘듭니다.

다.

다. 광주

입지며 수요는 좋습니다.

하지만 상수도보호구역,그린벨트해제등의 조치가 필요한만큼 빠른추진은 힘듭니다.

정부와 경기도는 빠른 공급확대를 원합니다.

라. 이천

이천시는 하이닉스배후단지가 있으며 제2외곽순환도로가 예정되어있지만 수요분산면에서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최근 신문에 이천시에서 소신도시 추진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는 명품신도시가 힘들어졌다는 반증입니다. 이천시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보겠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하이닉스수도권공장증설허용이 무산된것도 하나의 의미가 있을거같습니다.

 

2. 향후 발전방향

오산명품신도시가 건설되면 오산시 전체뿐만 아니라 수도권 남부의 거대한 새로운 축이 형성됩니다.

판교-분당-죽전-동백-보라/공세축과 동천/상현-광교-흥덕- 영통-동탄-오산축의 큰 두개의 축이 형성됩니다.

현재는 경부동부쪽축인 판교-분당-동백-보라/공세축이 더 우세합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나면 서서히 경부서부축이 동등하거나 우세할수도 있는정도로 성장할 것입니다.

특히 동탄신도시와 동탄확장, 오산신도시는 하나의 큰 메가로폴리스라고 봐야하며 모두 합해서 800만평이상의 신도시가 되는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중심축인 경부서부축을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3. 주목해야할 지역

1) 오산

오산전체가 수혜지역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세교지구 인근인 양산동 오스카,수청동 주공/우미/대우,가수동 주공/오스카 일대가 큰 수혜지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2) 화성 병점

병점도 수혜지역입니다.

병점아래쪽부터 개발이 될거같습니다. 세교지구 대폭확대개발이라고 봐야할거같습니다.

병점중에서도 우남드림밸리,성호,한일,두산,한신,신창1차가 수혜지역일듯 싶습니다.

 

3) 동탄신도시

동탄신도시 남쪽확대로 봐도 무방할거같습니다.

시간의 문제지 동탄동쪽확대도 가능하며 북쪽 곡반정/서천지구 개발도 예정되어있고 동쪽은 병점과 병점복합타운 태안3지구개발등이 진행되고있어서 동탄은 동서남북이 모두 확장이 가능한 명실상부한 남부신도시의 중심이 될듯 싶습니다.

특히 오산명품신도시는 동탄중에서도 1차지역(서해,경남,쌍용,신도,월드..)이 조금더 영향을 받지않을까 싶습니다.

 

4) 경부동부축(광교신도시,영통,흥덕,동탄,병점,오산)

크게보면 모두 수혜지역이며 용인동천부터 오산까지 하나의 큰 흐름이 형성된다고 봅니다.

물론 시간은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새롭게 형성되고있는 큰 흐름축을 주목할 필요는 충분합니다.

 

부족한 글을 읽으시느라 감사합니다.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글이니 만큼 다순참고만 하시기 바라며 혹시나 견해차가 있어서 마음이 상하신분들이 계시다면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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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리가본 2007년 주요 분양 단지 |부동산노트

2006-12-14 17:47

http://blog.drapt.com/epiys/3280031166086043514 주소복사

출처 : 닥터아파트 > 분양 리포트

원문 : http://www.drapt.com/e_sale/index.htm?page_name=cont_view&menu_key=4&uid=72526

고분양가 ․ 후분양제 논란, 주택담보대출의 규제강화로 분양시장의 분위기 한층 어두운 가운데 2007년에 청약할 만한 주요 단지로는 어디가 있을까?

수도권에서는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 분양 단지들과 고분양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은평뉴타운,  용인 성복동 일대 분양예정 단지들이 대표적. 이외에 서울 마포구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용인 흥덕지구, 파주 운정신도시 등도 2007년에 주목해야할 곳이다.

지방 거주자들은 2007년 하반기 혁신도시의 착공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인근 분양예정 단지나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대규모 재건축 분양 단지에 관심을 가져보자.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2007년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주요 아파트단지를 소개한다.

◆ 서울 - 성수동 일대, 은평뉴타운 및 재개발 일반분양 노려볼 것

유턴프로젝트, 분당선 연장 구간(2010년 개통예정), 한강·서울 숲 조망 등의 호재로 분양열기가 뜨거웠던 성동구 성수동1가에서 한화건설과 두산중공업이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06년 성수동1가 현대힐스테이트가 고분양가 속에서도 모두 1순위에서 마감돼 분양 예정단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두산중공업은 5월경 성수동1가 521번지 일대에서 조합아파트 6백가구 중 50~70평형 2백5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며 한화건설은 특별계획구역 1블록(685의 696번지 일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60~102평형 2백70가구를 10월경 분양 예정이다.

그 외 인기단지 중에서는 분양시기가 2006년부터 연기된 곳이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하반기에 분양예정인 은평뉴타운의 경우 작년 9월 분양 예정이었으나 고분양가 논란으로 인해 2007년으로 연기됐다.

은평뉴타운 1지구 1천6백43가구가 하반기에 먼저 분양되며 2,3지구도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

GS건설이 마포구 하중동에 준비 중인 한강밤섬자이도 이미 1년 이상 사업이 연기된 단지. 소송문제는 해결됐으며  4월경에 일반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6~25층 7개동, 4백88가구 중 44~60평형 75가구를 분양.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지리적인 입지여건이 뛰어나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

한편 재개발 일반분양은 2007년에도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1월에는 동부건설이 가재울뉴타운(2차뉴타운)에 포함된 가좌2구역을 재개발해 4백71가구 중 26~43평형 1백5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며 서대문구 냉천동 충정로·냉천구역(6백81가구) 일반분양(1백79가구)도 준비 중이다.

현대건설은 은평구 불광동 불광3구역 재개발을 통해 1천1백35가구 중 51가구를 하반기에 일반분양할 계획. 은평뉴타운과 인접해 수혜가 예상되며 서울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이외에 광진구 구의동 주상복합아파트 한진로즈힐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분양단지. 3월 분양예정이며 총 88가구가 들어선다. 평형은 아직 미정.

◆ 경기 및 인천 - 2기신도시 및 택지지구 내 분양 봇물

경기는 판교신도시, 파주 운정신도시를 비롯해 화성 동탄신도시, 용인 흥덕지구, 양주 고읍지구 등 2기 신도시, 택지지구 내 분양이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판교신도시는 동시분양 이후 잔여물량을 분양할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공공분양, 연립주택, 중형임대가 공급될 예정.

2006년 판교신도시 분양 이후 인근인 용인, 수원, 의왕 등의 인기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부터 분양시기가 연기되고 있는 용인시 성복동 일대 분양 단지들은 아직 시기를 잡지 못한 상태. 한편 4월경에 동문건설과 동양건설산업은 마북동 일대에 분양을 준비 중이다. 동문건설은 1백99가구, 동양건설산업은 3백7가구를 분양할 예정.

성원건설, 진흥기업은 신갈동 일대에 4백4가구, 9백32가구를 각각 2007년 상반기와 9월에 분양할 예정. 신봉동에서는 동부건설(4월)과 동일하이빌(상반기)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안양시 비산동에서는 신원종합개발이 동신아파트를 재건축해 1백58가구 중 일반분양을 하반기에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가구수는 미정. 안양천이 단지 앞에 위치해 조망이 가능하며 이마트(안양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하반기에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된다. 벽산건설, 동문건설, 월드건설, 건영, 한라건설 등이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고분양가 논란 속에 용인 흥덕지구는 채권병행입찰제가 적용돼 수도권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경남기업이  Ac1, Ac3블록에 9백13가구를 분양하며 시기는 미정이다. 4월에는 동원개발이 Ab6블록에 35평형 7백20가구를 분양할 계획.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계약일로부터 10년간 전매 금지된다.

양주 옥정·회천신도시와 인접한 고읍지구도 6월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유승종합건설이 6월 9블록에 34평형 4백76가구를, 7월에는 우남건설이 2블록에 33평형 4백2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우미건설과 한양이 분양할 계획.

인천에서는 송도국제도시 내 분양이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첫 주자로 포스코건설이 분양가 책정으로 일정을 연기했던 주상복합아파트 더샾센트럴파크1을 1월 분양한다. 이어서 5월에는 아파트 1천4백가구가 분양될 예정.

GS건설도 D20,21블록에 아파트 1천69가구를 1월 분양할 계획이다.
 
◆ 지방 - 하반기 혁신도시 본격적인 착공 예정, 인근 분양예정단지 주목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혁신도시 착공이 시행될 예정으로 인근 분양예정단지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또한 대규모 재건축 단지는 편의시설, 학군 등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인기가 있는 곳.

부산의 혁신도시인 강서구 대정동·강동동 일대와 인접한 명지동과 신호동 일대에 영조주택이 대규모 주거단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미 명지지구에 2006년 2천8백여 가구를 분양했으며 2차 1천41가구, 3차 1천4백32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강서구 지사동 부산과학산업단지 4블록에는 우미건설이 9백16가구를 11월경 분양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우정동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 등이 이전예정. 이 일대에 진흥기업이 2월에 주상복합아파트 35~106평형 1백85가구를, 현대산업개발은 3월 8백40가구를 분양예정이다.

대규모 재건축 일반분양이 많은 대구에서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컨소시엄 형식으로 성당동 성당주공1,2단지를 재건축해 3천4백66가구 중 24~63평형 7백52가구를 분양예정이다. 시기는 미정.

서구 평리동 신평리주공은 대우건설이 재건축을 통해 1천8백19가구 중 89가구만을 일반분양할 예정.  대구지하철2호선 내당역을 걸어서 10분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신도시에서는 2006년 첫 분양 이후SK건설이 배방지구1,3블록에  3, 9월에 나눠 4백79가구, 3백14가구를 분양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아산 탕정 삼성전자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지정된 연기군 금남면 일대에 신성건설이 33~54평형 6백60가구를 분양할 예정. 행복도시 내에 포함된 단지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충북 청주시 사직동 청주사직주공을 롯데건설이 재건축해 1천8백가구 중 3백75가구를 3월경 분양예정. 복대동 대농3지구 지웰시티 1차는 주상복합 2천1백64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복합단지 내 건설된다.

광주에서는 수완지구 분양이 2006년에 이어 올해도 예정돼 있다. 대주건설, 신영, 새한건설 등이 준비 중.

<미리가본 2007년 주요 분양예정단지>

위치

총가구

평형

일반분양

분양시기

시공사

문의

[6973#마포구 하중동%]
(단독주택재건축)

488

33~60

75

4월

GS건설

02-728-2687

[0724#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좌2구역재개발)

471

26~43

151

1월

동부건설

02-779-6114

[8210#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1지역주택조합)

600

50~70 

250

5월

두산중공업

02-513-6538

[1390# 성동구 성수동1가%]
(주상복합)

270

60~102

270

10월

한화건설

080-729-2400

[7828#은평구 은평뉴타운
1지구A공구 1단지%]

707

18~25

171

하반기

롯데건설
삼환기업

02-3410-7618~20

[0959#은평구 은평뉴타운
1지구B공구 14단지%]

300

34~65

249

하반기

현대산업개발
태영

02-3410-7618~20

[8018#은평구 은평뉴타운
1지구C공구 5단지%]

318

18~34

118

하반기

대우건설
SK건설

02-3410-7618~20

[8068#남양주시 진접지구%]

509

34

509

6월

경기지방공사

031-220-3285

[1453#수원시 화서동%]

222

42~51

222

4월

동문건설

02-786-7343

[7053#안양시 비산동%]
(동신아파트재건축)

158

34~47

미정

하반기

신원종합개발

02-3465-4200

[0671#양주시 고읍지구 2블록%]

422

33

422

7월

우남건설

031-335-6500

[1424#양주시 고읍지구 9블록%]

476

34

476

6월

유승종합건설

032-524-8822

[83255#용인시 마북동%]

199

49

199

4월

동문건설

02-786-7343

[5689#용인시 신갈동%]
(주상복합)

404

33~90

404

1월

성원건설

02-3404-2092

[6053#용인시 신봉동%]

944

33~53

944

4월

동부건설

02-779-6114

[0441#용인시 흥덕지구 Ab6블록%]

720

35

720

4월

동원개발

051-647-1118

[0625#용인시 흥덕지구 Ac1블록%]

545

43~58

545

미정

경남기업

031-283-0388

[7589#파주시 운정지구 %]

2004

25~44

2004

10월

벽산건설

02-767-5259

[8451#파주시 운정지구%] 

303

35,42

303

12월

월드건설

02-3779-0349

[0015#화성시 동탄신도시 15-8,9블록%]
(주상복합)

99

46,47

99

상반기

신일

031-233-3666

[31219#화성시 동탄신도시 16-1블록%]
(주상복합)

200

46

200

1월

풍성주택

031-236-6979

[0310#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국제업무단지%](주상복합)

729

31~114

729

1월

포스코건설

1588-3800

[0710#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D20,21블록%]

1069

34~111

1069

1월

GS건설

02-728-1354

[0460#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1551

미정

1551

3월

현진

062-361-8018

[8235#대구 달서구 성당동%]
(성당주공1,2단지재건축)

3466

24~53

752

미정

삼성물산
대림산업

1588-3588

[8265#대구 서구 평리동%]
(신평주공재건축)

1819

23~44

89

4월

대우건설

053-252-0934

[1430#부산 강서구 지사동%]

916

26,34

916

11월

우미건설

1588-9707

[1061#울산 중구 우정동%]

840

32~51

840

1월

현대산업개발

02-2008-9837

[1464#충남 아산시 배방면%]

479

40~90

479

3월

SK건설

031-713-4240

[1464#충남 아산시 배방면%]

314

50~100

314

9월

SK건설

031-713-4240

[8370#충남 연기군 금남면%]

660

33~54

660

4월

신성건설

1588-8978

[8437#충북 청주시 대농3지구 294-1%](주상복합)

2164

38~77

2164

1월

신영

043-272-4567

[6612#충북 청주시 사직동%]
(사직주공재건축)

1800

25~66

375

3월

롯데건설

1688-5500

※ 업체 사정에 따라 공급시기 및 규모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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