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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고로 보는 유망 투자처 |부동산노트

2007-10-22 21:17

http://blog.drapt.com/bewhoyou/91193055472329 주소복사

부동산 광고
신문에 나오는 부동산 광고도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 분석자료로 사용할수 있다
 
광고주의 의도야 당연히 광고상품을 홍보하는 것이겠지만 광고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광고주가 선택한 카피와 단어 , 수치등에서 광고주가 기대하는 광고의 효과가 아닌 다른 방향의 투자의 포인트를 찾아낼수도 있는 것이다
 
신문 지면에 막대한 광고료를 지불하고 내놓은 부동산 광고는 부동산에서 무엇이 중요한 분석자료인지 광고주가 지불한 돈의 가치(광고료)로 쉽게 알수 있다
 
그리고 광고의 카피속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선호도와 트렌드 또한 쉽게 파악이 되기 때문이다

금일자 나온 경제신문에서 필자의 머리에 스치고 지나간 부동산 투자의 단상을 정리해보았다

이러한 광고도 투자의 포인트가 될수 있음을 독자들이 가볍게 알고 넘어가길 바란다
해당 지역을 투자처로 권유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

2007년 10월 22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나온 부동산 광고와 우리가 파악해야 할 정보들을 정리해봤다

A9면 하단--골프장 경영(개발)관리 최고위과정 제7기 모집요강---
            국내 부동산에서 골프와 관련된 부동산 상품(골프연습장,골프장,골프장 주변 식당가등)
            의   가능성을 엿볼수 있다
A10면 하단--콘도회원권 반값 매각
             전원주택에 대한 사람들의 구매욕구를 부추기면서,소유와 분리된 사용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하향평가를 읽을수 있다,
 
             여기서 보면 전통적인 관광휴양지(설악,제주등)의 콘도회원권들이 최종분양가의
             절반에 매각되는 반면에
 
             서해안 시대의 새로운 휴양지로 떠오른 안면도 회원권은 최종분양가의 90%선에서
             매각하고 있다
 
             콘도회원권 시세를 통한 전원주택 및 펜션 투자처는 설악과 제주보다는 안면도의 가능성
             보여주는 광고의 분석이다
A19면 전면광고--정관신도시 택지분양 광고  헤드라인에서 보면--
 
             부산최초의 미래형 계획도시--
             계획도시가 자생도시보다 투자가치 높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아는 사실--
             결국 신도시에 투자해야 한다
 
             부산 최대의 교통 네트워크--지자체간을 연결하는 광역도로는 신생도시에 필수적인
             요건이다
 
             녹지율 25% 생태 신도시--녹지율은 도시에서 주거가치의 중요한 판단 자료이다
             참고로 수도권 신도시의 녹지율 -광교 41.4%, 판교35%,김포28%·,분당 20% ·일산 22%을
             비교분석하여 보면 정관신도시의 미래와 우리가 앞으로 투자해야 할 신도시가 녹지율
             측면에서 분석이 된다  
             (단순 오해할수 있는 독자를 위해서,,,광교가 판교보다 녹지율이 높다고 광교의 투자가치
              가 판교보다 투자가치가 높다는 뜻은 아니다, 투자가치 분석은 종합적으로 해야 한다)
 
A22면 하단--경기지방공사의 경기도 동북부 지역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공고
             경부라인(강남,분당,수지,동백,영통,동탄)의 개발과
             경인라인(목동,발산,김포,검단,청라,영종,송도)의 개발
             서북부라인(상암,은평,지축,화정,일산,파주)의 개발에 비추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경기도 동북부라인의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아파트 투자는 이르지만 토지투자는 경기도 동북부도 하나의 방향이 될수 있음을 말해
              주고 있다
 
             정부의 정책이 준비되는 곳이 곧 투자처이다
 
A23면 하단--한국토지공사 익산배산지구 상업용지 매각공고
 
             각 택지지구에서 주유소 용지의 매각가격은 토지가격의 비교측정 기준이 된다
             주유소는 상업시설로 수익률에 따라 토지가격이 결정되지만 새롭게 개발되는
             택지지구의 주유소는 상업시설의 수익률과
             해당 지역 토지의 자산가치를 더하여 매각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익산배산지구 주유소용지의 매각가격은 981평방미터에 매각가격은 7억5천5백만원
             평당255만원
             2006년에 나온 화성 동탄신도시의 주유소 용지 매각가격은 1325평방미터에 매각가격은
              33억5천2백만원
             평당 가격은 838만원
             같은 주유소 부지를 기준으로 할때 전라도 익산과 경기도 화성과의 주유소 부지가격
             차이는3.28배 차이가 난다,
 
             익산에 토지를 투자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익산 토지의 가치를 화성의 토지가치와
             비교평가 할수 있는 하나의 비교 방법이 된다
 
             또한 각 토지가 갖고 있는 지역적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 요건을 제외한다면 순수 수익률
              에서는 상황에 따라 익산 주유소 부지가 화성 동탄의 주유소 부지보다 투자가치가 더
             높을수 있다
             익산에서 팔고 있는 휘발유 가격과 화성 동탄에서 파는 휘발유 가격이 틀릴수 없기
             때문이다
 
A24면 하단--중국펀드 광고
             많은 사람이 이미 이익을 내고 있는 중국펀드가 광고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그 광고는
             중국 펀드의 위험성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자금의 흐름 측면에서 본다면 현재의 투자 최우선 대상인 주식이 부동산으로 바뀔수도
            있음을 말해주는 시그널이라 생각한다
 
A33면 하단--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신기술 대전
             행정수도의 광풍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불투명한 개념으로 바뀔때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줄어들었다
             건설회사의 신기술을 신도시 건설에 연계지어 이벤트를 연다는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자 노력하는 증거로 보인다--
 
             여기서 생각해볼때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투자는 쉽지 않는 판단문제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A40면 전면광고-대한민국 상암시티
 
             경기도 서북부라인의 출발지인 상암의 위상을 말해주는 위력있는 광고카피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상암동을,일개 지역을 떠나서 대한민국 전체를 갖다가 붙임은 광고자의
             자신감인가?
 
             여하튼,여기서 찾아볼 투자포인트는
             동북아의 허브라고 하는 상암 디지털미디어 시티--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가 대단한가 보다는 단순생각
 
             세계적 자부심 월드컵 경기장과 월드컵공원--
             인근지역 성산동 아파트에 불었던 투자바람과 인근지역 개발지 -
             수색동,증산동과 넓게는 은평구 전체의 아파트와 재개발 투자가치를 생각해본다

위의 내용처럼 사소한 광고에서도 필요한 자료을 찾을수 있다면 당신은 재테크의 승자가 될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흔히 하는 말처럼 가계 소비의 주체인 아내의 행적과 소비행태를 따라가면서
구입해야 할 주식의 목록을 작성하듯이
 
부동산 투자자도 부동산 광고에 나오는 사람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투자의 대상을 찾아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지금 당신의 옆에 있는 신문이 새롭게 느껴진다면 분명히 당신은 현명한 투자자가 될수 있다
지금 바로 신문을 펼치길 바란다.

--위 글은 필자 박찬식의 저서 “부동산재테크 실전투자의 지침서”의 원고로서 저작권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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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전과 청약가점제의 재테크 -- 1탄 |부동산노트

2007-10-04 12:37

http://blog.drapt.com/bewhoyou/91191469075627 주소복사

청약가점제가 9월부터 시행되었다
학교 다닐때 점수 따기도 힘들었는데 입사시험에서도 점수를 따지고
회사에서도 인사고과에 점수를 넣더니 이젠 내집마련하려는데도 점수를 따진다
 
내가 살고 싶은집 내가 청약을 하는데
정부는 청약을 하려면 일정 점수 이상이 되어야 당첨을 시킨다고 한다
 
학교 공부야 예습,복습에 수업시간 충실히 하고,시험 보기 전에 벼락치기,당일치기,초치기 까지 하면
어느 정도 점수를 얻을수 있지만
 
청약가점제 점수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만들수 없는 점수이다
 
지나온 세월을 무주택으로 돌릴수 없고
없던 부양가족을 만들기 위해 열씨미 체력 단련하여 늦동이를 만들수도 없다
이미 지나온 세월 먹고 살기위해서 해약했던 청약통장을 살릴수도 없고
 
내집마련의 청약통장은 이제부턴 복권의 행운을 기다리든가,세월만 먹고 살아야 하는가 보다
 
엉뚱하게 생각해보니 권선징악의 구전이야기가 자본주의하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적용되는 것 같다
 
흥부전을 지금의 부동산 제도하에서 생각하여 보았다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접경에 살았던 흥부는 아버지가 죽자 놀부에게 쫓겨나
움막집에서 매일밤  노력하여 자식을 25이나 낳았으니
 
흥부의 청약가점을 계산해보면
부양가족이 자식 25명 ,처 1명을 포함하여 26명 부양가족 점수는 35점 만점
 
움막집에서 자식 25명을 낳는 동안 무주택으로 살았으니
25명 * 임신 10개월 =250개월/12=20.8년 무주택 거주  무주택 점수도 32점 만점
 
돈이 없어 청약통장을 모집공고일 전일까지 만들었다 가정하여도 가입기간 점수 1점으로
총 점수는 68점이나 나온다
 
부동산 정책이라는 다리 부러진 제비가 가져온 보은(報恩)의 박씨 - 청약가점제 제도는
흥부에게 인기지역 인기 아파트 당첨이라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
 
건설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송파신도시의 중소형 예상분양가는
3.3평방미터당 1000만원선 주변시세가 3.3평방미터당 2000만원선을 예측할때
 
흥부은 제비가 몰고 온 청약가점제 박씨를 통하여
(2000만원-1000만원) * 34= 34000만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의 행운을 안게 된다
 
반면에,흥부를 쫓아내고 아버지 집에서 살았던 놀부의 청약가점제 점수를 계산하여 보면
 
무주택기간 1년미만  점수 2점
부양가족점수는 밥 주걱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와이프 와 자녀 2명 가정할때   20점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최장 15년이라고 할때 17점 만점을 가정하여 보면  
놀부의 점수는 최대 39점이 나온다
 
놀부가 청약가점제의 제도하에서 죽어라고 인기지역 인기 아파트에 청약하여도
 
청약가점제 공급물량을 제외한 추첨제 물량은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 공급물량은 25%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 공급물량은 50%로
 
광교,송파등에서도  판교의 중대형 평균경쟁률 43:1과 유사한 경쟁률이 나온다고 가정할때
청약가점제 공급물량을 제외한 추첨제 물량 경쟁률은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 경쟁률은 43/0.25=172 : 1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 경쟁률은 43/0.5= 86:1
 
판교,광교,송파 같은 인기 신도시 분양이 1년에 2회 정도 분양된다고 가정하여 보면
확률상 놀부는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는 86년만에 당첨 가능하고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은 43년만에 당첨된다
 
즉,놀부는 죽을때까지 인기 신도시 분양 아파트를 당첨받을수 없다
 
또한 놀부가 가지고 있는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접경에 있는 연생원의 상속재산 주택은
보유기간이 20년이 넘지만 지방 부동산이 침체된 상태에서 구옥(舊屋)인 관계로 인하여
 
흥부가 얻은 청약 프리미엄 3억4천보다도 훨씬 적은 시세인 1~2억나오기도 힘들다
 
치열한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 흥부처럼 살것인지,놀부처럼 살아야 하는지를
청약가점제는 확실히 알려준다
 
이 땅의 모든 놀부(1가구 1주택자)가 저축하고 알뜰 살뜰 살아왔다면
무주택기간 20년에 25명 자식 가진 흥부보다 더 잘 살아야하는데
 
청약가점제는 다리 부러진 제비(부동산 정책)가 가져온   박씨(청약가점제) 처럼
 
인기 신도시 또는 인기아파트청약에서
 
흥부에게는 행운을 주지만
놀부에게는 좌절감만 안겨준다
 
행운을 받을수 있는 흥부는 청약에 열중하여야 하지만
행운을 받을수 없는 놀부는 기존아파트의 교체매매,갈아타기등으로 재테크를 하여야 한다 
 
끝으로,
이 땅의 모든 놀부(1가구 1주택자)를 대신하여 제비에게 묻고 싶다 
우리 모두는 지금이라도 놀부의 삶을 버리고 흥부처럼 살아야 하는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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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전과 청약가점제의 재테크 |부동산노트

2007-09-03 10:22

http://blog.drapt.com/bewhoyou/414881188782552751 주소복사

청약가점제가 9월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학교 다닐때 점수 따기도 힘들었는데 입사시험에서도 점수를 따지고
회사에서도 인사고과에 점수를 넣더니 이젠 내집마련하려는데도 점수를 따진다
 
내가 살고 싶은집 내가 청약을 하는데
정부는 청약을 하려면 일정 점수 이상이 되어야 당첨을 시킨다고 한다
 
학교 공부야 예습,복습에 수업시간 충실히 하고,시험 보기 전에 벼락치기,당일치기,초치기 까지 하면
어느 정도 점수를 얻을수 있지만
 
청약가점제 점수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만들수 없는 점수이다
 
지나온 세월을 무주택으로 돌릴수 없고
없던 부양가족을 만들기 위해 열씨미 체력 단련하여 늦동이를 만들수도 없다
이미 지나온 세월 먹고 살기위해서 해약했던 청약통장을 살릴수도 없고
 
내집마련의 청약통장은 이제부턴 복권의 행운을 기다리든가,세월만 먹고 살아야 하는가 보다
 
엉뚱하게 생각해보니 권선징악의 구전이야기가 자본주의하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적용되는 것 같다
 
흥부전을 지금의 부동산 제도하에서 생각하여 보았다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접경에 살았던 흥부는 아버지가 죽자 놀부에게 쫓겨나
움막집에서 매일밤  노력하여 자식을 25이나 낳았으니
 
흥부의 청약가점을 계산해보면
부양가족이 자식 25명 ,처 1명을 포함하여 26명 부양가족 점수는 35점 만점
 
움막집에서 자식 25명을 낳는 동안 무주택으로 살았으니
25명 * 임신 10개월 =250개월/12=20.8년 무주택 거주  무주택 점수도 32점 만점
 
돈이 없어 청약통장을 모집공고일 전일까지 만들었다 가정하여도 가입기간 점수 1점으로
총 점수는 68점이나 나온다
 
부동산 정책이라는 다리 부러진 제비가 가져온 보은(報恩)의 박씨 - 청약가점제 제도는
흥부에게 인기지역 인기 아파트 당첨이라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
 
건설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송파신도시의 중소형 예상분양가는
3.3평방미터당 1000만원선 주변시세가 3.3평방미터당 2000만원선을 예측할때
 
흥부은 제비가 몰고 온 청약가점제 박씨를 통하여
(2000만원-1000만원) * 34= 34000만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의 행운을 안게 된다
 
반면에,흥부를 쫓아내고 아버지 집에서 살았던 놀부의 청약가점제 점수를 계산하여 보면
 
무주택기간 1년미만  점수 2점
부양가족점수는 밥 주걱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와이프 와 자녀 2명 가정할때   20점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최장 15년이라고 할때 17점 만점을 가정하여 보면  
놀부의 점수는 최대 39점이 나온다
 
놀부가 청약가점제의 제도하에서 죽어라고 인기지역 인기 아파트에 청약하여도
 
청약가점제 공급물량을 제외한 추첨제 물량은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 공급물량은 25%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 공급물량은 50%로
 
광교,송파등에서도  판교의 중대형 평균경쟁률 43:1과 유사한 경쟁률이 나온다고 가정할때
청약가점제 공급물량을 제외한 추첨제 물량 경쟁률은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 경쟁률은 43/0.25=172 : 1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 경쟁률은 43/0.5= 86:1
 
판교,광교,송파 같은 인기 신도시 분양이 1년에 2회 정도 분양된다고 가정하여 보면
확률상 놀부는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하는 86년만에 당첨 가능하고
전용면적 85평방미터 이상은 43년만에 당첨된다
 
즉,놀부는 죽을때까지 인기 신도시 분양 아파트를 당첨받을수 없다
 
또한 놀부가 가지고 있는 충청도,전라도,경상도 접경에 있는 연생원의 상속재산 주택은
보유기간이 20년이 넘지만 지방 부동산이 침체된 상태에서 구옥(舊屋)인 관계로 인하여
 
흥부가 얻은 청약 프리미엄 3억4천보다도 훨씬 적은 시세인 1~2억나오기도 힘들다
 
치열한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 흥부처럼 살것인지,놀부처럼 살아야 하는지를
청약가점제는 확실히 알려준다
 
이 땅의 모든 놀부(1가구 1주택자)가 저축하고 알뜰 살뜰 살아왔다면
무주택기간 20년에 25명 자식 가진 흥부보다 더 잘 살아야하는데
 
청약가점제는 다리 부러진 제비(부동산 정책)가 가져온   박씨(청약가점제) 처럼
 
인기 신도시 또는 인기아파트청약에서
 
흥부에게는 행운을 주지만
놀부에게는 좌절감만 안겨준다
 
행운을 받을수 있는 흥부는 청약에 열중하여야 하지만
행운을 받을수 없는 놀부는 기존아파트의 교체매매,갈아타기등으로 재테크를 하여야 한다 
 
끝으로,
이 땅의 모든 놀부(1가구 1주택자)를 대신하여 제비에게 묻고 싶다 
우리 모두는 지금이라도 놀부의 삶을 버리고 흥부처럼 살아야 하는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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