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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국 아파트 3만가구 분양 |서울숲

2006-01-13 13:22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37126141864 주소복사

▶ 서울, 재건축, 재개발 중심 2천2백가구 분양
▶ 경기, 하남 풍산지구 3개단지 분양예정
▶ 지방, 1천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 6곳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분양물량은 69곳 3만3백65가구다.

이는 전년동기(30곳, 1만1천3백11가구) 대비 1.6배(1만9천54가구)가 증가했으며 1월(20곳, 1만1백94가구)과 비교해서도 1.9배(2만1백71가구)가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곳 2천2백56가구 △ 인천 3곳 6백92가구 △경기 6곳 1천1백61가구 등 수도권이 9곳 1천8백53가구가 분양예정.

지방은 △지방광역시 20곳 1만2천4백8가구 △기타 중소도시 26곳 1만3천8백48가구로 총 46곳 2만6천2백5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 서울 - 재건축, 재개발물량 전체 64.5% 차지

서울에서는 총 14곳 2천2백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중 11곳 1천4백56가구가 재건축, 재개발 일반분양 물량으로 서울 전체물량의 절반 이상이다.

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 18의 2번지 일대 단독주택을 헐고 4백88가구 중 33~60평형 7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4분 거리인 역세권단지며 인근 서강초등과 신수중, 광성고 등의 학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평형대가 한강조망이 가능하지만 특히 50~60평형대를 강변북로 전면에 배치해 고층에서의 한강조망이 뛰어나다. 타워형으로 모든 동을 남동향과 남서향으로 배치.

강남구 삼성동 16, 16-2, 50번지 일대 AID영동차관1,2단지 재건축 일반물량도 2월에 분양된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총 2천70가구 중 12~33평형 4백1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 지하철7호선 청담역이 1단지에서 걸어서 3분, 2단지에서는 6분 거리다. 삼릉초등, 언주중, 경기고 통학이 가능하고,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코엑스, 청담공원 등의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중구 황학동 2198번지 일대 황학구역을 재개발해 주상복합아파트 1천8백52가구 중 24,46평형 5백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2월 23일 모델하우스 오픈예정. 단지 앞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고, 지하철 노선 3개(1호선 동묘앞역, 2호선 신당역, 6호선 동묘앞역, 신당역)가 인접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신동아건설은 영등포구 당산동1가 1의 90번지 일대 재개발을 통해 총 1백67가구를 공급하며 이중 24평형 24가구를 2월말에 분양한다. 지하철2호선 문래역이 걸어서 5분, 지하철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롯데백화점(영등포점), 신세계백화점(영등포점), 홈플러스(영등포점), 로데오패션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밖에 경남기업이 구로구 구로동 122의 1번지에 26,31평형 54가구를, 남광토건이 광진구 자양동 691의 6번지에 한강조망 아파트 53~69평형 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 경기 및 인천 - 하남 풍산지구 3개단지 분양

경기 및 인천에서는 9곳 1천8백53가구가 분양될 예정. 하남 풍산지구 3개 단지와 대규모 단지인 수원 천천주공 재건축, 인천 도림지구 현대아이파크가 눈에 띈다.

제일건설은 하남 풍산지구 B-1블록에 제일풍경채1단지 40~50평형 1백40가구, B-2블록 40~50평형 1백20가구 2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원가연동제를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입주 후 등기를 마치면 바로 매도가 가능한데다 잠실과 가깝고, 녹지가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곳이다.

동원시스템즈 역시 풍산지구 B-8블록에 32평형 단일평형으로 2백17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도림동 219의 9번지 일대(도림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34~48평형 3백49가구를 모두 일반분양한다. 2007년 완공예정인 해양생태공원, 논현2지구와도 가깝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서창분기점이 차량으로 2분 거리며 단지와 접해 있는 도림초등의 통학이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수원시 천천동 333번지 일대 천천주공 재건축을 통해 2천5백71가구 중 25~55평형 3백7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2천가구이상 대규모 단지로 경부선전철 성균관대역과 화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북수원 인터체인지와 인접하다.

그외 대림산업은 안양시 비산동 405의 12번지에 안양천 조망이 가능한 조합아파트 4백86가구 중 24~45평형 1백71가구를 분양한다.

◆ 지방 광역시 및 중소도시 - 1천가구 이상 대단지 6곳 분양

지방에서는 46곳 2만6천2백56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2월 전체 물량의 86%를 차지한다. 이중 1천가구 이상 대규모 분양도 6곳이나 된다.

광역시 중에서는 대구 물량이 가장 많으며 부산에서는 영조주택이 명지주거단지에서 처음으로 2천8백66가구 대규모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 월성동 536번지 일대에서 삼호는 33~65평형 1천94가구 전량을 일반분양한다. 월성주공2단지, 월성보성타운 등 기존의 아파트단지와 함께 대규모 아파트촌을 형성하게 된다. 대구지하철 상인역이 차로 8분 거리, 롯데백화점(상인점)과 본리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중구 태평동 일대에서는 쌍용건설이 태평주공2단지를 헐고 총 9백65가구 중 25~33평형 1백8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경부고속철도 서대전역이 걸어서 5분 거리며 까르푸(문화점), 코스트코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에서는 영조주택이 34~54평형 2천8백66가구를 전량 일반분양한다. 현재 개발중인 부산신항에 접해 있으며 해양전원도시로의 여건이 잘 갖춰진 곳으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명지인터체인지 및 신호대교 건설로 부산 도심과의 연결이 뛰어나다.

천안시에서는 대우건설이 두정동 108의 2번지 일대에서 30~53평형 9백70가구를 모두 일반분양한다. 경부선 두계역이 차로 5분 거리다.

원주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반곡동 1788번지에 33~47평형 1천3백37가구를 모두 일반분양한다. 원주는 기업도시에 이어 혁신도시로 선정된 상태다.

[2월 전국 분양예정 주요단지]
위치
총가구
평형
일반분양
시공사
문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AID영동차관재건축)
2070
12~33
416
현대건설 02-565-7744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82
53~69
82
남광토건 02-3011-0123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비둘기아파트재건축)
129
26,31
54
경남기업 02-780-9004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중동
(단독주택재건축)
488
33~60
75
GS건설 02-728-216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1가
(당산재개발)
167
24
22
신동아건설 02-709-73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숭인5구역재개발)
288
25~41
108
현대건설 02-565-7744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
(황학구역재개발)(주상복합)
1852
24~46
503
롯데건설 1688-5500
경기도 하남시 풍산지구 B-8블록
217
32
217
동원시스템즈 031-740-3471
경기도 하남시 풍산지구 B-1블록
140
40~50
140
제일건설 062-234-2630
경기도 하남시 풍산지구 B-2블록
120
40~50
120
제일건설 062-234-2630
경기도 수원시 천천동
(천천주공재건축)
2571
25~55
371
대우건설 02-2288-5395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486
24~45
171
대림산업 080-783-3000
인천광역시 남동구 도림동
349
34~48
349
현대산업개발 02-2008-9837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1094
33~65
1094
삼호 053-654-2455
대구광역시 동구 각산동
1071
29~48
1071
대우건설 053-965-0080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
(태평주공2단지재건축)
965
25~33
183
쌍용건설 080-011-0777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주거단지 B2블록
1128
30~70
1128
극동건설 051-326-4100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2866
34~54
2866
영조주택 02-6005-8321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
(매곡주공1단지재건축)
1080
24~53
332
삼환기업 02-740-2616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427
28~40
427
대우건설 041-542-6200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읍
681
35~64
681
삼호 080-535-3000
충청남도 천안시 두정동
970
30~53
970
대우건설 041-542-6200
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주상복합)
576
39~78
576
두산산업개발 080-541-2323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337
33~61
1337
현대산업개발 033-765-4800
※ 해당 업체 사정에 따라 분양시기 및 규모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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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 상품 10걸 |서울숲

2006-01-12 23:02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37074544513 주소복사

매년 초 한해 시장을 전망해 보고 유망상품을 선정해 보는 것은 부동산 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일상적인 업무다. 해 마다 유망상품은 달랐다. 지난해에는 수익용 부동산인 상가가 집중 조명을 받았고 이전에는 재건축 아파트가 고수익을 가져다주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그런데 올해는 의외의 상품이 등장했다. 전문가들 대부분이 올해의 유망부동산 상품으로 신규아파트(신도시 신규공급)를 어김없이 꼽고 있다. 그동안 분양아파트가 유망상품으로 선정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신규 분양을 받고 일정기간 동안 되팔 수 없는 제한(분양권 전매금지)이 있는 데도 분양상품을 유망상품으로 꼽고 있는 것은 다른 부동산시장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워졌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올해 공급예정 물량을 보면 신규 분양상품이 유망상품으로 꼽히는지 이해가 된다. 수도권에서 판교, 파주, 김포 신도시 등의 2시 신도시 분양이 줄줄이 이어지기는 데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이 들어서는 지방에도 많은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올해 수요자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양분양 10걸을 선정해 봤다.

◇ 판교 신도시 = 판교신도시는 분당과 인접해 있고 서울 강남과의 거리가 10Km 정도로 가까워 서울 강남을 대체할 만한 주거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올해의 최대 관심지역임에 이의를 달 사람이 없을 정도. 판교 신도시에서는 총 2만7,272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3월과 9,520가구 8월에 9,249가구 등 18,769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나머지 물량 중 주상복합 1,266가구는 아직 공급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고, 국민임대 5,784가구 등은 2008년께 공급될 전망이다. 판교 공영개발 확대와 소셜믹스 방침에 따라 투자가치는 다소 떨어진 편이지만 입지여건이 뛰어난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따라서 무주택자우선, 지역우선 공급 자격을 갖춘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첨에 많은 기대를 않는 게 좋겠다. 청약저축의 활용도가 높아진 반면 청약부금은 청약경쟁률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고 5년에서 최장 10년까지로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는 점. 미리 알아둬야 한다.

◇ 파주 신도시 = 파주운정신도시를 올 분양단지 10걸 중 2번째로 꼽아봤다. 판교보다는 물량은 적지만 임대주택이 없는 순수한 민영 공급 분이라는 게 강점이다. 판교신도시가 분당신도시의 배후지 역할을 한다면 파주신도시는 일산신도시의 배후지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게 높은 순위를 얻게 된 이유다. 80년대에 지어진 1기 신도시는 주거환경이 최근 성숙기에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는 쇠퇴기를 앞두고 있다는 말과도 상통하기에 2기 신도시의 잠재력은 높게 평가 될 수 있다.

운정신도시는 올 3월부터 공급이 시작돼 연말까지 7,279가구가 분산돼 공급될 전망이다. 올 3월 한라건설을 시작으로 우림건설, 동문건설, 벽산건설, 동양메이저 등이 공급을 준비 중이다. 제2자유로가 건설될 예정이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이용이 쉽다. 통일의 훈풍도 이 지역을 주목하게 하는 한 요인. 주로 강북 생활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 김포 신도시 = 같은 2기 신도시인데 순위 선정에서 빼 놓을 순 없을 것 같다. 김포 신도시 내 장기지구에서 1단계로 2,656가구의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물량 중 절반 이상인 1,678가구가 3월에 공급 예정으로 판교와 같은 시기에 청약 몰이에 나선다. 판교 신도시와의 맞붙는다는 게 다소 부담스럽지만, 추후 공급이 대규모로 이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가치는 있다고 판단된다. 서울 강남과 김포를 잇는 지하철 9호선 2008년 말 개통 예정이다. 9호선 김포공항역과 신도시를 잇는 경전철 공사가 계획돼 있다. 그밖에 신도시와 올림픽대로를 잇는 고속화도로공사가 진행 중이다.

◇ 강남 삼성동 영동차관아파트 = 올 공급되는 단지 중 2,000가구 규모의 재건축은 삼성동 AID가 유일 할 것으로 보인다. 재건축 규제가 강화되고 있지만 앞으로 강남 공급물량이 한 동안 없을 것이고 강남권에 위치해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모을 만한 단지다. 단지규모는 2,070가구이고 이중 416가구가 2월 일반 분양된다. 아쉬운 점은 일반분양이 모두 12~18평형대의 소형이라는 점. 33평형은 단 한가구만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경기고, 현대백화점, 코엑스 등이 가깝다.

◇ 황학동 롯데캐슬 = 오랜 기다림 끝에 황학동 롯데가 내달 드디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재개발사업으로 지어지는 주상복합아파트로 고급화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서울에서 공급되는 몇 안 되는 고급아파트라는 게 순위 선정의 가장 큰 이유다. 단지규모는 1,852가구 이중 일반분양은 24평형 377가구, 46평형 126가구 등이다. 단지 옆에 흐르는 청계천이 주거의 가치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2호선 신당역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 인천 송도신도시 포스코더샾 = 인천에서 분양이 되는 곳은? 몇 곳 없다. 지난 수년간 인천에서 분양가(?)와 상관없이 성공적인 분양몰이에 성공됐던 송도시도시에서 올해에도 공급이 예정돼 있다. 주인공은 포스코건설. 올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500가구 씩 공급을 준비 중이다.

◇ 아산 신도시 = 신도시급으로 개발되고 있는 아산 배방지구 및 탕정지구에도 관심을 간다. 배방지구가 111만평, 탕정지구가 510만평이 2020년까지 개발된다. 올 4월 주택공사가 1102가구를 하반기에는 SK건설이 900여가구 공급을 준비 중이다. 경부고속철도(KTX) 천안아산역을 통해 서울 진출입이 편리하다.

◇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 분양 = 아산 신도시는 엄격히 말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차로 30분가량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행복도시 건설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으로는 거리상 가까운 조치원. 청주 정도 일 것 같다. 연기군 조치원에서는 올 3월 GS건설이 1434가구 공급을 준비중이며, 7월에는 대림산업이 105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청주 복대동에서 4300여가구의 보기 드문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어서 관심을 끈다.

◇ 서울 은평뉴타운 공급 = 시범 뉴타운지역에 아파트가 올해 처음으로 들어선다. 은평구 진관내동 일대 은평뉴타운1지구에서 2006년 하반기에 총 7,677가구의 아파트를 공급될 계획이다. 이중 일반분양은 5,981가구로 집계됐다.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 대기업이 시공을 한다. 1지구 A공구가 가장 먼저 착공을 했으나, B공구 , C공구도 바로 준비에 들어가 하반기 중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1지구 A공구는 상업지역과 지하철3호선 구파발역을 가장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며, B ,C공구는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

◇ 성남 도촌지구 = 성남 도촌지구는 판교보다 서울 강남으로의 진입이 편리하다. 분당 남서쪽으로 접해 있어 분당 기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도촌지구에서는 내달 공공분양 아파트 408가구가 공급을 시작할 으로 5천여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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