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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나루터 37곳 되살린다 |성수동

2010-05-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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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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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4대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 강변의 나루터가 복원돼 관광자원으로 활용된다. 나루터가 복원되면 영산강에서 운항 중인 '황포돛배'가 4대강 전역에서 운항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구간의 현장조사를 실시해 구간 내에 한강 이포나루를 비롯해 모두 37곳의 나루터를 복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강에 이포나루, 양화나루 등 7곳, 금강에 황진나루지구의 합제나루광장, 왕진나루 좌·우안 나루터 등 7곳이다. 또 영산강에 사포나루, 승촌나루 등 12곳, 낙동강에 배나루 등 11곳이다.

국토부는 금강 백제나루터, 낙동강 덕남나루 등 29곳은 목재를 활용해 전통 나루터의 분위기를 되살리기로 했다. 반면 한강 찬우물나루, 양촌나루, 양화나루 등 3곳은 콘크리트 선착장으로 만들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문화유적지인 낙동강 33공구 구간의 강창나루와 금강 6공구 창강나루, 7공구 웅진지구 나루터는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원형대로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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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신도시 2단계 조속 개발" 촉구 |성수동

2010-05-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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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지연되고 있는 KTX천안아산역세권인 아산신도시 2단계 지구 개발을 하루빨리 시행해 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촉구했다.

6일 아산시에 따르면 2002년부터 본격 시행된 아산신도시 1단계(353만8천㎡) 개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2008년부터 아산신도시 2단계 개발을 위한 토지보상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사업 시행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금까지 보상에 나서지 않아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 토지주들은 건축행위 제한조치 등에 따라 10년 이상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가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구심이 늘어가고 있다.

아산신도시 2단계 지구 1천764만3천㎡ 가운데 보상이 진행 중인 지역은 '천안지역' 232만2천㎡, '아산지역' 284만8천㎡ 등 517만㎡로 29.3%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보상 일정조차 잡혀 있지 않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신도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전국 택지공급 차원에서 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당초 계획대로 하루빨리 추진해야 한다"며 "보상금을 기대해 토지를 담보로 가계자금 등을 빌려쓴 편입 예정 주민들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토지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LH 아산신도시사업본부 관계자는 "계속되는 국내 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사업성공을 장담하기 어렵다"며 "아산신도시 2단계 미보상 토지의 보상 일정도 잡혀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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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남부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성수동

2010-04-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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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보령시가 지역균형발전 및 고용창출 목적으로 추진하는 남부(웅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된다.

보령시는 28일 선진그룹이 4100억원을 들여 웅천읍 두룡리 일대에 만드는 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충남도에 승인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면적은 지난 1월 보령시와 선진그룹의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때 면적(84만2000㎡)보다 8900㎡ 준 75만3000㎡다. 상업용지 55만5000㎡, 도시기반시설용지 17만8000㎡ 등으로 돼있다.

유치업종별 면적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 10만2000㎡(18.4%)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43만1000㎡(77.7%) ▲식료품제조업 2만2000㎡(3.9%)이다.

보령시는 2008년 만들어진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관련절차이행에 약 6개월쯤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산업단지 승인이 끝나면 2012년 6월 가동을 목표로 선진그룹에서 땅 보상과 조성 등을 한다. 선진그룹의 7개 회사가 모두 가동되는 2013년엔 한해 7600억원의 매출과 2650명의 고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고영길 보령시 기업사랑과장은 "선진그룹이 빨리 보령에 둥지를 틀 수 있게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선진그룹은 7개 회사로 이뤄졌다. 중·대형 굴삭기부품을 만드는 선진정공(주), 믹서차등 다목적특장차를 생산하는 선진특장(주), 유압컴포넌트 신제품을 만드는 선진파워테크(주), 기계와 중공업(프랜트)을 제작하는 선진엔지니어링(주), 농수산물 가공제조 및 유통회사인 명식품(주)을 비롯해 자동차와 상용차부품, 농기계제조 및 부품을 생산하는 2개사가 그것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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