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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주민 1만명, 리모델링 개정법 지지 |성수동

2010-05-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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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김인유 기자 =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회장 유동규)는 21일 경기도 성남시의회 시민개방회의실에서 리모델링 관련법 개정안을 입법발의한 민주당 조정식 의원에게 '주민 1만명 지지 서명부'를 전달했다.

조 의원 등이 지난 3월 입법발의한 리모델링 관련 주택법 및 건축법 개정안은 리모델링시 세대수 10% 증가 허용 및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증축허용 면적 60% 확대 등을 담고 있다.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는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조 의원과 함께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여는 등 리모델링 관련법 개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연합회 유동규 회장은 "리모델링 관련법이 6월 임시국회에 상정돼 통과하면 그동안 법적, 제도적 문제에 부닥쳐 진전을 보지 못하는 아파트 리모델링이 활성화되면서 신도시 주민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 = 경기 분당, 안양 평촌, 부천 중동 등 수도권의 1기 신도시 아파트들이 리모델링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며 결성한 단체. 지은 지 15년이 넘어서 시설이 낡아 리모델링이 필요한 아파트 15개 단지가 참여하고 있다.

 


김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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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땅값 0.14% 상승..하남·시흥 등 보금자리지구 강세 |성수동

2010-05-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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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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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전국 땅값이 1년째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택시장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보금자리지구 인근의 땅값이 강세다.

국토해양부는 4월 전국 지가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전달대비 0.1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위기 전 고점인 2008년 10월에 비해서는 2.4% 낮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5%, 인천 0.21%, 경기 0.25% 올랐으며, 지방은 이보다 낮은 0.05~0.15%의 상승을 보였다.

특히 보금자리주택 등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상승폭이 컸다. 경기도 시흥과 하남이 각각 0.45%, 0.42%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도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각종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0.38% 올랐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인천대교 개통 등 교통 호재에 힘입어 0.37% 상승했으며, 경기도 의정부시도 동부간선도로 확장, 경전철사업 진행 등으로 0.36% 올랐다.

용도별로는 녹지지역 0.23%, 관리지역 0.21%, 공업지역 0.16% 농림지역 0.15%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지목별로는 전 0.24%, 답 0.21%, 공장용지 0.21%, 임야 0.16% 등으로 조사됐다.

4월 토지거래량은 총 20만3037필지(2억1422만8000㎡)로 전년 대비 필지수는 1.9% 줄었고, 면적은 0.3% 증가했다. 지난 3월과 비교하면 필지수는 4.8%, 면적은 5.0% 모두 줄었다.

용도지역별로는 공업지역(35.2%), 용도미지정(29.7%) 등이 증가했다. 이용상황(지목)별로는 전(1.8%), 공장용지(3.1%)는 증가했고, 임야(-9.0%), 대지(-1.6%)는 거래량이 감소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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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까지 경기지역 66개 택지지구 순차 준공 |성수동

2010-05-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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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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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205.2㎢..101만 가구 건설해 278만명 수용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2016년말까지 경기지역에서 모두 66개의 택지개발사업지구가 차례대로 준공된다.

경기도내에는 16일 현재 126개 택지개발사업지구(면적 124.9㎢)가 조성 완료돼 89만5천여가구(332만3천여명 입주)의 주택이 건설됐다.

또 66개 택지지구 205.2㎢가 현재 개발계획 또는 실시계획이 승인된 가운데 조성사업이 진행중이다.

이 택지지구들은 2016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며, 101만3천여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277만9천여명의 주민을 수용하게 된다.

준공예정인 주요 택지지구는 성남 도촌 및 판교, 위례지구, 수원 광교 및 호매실지구, 부천 범박 및 옥길지구, 용인 구성지구, 평택 소사벌 및 고덕지구, 시흥 목감 및 은계지구 등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2곳, 성남 4개, 부천 2개, 안산 2개, 용인 3개, 시흥 4개, 화성 7개, 김포 5개, 오산 4개, 고양 6개, 남양주 5개, 양주 4개 지구 등이다.

이 가운데 성남 도촌지구와 부천 범박지구, 광명 소하지구 등 21개 지구가 올해 안에, 수원 광교지구 등 16개 지구가 내년, 수원 호매실지구 등 8개 지구가 2012년 준공된다.

또 평택 고덕지구 등 8개 지구는 2013년, 성남 위례지구 등 나머지는 2014~2016년 순차적으로 준공된다.

한편 지금까지 준공된 택지지구는 물론 앞으로 준공될 예정인 택지지구 역시 일부 시.군에 편중돼 있어 지역 불균형 개발은 물론 자족기능이 결여된 기형 도시 양산, 교통난 가중, 자연환경 훼손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성중인 택지지구와 이미 준공된 택지지구를 시.군별로 보면 수원시에 21곳, 용인과 평택지역에 18곳씩, 고양시에 16곳, 남양주시에 12곳, 화성시와 부천시에 11곳이 몰려 있다.

이천시와 광주시, 여주군, 양평군 등 7개 시.군에는 택지지구가 한 곳도 없다.
지자체들은 택지개발 사업이 이같이 일부 지역에 편중된 것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정부 주도로 사업이 계획 및 시행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현재 추진중인 택지지구가운데 5개만이 경기도 및 해당 시.군 등이 LH와 공동 개발하고 있을 뿐 나머지는 모두 LH가 단독 시행중이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가 지역 실정에 맞게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가진 도시계획권한을 지자체에 대폭 이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k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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