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식칼럼(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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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투자비법과 그 성공사례 |민권식칼럼

2006-04-22 12:37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45677045921 주소복사

저는 1990년 중반에 성동구 금호동에 재개발 전문가로 10여년의 일해오는 동안 재개발투자의 성
공사례와 거시적인 부동산의 미담 및 미래에 대하여 몇자적어 적어봅니다.
 
내집마련ㆍ성공투자의 벗,   바로가기

 
재개발에 한 투자자의 사례를 들어본다.
5년전 어느날 안 모씨가 A부동산에서 성동구 금호11지구 재개발지분 토지6평 건물12평 8000만
원 전세금3500만원 실투자금4500만원에 무심코 계약을 했는데 잔금을 하다보니 토지 주인과 건
물주가 각각 다른 분인 33평분양 대상이라는 말에 잔금을 지급하고 매입했다.
 시간이 흘려 구역지정을 받고 재개발지분의 값은 1억5000만원으로 상승했고 또 시간이 흘러서
B부동산에서 전화가 걸려와 토지6지분을 매도하라 33평에 들어갈 수 없다며 추가로 토지를 6~7
평을 더매입해서 토지12~3평이면 33평지 분이 확실하다 권유해서 고민하다 나대지6(20m)평을
4000만원에 추가로 매입했다. 총투자금액은 8500만원 12평에 시세는2억5000만원선 이었는데 여
유자금이 생겨서 C부동산에 연락하여 44평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문의하니까 나대지29
평을 매입을 권유해서 2억4000만원에 매입하게 되었는데 사업시행인가 직전에 C부동산에 42평
형 들어가는 것 맞는지 확인해달라 요구했는데 연락이 되질 않아 금호11지구 재개발조합에 찾아
가 토지지분 41평이면 42평대 배정대상인지 상담했는데 조합 측에서 조합원들이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서 예측하기 힘들다라는 조합관계자의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고 투자금액3억
2500투자하여 42평을 배정 받는 지분의 값은 8억5000만원 선인데 32평 지분값 4억5000만원 생각
하니 억울하여 다시C부동산을 찾아가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 요구했는데 직원이 금호동 저희 부
동산에 가서 상담해보라 하여 저와의 인연으로 토지41평 건물12평 지분을 차명으로 명도 해체하
여 건물12평21평지분 분양권1개, 6평(20m)21평지분 분양권1개 6,5평(22m)21평지분 분양권 1개
29평(90m)32평지분 분양권1개 총분양권을 4개를 만들어 주어 이주비 지급시점의 값은 21평지
분3개 3억2000만원3개 9억6000만원 32평지분가4억5000만원 총금액 14억1000만원 동호수 추천
이 끝난 현재의 자산은 21평지분3억4000만원 3개 32평지분값 5억3000만원15억5000만원이고
 21평지분개당 청산금액1억원3개 3억원 32평청산금5000만원 총청산금3억5000만원을 뺀 차익이
약12억원 자산가 액이 되었으며 투자금32500만원 전세금 3500만원포함 3억6000만원을 빼도 순
수익8억40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한 상태이며 입주시점의 순수익은 10억원대을 상회할 것으
로 것으로 보여지네요...
그 인연으로 안 모씨와 저희와의 관계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재개발 조합추진현황

 
2003년 도정법의 변경으로 추가의 지분분할은 불가능한 상태이다. 따라서 조합원이 늘어날 가능
성은 없으며, 재개발이란 기본계획수립시 공히 용정률170%적용되어지며 토지를 희사하는 경우
250%까지 조정할 수 있다.
재개발인가절차는
ㄱ.추진위원회결성(행정용역, 설계용역, 범무용역, 철거용역등 선정)구역지정 신청
ㄴ.구역지정신청 동의2/3 67% (용적률 수익성을 해당관청과 조율 및 협상과정)
ㄷ.조합설립인가 동의율 80% 신청
ㄹ.사업시행인가(구역지정과 동일)
ㅁ.관리처분인가(분양가, 이주비 등)신청
ㅂ.이주비 지급(1년)
ㅅ.착공
ㅇ.규모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2년정도 소요 입주하게 된다.
 
 기본계획 대로 입안하면 인가과정은 1년이면 종결할 수 있다. 그러나 용적률을 높여 수익성을
만드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협상을 통해 조합의 수익성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다소 인,허가
기간이 길어진다고 알고 있지만 그 목적은 수익률이다.
도정법 개정에 따라 분양방식 변경 재개발 아파트 배정방식이 기존에는 지분 평가금액의 많은
조합원부터 순위를 먹여 그 순위에 의해 대형 평으로부터 소형 평으로 내려배정 하는 배정방식
이 일반적인 분양방식이었다. 지분쪼개기가 많아 조합원의 수익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하
여 2004년 연말에 도정법의 개정으로 분양방식에 일부 바뀌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환다세대의 경우 최소평형 배정대상이며 30평 또는 40평 우선 배정 대상은 단독이나 원다세대
건평이60m 18평 이상의 경우 평가금액에 의해 대형 평으로부터 작은 평으로 위에서 아래로 배
정된다. 나대지는 20m이상 무주택 자에 한하여 분양대상에서 30m이상으로 변경되었으며 지분
인 경우90m이상 경우 분양대상에 포함되며 위 요건에 불 충족되는 되는 경우 청산대상 조합원
입니다. 2004연말 이후에는 조합원이 증가할 수 없어지고 사업시행인가시점에 40평, 30평형을
받기 위해 적은 지분을 매입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예)금호11지구 사업시해인가 전에 건립세대888세대 분양대상조합원 720명에서 사업시행인가
공람전에 138명이 감소하여 일반분양이 늘어남에 수익성이 증가하였습니다.

 
2005년5월1일부터 지가상승으로 인해 부동산값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는 부동
산 전문가의 시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지가상승으로 개발지역의 평가금액이 대폭 늘어남
에 따라 재개발지분 값의 상승은 평가금액의 상으로 나타날 것이며 일반 부동산에 시세에도 상
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재개발지분 매입시점에 주의할 점

평당가로 매입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으나 프리미엄으로 계산해보면 손실을 볼 수 있으니, 프
리미엄 매입가 대비 평가금액을 뺀 금액이 평가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하여 나오는 금액이 곧 프
리미엄이 되며 그 값이 적게나오는 물건이 지분 값이 싼 것이며 프리미엄이 낮은 지분물건을 매
입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재개발 투자는 부동산의 시세흐름과는 달리 인, 허가를 완료시점에 값
이 상승하게 되는 만큼 그 공식을 이해하게되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서
민들의 재산증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시 재개발 기본계획299개지역 확정에 따른 이주대란우려!
2~3년 뒤 집값 상승 우려, 주택시장 침체로 올해 주택건설물량이 목표치의 80% 수준에 머무르
고 내년에도 상황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앞으로 주택 공급 부족으
로 인해 (2004년12월11일자 YTN기사 중에서) 서울시에서 2004년 6월 재개발 기본계획지구299
여구역이 1단계확정 되었으며 재건축 100여곳이 2년내외 이주를 해야 할 것으로 파악되며 재개
발, 재건축이 추진중인 곳만 기존에2배인 500~700곳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개발지역의 입주민,
세입자들이 이주에 이주를 할 것은 예측되는 부분이며 예을들어 일산, 분당 신도시 개발할 때 이
주비 지급시점에 분당인근 성남과 일산부근 고향시 일대의 주택 값이 1년내외에 2배이상 급등했
던 일을 기억하는 분들도 상당수 있을 것이며 성동구의 예만 들어도 재개발30여곳 재건축 5~6
곳 이주시점이 2연내에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됨2006년 말부터 2007년도에 이주가 집중되어 있
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대목이며 , 얼마전 신문에 보도된 내용을 인용하면 '역대정권의 집권3년
차에는 부동산 상승률 2.5%머문 반면 집권4연차에는 15%상승률을 보였다'를 참조하시고 현정
권의 말기인 것을 감안하면 이전에 주택, 전세대란를 맞이하게 전에 주택을 보유하고
2006~2007년을 맞이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의 자세 - 고정관념을 깨야 성공투자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의 경우 직장 및 생활 근거지 반경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인의 가족 수에 의한 제한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자. 왜냐하면 소형평수가 대형 평형보다 수익성
이 더 크기 때문이며, 유연한 투자 자세를 가져야 투자에 성공한다,

 
또 아파트를 보유하여 주거하는 경우 주거비용으로 금융비용이 많이 발생되는 점을 감안하여 거
주생활은 전세로 생활하시고 여유 로운 자금운용이 가능해져야 분위기에 편승한 실수를 하지 않
는다.

 
재개발 지구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은 아니며 인근 위성지역의 수요층 및 주변아파트 시세를 참고
하여 구역을 선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조합의 수익성이나 준공 후 아파트 시세를
예측해라.

 
환금성 수익성 성장성에 의한 투자하셔야 한다는 유연한 자세가 있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고
보수적이고 경직된 사고는 투자를 실패로 만드는 주원인이 된다.
예) 강남에서 33평형대 아파트에 살던 분이 매도하고 5년전 지방으로 이사한 분들 중 다시 상경
하려 한다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며 그 이유는 금융자산이 줄어들었기 때문이겠지요 , 그런 실
패를 하지 않기 위해 서울에 심장부를 공략하라!.전철3호선역세권을 공략하라! 한강조망권을 공
략하라! 라는 말이 있듯이 입주시점의 아파트 값을 예측하여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안배하는
투자를 하셔야 할 것으로 봅니다

 
강남과 같이 도시기반시설 갖추어진 곳은 이미 물건의 시세에 반영된 상태로 이해하시고, 한강
변 재개발 지역의 만들어지는 지역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부의 강력한 투기규제로 재건축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재개발시장이 실수요자 층의 새
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개발이익 환수제도로 인해 재건축은 된서리를 맞고 있는 것
과는 달리, 일부 재개발시장은 전철역세권과 한강 조망 권을 중심으로 매물이 소진되어 가고 있
으며 현재는 일반재개발 지역까지 조심스럽게 확산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재태크의 3대요소
인 수익성, 환금성, 안정성, 등을 고려해 볼 때 특히 주목할 곳으로는 첫째, 수익성으로 강남 지
역의 접근성과 대중 교통수단 즉 지하철 역세권및 시내 중심을 연결하는 버스노선등을 꼼꼼히
발품을 팔아서 직접 살펴본다. 또한 인근지역의 학군 분포. 상가 및 근린공원등의 생활 편의시설
등을 점검 해본다.
 실례로 도시계획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일산이 분당보다 상대적으로 저 평가되고 있는 것은 분
당이 일산보다 강남의 접근 성이 우수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의 시세를 보려면 강남
을 봐라' 라는 말이 있고 '부동산 투자는 서울의 중앙을 공략하라' 말도 있듯이, 강남의 접근성과
시내중심가의 접근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강남 재건축은 일부 지역의 아
파트 시세가 평당 3천 만원을 넘어선 것을 볼 때 완공 후의 시세가 이미 반영되어 있는 걸로 보
여진다.

 
둘째, 자금의 안정성으로 완공 후 아파트 시세는 주변 아파트의 시세를 반영해 보는 방법으로 비
교적 쉽게 알수있다. 강북에서 한강변(성동구)재개발은 이 지역이 향후 강남에 못지 않은 성장
성을 갖고있으며 ,이 지역의 개발은 지역 전체가 업그레이드되는 '지역 리모델링'의 표본이 된다
는 점이다. 전 지역이 재개발지구 기본계획 1단계수립 지역으로 향후 2010년 정도에는 성동구
전 지역이 초대형 아파트 시가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측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지역적 웰빙
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중요 기준이 될 것이다.
셋째, 자금의 환금성으로 재개발지역은 투기과열 지역과 재건축 아파트와는
달리 건물이 철거 되기전 까지 주택개념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있으며
재개발 조합 분에 대해서는 전매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형 아파트의경우 상대적으로 대형 아파트 비해 환금성이 뛰어나다 할 수 있다.

 
서울시의 재개발관련 규제가 완화됨으로서 절차의 간소화로 현재 재개발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
는 지역들의 구역지정이 크게 늘 전망이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구역지정 입안을 위한 주민 동의 율이 3분의2 였으나 서울시 의회가 50프로
동의 율로 관련조례를 개정키로 함에 따라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예년의 경우 (연
간인가요?)평균 10여곳이 지정되던 것이 추후 많은 곳이 구역지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청장이 정비구역 면적의 10% 미만의 미미한 변경 사항의 결정권을 갖게 됨에 따라 더욱더 재
개발 사업의 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20평대의 작은 아파트를 원할 경우 국공유지, 무허가 건물,  세입자가 있는 지분을 구입하면 1억
미만의 소액투자로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조합원의 경우 일반분양에 우선하여 배정하기 때문에
로얄층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학군도 검토할 대상중의 하나인데 인접한 지역의 학군분포
를 파악하는 것도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분양 후 평형예상 가격은 인접지역의 아파트 가격을 기준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이상 여러 가지 조건을 감안할 때 이미 생활 기반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강남에 재건축보다는 개
발초기에 있는 정부의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강북 지역에 관심을 두는 것이 향후 수익성
재산증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뉴타운

뉴타운이라 함은 수익성이나 난이도 면에서 자체개발이 불가능 할 경우 정책에 의해 개발되는
형태이고 뉴타운의 개발방식은 수용개발이나 자력개발 둘로 나누어볼 수 있고, 특정 뉴타운에도
1권역, 2권역, 3권역 등으로 나누어 개발방식은 권역마다 개발방식이 각기 다르게 적용된다. 이
런 점을 고려하여 투자에 참여하여야 할 것이며, 예)왕십리 뉴타운의 경우 1,2,3 권역으로 나누
어져 있는데 권역 마다 개발방식이 각기 다른 점을 참조해야 한다.

 
1. 수용개발이란 : 말 그대로 관에서 조합원의 주택을 매입 개발하는 것을 말하며 어떠한 방식
이 될지 예측이 힘들다.

 
2. 자력개발이란 : 일반적인 재개발의 방식과 동일한 형태이지만 난이도 면에서 규제 면에서 강
화되어있다. 예를 들어 조합원지분이 일정지분을 소유하지 못한 경우 청산대상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뉴타운 대상지가 확정되면 임대주택 분양 권을 위해 타 지역 주민들의유입으로 세입자가
대거 급증, 사업추진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개발 투자요령

 
1. 사업추진속도가 빠른 곳이 투자 위험성이 적다.

 
재개발사업은 사업기간이 길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장기간에 자금이 묶일 염려가 있다.
또한 사업추진과정 중에 각종 돌발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에 따른 위험성이 높다고 하
겠다. 실제로 경우에 따라서는 10년이 넘게 재개발이 추진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사업 기간이 길
어지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기간만큼 금융부담을 지게 되며, 해당 구역 내에 거주하는 원주민
들 역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게 된다. 따라서 사업시행인가 전후나 관리처분단계에 있는 구
역 가운데 주변 아파트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어 재개발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 이러한 단계는 가격이 어느 선까지 올라 있는 것으로 보여
지며 수익성에서는 상대도적으로 다소 떨어지지만 사업지연 등에 따른 위험성을 피할 수 있다.
한편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가를 살펴보기 위해서 추진위원회나 조합을 방문해 사
업추진사항 등을 점검해보는 것도 재개발 투자의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2. 감정평가액이 높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

 
토지 및 건물의 감정평가액 크기에 따라 향후 재개발 아파트의 평형 배정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재개발 구역 내에서 같은 평수, 같은 가격으로 지분을 구입했다고 하
더라도 주택의 상태나 입지상황 등에 따라 감정평가액이 상이하다. 따라서 저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공사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는 토지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차량진입이 양호한
곳, 정방형이나 장방형의 토지 등의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감정평가액은 공시지
가와 연동되기 때문에 공시지가가 높은 곳을 매입하는 것도 재개발 투자의 노하우라 하겠다.

 
3. 개발이익 비례율이 높은 지역이 수익성도 좋다.

 
일반적으로 비례율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개발이익비례율은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이 벌어들인
수익을 포함한 총 수익금에서 사업비를 뺀 금액을 재개발 구역 내 토지 및 건물 감정평가액으로
나눈 금액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조합원 개인의 지분에 대한 재산평가액에 비례율을 곱한 금액
이 조합원의 최종권리가액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비례율이 높으면 높을 수록 조합원의 추가부
담이 적어 조합원 입장에서는 이익이 높아지게 된다. 비례율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시점에서 정
확히 그 수치를 알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볼 때는 국공유지보다 사유지의 비율이 높은 지역, 재
개발 구역면적에 비해 조합원 및 세입자가 적은 지역, 건축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평지가 많은 지
역 등이 비례율이 높게 나온다.

 
4. 대단지이면서 조합원수와 세입자 비율이 적은 곳이 수익성도 좋다.

 
조합원수와 세입자의 비율이 적은 곳은 일반분 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추가부담이나 사업성
측면 등에서 볼 때 유리하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단지라고 하면 세대수가 1,000세대를 넘는 곳
을 말하는데, 이러한 대단지의 경우 자체적으로 단지 내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지고, 학
교 등 기반시설도 풍부하게 설치되어 주거생활에 있어 편리한 점이 많다. 때문에 주거선호도가
높으며 향후 아파트 가격 상승 면에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어 투자에 따른 수익도 높다고 하겠다

 
5. 이주비 금액이 높은 곳은 초기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다.

 
재개발 투자에 있어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이주비 항목이다. 일반적으로 시공
사가 선정된 구역에서는 시공사가 제시한 일정수준의 이주비가 있는데, 이주비가 높은 구역의
지분을 구입하면 이를 통해 기존 세입자와의 임대차 비용을 충당하는 등에 있어 초기투자비용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적당한 시기에 매각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
자의 입장이라면 이주비가 많을수록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주 비라는 것 자체가 결국은
조합원이 부담해야 되는 것이니 만큼 향후 자금계획과 연동해서 고려해야 할 것이다.

 
6. 교통, 학군 등 입지여건이 양호한 곳이 투자수익도 높다.

 
모든 아파트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이지만 특히 재개발 아파트의 경우는 더욱 입 지
여건이 중요하다. 이는 재개발 사업의 경우 입지여건이 좋으면 그만큼 일반분양에 따른 분양수
익이 높게 되어 이를 통해 조합원들의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 다. 또한 입
주 후에도 교통, 환경, 교육 등 입지여건이 우수한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
기 때문에 투자수익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지하철 접근성 등 교통여건이 주
거선택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도로계획이나 지하철개통 등을 고려한 투
자가 필요하다.

 
 

 
지분매입방법(개정도 정법)

 
조합원여부는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집합 건물로 출력이 되면 분양대상 조합원이며 ,토지 나
건물등기로만 열람이 가능하면 청산대상 조합원이 된다.
또, 33평43평 우선 배정 대상의 요건은? 단독주택 원다세대 전환다세대 중에서도 건평이60m이
상인 경우에 33평 우선 배정 대상이며 이중 하나만 충족하면 33평 우선 배정이 되며, 나대지의
경우는 단독 필지의 경우는 30m이상이면 무주택 자에 한하여 분양대상 조합원이며, 지분인 경
우 90m이상이며 분양대상 조합원이다.

 
 
투자자의 성향
- 보수적인 성향
보수적인 투자자는 아파트나 분양 권에 선호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아파트란? 투자의 완성
형태이며 완성된 아파트는 입주 후 2년을 정점으로 감가비용이 적용됨에 시세는 하락하는 것이
다. 또 분위기에 편승한 시세차익은 기대 할 수 있어도 보유로 인한 세금 및 금융비용을 감안하여 주거와 투자를 분리하여 생각해야 한다.
- 유연한 성향
미래에 미완성에 투자를 하는 것은 적절한 투자방법 이라 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투자는 성장성 참조하여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 부동산 투자란 수익성에 그 목적이 있다.
 
 저작권자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 소장 : 민권식
뚝섬ㆍ성수ㆍ전문중개컨설팅 ☎ 49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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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南민국 |민권식칼럼

2006-04-17 00:31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45201502187 주소복사

 
지금길로 들어선 재개발사업과
가시화 된 뉴타운
                                  그리고 떠오르는 강북
 
 뉴타운을 알기 위해서 재개발은 필수다.
 강북의 개발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니 더더욱 그렇다. 강북에도 재개발뿐만 아니라 재건축 등이 있을 수 있으나 아주 예전부터 삶의 터전으로 발전해온 강북은 월등히 재개발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뉴타운은 좀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재개발은 그 세부적인 시행 방법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재개발 관점에서만 뉴타운을 바라봐도 안 되며 포괄적 개념의 뉴타운만을 고집해서도 안 된다. 상호 연관해서 이해해야 한다.
 내집마련ㆍ성공투자의 벗,   바로가기
 부동산시장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심한 가운데 강북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뉴타운과 재개발투자가 최고의 투자 유망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 정책의 개발 계획이 강북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며, 재개발을 포함한 뉴타운에 새로운 재테크 기회가 있다고 단언하는 바이다.  
  
 강남만이 특별하게 발전된 상황에서 뉴타운사업은 지역의 균형발전, 즉 강북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는 서울시의 조례에 의해 그 명칭이 정의되어 있으며 그 지원 자금 역시 서울시의 자산으로 운용되고 있지만 조만간 사정이 달라진다.
 낙후한 기존 구시가지의 재개발 등 각종 정비사업을 광역적으로 계획-개발할 수 있는 ‘도시구조개선특별법’이 2006년 하반기부터 제정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법이 통과되면 뉴타운사업은 국고를 지원받을 수 있는 탄탄대로가 열릴 것이며 전국토의 광역 개발 진행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강북 재개발의 메카 한남뉴타운 
 
 지난해 뜨거웠던 한남뉴타운에 대한 투자가 U-Turn프로젝트-특별법 시행으로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9평 이상의 지분에 대한 토지거래허가안이 엇갈리면서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한남뉴타운의 평단가가 4,000만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 예상, 3,000만원 이상 되는 지분에도 망설임 없이 투자했지만 7월 특별법 시행 후 가격이 떨어질 것이란 시각으로 투자시기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남뉴타운 공인중개사 및 컨설턴트들은 7월 재정비 촉진법이 뉴타운에 적용되면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 단언하고 있다.
 또한 장기투자를 해야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뉴타운 지분의 속성상 지금이 적기라고 입을 모으고 있는 실정이다.
 판교분양 후 강남권의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맞출만한 주거지는 한남뉴타운이 유일하다는게 객관적인 평가이고 이들 자금은 3월~7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더욱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제안한 9평 초과 토지는 모두 거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안은 지나친 재산권 침해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재정비 촉진법에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 한남뉴타운 컨설턴트는 '한남뉴타운의 경우 장-단기 수익률 양쪽으로 볼때 아직까지 뉴타운 중 가장 전망이 좋다'며 '7월 재정비촉진법 시행이 호재면 호재지 악재가 아닌 만큼
 올 상반기가 가장 좋은 투자적기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남권의 평단가가 5,000만원까지 치솟고 있는 마당에 입지나 환경면에서 우월한 한남뉴타운의 가격은 아직까지 저평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골드프리미엄-한강조망권'(한남뉴타운을 한강비조망권이라고 가정했을때,
그 가치는 시세차익으로도 지금의 절반수준밖에 안 될 것이다. 강남권과 인접한 한강을 남향으로 바라보는 타워형 아파트 단지...현재로선 한남뉴타운이 유일하다.)을 가장 큰 장점으로 하는 한남뉴타운은 우수학교 유치, 문화, 복지시설 등 기반시설 강화 등으로 주거여건이 강남지역 이상이 될 유일한 지역이라는 평이다.
 한남뉴타운 관계자는 '묻지마'식 단기투자는 곤란하지만 조금만 눈을 들고 바라보면 한남뉴타운외의 투자대안을 찾기 힘들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다가오는 6월이 되면 2006독일월드컵이 시작되고 2002년 그때의 열기처럼 전국이
 '대~한민국!' 함성의 바다가 될 것이다.
 한남뉴타운 입주시기가 되고 그 웅장한 자태가 드러날 때 즈음, 들썩이는 부동산업계에선 이런 함성의 소리가 들릴 지도 모르겠다.
''대~한남민국!' 
 
 
 
부동산 재테크~* 눈만 크게 뜨고 바라보면 너무나도 쉽다!
 ..:: 미래의 성공 투자를 위한 필자의 재개발 성공 투자사례 몇 가지 ::..
 
-_-)乃
 1차 뉴-타운 발표 후 왕십리 뉴-타운 지역 탐방을 하다 눈에 띄는 지역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지역은 황학구역이었으며 수익가치를 비교해보니 삼일아파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분석결과 이주비는 4천~5천만원 지급된 상태라면 아파트의 가치는 8천만원선,
국 공유지3.8평 공시지가 1천만원, 매매가 1억2천5백만원, 건립세대수 대비하여 검토결과 관리처분가액 기준하에 8천만원 33배정될 것을 확신하여 연말 동호수 추천시점엔 2억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였고 그해 10월경 매매가는 2억1천까지 치솟았고 이주비를 뺀 실투자금액에 100%수익률을 실현시켰다.
 -_-)乃
 금호11지구는 2년전 44지분 매매가 3억5천~5억원선이 형성되었고 이주비 지급시점에 8억원선을 제시했었고 확인 이후 서울숲 개장 후 10억대를 초과하고 있다.
 -_-)乃
 필자의 닥터아파트 blog인 '민권식의 뉴타운&재개발 투자산책' 오픈을 2004년 12월3일에 했는데 그 당시가 옥수13지구 전환다세대 토지6평~7평 가격8천만원 전세4~5천 실투자금액 5천만원 선이었으며 지난해 가을에 1억3천500만원을 돌파했다.

  이렇듯 재개발 투자에는 입지선정과 물건의 내재된 잠재적 가치분석이 중요하며
 
1년 투자에 투자금액의 100%발생이 비교적 손쉽게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입지선정 및 분석력이 따르지 않은 경우 수익률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 점을 감안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재개발 투자시 더욱더 중요시되는 부동산 컨설턴트의 역량 
 
 투자처에 다수의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를 만나야 물건의 잠재된 내재가치나 미래의 수익가치를 비교적 과학적이고 정책적으로 분석하고 사후관리 또한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겠죠... 
 다른 형태의 부동산 투자도 그렇지만
재개발 투자의 경우에는 관리처분, 동-호수배정, 입주, 조합청산까지 여러 형태를 직접 몸으로 경험한 컨설턴트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비업체나 설계업체, 도심설계, 시공사와의 교류를 통하여 고객님들의 사후관리를 도모해 주기 때문입니다.

 미천한 경력의 중개업자의 경우에는 경험의 부족으로 수익분석이나 미래의 가치분석의 과거 사례분석을 통한 과학적 분석력의 부재로 사후관리에 단계까지는 기대하기 힘들고 투자를 하기 위하여 서적을 토대로 공부한 수준으로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미루어 짐작으로 평가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발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고객의 재산권을 대상으로 하는... 민감하고 복잡하게 엮여있는 가치분석을 객관성이 결여된 내리 짐작으로
판단해버리는 행위는 엄청난 위험성을 가진 일인 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아무쪼록 귀하의 성공재테크를 간직히 빌며 부족한 글솜씨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하루를 기원하며...
 
[참고서적:뉴타운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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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고 투자하는 서민 재테크 |민권식칼럼

2006-04-10 14:03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44645398199 주소복사

글쓴이:민권식..신동아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정부의 강력한 투기규제로 재건축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재개발시장이 실수요자 층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개발이익 환수제도로 인해 재건축이 된서리를 맞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일부 재개발 시장은 전철역세권과 한강조망권을 중심으로 매물이 소진되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현재 대부분의 재개발 지역으로 조심스럽게 확산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게다가 서울시의 재개발 관련 규제가 완화됨으로써 현재 재개발 기본계획을 수립중인 지역들의 구역 지정도 크게 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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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 의회는 조례를 개정해 재개발 구역 지정 입안을 위한 주민 동의율을 기존의 3분의2 이상에서 50%로 낮추는 규제 완화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재개발 구역 지정 건수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정비구역 면적의 10% 미만의 변경 사항에 대한 결정권을 해당 구청장이 갖게됨에 따라 재개발 사업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수도 있다. 물론 재개발 물건의 경우 투기과열 지역이나 재건축 아파트와는 달리 건물이 철거되기 전까지 주택 개념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있으며 재개발 조합분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전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예를 들어 20평대의 작은 아파트를 원할 경우 국공유지나 무허가 건물 또는 세입자가 있는 지분을 구입하면 1억원 미만의 소액투자로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조합원의 경우 일반분양에 우선하여 배정하기 때문에 로열층을 배정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물론 분양 후 예상가격은 인접지역의 아파트 가격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최근 들어 가장 관심을 끄는 재개발 관련 호재는 뭐니뭐니해도 서울시가 추진하는 뉴타운이다. 뉴타운은 수익성이나 난이도 면에서 자체 개발이 불가능할 경우 자치단체가 직접 나서 추진하는 재개발 정책을 말한다.
 
뉴타운의 개발방식은 수용개발과 자력개발로 나누어볼 수 있다. 수용개발이란 말 그대로 자치단체에서 조합원의 주택을 매입해 개발하는 것을 말하며 구체적 개발방식은 예측하기 힘들다. 반면 자력개발은 일반적인 재개발 방식과 같은 형태지만 난이도나 규제를 더욱 강화한 형태이다. 예를 들어 자력개발에서는 조합원 지분이 일정 수준에 못 미칠 경우 청산대상에 놓일 수도 있다 수용개발이냐 자력개발이냐를 분명히 한 다음에도 재개발 투자에 나서기 위해 미리 살펴야 할 것들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짧게는 5~10년, 길게는 20년까지도 걸리는 재개발 사업을 통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 적절한 투자 수익까지 얻으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들에 먼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첫째, 사업추진속도가 빠른 곳일수록 투자 위험성이 적다는 사실부터 명심해야 한다. 재개발은 사업기간이 길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자금이 오랫동안 묶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각종 돌발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에 따른 위험성 역시 높다고 하겠다. 사업 기간이 길어지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기간만큼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을 지게 되며, 해당 구역 내에 거주하는 원주민들 역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게 된다. 따라서 사업시행 인가 전후나 관리처분 단계에 있는 구역 가운데 주변 아파트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어 재개발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경우 가격이 이미 일정수준까지 올라 있기 때문에 수익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사업 지연 등에 따른 위험성은 피할 수 있다.
 
둘째, 감정평가액이 높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 토지 및 건물의 감정평가액에 따라 향후 재개발 아파트의 평형을 배정받게 된다. 일반적으로 재개발 구역 내에서 같은 평수, 같은 가격으로 지분을 구입했다고 하더라도 주택의 상태나 입지상황 등에 따라 감정평가액은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저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공사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거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차량진입이 양호한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정방형이나 장방형의 토지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감정평가액은 공시지가와 연동되기 때문에 공시지가가 높은 곳을 매입하는 것도 재개발 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개발이익비례율이 높은 지역이 수익성도 좋다. 흔히 ‘비례율’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개발이익비례율은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이 벌어들인 수익을 포함한 총수익금에서 사업비를 뺀 금액을 재개발 구역 내 토지 및 건물 감정평가액으로 나눈 금액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조합원 개인의 지분에 대한 재산평가액에 비례율을 곱한 금액이 조합원의 최종권리가액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비례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조합원의 추가부담이 적어 조합원 입장에서는 기대이익이 높아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비례율은 국공유지보다 사유지의 비율이 높은 지역, 재개발 구역 면적에 비해 조합원 및 세입자가 적은 지역, 건축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평지가 많은 지역 등에서 높게 나타난다.
 
넷째, 대단지이면서도 조합원수와 세입자 비율이 적은 곳이 수익성도 좋다. 조합원수와 세입자의 비율이 적은 곳은 일반 분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추가부담이나 사업성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1000세대를 넘는 대단위 단지의 경우 단지 내에 다양한 자체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학교 등 기반시설도 풍부하게 들어서기 때문에 편리한 점이 많다. 자연스럽게 향후 가격상승 측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 투자에 따른 예상 수익도 높다고 하겠다.
 
다섯째, 이주비 금액이 높은 곳은 초기 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다. 재개발 투자에 나서기 전에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가 이주비이다. 시공사가 선정된 구역에서는 시공사가 제시한 일정 수준의 이주비가 있는데, 이주비가 높은 구역의 지분을 매입하면 이를 통해 기존 세입자의 임대차 비용을 충당하는 등 초기 투자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적당한 시기에 팔아치우기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이주비가 많을수록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주비 역시 결국은 조합원이 부담해야 할 몫이기 때문에 향후 자금계획까지 감안해 계획을 짤 필요가 있다.
 
여섯째, 교통, 학군 등 입지여건이 양호한 곳일수록 투자수익도 높다. 모든 아파트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이지만 특히 재개발 아파트의 경우는 더더욱 입지여건이 중요하다. 입지여건이 좋으면 그만큼 일반분양에 따른 분양수익이 높게 되어 이를 통해 조합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입주 이후에도 교통, 환경, 교육 등 입지여건이 우수한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투자수익 면에서도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지하철역과의 거리 등 교통여건이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도로 개통이나 지하철 노선 신설 여부까지도 감안한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재개발 투자가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만은 아니다.
 
 
 재개발 투자는 수익성 보장과 내집 마련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한꺼번에 이룰 수 있는 매력적인 재테크임에 틀림없지만 거기에는 간과하지 못할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이다.
 재개발 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렀던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엄청난 예상 수익률을 제시하며 물건을 매입해보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몇년동안 재개발 물건에 투자하면 몇백%의 수익이 생긴다는 말에 혹시나 하지 않을 투자자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과실을 따먹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 역시 한두 개가 아니다.
 중형 평형대의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몇억 원의 투자 자금이 수년간 묶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러한 수익률의 이면을 들여다볼 필요도 있다. 게다가 아무리 유망한 지역의 재개발 물건이라 하더라도 우리 경제의 거시적 전망과 경기의 부침에 따라 부동산 정책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수도 없다.
 지금처럼 정부가 부동산 가격 상승을 강력히 억제하고 있는 시점에는 더더욱 그렇다. 재개발의 경우 시간표를 정해 놓고 하는 사업이 아닌 만큼 사업기간이 한없이 늘어날 위험성이 상존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부동산 정책의 문제 역시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점이 분명해진다.
 
 재개발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 공통점은 정보 부족이다.
 재개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정보다. 그러나 부동산 중개업자에게만 정보를 의존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어느 지역에 언제까지 아파트가 지어지면 인근 시세에 비해 어느 정도의 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 이라는 소문만을 곧이곧대로 믿고 투자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현혹돼 ‘묻지마 투자’에 나섰던 피해자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도시개발 정보와 국토 이용계획 등, 과거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다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도 재개발 관련 정보를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간혹 재개발 투자자들 사이에서 분쟁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분 분할’의 경우만 해도 대법원 사이트의 ‘인터넷 등기소’를 이용하면 그 물건의 현재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선의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재개발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두 번째 공통점은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는 원칙을 어겼다는 것이다.
 강남 재건축 시장이 불붙었을 때 투자에 나섰던 사람들 중에는 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을 들고 덤볐다가 급등세가 꺾이자 오히려 손해를 보고 파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재개발 투자에서는 재건축처럼 급등세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아무리 짧게 잡더라도 5년에 걸쳐 각 사업단계가 끝나갈 때마다 가격 상승을 시도하는 것이 재개발 사업의 특징이다.
 
 재개발 사업은 보통 추진위원회결성-구역지정 신청-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 인가-관리처분 인가-이주비 지급-착공의 순서를 거치게 된다.
 이러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재개발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뒤 실제로 입주하기까지에는 5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서울시는 2004년 도시정비법 조례를 개정하면서 재개발구역 심의를 기존의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했다.
 따라서 아직까지 재개발기본계획 심의를 받지 못한 지역은 2014년이 되서야 이러한 절차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재개발이 된다는 풍문만을 믿고 덥썩 투자하는 잘못을 범해서는 안되겠다.
 만약 추진위원회 결성부터 착공에 이르는 도중 어느 단계에서 삐끗하기만 해도 매매 자체가 어려워질 뿐 아니라 시세하락까지도 감수해야 한다. 적게는 몇천만원에서 많게는 몇억원까지의 돈이 이렇게 오랫동안 묶여있다고 상상해 보라. 여유자금이라면 어느 정도 느긋해질 수 있지만 매달 이자를 내야하는 돈이 이렇게 묶여 있다면 버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재테크의 3대 요소인 수익성, 환금성, 안정성 등을 함께 고려해볼 때 서울 시내 재개발 지역 중 금호동 구의동 흑석동 등 한강조망권역과 한남동 보광동 등 용산권역, 그리고 월곡동 이문동 등 강북권역 등을 주목하는 것이 유망해 보인다. 
 물론 아무리 유망한 지역이라고 할지라도 지역별 사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발품을 팔아서라도 투자금액과 사업 시행 시기 등을 저울질해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금호동 지역같은 경우 지하철 3호선과 동호대교 때문에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남향일 뿐만 아니라 한강조망도 가능한 것이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도시계획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는 일산이 분당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것은 강남의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시세를 보려면 강남을 보라’ 라는 말이 있고 ‘서울의 중앙부터 공략하라’는 투자 격언도 있듯이 강남이나 시내중심가의 접근성은 투자 성공 여부를 판가름짓는 관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시에서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이미 1000만원을 넘은지 오래다.
 
 지난해에는 불경기로 인해 평당 분양가가 다소 꺾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서민들이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서민들이 재개발 투자를 통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재개발이야말로 최고의 부동산 재테크가 되는 셈이다. 재개발 투자야말로 목돈이 없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내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필자는 감히 주장한다.
 이를 위해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재개발 지역에 거주지를 임차하는 것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은 아닐지라도 서울에는 이제 1960~70년대처럼 상하수도 및 전기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재개발 지역은 없다. 성동구 금호동의 경우 재개발 지역 주택 전세금은 3000만~5000만원 수준이다. 이 들은 2~3개의 방이 딸린 연립주택 또는 국공유지에 지은 무허가 건물이 대부분이지만 최소한의 주거 여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때 까지 ‘마음 놓고’ 살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재개발 지분을 매입한 건물주의 경우 세입자의 잦은 전출입이나 법적 분쟁을 원치 않기 때문에 전세금을 떼일 염려도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재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대부분의 세입자들에게는 임대 주택 입주권이 나온다. 30세 이상 무주택자에 한해서는 세대원 1인당 150만원의 이주비가 지급되기도 한다. 임대주택의 경우 통상 10년이 경과하면 임차인에게 분양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목돈을 들여 신규 건물을 분양받는 것에 비하면 훨씬 손쉽게 내집 마련에 성공하는 것이다.
 
 
 지난해 5월에 타 신문사에 실었던 글이며 사실를 토대로 기록된 글입니다.
 강북의 약40%정도가 뉴타운/재개발 기본계획으로 확정되어 있지만 각각의 개발지역마다 투자 수익율 발생의 편차가 엄청난 차이가 있는점을 참조 하세요.
 
1. 넘치는 투자정보을 검증을 통해 스크랩해야 한다.
 - 일부 중개업자 분들의 거래을 성사 시키기 위하여 타지역을 정보을 폄하하고 외곡시기는 경우을 경계하라.객관성을 상실한 주관적인 일부 칼럼 주의. (현장경험의 부재/ 책자에 의존하는 일부 전문가/입체적인 투자정보 제공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라.)
2. 인접지역의 아파트의 시세를 참조하여 투자처를 선택하라.
3. 한강조망권 ,역세권 ,선택하라.
4. 입주시점의 아파트의 값을 예측하라.
5. 소액으로 대형지분을 찾아라. (기술적으로 접근하라- 중개업자와 친분 가져라)
6. 인.허가 시점을 파악하라 (값이 인.허가 시점에 상승한다)
7. 개인 투자자와 반대로 매매하라. (개인이 팔 때 사고 개인들이 팔대는 매입하라.)
8. 분위기에 편승한 투자를 삼가라.
9. 서울의 정중앙을 공략하라. (부동산시세 불씨는 강남에서 일고 꺼진다.)
10. 아파트나 분양권 투자를 하지마라. (아파트는 입주후 2년을 정점으로 감가비가 발생하며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한 가격은 하락한다.)
11. 개발지역으로 유입되는 수요층의 수준을 체크하라.
12.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라.
13. 1년전 부동산 흐름만 기억하면 성공한다.
 - 압축하여 투자 지역을 추천하자면 압구정동과 반포동 건너편(동호대교/한남대교/반포대교/동작대교) 금호, 옥수지역에서 한남동, 보광동, 동빙고동, 서빙고동, 동부이촌동 중 투자금액에 맞추어 투자처를 선택하는것이 바람직한 방법으로 사료됨.
 
 
      
 회원 여러분~! 성두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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