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식칼럼(131)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강남 능가하는 '신흥부촌' 성수전략정비구역 입체분석 ① 사업속도 |민권식칼럼

2018-01-24 14:33

http://blog.drapt.com/aptmall/22751516772011625 주소복사

[다시쓰는 민권식칼럼2018 #6] 강남 능가하는 '신흥부촌' 성수전략정비구역 입체분석 ① 사업속도


안녕하십니까? 성수전략정비구역 투자몰 소장 민권식, 이사 권경욱입니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필두로 '재건축연한', '안전진단기준강화'등의 강도높은 규제로

재건축사업의 투자성이 점점 힘을 잃어가는 현 상황에서 비교적 규제가 덜한 재개발사업으로 투자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용산 한남뉴타운과 함께 '재개발 대장주 투톱'으로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을 테마별로 나누어

지구별로 집중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총면적 530,399㎡(약 16만평)으로 총 4개의 지구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 첫 시간의 테마는 재개발지역분석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사업속도'입니다.



재개발에서의 사업속도분석은 투자자의 입장에선 매도시점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투자수익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수요자 또한 실입주시기를 결정짓는 가장 큰 잣대로서 재개발접근시 제일 먼저 인지해야할 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럼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사업속도를 각 지구별로 살펴보도록 하죠.  

 


구역별 사업속도


① 성수1지구

사업속도면에서 4지구 다음으로 빠른 1지구입니다. (2017년 7월 조합설립인가)

서울숲 바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 현재가치면에서는 가장 큰 인기구역이기도 하죠.

트리마제 시세가 곧 1지구의 미래가치라는 분석이 지배적으로 매물가격 또한 가장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수2지구

총 4지구 중 가장 늦은 사업속도가 단점이지만, 그만큼 타지구에 비해 시세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는 2구역은,

'미래가치-현재가치=투자수익'의 공식으로 접근할때 가장 큰 투자수익이 예상되는 지역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는 총평에서 함께 말씀드리도록 하죠.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는데 실패하여 사업속도면에서 크게 쳐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추진위측과 조합원의 사업의지가 워낙 강하고 동의율도 1부능선인 50%를 상회하고 있어,

타 구역에 비해 크게 늦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성수3지구

사업속도의 no.3 성수3지구입니다.

2지구와 마찬가지로 조합설립인가 준비단계인데 상가의 분포도가 2지구보다는 적다는 부분과

구역의 원활한 이해관계 등을 종합 고려할때 2지구보다는 3지구의 사업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측하는 시선들이 많습니다.

2지구와 장단점이 매우 흡사한 지역이라 할 수 있겠으며 사업속도 또한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성수4지구

현재 가장 빠른추진속도를 자랑하는 지역은 단연 성수4지구입니다.

2016년 7월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2017년 11월 50층 개발에 관한 건축심의를 신청해 놓은 단계입니다.

지금 성수전략정비구역의 모든 시선은 성수4지구의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인허가절차에 있습니다.

1,2,3지구 또한 4지구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압구정과 서로 맞보고 있는 한강변 유일 50층개발이 가능한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전체사업성'을 구체화하는,

가시화의 선두주자인 성수4지구의 앞으로의 행보를 우리는 주목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업속도에 따른 투자성 분석


"4지구가 제일 빠르니까 4지구로 결정해. 재개발은 사업속도가 생명이야."

"최고입지에 조합설립인가까지 진도나간 1지구지. 입지와 사업속도 모두 좋다구."


위 두 멘트 모두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깊숙히 들여다봅시다.

그래야만 '유형적가치'의 반영도와 '무형적가치'의 잠재력을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2,3,4지구의 사업속도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완성'이라는 전제적 테마로 볼때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한 구역이 지나치게 사업속도가 늦어질 경우 다른 구역에도 영향을 끼칠 뿐만아니라 공공기반시설의 건립 등에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나라는 전략지구'의 개념으로 접근했을때 사업속도의 큰 '시간차'는 없을 거라는 것이

통합된 중론입니다.

또 그렇게 진행되는것이 1,2,3,4지구 모두가 가치의 극대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길이죠.


여기서 투자포인트를 하나 캐치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은 인허가절차가 진행될수록 시세가 상승한다'


사업속도에 따른 투자가치가 아직 반영이 덜된 지역은 바로 성수2,3지구입니다.

다시말하면, 성수전략정비구역이 가시화 될수록 가장 큰 빛을 볼 수 있는 지역이 바로 성수2,3지구라는 것입니다.


성수2지구의 경우 시장이 많아 사업속도에 지장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2지구의 조합원수는 약1100명 정도인데 여기서 시장은 80명이라는 수치에 불과합니다.

흔히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이해관계가 복합한 시장재개발'지역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 수치는 사업속도 진행에 있어서 큰 영향력이 없는 데이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말이 나온김에 입지적인 조건도 살짝만 들여다볼까요?

오래전 성수동 커뮤니티의 원조는 2,3지구가 위치한 뚝도시장과 뚝섬유원지 인근입니다.

하지만 서울숲 개장과 분당선, 뚝섬 상업용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서울숲-뚝섬역-상업용지에 가장 인접한

성수1구역이 현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중 가장 핫한 입지로 각광받고 있죠.


하지만 투자자나 실수요자 모두 '현재가치'가 아닌 '미래가치'를 우선시 하여야 합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완성될 즈음의 '미래가치'를 말입니다.


다시한번 외쳐볼까요?

'미래가치(매도시점) - 현재가치(매수시점) = 투자수익'




입지적인 면에서 아직은 성수1지구의 인기에 미치지 못하지만 2,3,4지구의 '미래가치'메리트는

1지구와 같다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다시 말하면, 1지구의 관심도에 비해 지금 현재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구역이 바로 2,3,4지구라는 것인데

이중에서 성수4지구는 '가장 빠른 사업속도'라는 현재가치이자 유형적가치를 자랑하고 있어,

미래가치이자 무형적가치측면에서 계산할때 가장 투자수익이 높을 수 있는 된 지역은 단연 2,3지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추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재개발투자의 중개업소 선택은 또 한명의 '내편'을 만드는 것 


* 1차원적인 중개업소의 선택

1. 인터넷을 검색하여 내가 원하는 투자처와 매물을 장바구니에 담아놓는다.

2. 부동산 중개업소를 돌아다니며 발품을 판다.

3. 여러가지 매물을 비교한다.

4. 심층고민 후 매물을 선택한다.

5. 부동산 매매계약을 한다.


* 2차원적인 중개업소의 선택

1. 투자자금을 기초로한 나의 투자방향성을 정한다.

2. 설정한 나의 투자방향성을 전문가에게 상담받는다.

3. 전문가의 조언에 따른 맞춤매물을 선택한다.

4. 선택한 매물을 법령분석및 권리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5. 하자없는 부동산매매계약을 성립한다.




중개업소를 단지 매물을 소개하고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재개발투자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형적가치의 단순아파트투자처럼 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상식으로 접근하기 힘든 세밀한 매물분석 및 권리분석은 기본 전제이며,

재개발 매매계약서작성은 '관계의 끝'으로 생각하는 중개업소 보다는 '관계의 시작'으로 생각하는 중개업소를

선택하십시오.

매매계약의 성립은 곧 재개발투자의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 3차원적인 중개업소의 선택 (추천)

1. 인허가 절차의 변화에 따른 대처능력이 있는가?

2. 리스크 발생 시 대응 능력이 있는가?

3. 모두가 공유할수 있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는가?

4. 전문가의 시선으로 '나'와 '나의 매물'을 바라봐줄 수 있는가?




매매계약 후 이러한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한지를 큰 비중을 두어 중개업소를 선택하셔야합니다.  



내집마련을 위해 뛰는 실수요층을 포함하는 개념의 재개발투자는 단기차익을 노리는 '나무'개념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중장기차익을 바라보고 진행하는 '숲'개념의 접근이 보편화되어있습니다.

매물을 계약하고 맺는 중개업소의 선택은 이러한 '기나긴 여정의 동반자'를 선택하는 것이고,

'항상 내편이 되어 주는 사업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1,2차원적인 '나무'의 접근방식보다는 3차원적인 '숲'개념으로 중개업소를 바라보고 선택하는 것도 또한 현명한

재개발투자의 방법이라는 걸 강조하고 싶군요.


  


다음 이 시간에는 마지막에 살짝만 들여다본 재개발분석의 꽃, '주변환경을 기반으로 한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입지조건'을

테마로한 구역분석과 투자메리트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쳐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헤럴드경제 선정 2007년을 빛낸 경영인 소장 민권식, 이사 권경욱


- 신화공인중개사무소 성수전략정비구역 전문 커뮤니티, 

네이버까페 '성수전략정비구역 투자몰' http://cafe.naver.com/aptmal 


- 재개발 전문 포털 커뮤니티,

다음까페 '한강변재개발투자연구소' http://cafe.daum.net/aptmall

1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시세보다 비싼 매물을 사라 |민권식칼럼

2018-01-14 13:00

http://blog.drapt.com/aptmall/991515902411897 주소복사

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민권식칼럼2018 #4] 시세보다 비싼 매물을 사라


안녕하세요! 민권식입니다.


성수재개발 주택, 3.3㎡당 1억 넘어도 '매물 품귀' (2018-01-12)

한남3구역 대지지분 23㎡짜리 다세대소형빌라가 7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3.3㎡당 1억원을 넘어섰다. (2018-01-07)


요즘 자주 접할수 있는 재개발뉴스입니다.

대지지분 대비 매매가(대지지분 평당 얼마?라는 개념)라는 올가미에 휩싸여

올바른 투자의 판단을 흐리는 사례가 많아 몇자 적어봅니다.  



재개발 투자 공식


회원여러분이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개발투자는 단지 '대지지분 평당 매매가가 싼 지분'을 찾는것이 아닌,


'미래가치(매도시점 time for sale) - 현재가치(매수시점 purchase time) = 투자수익 (return on investment)'


이 공식을 토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이 공식에 현재 보유중인 성수전략정비구역 매물을 대입해보면,


- 매매가격 4억4천만원 = 추정평가금 4억6천만원


매매가격 10억원 = 추정평가금 8억5천만원


매매가격 11억원 = 추정평가금 10억원


다시말해, 이러한 매매가격 대비 추정평가금 비율이 훌륭한 매물을 Choice!해야한다는 말입니다.



한강변아파트 32평 매매가격 10억~12억 = 추정평가금 4억5천만원~5억8천만원


이런 공식이 성립되는 매물의 투자merit는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분 당 매매가가 높은 매물을 구입하셔서 찝찝하다거나,

지분 당 매매가가 낮은 매물을 구입하셔서 미소짓는 분이 계시다면,


time for sale - purchase time = return on investment


이 공식에 대입하여,


내가 산 매물의 매매가격 대비 추정평가금을 계산해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단순 시세대비 평당매매가가 싼 것을 찾는 것보다는,

보다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투자가 될테니까요..



시세보다 싼 매물이 투자수익도 싼 매물일 수 있다 
 
시세보다 싸게 나온 급매물이라고 하여 무조건 저평가된 틈새매물로 판단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해당 지역에서 시세하강곡선의 시작선에 있는 매물일수도 있고,
물건 자체의 하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 현장 상황과 물건 권리분석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시세보다 싼 매물, 꼼꼼히 체크하자.

1) 인근 지역 악재 유무 체크

2) 시장경제의 원리에 입각한 공급물량과 수요층 유입여부 체크 
(매도자우위시장, 매수자우위시장 여부)

3)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관련 방향성 및 추진여부 체크 

4) 전반적인 부동산시장의 흐름 분석 및 예측 
 
시세보다 저렴한 매물은 성공투자의 보증수표인 '저평가된 틈새 매물'일수도 있지만,
실패투자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덫'일 수도 있음을 항상 명심하셔야 합니다. 
 
 
시세보다 비싼 매물을 사라
 
반대로 시세보다 비싸게 나온 매물이 저평가된 매물일 수도 있습니다.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지역 업그레이드에 따른 '시세상승의
시작선'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소스를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순 '시세'의 비중을 크게하여 부동산투자를 접근할때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에 대한 부분입니다. 
투자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은 '시세'가 아닌 '시세차익'에 있어야 합니다.
 
시세차익이란 '사는 시점'에서 '파는 시점'까지 들어간 총비용이란 말입니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결정할 시점부터 가장 명확해야 될 것이 바로 '언제 팔 것인가'입니다.
설정된 매도시점에 주된 포커스를 맞추어 투자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는 '무형적 가치(보이지 않는 가치)'에 이 시세차익이 숨어있습니다.
무형적 가치는 유형적 가치로 변하기 전까지는 시세에 반영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유형적 가치(보이는 가치)'는 이미 시세에 반영이 된 가치로서 시세차익과는 거리가 멉니다.
멋지게 들어서 있는 아파트는 누구나 쉽게 캐치할 수 있는 '보이는' 부분으로서 유형적
가치입니다.

이 반대개념이 바로 '저평가'의 참된 의미라 할 수 있는 '무형적 가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무형적 가치란 유형적 가치가 성립되기 직전 단계로 '누구나' 판단하기 힘든 단계며
돋보기로 자세히 관찰해야 발견할 수 있는 가치입니다.

재개발의 인허가수립은 유형적 가치라면 인허가직전이 바로 무형적 가치를 의미하는 것이죠.
 
이 참된 저평가의 의미대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과학적 투자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참된 '저평가'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 '참된 저평가'의 의미

1) '사는 시점' 보다 '파는 시점'에 포커스를 맞춰야

2) '시세'보다는 '시세차익'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3) 시세차익이란 '유형적 가치'가 아닌 '무형적 가치'에 포커스를 맞춰야

4) '매수자우위시장'보다는 '매도자우위시장'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저작권자 ⓒ 헤럴드경제 선정 2007년을 빛낸 경영인 - 민권식 소장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민권식상담노트엿보기) Man to Man 매물분석 사례 |민권식칼럼

2018-01-09 14:52

http://blog.drapt.com/aptmall/991515477165405 주소복사

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매물개요


- 성수전략정비구역


- 성수3지구


- 상가


- 대지지분15.8평


- 매매가격 6억7천만원


- 대출 3억원 가능

 







매물메리트 분석


1. 비교적 높은 감정평가금액


* 성수1지구 2012년 구역승인 당시 감정평가의 기준


- 단독주택 : 평당 2천만원


- 상가 : 평당 3천8백만원


- 공동주택가격 : 평당 5천8백만원 (Ex. 동양아파트 5억8천만원)


☞  위 감정평가 기준공식에 대입해보면 현재 10억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는 32평형 아파트와


유사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음




2. 분양대상요건 충족 


상가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최소분양평형인 15평형 분양가격 3억원을 초과하면

분양 대상입니다.




3.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타매물에 비해 환금성, 가용성, 수익성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4. 재건축과의 비교


공익성이 강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매물로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적용받지 않아 수익률면에서 큰 차이점이 있음



5. 미래가치성 분석


* 미래가치의 척도인 입지조건을 기초로 한 인근 아파트 비교대상


- 한화갤러리아 포레


- 트리마제


- 압구정 재건축아파트


- 개포 재건축아파트




한화갤러리아 포레 아파트평당가격 6천5백만원대


 트리마제 아파트평당가격 6천만원 초과한 상태


압구정, 개포 등 강남재건축 아파트가격 미니멈 20억이상





투자성향평가 후 투자금액별 Man to Man 매물 수익성 분석




소장 민권식 010-9910-3343  


작은 부분이라도 부담없이 문자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 관련 법령 첨부 (서울시조례 제27조, 제30조)


[분양대상]


제27조(주택재개발사업의 분양대상 등)

영 제52조제1항제3호에 따라 주택재개발사업으로 건립되는 공동주택의 분양대상자는 관리처분계획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등소유자로 한다.  

<개정 2010.3.2., 2010.7.15., 2011.5.26.>


1. 종전의 건축물 중 주택(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특정무허가건축물 중 조합정관 등에서 정한 건축물을 포함한다)을 소유한 자


2. 분양신청자가 소유하고 있는 종전토지의 총면적이 90제곱미터 이상인 자


3. 분양신청자가 소유하고 있는 권리가액이 분양용 최소규모 공동주택 1가구의 추산액 이상인 자.

다만, 분양신청자가 동일한 세대인 경우의 권리가액은 세대원 전원의 가액을 합산하여 산정할 수 있다.


4. 사업시행방식전환의 경우에는 전환되기 전의 사업방식에 따라 환지를 지정받은 자.

 이 경우 제1호부터 제3호까지 규정은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5.「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11조제4항에 따라 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기반시설을 설치하게 되는 경우로서

종전의 주택(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축물을 포함한다)에 관한 보상을 받은 자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수인의 분양신청자를 1인의 분양대상자로 본다.  

<개정 2010.7.15., 2014.5.14.>


1.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을 권리산정기준일 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한 경우


2. 법 제1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수인의 분양신청자가 1세대에 속하는 때


3. 1주택 또는 1필지의 토지를 수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

다만, 권리산정기준일 이전부터 공유로 소유한 토지의 지분이 제1항제2호 또는 권리가액이

제1항제3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4. 1필지의 토지를 권리산정기준일 후 수개의 필지로 분할한 경우


5. 하나의 대지범위 안에 속하는 동일인 소유의 토지와 주택을 건축물 준공 이후 토지와 건축물로 각각 분리하여 소유하는 경우.

다만, 권리산정기준일 이전부터 소유한 토지의 면적이 90제곱미터 이상인 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6. 권리산정기준일 후 나대지에 건축물을 새로이 건축하거나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다세대주택, 그 밖에 공동주택을 건축하여 토지등소유자가 증가되는 경우



③ 제1항제2호의 종전 토지의 총면적 및 제1항제3호의 권리가액을 산정함에 있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토지는 포함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0.7.15.>


1.「건축법」 제2조제1항제1호에 따른 하나의 대지범위 안에 속하는 토지가 여러 필지인 경우

권리산정기준일 후에 그 토지의 일부를 취득하였거나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토지


2. 하나의 건축물이 하나의 대지범위 안에 속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권리산정기준일 후 그 건축물과 분리하여 취득한 토지


3. 1필지의 토지를 권리산정기준일 후 분할하여 취득하거나 공유로 취득한 토지



④ 제1항부터 제3항까지 규정에 불구하고 사업시행방식전환의 경우에는

환지면적의 크기, 공동환지 여부에 관계없이 환지를 지정받은 자 전부를 각각 분양대상자로 할 수 있다.




[공급기준]

 

제30조(주택공급 기준 등)

영 제52조제1항제8호와 영 제52조제2항제1호에 따른 주택재개발사업 및 주택재건축사업의 주택공급에 관한 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개정 2014.1.9.>


1. 권리가액에 해당하는 분양주택가액의 주택을 분양한다.

이 경우 권리가액이 2개의 분양주택가액의 사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분양대상자의 신청에 따른다.


2. 제1호에 불구하고 정관 등으로 정하는 경우, 다음 각 목의 기준에 따라 주택을 분양할 수 있다.


가. 국민주택규모 주택은 분양대상자의 권리가액이 많은 순으로 분양할 수 있다.


나. 국민주택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은 분양대상자에게 권리가액이 많은 순으로 분양할 수 있으며,

 제27조 및 제28에 따른 분양대상자가 분양받을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이 부족한 경우에는

그 부족분에 한하여 권리가액이 많은 순으로 추가 공급할 수 있다.


3. 동일규모의 주택분양에 경합이 있는 경우에는 권리가액이 많은 순으로 분양하고,

권리가액이 동일한 경우에는 공개추첨에 따르며, 주택의 동·층 및 호의 결정은 주택규모별 공개추첨에 따른다.



② 주택재개발사업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은 관리처분계획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순위를 기준으로 공급한다.


1. 제1순위 : 종전 건축물의 용도가 분양건축물 용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시설이며

사업자등록(인가·허가 또는 신고 등을 포함한다.이하 이 항에서 같다)을 필한 건축물의 소유자로서

권리가액(공동주택을 분양받은 경우에는 그 분양가격을 제외한 가액을 말한다.이하 이 항에서 같다)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 이상인 자


2. 제2순위 : 종전 건축물의 용도가 분양건축물 용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시설인 건축물의 소유자로서 권리가액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 이상인 자


3. 제3순위 : 종전 건축물의 용도가 분양건축물 용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시설이며

사업자등록을 필한 건축물의 소유자로서 권리가액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에 미달되나

공동주택을 분양받지 아니한 자


4. 제4순위 : 종전 건축물의 용도가 분양건축물 용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시설인 건축물의 소유자로서

 권리가액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에 미달되나 공동주택을 분양받지 아니한 자


5. 제5순위 : 공동주택을 분양받지 아니한 자로서 권리가액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 이상인 자


6. 제6순위 : 공동주택을 분양받은 자로서 권리가액이 분양건축물의 최소분양단위규모 추산액 이상인 자



저작권자 ⓒ 헤럴드경제 선정 2007년을 빛낸 경영인 - 민권식 소장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