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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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생활상식 40가지 |우리동네이야기

2007-08-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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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성수뉴타운

유용한 생활상식 40가지

01. 자물쇠를 잘 열리게 하려면?

빡빡한 자물쇠에 기름을 부으면 잠깐 동안은 잘 열리지만 얼마 못 가서 아주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그 가루를 자물쇠통 안에다 조금 집어넣고 몇 번 잠갔다 열었다 하면 아주 부드럽게 된다.

02.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을 때

비누를 아무리 갈아 써 봐도 효과를 못 보면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씻도록 하면 거친 피부가 보드러워 진다.
물 일을 많이 해서 손이 거칠어지면 잠자기 전에 손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면장갑을 끼고 자면 1~2일 사이에 보드러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03. 조그마한 못은 종이에 끼워서

손 끝에 잡히지 않는 못을 박을 때엔 못을 두꺼운 종이에 먼저 끼운 다음 박으면 편리하다.
또한 큰 못이라도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박을 때는 두꺼운 종이에 못을 먼저 끼우고 박은 다음 종이를 빼내면 쉽게 큰못도 박을 수 있다.

04.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는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 팬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향하게 설치하면 제품의 수명이 짧아지므로 팬은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설치한다.
환풍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으므로 60도씨 이상인 고온의 장소에서는 사용을 피하고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고장이 많이 나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05. 코가 막히면 쑥을

코감기에 걸리면 우선 코가 막히는 것이 제일 갑갑한 일이다.
이럴 경우 코를 시원하게 탁 트여 줄 약이 있다.
즉,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시 끼워 보면 거짓말같이 막혔던 코가 툭 트인다.
특히 아이들이 코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좋다.

06.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있다?

카레를 너무 많이 끓였다가 남을 경우에 다음 날 물을 부어 다시 끓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는 물대신 우유를 넣어 끓이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또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다.

07. 소파와 매트리스를 오래 쓰려면

소파의 쿠션을 오래 쓰려면 이따금 한번씩 쿠션의 위치를 이리저리 방향을 옮겨 놓아서 늘 한자리에만 있는 것을 피한다.
사람에 따라 의자에 대한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이 의자를 오래 쓰면 쿠션의 스프링도 어느 한쪽만 약해져서 푹 가라앉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도 의자를 서로 바꾸어 쓰면 쿠션이 오래간다.
매트리스도 마찬가지로 아래위를 자주 바꾸어 사용하면 훨씬 오래 쓸 수 있다.

08. 귀에 물이 들어가면 따뜻한 돌로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물이 들어간 쪽의 귀를 낮게 옆으로 기울이면서 한쪽다리로 쿵쿵 뛰거나 따뜻한 돌에 귓구멍을 대고 다른 돌로 그 돌을 가볍게 두드리면 물이 흘러나온다.
성냥개비로 귀를 후비는 것은 위험하므로 삼가한다.

09. 생선 비린내 없애기

시장에서 살 때는 비린내가 안 나던 싱싱한 생선도 집에 갖고 와 보면 그새 비린내가 풍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바닷물 짜기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15분 가량 담궈두면 비린내는 싹 없어진다.
생선 프라이를 할 때도 재료를 튀길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우유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10. 탁자 위에 생긴 주전자 자국을 없애려면

니스를 칠한 탁자 위에 잘못 뜨거운 것을 올려놓으면 하얗게 자국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알코올을 헝겊에 적셔 자국 위를 천천히 문지르면 자국이 없어진다.

이것은 알코올이 니스를녹이는 성질이 있기때문이다.(샐러드유 이용도 큰효과)

11.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가 많이 유행하여 환자가 발생할 때에는 우선 마늘 요법을 한번 실시해 보는 게 좋다.
즉 마늘을 석쇠에 구워서 간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먹고 난 다음에는 땅콩을 몇 알 먹어두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우유 한 병에다 마늘을 쪼개어 넣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신다.
이것 또한 냄새가 나지 않고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

12. 심하게 구겨진 옷의 손질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
그리고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13. 효과적인 가루비누의 이용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 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척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14. 조개 속의 모래 빼기

조개는 요리하기 한 두 시간 전에 반드시 소금간을 약간 하나 물에 담가 두는 데
이때 놋수저나 칼 같은 쇠붙이를 함께 넣어 둔다.
그러면 조개는 속에 품고 있던 흙이나 모래를 모두 뱉어 놓으므로 모래 없는 깨끗하고 담백한 국을 끓일 수 있다.

15. 오븐의 냄새를 없애려면....

전자렌지나 오븐을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세제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전자렌지나 오븐에 넣고 가열한다.
그러면 거기에 남아 있는 세제의 냄새가 깨끗이 없어지고 귤 향기가 감돌아 기분이 쾌적해진다.

16.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려면....

애연가들이 방에 있으면 담배 연기가 미처 빠지지 못하고 자욱히 끼어 있을 때가 많은데 이럴 때 촛불을 켜놓아 보자.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촛불을 켤 경우에는 유리컵에 모래를 담아서 초꽂이로 이용하면 보기도 좋고 촛농 처리도 간편하다.

17. 흐려진 유리그릇 닦는 법

오래 써서 부옇게 흐려진 유리그릇이나 컵은 아무리 공들여 닦아도 깨끗해 보이지 않는다
이 때 레몬즙과 식초를 이용하여 닦으면 새로 산 것처럼 반짝거리게 된다.

18. 쌀벌레를 막으려면....

쌀에 벌레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둔다.
또 쌀통 속에 큰 마늘 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어 썩는 일도 없다.

19. 땀이 많이 날 때....

여름철에는 보통 1시간에 1리터의 땀을 흘린다.
사람의 몸은 60%가 수분인데, 땀을 많이 흘리면 몸 속의 염분이 빠지고 탈수 현상이 일어난다.
염분, 수분, 수용성 비타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물 한 컵에 소금 1그램 정도 섞어 마신다.
갈증도 덜하고 몸도 덜 피곤하게 된다.

20. 신발의 악취를 없애려면....

가족 중 발에 땀이 유난히 많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신발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현관이 온통 악취 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냉장고용 탈취제를 신발 속에 조금 넣어 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된다.
만약 탈취제가 없을 때는 숯을 조금 넣어 두어도 좋다.
탈취제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 말고 따로 싸두었다가 여러 번 사용해도 좋다.

21.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 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22.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23.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24.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25.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6.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27.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28.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29.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31.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32.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33.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34.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 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35.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36.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 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37.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38.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39.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40.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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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다이어트 몸매관리법 공개 |우리동네이야기

2007-08-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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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다이어트 몸매관리법 공개
 
 
이소라 다이어트 몸매관리법은?
14년째 변함없는 탄력, 이소라의 시크릿 몸매 관리법스타의 날씬한 몸매, 쭉 뻗은 다리를 보고 ‘태생이 다르다’는 한탄도, ‘다, 성형발이야’란 시기 어린 질투도 하지 마라. 그들은 상품의 일부인 자신의 몸을 관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니까 말이다. 한탄과 시기를 할 시간에 스타들이 밝히는 몸매 관리 비법을 따라 해보자. 여러분도 할수 있다.
 
 14년째 변함없는 탄력, 이소라
이소라가 슈퍼모델 1위로 당선된 것은 1992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4 년 전의 일이다. 데뷔 초에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인데,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며 털털한 고백을 했었던 그녀지 만, 14년 동안 그녀는 한 번도 군살로 망가진(!)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다. 37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고 있는 이소라에게 나름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물었다.
 
Q 몸매는 선천적인 것? 후천적인 것?
물론 선천적인 거죠. 타고나지 않았으면 슈퍼모델이 어떻게 됐겠어요. 하지 만 그 몸매를 지금까지 유지하는 것은 후천적인 노력 때문이죠. 평소 먹고 싶은 것 다 못 먹고, 아무리 피곤해도 운동은 빼먹지 않으려고 하고, 그런 것이 노력이죠. 아무리 타고났다 하더라도 나잇살이라는 것이 있어서, 관리하지 않으면 살도 처지고 군살도 생겨요. 운동과 식이요 법을 꾸준히 해야죠.
 
Q 이소라식 운동 비법이 있다면
저만의 운동 비법이 있다면, 헬스클럽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한다는 것, 그리 고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헬스클럽에 가지 않는 이유는 우선 거기까지 가야 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운동기구 사 이를 이동해야 하고…, 이런 게 너무 번거롭다는 거예요. 오히려 집에서 하는 것보다 효율성이 떨어지죠. 짧은 시간이라도 집에서 꾸 준히 하는 것이 몸매 관리에 더욱 좋아요. 그리고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요즘에는 체지방을 감소시켜 주는 다이어트 보조 식품이 너무 많잖아요. 러닝머신 1시간씩 하지 않아도 보조제만 먹으면 보다 손쉽게 체지방을 감소시킬 수 있죠. 그래서 체지방보다는 몸에 탄력을 주는 근력 운동 위주로 운동을 해요. 또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금방 늙어서, 나중에 <섹스 앤 더 시티>의 미란다 얼굴처럼 변 해요.
 
Q 다이어트 보조제를 드신다고요?
요즘 지방 흡수 안되게 하는 약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탄수화물 흡수를 저하시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많이 먹었거든요. 일본에 그런 것이 많아요. 이 보조제를 먹으면서, 한국에 도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이번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한 거죠.
 
Q 집에서의 운동 방법은?
스트레칭과 요가로 간단하게 몸을 풀고, 덤벨로 근력운동을 해요. 이렇게 운동을 하고 나서 시계를 보면 아무리 길게 해도 30분을 넘지 않아요. 저는 운동을 몇 시간씩 하는 것보다 30분씩이라도 꾸준히 하 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혼자 운동하는 법을 모르겠다면, 제 비디오 보세요. 하하.
 
Q 운동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어깨 라인과 팔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써요. 팔뚝 살이 많은 것은 차라리 괜 찮은데, 나이가 들면 살이 처져요. 그래서 팔에 탄력을 주는 운동을 하죠. 방법은 간단해요. 제 60분짜리 요가 비디오에 팔 운동하 는 것이 나오는데, 이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똑같은 동작이에요. 팔을 굽혔다가 뒤로 쭉 뻗는 그 운동이오, 그리고 팔 운동은 다 여기에서 이어지는 동작들이에요. 하지만 무작정 이 동작만 반복해서는 효과를 볼 수 없어요. 어깨의 힘을 완전히 빼고 팔에만 정신을 집중시킨 후 내려갈 때 허벅지를 스치면서 지나가고 팔을 뒤로 뻗은 다음 1초를 정지해줘야 돼요. 그리고 팔을 내릴 때 숨을 내쉬고, 굽힐 때 들이쉬는 호흡을 꼭 지켜줘야 해요.
 
Q 특별한 식단이 있는지
특별한 식단은 없고, 식사 시간도 불규칙하지만 꼭 하루 2~3끼는 챙겨 먹어 요. 물론 식사량은 제한을 하죠. 아무리 많이 먹어도 햇반 작은 거 하나 이상은 안 먹고, 식당 가서도 밥을 다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레스토랑에 갈 경우, 코스를 절대 다 먹지 않고 메인 메뉴 딱 하나만 시켜 먹는 편이고요. 너무 웃긴 것은 나이가 들 수록 몸에 좋다는 고구마, 호박, 감자 같은 게 맛있어져서, 꼭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런 음식들을 먹게 돼요.
 
Q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 있을까?
한국 반찬은 삼겹살 빼고는 기름기가 많은 것이 없어서 반찬 중에는 특별히 조심할 것은 없어요. 그저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죠.
 
Q 살이 갑자기 쪘을 때 하는 반짝 다이어트 비법은 ?
어렸을 때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도 많이 했었는데, 수분이랑 근육량이 주 는 거라서 금방 다시 돌아오고,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게 돼요. 이런 과정을 너무 오래 반복하다 보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내 몸을 정상 사이클로 되돌려 놓을지 방법을 알게 됐어요. 단식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세끼를 챙겨 먹는 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식사량 을 줄여가며 매 끼니를 챙겨 먹고, 운동을 그간 바빠서 일주일에 2~3번밖에 못했다면, 다시 원래대로 매일매일 하고. 그런 방법으로 몸무게 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아요.
 
Q 다이어트의 적인 술을 마실 때는
요즘 너무 바빠서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작년 연말까지도 청담동 파티 퀸 이었어요. 하하. 다이어트를 위해 술을 피하지는 않아요. 안주를 될 수 있으면 먹지 않으려 하고, 먹더라도 과일 정도만 먹죠. 그리 고 술은 기분을 업시키는 정도까지만 마시고 밤새 춤을 추니 술을 마셔도 살이 찌거나 하지는 않죠.
 
Q 몸매를 위해 철저히 지키는 습관
어렸을 때부터 셀룰라이트 제거 기능이 있는 보디 제품을 꼭 발라줬어요. 지금도 클라란스 퍼밍 젤을 꼭 발라요. 한두 번 쓰면 효과를 볼 수 없지만 2달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셀룰라이트도 완화되고, 몸에 탄력 도 생겨요. 꾸준히 발라주면 피붓결이 확실히 달라져요.
 
Q 신체 부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 혹은 이 곳 만은 남자에게 어필한다고 생각되는 부위
가슴? 하하. 보디 퍼밍 젤과 마찬가지로 아주 오래 전부터 가슴 전용 제품 을 따로 발라줬어요. 가슴은 근육이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방덩어리가 붙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슴을 업시키기 위해서는 가슴 위, 그리니까 쇄골 아래 근육을 단련시켜야 돼요. 아까 말했던 팔 운동, 어깨 운동을 하면 이 부위 운동이 다 되니까 팔 운동 열심히 하세 요.
Q 반대로 정말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지금보다 어깨는 더 넓고, 뼈가 가늘었으면 좋겠고, 엉덩이도 지금보다 크 고, 한뼘은 위로 올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일 거울 보면서, 눈이 지금보다 두 배는 컸으면 좋겠다,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 같았으면 좋 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Q 자기의 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극복하는 노 하우
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그런 불만이 저를 지배하지는 않 아요. 골격이나 생김새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수술을 하지 않고, 가슴이 커지는 법, 엉덩이가 커지는 법을 개발하면 아마 노벨상 수상감일 걸요? 그런 변화는 줄 수 없지만, 탄력은 줄 수 있죠. 그래서 몸에 탄력을 주는 운동을 하고, 뷰티 제품을 사용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거죠.
 
Q 다이어트에 확실히 성공하는 노하우
남자요. 하하. 단기간에 확실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동기가 남자에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에너지가 샘 솟잖아요. 그 에너지를 다이어트에 이용하는 거죠.
 
Q 다이어트의 가장 무서운 적은?
냉장고. 우리집 냉장고에는 고구마, 호박, 과일, 우유 이렇게 간단한 것 빼 고는 정말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으면 유혹을 견디기가 힘들잖아요. (엄)정화는 술 마시고 들어간 날, ‘ 소라언니는 뭘로 해장하나’ 걱정된데요. 하하.
 
Q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에게 한마디
그게 과연 정말 ‘결심’인지 생각해봐야되요.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심”이에요. 지금 밥을 먹고, 안 먹고도 결심이죠. 대강 설렁한 마음으로 ‘다이어트 해야지’가 아니라, ‘꼭 다이어트에 성 공해야지’라고 결심을 해야되요. 다이어트는 결심이 전부에요.
 
★이소라가 알려주는,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한 요가 자세★

1 코브라 자세 엎드려 팔을 허리 뒤로 붙인 다음 머리를 숙인다. 발끝은 펴서 붙이고 서서히 숨을 들이쉬며 팔을 펴서 가슴을 들어올린다. 시선은 위를 본다. 3~5초 정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내려온다.
2 고양이 변형 자세 발목을 펴고 무 릎을 구부리고 앉아 손을 무릎 앞에 댄다. 서서히 앞으로 전진하여 턱과 가슴이 바닥에 닿을 만큼 나아간 다. 호흡을 서서히 내뱉으면서 3~5초간 유지한다.
3 보트 자세 팔과 다리를 벌리고 엎 드린다. 호흡을 서서히 들이마시며 팔, 다리를 펴서 들어올리고 머리를 든다. 이때 손발 끝은 편다. 완전히 들 었을 때 호흡을 멈추고 5초가량 있다가 내쉬면서 서서히 내린다.
4 활 자세 호흡을 들이마시며 머리와 가슴을 올리는 동시에 발목을 잡아당기며 시선과 목은 뒤로 젖힌다. 이 상태에서 3번 깊은 호흡을 하고 내쉬면서 내린다.
5 쟁기 자세 누워서 손을 바닥에 대 고 팔을 쭉 편다. 호흡을 내쉬며 무릎을 머리 뒤로 넘겨 발이 머리 뒤 바닥으로 편안하게 닿게 하고 팔을 서 로 잡고 쭉 편다. 심호흡을 3~5회 정도 한 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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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화장법] 의사들이 말하는 몹쓸 화장법 |우리동네이야기

2007-08-19 16:01

http://blog.drapt.com/aptmall/22751187506879736 주소복사

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성수뉴타운

[안좋은화장법] 의사들이 말하는 몹쓸 화장법
 
◐ 자외선차단제 대신 SPF가 포함된 메이크업 아이템을 사용한다 ◑ 위험지수 90%
SPF 표기가 되어 있는 데이 로션과 파운데이션을 바른다고 자외선 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로션이나 파운데이션은 자외 선 차단에 필요한 양보다 훨씬 적은 양을 바를 가능성이 높고, 땀이나 피지 에 쉽게 지워지는 성질로 인해 수치에 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충분히 발라 주는 것. 번들거리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유분이 적은 젤 타입이나 마일드한 플루이드 타입의 텍스처를 선택하면 된다. 또, 차단 지수가 높은 아이템이 라고 방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차단제만으로는 절대 100% 자외선 을 커버할 수 없으므로 SPF 지수가 높은 차단제를 바르더라도 과도한 자외 선 노출은 피하는 습관을 들이자.



◐ 사용했던 메이크업 도구를 반복하여 사용한다 ◑ 위험지수 90%
브러시나 스펀지, 퍼프 등 메이크업 도구는 아무리 자주 세척해도 결코 과하지 않다.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서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오염된 도구로 메이크업을 할 경우 컬러들이 섞여 제대로 발색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래된 먼지와 파운데이션 잔 여물 등이 피부에 달라붙어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 펜슬, 아이라이너를 점막 안쪽까지 채워도 될까? ◑ 위험지수 80%
속눈썹 안쪽 피부와 점막의 경계 부위부터가 결막이 시작되는 부분 . 아이라이너를 속눈썹 안쪽까지 그릴 경우 점막으로 흡수되거나 눈물에 녹 아 들어가기 쉽다. 이것은 눈에 자극을 줄 뿐만 아니라 결막염, 안구건조증 , 각막염 등의 원인이 된다. 아이라인을 그릴 때는 최대한 속눈썹 경계 바 깥쪽에 그리는 것을 기본으로 할 것.


◐ 각질제거를 위해 종종 스크럽제를 사용한다? ◑ 위험지수 80%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면 영양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데 효과 적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각질제거를 할 경우 피부 건조를 유발하고 피부 염이 생길 수도 있다. 지성인 경우 주 1~2회, 건성인 경우 주 1회 정도가 적당하며 아토피 등 피부가 민감한 경우에는 거친 알갱이보다는 파우더 타 입의 스크럽제를 선택하자.
 
◐ 보송보송한 메이크업을 위해 파우더를 듬뿍 바른다? ◑ 위험지수 70%
유분 없이 보송보송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은 매우 소량을 바르면서 파우더는 과도하게 바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파우더 가 피부 사이사이에 스며들면 화장이 들뜨고 뭉칠 뿐만 아니라 피부를 건조 하게 만들고 지나치면 주름으로 발전한다. 파우더는 적당량을 퍼프에 묻혀 손등에서 살짝 털어낸 후 유분을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눌러주는 것 이 좋다.


◐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 ◑ 위험지수 70%
클렌징을 할 때 마사지 효과까지 기대하며 오래 문지르는 것은 위 험천만한 행동.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피부 안으로 흡수되고 모공을 막을 우려가 있다. 특히 색조 화장이나 파운데이션은 클렌징크림으 로 오랜 시간 문지를 경우 컬러 효소를 피부에 흡수시켜 색소 침착과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클렌징은 1분 미만으로 하는 것이 좋다.


◐ 베이스 메이크업 없이 컬 러 아이템을 바른다? ◑ 위험지수 60%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 갑자기 약속이 생기면 급하게 아이섀도 나 립스틱만 바르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 태에서 색조 아이템을 바르게 되면 피부에 갑자기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눈 주위는 가장 민감한 부분으로 맨얼굴에 자극을 주면 잔주름이 생기기 쉽 다. 립스틱을 사용하기 전 입술에도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다.


◐ 황사가 심한 봄철, 씻고 또 씻는다? ◑ 위험지수 60%
지나치게 자주 씻는 것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든다. 우리 피부는 적 당량의 유분과 수분, 각질의 보호를 받아야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한데, 너무 자주 씻으면 이러한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어 오히려 외부 알레르기 물 질이나 자극 물질이 피부 안으로 쉽게 침투할 수 있다.


◐ 보습 케어 제품은 많이 바를수록 좋다? ◑ 위험지수 50%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보습제의 양은 한계가 있다. 피부 진피층까지 흡수가 되지 못한 보습제는 피부 표피층에 남아 공기 중의 먼지 와 흡착되거나 모공을 막아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난히 더 건조하게 느껴지는 경우, 크림의 양을 늘리기보다는 페이 스 오일로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보너스 TIP ◑ 의사들이 권장하는 착한 화장법?
지성 피부라도 모이스처라이저 챙겨 바르기, 클렌징 하기 전 손 씻기 , 외출 전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바르기, 립&아이 전용 리무버 사용하기 등등은 사소한 것 같지만 잊어버려서는 안 될 피부가 좋아지는 화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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