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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남의 판교·분당~수원 광교~용인 기흥구~안양 역세권...조선 |신개발정보

2006-05-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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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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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판교·분당~수원 광교~용인 기흥구~안양 역세권

판교·광교엔 첨단연구단지 조성 시동
분당·안양은 벤처타운으로 급속 팽창
상권 활성화·주거환경 개선 이어질듯
[조선일보 배한진기자]
경기도 성남과 수원, 안양을 잇는 수도권 남부 지역이 거대한 벤처 및 연구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지하철 4호선(안양)과 분당선(성남 정자),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판교·안양), 영동고속도로(수원 광교) 등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데다, 해당 지자체의 단지조성 및 기업유치 전략이 성과를 거두면서 도심 속 첨단산업기지로 변모 하고 있다.
 
◆판교 테크노밸리=경기도가 지난 2일 판교신도시 내 20만평에 착공한 테크노밸리는 2010년까지 정보통신과 생명과학, 나노기술, 문화산업 분야의 연구개발단지로 조성된다.
경기도는 부지무상제공, 건축비 및 연구개발비 지원 등 파격적인 조건을 통해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분야별 선도기업을 유치한다는 방침.
이에 따라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파스퇴르 연구소의 유치가 확정됐고 앞으로 연구개발 기업과 국내·외 유명 연구소 등이 추가로

유치될 전망이다.
또 창업지원·정보·금융·비즈니스 등의 시설과 첨단 산업관련 전문대학원, 직업연구소, 교육연구센터 등의 기능을 갖춘 에듀파크도 건설된다.
 
◆분당 벤처타운=2004년 본격 입주가 시작된 판교 남단 분당구 정자동 일대 벤처타운에는 독일의 첨단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지멘스와 미국 인텔, 내셔널 세미컨덕터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자리를 잡았다.
또 기존의 KT와 SK텔레콤, 삼성 SDS, 휴맥스 등 국내 기업 본사와 연구시설이 들어서 있고 전자부품연구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화학기술한림원 등 관련 기관들도 입주, 이 일대 첨단·벤처기업의 고용인원만 1만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분당 파크뷰제일컨설팅 유태선 대표는 “앞으로 벤처기업들의 입주가 계속될 전망이어서 이 일대 상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광교 테크노밸리=수원시 이의동 광교신도시 내에 8만6000평 규모로 조성중인 광교테크노밸리에는 이미 나노소자특화팬센터가 최근 준공됐고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원, 바이오장기연구센터 등이 내년까지 속속 문을

연다.
광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한 용인시 기흥구 일대에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미국 델파이를 비롯, 방위산업체인 프랑스 탈레스 연구소 등 대형 외국업체들과 국내 기업의 기술연구소 300여개가 밀집해 있다
 
◆안양 벤처밸리=안양시가 2000년 역세권 주변을 벤처촉진지구로 지정한 뒤 2004년부터 첨단 기업들의 입주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표면처리약품 제조업체인 에바라 유지라트㈜, 전자부품 제조업체 JST㈜, 자동차부품업체 TS켄테크 등 일본의 유망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국내 벤처기업으로는 전원장치 개발업체인 ㈜피에스텍, 교통네트워크 사업체 ㈜경봉기술, ㈜현우전자 등 30여개가 이곳에 둥지를 틀고 있다.
경기도 한석규 경제투자관리실장은 “앞으로 판교와 분당, 수원 광교, 용인, 안양을 잇는 벨트가 활성화 되면 이 일대가 국제적 수준의 지식산업도시로 부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한진기자 bhj@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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