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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를 꾸미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사항들 |인테리어

2006-07-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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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인테리어 인데코

    작업과 독서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공간인 만큼
조명, 마감재, 가구, 창의 방향 등을 결정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재를 꾸미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사항들.
 


  
   1 서재의 위치는 어느 곳이 적당할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하는 장소로서 집중력을 요하는 서재는 주방, 거실, 어린이방에서 떨어진 조용한 곳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서재에 가족실이나 접대실의 용도를 겸하고 싶다면 거실이나 현관에서 가까운 곳에 마련해 가족 누구나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서재를 따로 마련할 만한 공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채광 조건이 좋은 다락방이나 베란다를 이용하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단, 베란다에는 냉기를 막는 내부공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수. 또한 서재는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므로 항상 적당한 빛이 들어오는 따스한 방향에 위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 빛이 들어오는 창의 방향은 어느 쪽이 좋을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의 방향은 남향이 이상적이지만 이런 경우 강한 햇빛을 받아 안정감을 잃게 될 수도 있으므로 커튼이나 블라인드 등을 달아 빛의 양을 조절한다. 또 사색적인 일이나 광선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는 일을 하는 경우, 창은 햇빛의 양을 일정하게 받는 북동향이나 북향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오른손잡이일 경우 책상 왼쪽의 위쪽에서 빛이 들어오도록 해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


  
   3 책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요령이 있다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주 보는 책은 책상과 가까운 곳, 책장의 중앙 눈높이 부분을 기준으로 손이 쉽게 가는 범위에 꽂아두도록 한다. 책장의 위와 아래쪽에는 자주 보지 않는 책을 수납하되 윗쪽은 사람의 시선이 가기 쉬운 곳이므로 미관상 보기 좋은 책을 꽂아두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작업에 필요한 전문서적들은 카테고리별로 정리하는 것이 사용하기에 편리. 책장의 위치는 출입문에서 바라볼 때 공간 내부를 가리지 않게 배치하는 것이 장식적인 면에서도 좋다.


  
   4 이중 레일 책장을 설치하려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레일이 달린 이중 책장을 설치하는 경우 뒤쪽에 놓일 책장은 간단히 설치만 하면 되지만 앞쪽의 책장에는 레일이 고정되기 때문에 알맞은 조건을 갖출 필요가 있다. 첫째, 바닥에 난방관이 지나가지 않아야 하며 둘째, 바닥과 천장의 수평이 맞아야 한다. 셋째 레일을 지탱할 수 있는 단단한 재료로 마감되어야 함은 필수. 이 모든 조건을 갖춰야 이중 책장의 설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아파트의 경우 바닥으로 난방관이 지나감은 물론 천장재가 합판이나 석고보드로 마감되어 있고 천장과 바닥의 수평도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사진과 같이 합판으로 박스를 만들어서 그 위에 레일을 장착하면 된다.


  
   5 서재에 적합한 마감재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위해 소리를 흡수하고 쿠션감이 뛰어난 카펫이 적당하다. 그러나 이동식 책장이나 의자를 사용할 경우 카펫의 쿠션감은 도리어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이때는 마루 바닥재를 깔고 러그 형식의 카펫을 부분적으로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피로를 느끼기 쉬운 공간임을 감안한다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온돌마루나 천연 소재의 벽지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천장을 브라운 계열의 자연소재인 나무로 마감하는 경우 한결 안정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6 책상을 배치할 때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책상이 출입문을 등지고 위치한 경우, 인체에는 많은 무리가 가게 된다. 누가 들어오면 뒤돌아보아야 함은 물론 작업하는 내용이 등 뒤에서 보이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부담되게 마련. 책상은 출입문을 바라보도록 하고 창과 벽 사이에 비스듬히 배치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빛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기 때문에 작업할 때 그림자로 인해 방해 받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이는 일을 하다가 창을 보며 사색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위치.


  
   7 책장을 선택할 때 기억해야 할 점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책장의 높이는 벽의 높이보다 5cm 정도 낮은 것을 선택 한다. 책장이 천장과 닿으면 자칫 답답해 보일 수도 있으므로 이와 같은 빌트인 시스템을 계획할 경우 윗쪽에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것도 효과적. 책장 위쪽에 장식 몰딩을 넣거나 부분 조명을 넣어 은은한 빛이 흘러나오도록 하는 등의 변화를 줄 수 있다. 기성 책장을 구입할 때는 선반이 책의 무게로 인해 휨 현상이 생기거나 내려앉을 수 있음을 감안해 선반이나 지지대가 튼튼한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또 책이 점점 늘어날 것을 고려해 책장을  연장해 쓸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8 조명은 어떻게 계획하는 것이 좋을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장 조명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책장에서 책을 꺼내는 데 충분할 정도의 반간접 조명을 사용. 형광등보다는 백열등을 선택하는 것이 빛이 떨리지 않아 훨씬 안정적이다. 책상에는 별도의 스탠드를 두고 탁상 스탠드나 플로어 스탠드 등의 부분조명을 적당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9 서재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가구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본적인 책상과 의자, 책장 외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 오디오 장치를 구비하기도 한다. 책장을 빌트인으로 제작하는 경우에는 아랫쪽에 문을 달아 책상 서랍에서 수납하기 어려운 물품을 넣어두면 편리하다.

컴퓨터를 설치할 때는 컴퓨터 테이블을 겸한 책상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빌트인 시스템으로 책장을 짜넣는 경우에는 책장 내부에 컴퓨터 테이블의 자리를 계획해 볼 수 있다. 또한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사이드 테이블을 따로 마련해 컴퓨터 테이블로 사용하는 것도 편리하다. 컴퓨터는 모니터의 빛 반사를 방지하기 위해 테이블이 창을 등지지 않도록 한다.

방안에 책장이 꽉 찬 것이 부담스럽다면 책장과 책장 사이에 콘솔을 배치해 시각적으로 여유로운 느낌을 연출해 본다. 여기에 서재와 잘 어울리는 그림 액자를 걸면 눈길이 머물 수 있는 좀더 편안한 장소로 만들 수 있다.
 
   10 서재에 어울리는 컬러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메인 컬러는 차분한 베이지나 연한 초콜릿의 브라운 계열이 무난하고, 카키나 톤 다운된 그린 계열도 적합하다. 바닥을 진한 톤인 경우 공간에 안정감이 생기고, 연한 톤인 경우 가구는 진한 색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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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6-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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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거실 한쪽 벽면에 패브릭을 발라 포인트를 주고 액자와 촛대를 장식해 꾸몄다. 오래 사용한 거실 테이블은 시트지를 붙여 리폼하고 플라워 프린트 천을 나무상자에 씌워 의자 겸용 티테이블을 만들었다.
02복잡한 가구 없이 심플하게 꾸며 뉴욕의 스튜디오 분위기가 나는 모델 홍진경의 거실. 화이트 벽지를 바르고 같은 색상의 소파를 놓은 거실에 이국적인 프린트가 눈길을 끄는 커튼과 그림, 앤티크 윙체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창문 위쪽으로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아늑함을 더했다.
03직접 디자인한 유럽 스타일의 소파가 아늑해 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리카 본의 거실. 중국풍 그림과 소품, 가구가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러 가지 색상을 섞어 만든 컬러로 직접 칠했다는 벽이 독특하다.
04라탄 가구를 놓아 이국적인 느낌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05소파 맞은 편에 암체어를 놓아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티테이블 대신 놓아둔 오토만은 트레이를 올려 테이블로 활용하거나 소파 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06좌식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꾸몄다. 좁은 아파트라면 집 안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테이블은 폭이 넓은 것으로 선택해 아이들이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도 좋다.
07오리엔탈 가구와 유럽 앤티크 소파를 매치한 거실. 핑크빛 벽지로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마룻바닥을 V자 모양 헤링본 시공법으로 깔아 한결 고급스러워 보인다.
08벽에 나무 패널을 덧대어 분위기를 바꾼 거실. 패널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도록 반고정식으로 설치해 실용적이다.
09바이올렛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화사한 커튼이 돋보이는 주부 김인진씨네.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입한 벨벳 소파와 일산의 앤티크 숍에서 구입한 2인용 벤치로 장식했다. 테이블은 삼청동 앤티크 숍에 들렀다가 발견한 중국 벤치다.
10가족들의 서재를 꾸밀 공간이 마땅치 않다면 거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소파 맞은편에 책상을 대신할 수 있는 커다란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가족이 함께 책을 보거나 대화를 나눌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다. 책상 위에 컴퓨터를 두고 가족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도 좋다.
11주부 최화수씨네 거실은 플라워 패턴의 벽지를 발라 화사하게 연출했다. 폭 넓은 소파는 바이올렛 컬러의 벨벳으로 커버링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비즈로 장식된 커튼은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주부가 직접 맞춤제작한 것.
12키가 낮은 좌식 소파를 두면 집이 두 배로 넓어 보인다. 여기에 크기와 컬러가 다른 쿠션을 조르르 놓아 꾸몄다. 코너 벽에 레이스를 걸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13심플한 디자인의 패브릭 소파와 앤티크 카우치를 놓고 정크한 느낌의 수납함을 테이블로 활용해 거실을 꾸몄다.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14앤티크 가구로 꾸민 프랑스인 피에르 코헨씨 댁. 거실을 더욱 멋스럽게 만드는 그림은 피에르씨를 수양아들 삼은 중광 스님의 작품이다.
15앤티크 스타일의 소파와 고풍스러운 테이블, 벽난로가 있는 거실. 창가에는 통 모시를 드리우고 도자기로 장식해 은은한 멋을 풍긴다.
16베란다를 트고 바닥을 높여 벤치를 만들어 꾸민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정인지씨네. 벤치 바닥을 뚜껑처럼 여닫게 하여 아래쪽은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창 대신 갤러리 문을 달아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17벽 부분은 패널로 장식하고 심플한 샹들리에로 멋스럽게 꾸민 미니 거실. 티타임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공간이다.
18화려한 꽃 그림의 민화를 병풍으로 만들어 집 안을 장식한 패션 디자이너 장광효의 거실.
19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거실은 ㄱ자 소파로 편안함을 더했다. 섀비시크 스타일의 티테이블과 앤티크 스탠드를 놓아 감각적으로 꾸몄다.
20쇼핑호스트 유난희는 패브릭 소파와 낮은 테이블을 놓아 거실을 심플하게 꾸몄다. 골드, 카키, 베이지톤으로 꾸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인테리어 디자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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