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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정 생활법 |인테리어

2006-07-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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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실내 독소를 싹 없앤다!

‘새집증후군’ 걱정없는 똑똑한 청정 생활법
웰빙 바람을 타고 사회적 이슈까지 되었던 새집증후군. 예방에 효과 있다는 방법들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어 제대로 된 방법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효과 탁월한 새집증후군의 예방법부터 할까 말까 고민되는 ‘실내 독소 제거’에 대한 조언까지, 알짜 정보들만 쏙쏙!

새집증후군(SHS)이란?
미국에서는 이미 1980년대, 일본에서도 1990년대부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온 ‘새집증후군’은 석유화학 문명이 만들어낸 일종의 환경공해병이다. 새로 건축된 주택이나 건물은 석면,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및 기타 입자 등 실내 오염물질(Indoor Pollutants)을 배출하면서 인체의 눈과 코, 목 등을 자극하고,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하거나 실내 거주자에게 쉽게 피로를 느끼게 한다. 또한 천식·비염·아토피 등 알레르기성 질환과 급성 폐렴, 고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처럼 건물 내의 거주자들이 느끼는 건강상의 문제점 및 불쾌감 등의 현상이 바로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 및 새빌딩증후군(Sick Building Syndrome)이다.

새집증후군의 주범, 포름알데히드
새집증후군은 건축 내장재로부터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톨루엔, 크실렌, 에틸벤젠,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석면 및 먼지 등의 환경오염물질을 비롯하여 화장품, 향수, 담배, 세탁된 의복, 염화비닐, 인쇄물의 잉크 등에서 배출되는 가스상 물질 등이 주원인이다.

이러한 물질 중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가장 큰 주범은 대표적 발암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는 합판, 단열재, 건축 내장재를 비롯한 가구의 마감재, 접착제 등에 널리 쓰이는 화학물질로 신경계와 장기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고농도의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면 장에 이상이 생기고, 동물실험 결과 코암(비암)이 일어날 수도 있음이 밝혀졌다. 최근엔 영유아는 물론 성인 아토피 환자도 급증함에 따라 포름알데히드가 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시키는 인자임이 밝혀져 포름알데히드 제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새집은 물론 헌집도 방심은 금물
오래된 집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 환경물질에 민감한 사람들은 새집보다 시공된 지 5~10년 된 주택에서 트러블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 준공 이후부터 쌓여온 화학물질이 인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지어진 지 오래된 주택이라고 해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또한 오래된 집일수록 인테리어를 새롭게 하는 식으로 새집 같은 분위기를 시도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새집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도배를 새로 하거나 소가구 하나만 새로 구입해도 각종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발생해 새집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 도배를 새로 한 후 몇 달간은 실내 환기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가구는 매장 전시품이나 중고를 구입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새 가구를 구입했다면 역시 환기에 신경 쓸 것. 피부 또는 호흡기가 민감한 사람은 가급적이면 드라이클리닝하지 않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반드시 베란다에서 하루나 이틀쯤 바람 샤워를 한 다음 입는다.


정말 효과 있을까?
가장 많이 알려진 생활 속 새집증후군 예방법

환기 어떤 예방법을 사용하든 환기는 꼭 병행해야 한다. 새집증후군에서 가장 악영향을 미치는 실내 오염물질은 환기를 잘 시키지 못했을 때 축적되기 때문. 그래서 깨끗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유입시켜 실내 오염물질을 희석·배출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마주 열어 10분 이상 집 안 공기를 완전히 교체해준다. 자연 환기는 적어도 하루 2회 이상 오전, 오후로 하고 오전 10시 이후나 일조량이 많은 낮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너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엔 오염된 공기가 지상으로 깔리기 때문(역전층 형성)에 좋지 않다. 공기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선 베란다의 창문과 반대편의 창문을 최소한 10분 정도는 열어두고, 창문을 약간 열어두어 외부 공기가 계속 들어오게 하는 것도 좋다.

보일러 틀기(Baked-Out)
입주 전에 보일러 등으로 실내를 가열한 후 이를 환기시키는 방법으로, 새집을 뜨겁게 구워 각종 유해물질을 빼낸다고 하여 ‘베이크트 아웃’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요즘 들어 안 하는 게 낫다는 쪽으로 굳어지고 있다. 더운 여름이라도 실내에서 고분자 화학물질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실내 온도를 높여줌으로써 실온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을 다른 화학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또한 베이크트 아웃을 하면 며칠 정도는 화학물질 농도가 많이 떨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농도가 증가해 원상 복귀된다. 벽지나 바닥재 표면에 있던 화학물질은 증발했지만, 그 아래에 있던 또 다른 화학물질이 밖으로 나온다는 얘기다.

친환경 마감재 벽지는 천연 소재로 만들어진 것이나 제작공법에서 화학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그러나 숯, 황토 등 천연 소재를 이용한 벽지도 벽에 붙이려면 화학약품이 들어간 본드나 풀을 쓸 수밖에 없다. 가능하면 화학풀보다 효율성은 떨어져도 옛날식 밀가루풀을 쓸 것. 바닥재 또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해야 안전. 요즘 시판되는 무공해 바닥재는 포름알데히드의 방출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항균은 물론 각종 바이러스나 곰팡이 균까지 막아주기도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벽지, 바닥재, 합판 등 건축자재에서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오염물질이 어느 정도 방출되는지에 따라 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으니, 마감재를 선택할 때는 꼼꼼히 확인할 것. 단, 친환경 마감재는 일반 제품에 비해 가격이 꽤 비싼 편이다.

공기정화식물 식물은 광합성을 할 때 잎 뒷면의 기공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물과 산소를 배출한다. 그중 많은 음이온을 배출해 건강에 유익한 산세베리아나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은 광합성 작용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뿐 아니라 공기 중 오염물질을 빨아들여 뿌리로 내려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미생물이 분해해 제거한다. 특히 이파리가 넓은 식물일수록 분해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25~30평 아파트의 경우 최소한 1m 높이의 녹색식물 4~5그루는 필요하다.

숯은 다공질(多孔質) 암석처럼 내부에 공간이 많아 공기 중의 유독 가스나 냄새를 흡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원적외선은 물론 음이온을 방출하기도 한다.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평당 2kg 정도의 양이 필요하다. 실평수 20평의 집에는 대략 40kg의 숯이 필요하다는 결론. 또한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물에 씻은 다음 말려서 사용해야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광촉매 코팅 광촉매 용제를 건축물 실내 벽면이나 천장 등에 코팅함으로써 유해성분과 세균을 분해해주는 것. 광촉매는 건축자재,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빛으로 차단하고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있다. 광촉매로 코팅하면 포름알데히드의 농도는 확실히 떨어지지만, 전체 화학물질의 양은 일정량 유지된다는 점. 게다가 포름알데히드가 분해되고 난 후 남는 물질이 안전한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또한 빛(UV, 가시광선)의 유무에 따라 제거 효율 차가 생기기도 하며, 어떠한 용액을 어떻게 시공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것도 문제다. 요즘은 빛이 없어도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지만, 효능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시공비는 평당 3만∼4만원선이고, 자가 시공할 경우 30평형 기준 15만~20만원대의 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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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보라색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6-07-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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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색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성향은 매우 복잡 미묘한 정신작용이다. 야유회처럼 즐거운 자리에서는 화사한 원색 옷을 입고 싶어 하고,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날에는 검고 칙칙한 옷을 꺼내 입는 본능이야 말로 인간이 색에 대해 갖는 감정의 한 영역이라 하겠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좀 특별하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우수한 사람들이 많다. 또한 집중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추진력이 좋고 전체를 읽어내는 혜안도 있다.
보라색은 자연 상태에서 보기 드문 색이다. 바이올렛과 라일락은 꽃 이름인 동시에 보라를 뜻하는 색 이름이다. 귀한 것은 언제나 권력자가 독점하는 경향이 있다. 염색이 힘든 바이올렛 퍼플은 서양에서는 지배자의 색으로 통용됐다. 로마 제국 귀족들은 보라색 장식을 했고 보라색 옷은 황제만 입었다. 영국의 왕관과 여왕의 마차도 장식이 보라색이다.
보라색은 빨강과 파랑이 합쳐진 색이다. 빨강의 강렬함과 파랑의 심오함을 함께 지닌 보라색은 육체보다 정신적 기운이 강한 사람들이 좋아한다. 그래서 ‘예술가의 색’이라 불린다.
두 가지 색이 합쳐진 색이라도 하양과 검정이 섞인 회색은 남을 많이 의식하고 배려하는, 무난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곧잘 선택한다. 그러나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의 관점에서는 고집이 세고 특이한 성격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보라색은 부정과 긍정, 강함과 약함이 절묘하게 배합된 색이다. 자수정이나 멕시칸 레이스 마노와 같은 보라색 보석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다.
인테리어에 보라색을 잘 활용하면 창의적 영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보라색이 주조를 이루는 그림, 커튼, 소품 가구를 활용하면 정신활동이 활발해진다.
단, 보라색으로 도배하고 싶다면 하양에 가까운 연보라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라색이 진하면 자칫 기분이 극단으로 치우쳐 침울해지거나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주체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보라색을 지나치게 좋아한다면 그 반대 역할의 색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다. 선명한 주황색이나 해맑은 연두색 옷으로 분위기를 바꾸어 주면 보라색이 갖는 부정적 성향을 줄일 수 있다. 또 하얀 화분에 초록이 왕성한 식물을 심어 책상 위에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성기혁 경복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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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주는 침실 색상 |인테리어

2006-07-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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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火)의 기운이 부족한 부부의 침실
화의 기운을 보충하기 위하여 팥죽색 마모륨으로 바닥을 깔고 , 옅은 핑크색 벽지에, 핑크빛 커튼으로 꾸몄다.

침실은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의 색상을 사용한다. 잠을 자는 동안 부족한 기운을 보충하게 되므로 심신이 안정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부부간에 필요한 색상이 서로 다르다면, 가장에게 필요한 색상을 옅게 사용한다.





 
학습능률이 오르는 공부방 색상

공부방과 침실을 겸하는 자녀방은
부족한 기운의 색상을 사용한다. 아이의 공부 때문에 파란색이나 녹색의 도배지를 바를 수도 있지만, 만약 목(木)의 기운이 선천적으로 많은 아이라면, 파란색과 녹색이 자녀의 타고난 과한 기운을 더 자극하여 결국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색상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충만한 생기와 차분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색상으로 기의 균형을 조절한 다음 풍수소품으로 특정기운을 강화시킨다. 예를 들어 공부방은 자녀의 부족한 기운을 채울 수 있는 색상의 바닥재와 도배지를 사용하고, 팔괘의 지식자리에 키를 걸 수도 있다.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위한 거실 색상

거실은
가족에게 공통적인 색상이나 가장의 색상을 선택한다. 거실이 좁다면 짙은색보다는 옅은 색을 사용한다. 거실은 실내의 중심으로서 가족의 기가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오행의 중심인 토(土)를 상징하는 황토색·갈색·아이보리를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의 특별한 상황에 맞추어서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7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라면 부족한 지기(地氣)를 토(土)의 색상으로 채울 수 있고, 아파트 저층에서 인접한 조경수로 인해 햇빛이 차단되고 습기가 많아져 거주자가 우울증이나 잡다한 질병에 자주 걸린다면 흰색으로 균형을 조절할 수 있다[금극목(金克木)-금속의 도끼가 나무를 자른다].
이때 토의 기운이 부족한 사람은 주변의 왕성한 목(木)기운이 토를 극하기 때문에[나무의 뿌리가 땅을 파헤친다(목극토(木克土)] 나쁜 증세가 아주 심해질 수 있어 더욱 세심한 조절이 필요한 것이다.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현관색상

현관이 넓다면 반드시 중문을 설치하여 기의 흐름을 조절하도록 한다.

현관은 거실과 동일한 색상을 사용한다. 중문으로 경계가 구분되는 40평 이상의 주택과
아파트는 기의 원활한 유입을 위해 옅은 초록색의 도배지를 사용하기도 한다.













 
청결한 주방 색상

넓은 주방이든 좁은 주방이든, 주방은 흰색계통이 좋다.

주방이넓은 실내에서 식당과 구분되어 있다면 흰색 계통이 좋다. 오행의 금(金)은 청결과 소독의 의미가 있고 조리하는 음식을 돋보이게 하여 식욕을 돋구어 준다. 좁은 주방에서의 짙은 색상은 주부를 짜증나게 하고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당 색상

식당은
검은색을 피하고 식욕을 돋구는 밝고 연한 색을 택한다. 가족에게 공통적인 색상이나 가장의 색상 중 알맞은 색을 찾을 수 있다.

 
쾌적한 화장실 색상

화장실은 흰색이나 옅은 아이보리색으로 마감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의 타일과 위생구는 흰색이나 아주 옅은 아이보리색을 사용하여 습기를 제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든다. 특히 수(水)를 상징하는 검은색이나 짙은 갈색은 아주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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