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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목재 ..... |인테리어

2006-07-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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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목재는 건축용 자재로서 옛날부터 중요한 구조재 및 수장재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가연성이 크고, 내구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래에 와서 철근 및 콘크리트 등의 구조재료가 출현함으로써 그 사용은 점차 감소되어 가고 있다. 모든 재료에는 그들만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공통적인 성질이 있고 그 재료가 되기까지의 공정과 제법도 또한 각기 다르다. 목재는 수종에 따라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 수종이라도 산지, 기후, 성장, 상태, 수령, 벌목시기 등에 따라 그 재질이 현저하게 다르다. 그러므로 목재를 사용할 때에는 목재의 본래 성질을 알아야만 올바른 활용을 할 수 있다.



침엽수 국산 삼목, 해송, 가문비, 편백, 적송, 흑송, 낙엽송,
전나무. 잣나무 구조재, 조작재, 마감재,건구,가구재
(일반적으로 연목)
외산 미국솔송, 미송, 미국삼목, 타이완 노송
활엽수 국산 느티나무, 참나무, 너도밤나무, 벗나무, 오동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단풍나무, 박달나무, 은행나무,
사시나무, 느릅나무 마감재, 조작재, 가구재,건구, 장식재
(일반적으로 연목)
외산 나왕, 티크, 마호가니, 오크, 월넛, 미송, 자단,
흑단, 측백나무

널재류
(두께가 7.5㎝ 미만이고,폭이
두께의 4배이상) 판 두께가3㎝ 이상
널 두께가 3㎝ 미만으로 폭이12㎝ 이상
좁은 널 두께가 3㎝ 미만으로 폭이 12㎝ 미만
각재류
(두께가 7.5㎝ 미만이고,폭이 두께의
4배 미만인것, 또는 두께 폭이
7.5㎝ 이상) 각재
(두께 및 폭이 7.5㎝ 이상) 정각재(횡단면이 정사각형)
평각재(횡단면이 정사각형)
오림목
(두께가 7.5㎝ 미만이고,
폭이 두께의 4배 미만) 정오림목(횡단면이 정사각형)
평오림목(횡단면이 정사각형)

합판의 종류
1) 보통 합판
보통합판은 표면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칠하지 않은 것을 말하며 1,2,3급으로 구분된다. 반자, 칸막이벽,
바닥은 보통 3~9mm 두께의 것을 쓴다. 용도는 바탕재, 내장재, 외장재, 가구용재 등에 사용된다.
2) 특수합판
특수합판은 화장합판이라고도 하며 이는 다시 무늬목화장합판, 멜라민 화장합판, 폴리에스테르화장합판,
염화비닐화장합판, 프린트합판, 도장합판, 방화합판, 방수합판 등이 있다.
3) 마루판류
플로어링은 얇게 켠 견고한 단층의 자연소재 원목 플로어링과 합판,집성재의 나무 재료를 바탕으로 그 표면에
천연목 무늬가 나는 얇은 판을 붙이 것과 합성수지를 붙인 것 도장 또는 자연질감과 색상이 나도록 프린트하여
문양을 붙인 것으로 구분된다.
① 플로어링
보드 표면을 상대패로 마감하고 양측면은 제혀쪽매로 한 것으로 이것을 플로어링 보드 또는 플로어링이라
하며 두께는 9mm, 너비60mm,길이 600mm정도가 가장 많이 쓰인다.
② 플로어링
블록 플로어링 길이를 그 너비의 정수배로 하여 3장 또는 5장씩 붙여서 길이와 너비가 같게 4면을 제혀쪽매로 하여 만든 정사각형의 블록으로서 쪽매널 블록이라고도 한다.
③ 쪽매널
쪽매널은 작고 고운 널을 무늬모양을 내서 잘라 맞춰 마루널 위 또는 콘크리트 모르타르 바닥에 세로, 가로, 빗방향으로 붙여 깐 것이다. 쪽매널에 쓰이는 수종에는 흑감나무, 자단, 흑단, 밤나무 등 검은계통과 벚나무, 느티나무, 참나무, 티크, 마호가니, 나왕 등 갈색계통의 것이 쓰인다.
④ 파키트리 보드
견목재판을 9~15mm,너비60mm,길이는 너비의 3~5배로 한 것으로 제혀쪽매로 하고 표면은 상대패로 마감한 판재이다.
⑤ 파키트리 패널
두께 9~15mm, 너비60mm 길이는 너비의 정수배로 양측면은 제혀쪽매로 가공한 우수한 마루판재이다.

4) 파티클보드
목재를 주원료로 하고 이것을 절삭편이나 파쇄편과 같은 작은 조각으로 만들어 접착제를 도포하고 열압성판한 평판의 뜻으로 비중이 0.4 이상의 것을 말한다. 보통 조각의 거칠기 대소가 다른 널을 2층, 3층, 다층으로 붙이며 방향성이 적다.
5) 집성목재
목재의 대재를 얻기 위해서는 아주 긴 세월을 요하고 무결점재의 대재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접착제와 접착기술의 발달로 판재와 각재를 집성하여 각종의 결점을 분산시켜 대재를 집성, 접착하여 얻음으로써 보, 기둥, 아치, 트러스 등의 구조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집성재를 말한다. 집성목재가 합판과 다른 점은 판의 섬유방향을 거의 평행으로 접착하고 홀수가 아니어도 되는 점, 합판과 같이 박판이 아닌 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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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는 것들 |인테리어

2006-07-08 17:37

http://blog.drapt.com/aeja88/2574551152347861909 주소복사

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기(氣)를 공부하신 분이 직접 겪고 쓰신 글입니다.

집안에 두면 재앙을 불러 오는 식물들이 있다.

1. 안개꽃
안개꽃은 기를 흡수하기에 집안에 두면 항상 누가 아프든지 재앙이 온다.
필자가 아픈 사람 집을 방문하여 보면 반드시 그 집에는 안개꽃이 있다.
어떤 집은 생화로 장미와 함께 화병에 꽂아 놓은 집도 있고,
어떤 집은 거꾸로 말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집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들을 집안에 두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것과 반드시 누가 아프든지 또는 다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몇몇 집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가정을 방문하였는데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실험을 해 본 결과,
안개꽃이나 아래에 설명하는 식물들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였다.
따라서 집안에 이런 식물들을 두면 그 집의 양기를 모두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에 집안에 두면 안 좋다는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실험으로도 알 수 있다.
우선 오른 손을 쭉 뻗어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본 후,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을 왼손에 쥐고 다시 그 물건을 들어 보면
갑자기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바로 양기(기운)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말린 것이나 생화나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안개꽃.


2. 은행나무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어도 그 집의 기운이 음으로 떨어져 가세가 기운다.
옛말에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어른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이는 은행나무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인데,
위와 같은 방법이나 O-링 테스트나 L-로드로도 실험이 가능하다.

일제 때 명산마다 쇠 말뚝을 밖은 이유도 그러하거니와,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심은 것도 국운을 쇠약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는 국립박물관으로 개명되었으며 장소도 이전되었지만,
옛 중앙청을 그 자리에 세워 놓은 것도, 인왕산의 기를 끊어 놓기 위함이라는 것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들은 기가 강하게 나오는 벚나무를 국수(國樹)로 정하면서도,
광화문에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는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을
심어 놓은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야 한다.

나라가 조금이나마 잘 되려면 우선 가로수부터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해야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구태여 양기를 흡수하는 은행나무를 심어서 좋을 것은
또 뭐가 있겠는가?
물론 공해에 강하고 은행잎은 혈액 순환제로도 사용하지만,
공해에 강한 가로수는 얼마든지 있다.
캐나다의 국수(國樹)도 기가 강한 단풍나무다. 그
렇다고 구태여 국수(國樹)인 무궁화나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가로수를 되도록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집안의 기를 흡수하여 가세를 기울게 하는 은행나무.


3. 등나무
등나무 또한 양기를 흡수한다.
등나무 가구에 앉아 있어 본 사람 중에 예민한 사람은
기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이 또한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이다.
등나무를 집 앞의 입구에 심어 놓은 집들이 가끔 있는데,
하는 일마다 잘 안되게 하여 가운(家運)을 기울게 하며,
반드시 그 집에 중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게 한다.
가구는 되도록 기가 방사되는 나무 제품의 가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미송이나 낙엽송,집성목 등이다. 물론 가격도 등나무보다 훨씬 저렴하다.
등나무 가구는 제작된지 2년 이상 지나면 사용해도 된다.
등나무 가구를 집안에 들여 놓은 후 가세가 기운다든지 누가 아프다든지 할 때는,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2년이 지난 후에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차이가 없을 때는 아깝지만 내다 버리는 편이 낫다.

4. 숯
숯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검은 숯이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하며
원 적외선이 방사되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숯은 음(-)이온과 원 적외선이 방사되는데 원 적외선은 유리나 자기로 만든
재떨이와 도자기, 세라믹 등 열을 가한 모든 제품에서 방사되는 것이지만,
인체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숯에서 방사되는 원 적외선은 겨우 약 1m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숯의 음(-)이온은 사람의 뇌파를 내려주어 수면에 도움을 주나,
사람의 양기를 흡수하기에 오히려 건강에는 안 좋다.
숯을 왼손에 쥐고 O-링 테스트나 팔씨름을 해 보면 힘이
쭉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이는 숯의 흡수하는 성질이 양기(기운=힘)를 뺏어 가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본인이 몇 군데 방문하여 조사해 본 결과,
숯을 집안에 두면 대부분 그 집안에 누가 아프든지, 일이 잘 안 풀리든지,
큰 사고 등을 당하든지 하는 불행이 일어나는데, 이는 숯의 음기가
그 집안의 양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숯의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냄새나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좋으나,
냉장고에 넣거나 장을 담글 때처럼 밀폐된 곳에 사용해야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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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병든집 처방? |인테리어

2006-07-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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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그동안 음식 오염의 심각성을 설파하며 마이너스 건강법을 주장해온 한의사 손영기 원장이 이번에는 오염된 집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가 말하는 병든 집 처방전.

콘크리트가 건조되는 과정에서 방출되는 암모니아 가스, 합판, 단열재, 소음재, 타일 등에서 뿜어져나오는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기 화학물질 등은 눈, 코, 목 등의 점막에 악영향을 끼치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새 집은 그야말로 독가스실이나 마찬가지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새 집의 독을 빼는 크고 작은 방법들.


대신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 매캐한 연기가 오히려 실내 공기를 탁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
녹차잎과 창출 같은 약재를 사용한다_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피는 방이나 악취가 나는 화장실 등에 그런 약재들을 태우면 습기 제거와 살균, 탈취가 이루어진다.


새 집 전체의 유해물질 등을 정화하려면 건축이나 인테리어 단계에서부터 대량의 숯을 사용해야 한다. 바로 실현 가능하긴 사실상 힘든 일. 냉장고의 냄새 제거, 신발장의 곰팡이 제거, 화장실의 습기 제거 등 부분적인 공간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제 공기청정기는 필수 가전제품이다. 그만큼 실내 오염이 심각하고, 그로 인한 질병들이 많다.


새 집의 독을 빨리 뺄 수 있는 방법은 베이크 아웃(Bake Out). 즉 굽는 것. 빵 굽듯이 집안 전체를 데우는 것이다. 콘크리트 건물은 준공을 마친 후 입주 전까지 적어도 6개월 이상 비워 유해 가스를 빼내는 건조 기간을 둬야 한다. 그러나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입주 일자를 준공일에 맞추기 때문에 불가능. 그래서 등장한 대책이 바로 베이크 아웃이다. 6개월 이상 걸리는 유해 가스 배출 시간을 줄이는 방법으로 새 집의 보일러를 하루 여덟 시간씩 30도로 가동하는 것. 집안 온도가 높아지면 유독 가스가 많이 배출되는데, 이는 기온이 높을수록 입자 운동이 활발해지기 때문. 새 집 냄새가 유해 가스의 분자 운동을 활발히 함으로써 빠른 시간 내에 가스를 배출시키는 게 베이크 아웃의 원리. 3일 연속 실시. 이 기간에는 집을 비우고 모든 창과 문을 활짝 열어 자연 환기를 시켜야 한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경우 베이크 아웃을 거치면 평소 배출량의 30% 가량이 줄어든다.


배출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도 있다. 마감재를 이용하는 것.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나 포름알데히드가 걱정되는 가구에 천연 니스를 발라 건조시키면 발산을 막을 수 있다. 천연 니스가 차단막으로 작용하기 때문. 바이오 세라믹 같은 마감재를 콘크리트 위에 코팅 시공하면 콘크리트 독을 차단할 수 있다. 타일, 벽지 등에 도포하여 유해물질의 방출을 막는 바이오 코트도 있다. .


훌륭한 공기 청정기라도 자연 환기를 능가하지는 못한다. 창과 문, 창과 창이 서로 비켜 마주보는 상태에서 함께 열려 있어야 실내 공기가 순환한다. 집 구조상 창과 문이 서로 90도 각도라도 이루지 않으면 자연 환기가 어렵다. 이런 경우 선풍기를 이용할 것. 선풍기를 창문 반대편에서 천장을 향해 틀어 놓으면 공기를 빠르게 대류시켜 실내 환기를 도울 수 있다.
새 집이 아니어도 각 공간마다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는 오염원들이 있다.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병든 집 주범들을 가려내 내린 손영기 원장의 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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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구 냄새 나는 싱크대 · 욕실
가스레인지가 있는 주방
오염원
메탄 가스, 암모니아
가스레인지가 연소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 즉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황 등이 문제
발생
되는병
두통, 소화장애, 천식,
알레르기 등
두통, 어지럼증, 기침, 신경쇠약(요리하다 보면 식욕을 잊는다는 주부들의 경험담에 주목해야 한다. 음식 냄새 때문이 아니라 사실은 취사 가스의 자극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져서 그런 것.)
처방
배수관은 U자나 P자 형태로 되어 있다. 배수관의 굽은 부분에 물이 약간 고이도록 해서 가스나 냄새가 역류하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집이 오래되면 낡은 배수관 자체에서 냄새가 난다. 그럴 경우에는 배수관을 새것으로 교체. 세척제에서도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나오는 까닭에 권하지 않는다. 교체가 어려울 경우, 배수할 때를 제외하고는 구멍을 아예 막아버리는 물리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비닐 봉지에 물을 담아 배수구 위에 올려놓으면 빈틈없이 제대로 막아진다. 싱크대 바꿀 돈으로 후드를 교체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후드를 청소할 것. 후드가 가스레인지의 가스뿐 아니라 휘발성 화합물도 제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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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오염 구역, 침실
전자파가 있는 거실
오염원
합성섬유로 만든 옷과 드라이클리닝한 옷, 화장품, 새 가구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각종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
발생
되는 병
두통, 알레르기
불면증, 어지럼증, 두통 등
처방
1_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반드시 베란다에서 일주일 정도 바람 샤워를 한다. 집에서 세탁 가능한 옷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 빨 수 없는 옷을 살 때는 매장에 오려 걸려 있던(자연스럽게 바람 샤워한) 이월 상품을 구입한다.
2_ 새 가구에서 나는 자극적인 냄새 때문에 눈이 시리고 목이 따가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가구에 쓰이는 접착제와 방부제 탓. 원목가구의 경우 조립하는 과정 외에는 원목 자체에 접착제가 쓰이질 않아 원목가구가 환경친화적이라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원목가구는 벌레 먹는 걸 막기 위해 방부 용액에 6개월 이상 담근 후 건조시킨다. 가장 좋은 방법은 중고가구를 사는 것이다. 아니면 매장에 진열된 가구를 살 것. 가구는 새것이지만 진열된 시간만큼 독이 빠졌을 것이다.
선인장이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건 아무런 근거 없는 말. 전자파 차단에도 관엽식물이 효과적이다. 모니터 보안기에 부착된 접지선을 잎이 많은 1미터 이상 크기의 관엽식물에 접지한 결과 전자파의 60~80%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집안의 전자제품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 전자제품을 쓰지 않을 땐 전기 코드를 아예 뽑아버리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 거실의 텔레비전과 안방 침대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면 자기 전에 거실 텔레비전의 코드를 뽑는다. 텔레비전 뒷면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앞면보다 10배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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