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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겨울철 건강한 실내 만들기 |인테리어

2006-07-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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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환기·습도·청결에 초점을 맞춘 겨울철 건강한 실내 만들기


추운 날씨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풀어주는 건강한 공간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자. 음이온을 배출하는 식물을 실내에 키워 공기 청정 효과를 얻거나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등 작은 변화와 관심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큰 효과를 준다.



건강한 집을 만드는 생활수칙
1 창문을 맞바람이 치도록 열어놓고 한 번에 최소한 30분
    이상 환기시킨다.
  2 가스 설비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하고 난 후에는 반드
     시환기를 시킨다.
  3 새 가구를 구입할 경우 실외 공기를 충분히 쐰 다음
     사용하고 방을 자주 환기시킨다.
  4 벤자민 고무나무, 산세비에리아, 스파티필럼 등 공기
     정화 능력이 높은 식물을 실내에 둔다.
  5 카펫, 침대, 소파 등에서 진드기와 곰팡이를 줄이기
    위해 실내 온도를 23°C 이하, 실내 습도는 50% 이하가
     되도록 유지한다.


건강한 집 만들기 1

바람 길을 터주는 환기 요령


춥다고 꽁꽁 닫아놓은 문틈으로 바람은 막을 수 있을지 몰라도 실내 공기는 탁하고 먼지는 쌓이게 마련. 건강하게 겨울을 나려면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환기
환기는 맞바람이 칠 때 가장 효과적인데, 청소하면서 환기시킬 때는 집의 앞쪽과 뒤쪽의 창문 혹은 현관문과 베란다 창문을 동시에 열어 바람이 통할 길을 만들어 집안 구석구석에 바람이 들고 날 수 있도록 한다.
 
아파트의 경우 욕실 문을 열고 욕실의 환기팬을 돌리면 주방, 거실 등의 탁한 공기가 환기팬을 타고 밖으로 배출되는 효과가 있다.
 
 욕실을 사용한 뒤 환기팬을 바로 끄지 말고 10분 정도 계속 틀면 습기도 빨리 제거할 수 있다. 바깥공기와 실내 온도 차이가 너무 크면 그 자체가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해 피부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므로 실내 온도는 18~20℃ 정도, 습도는 50~60% 정도 유지하는 게 좋다. 얼굴에 열이 오를 정도로 따뜻한 실내보다는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게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는 비결 아닌 비결. 환기를 위해서 창을 오래 열어놓으면 에너지 소비가 많고 찬바람이 많이 들어와 불쾌할 수 있으므로 외부나 실내 사이에 발코니 같은 완충 공간이 있는 경우, 새끼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갈 정도로 문을 조금 열고 생활하며, 직접 외부에 접한 창의 경우 2~3시간 주기로 5~10분 정도씩 열어주는 게 효과적이다.



건강한 집 만들기 2

주방과 거실에 키우면 좋은 식물


추운 계절 실내 공기를 위해 하루종일 창문을 열어둘 수는 없는 노릇. 이럴 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거나 공기정화 식물을 기르는 것도 방법이다.
 
공간의 10%를 식물로 채우면 실내습도는 20~30% 올라가고 겨울철엔 온도가 섭씨 3℃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숯은 습도를 조절하고 냄새를 제거해주며 음이온도 많이 내뿜으므로 집안 곳곳에 숯 바구니를 놓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창밖 풍경이 삭막한 겨울철일수록 실내에 푸른 에코플랜트(공기정화 식물)를 키워보자. 싱그러운 활력을 줄 뿐 아니라 효율적으로 실내 오염을 제거하고 뿌리에서 흡수한 산소와 물을 수증기 형태로 배출해 자연스럽게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미 항공우주국 NASA가 검증한 50가지 에코플랜트 중 손쉽게 키울 수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한다.



* 쉐프레라 _ 잎이 많아 광합성이 뛰어난 쉐프레라는 건조한 집안에서 수분을 활발하게 내뿜는 것이 특징.
크기 때문에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배치할 장소를 고려한 후 구입한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라므로 초보자 혹은 관리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공기정화와 습도 조절에 뛰어나다. 2만원대. 살기 좋은 곳 사무실, 식당

*스파티필럼 _ 잎에서 많은 양의 수증기를 방출하고 알코올, 아세톤, 트리클로로에틸렌,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다양한 오염물질 제거에 있어 뛰어난 능력을 지닌 식물.
해충 예방을 위해 가끔 잎에 물을 뿌려주는 것이 좋다. 음식 냄새와 가스레인지에서 나오는 가스를 없애준다.
4만~5만원대. 살기 좋은 곳 주방

* 벤자민 _ 잎이 많기 때문에 공기정화 효과가 크고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 또한 우수하다.
아이비류를 지면에 같이 심으면 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효과도 배가된다.
물은 흙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주는 것이 좋다. 난방기나 음식 조리 중 불완전 연소된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를 흡수한다.
1만원대. 살기 좋은 곳 주방 특히 가스레인지 옆

*산세비에리아 _ 일반 식물에 비해 3배 이상의 음이온을 방출하여 음이온 식물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다른 식물과는 반대로 밤에 산소를 방출하는 대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도 특징.
한 달에 한번만 물을 주면 되기 때문에 기르기도 쉽고 해충에도 강하다. 음이온이 전자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2만원대. 살기 좋은 곳 텔레비전 옆, 서재, 가구가 많은 공간

*보스턴 고사리 _ 공기오염 물질 중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실내 공기에 수분을 내뿜는 양이 다른 공기정화 식물 중 가장 뛰어나다.
 걸이용 화분으로 걸어두거나 다리가 있는 받침대 위에 올려놓으면 좋다. 표면의 흙이 마르기 전에 물을 준다.
 수분을 많이 내뿜기 때문에 천연 가습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 1만원대. 살기 좋은 곳 침대 머리맡

*싱고니움 _ 키우기 쉽고 해충에 강하기 때문에 가정과 사무실에서 인기가 높은 식물.
특히 풍성한 녹색 잎이 피로와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준다. 습기를 좋아하므로 자주 물을 뿌려주면 싱싱하게 잘 자라며 가끔 젖은 천으로 잎의 먼지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물이 잘 빠지도록 한다.
7,000원대. 살기 좋은 곳 작업장의 눈에 잘 띄는 장소



건강한 집 만들기 3

습도는 일정하게, 침구는 순면으로


날이 춥다고 실내 난방 온도만 높이기보다는, 겨울철 실내에서도 얇은 옷을 두 벌 정도 겹쳐 입고 잠을 잘 때에도 얇은 이불을 덥고 자는 것이 좋다.
깔고 자는 요는 두껍게 해서 바닥에서 찬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하고, 면이나 순모로 된 얇은 이불을 덮는 것이 좋다.
전기담요나 장판은 전자파의 우려는 물론 우리 몸을 필요 이상으로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특히 카펫과 담요 등에 집먼지진드기가 쉽게 번식하므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부득이하게 사용할 경우, 진드기는 충격에 매우 약하므로 청소기로 흡입만 할 게 아니라 베란다에 널고 막대 등으로 탁탁 두드려 털어내는 것이 올바른 청소 요령.
실내 공기가 너무 건조하면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을 일으키고, 반대로 너무 습하면 세균,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등이 잘 자란다.
전문가들은 실내 습도를 55% 전후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 습도를 유지하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젖은 빨래를 방이나 거실에 널어두는 것.
 가습기를 켜거나 식물을 키우거나 어항, 실내분수, 실내 정원 등을 이용해 습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해 되레 실내 공기를 오염시킬 수도 있으므로 청소를 자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꼭 필요한 가습기 건강하게 사용하기

겨울철에는 각종 난방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실내가 건조해지기 쉽다.
가장 손쉽게 실내 습도를 맞추는 방법이 바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
가습기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점에 주의해야 한다.
우선 물을 매일 갈아주는 것은 필수. 하루가 지난 물 속에는 잡균들이 자라기 때문에 남은 물은 무조건 버린다.
물을 갈 때 물통 속까지 깨끗이 씻고 비눗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건 기본.
특히 분무통 속의 물때는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그래서 가습기를 살 때는 청소하기 쉬운 구조인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게 좋다.
가습기에 사용하는 물로 생수를 쓰는 가정도 있는데, 그보다는 끓였다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는 실내 환기에도 신경 써야 한다. 집안에 습기가 차면 곰팡이가 필 수도 있기 때문.
또 가습기를 밤새 사용하다보면 작은 방에는 바닥에 물이 고일 수도 있는데, 만일 아이의 머리맡에 두고 사용하면 아이의 옷이 젖을 수도 있으므로 침대와 간격을 띄워서 설치하도록 한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 요령

1   물은 매일 갈아주고 물통도 세게 흔들어 잘 씻으며
     남아  있는 물은 비우고 새로 채운다.
2   몸체는 적어도 일주일에 2~3회 정도 청소한다. 물때를
     제거해주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더라도 청소할 때는
     통 안쪽까지 깨끗하게 헹궈낸다.
3   에센셜 오일이나 레몬즙을 한두 방울 정도 넣고 사용
     하면 은은한 향과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좋다.
4   어떤 경우든 가습기의 수증기를 직접 쐬지 않도록
     하고 커튼이나 카펫에 수증기가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5   전자파 우려가 있으므로 가습기를 머리맡에 너무 가까
     이 놓지 않는다.
6   적절히 사용과 정지를 반복해 실내 습도가 너무 높아지
    지 않도록 주의한다.



건강한 집 만들기 4

세균 걱정에서 해방되는 청소 요령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고 걸레로 닦아 눈으로 볼 때는 깨끗해 보이는 바닥이지만 실은 많은 세균이 득실대고 있다는 사실이 한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 화장실보다 더 더럽다는 주방 못지않게 방바닥에서도 진드기,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이 검출된 것. 침대의 매트리스에서는 사용기간에 따라 많게는 1만 마리에서, 적게는 1천 마리에 가까운 세균이 발견되었다. 일반인들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방이나 거실 바닥, 소파, 커튼, 침대 등의 오염 정도는 더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실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방과 거실 바닥에 세균이 득실대고 있다는 것은 충격적인 사실. 진드기나 세균은 호흡기 질환과 피부 질환을 유발하고, 병원성 세균의 경우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아이들이 오염된 환경에 노출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성인의 경우에도 기관지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집안 바닥에서 진드기와 세균이 쉽게 발견되는 것은 잘못된 청소방법 때문. 쓸고 닦는 일반적인 청소로는 바닥에서 세균을 제거할 수 없다. 특히 삶지 않은 걸레로 바닥을 청소할 경우 세균을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옮겨놓은 것에 불과해 세균 증식이 더 활발하게 일어난다. 전문가들은 집안의 세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걸레를 삶거나 소독하고, 스팀 청소기 같은 살균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충고한다. 주방용품은 균들의 증식을 막기 위해 잘 말려서 사용하며, 바닥 청소의 경우 물걸레질 후 반드시 마른걸레질을 하는 게 좋은데, 진공청소기만으로 청소를 끝내기보다는 스팀청소기와 같은 종류로 소독과 청소를 병행하기를 권유한다. 진공청소기는 먼지만 흡입하는 반면 스팀 청소기는 100℃의 열이 나와 진드기, 대장균 및 살모넬라균 등에 대해 탁월한 살균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 또한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에도 스팀청소기는 청소와 소독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요즘은 각종 세제에도 항균 기능이 부가된 제품이 많으므로, 이왕이면 고를 때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알레르기 대비하는 생활수칙

한 집 건너 한 집꼴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을 정도로 요즘 아이들에게는 알레르기 체질이 흔히 나타난다. 이를 예방하거나 조기에 빨리 치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상생활에서부터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소해 보이지만 지키면 효과적인 생활수칙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본다.


1 실내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지 않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에 이상적인 실내 온도는 22~24℃, 습도는 50~60%. 특히 겨울에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가습기 등으로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한다.

2 카펫을 사용하지 않는다 카펫은 바닥에 쌓이는 먼지를 그대로 흡수하고 집먼지진드기의 서식처가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할 경우 매일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없애고 밖에서 털어야 한다.

3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다 강아지, 고양이 등 털이 있는 애완동물을 키우다보면 털과 분비물이 공기 중에 날려 피부와 호흡기에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4 실내 환기를 자주 시킨다 집안뿐만 아니라 신발장, 옷장, 이불장 등 가구도 수시로 환기시켜 공기를 정화한다. 아이 방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청소기와 물걸레질을 하고, 하루 2~3회씩 환기를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걸레질을 할 경우 꼭 깨끗한 걸레를 사용한다.


진행 이덕진 기자 사진 류병문 코디네이트 박래경 어시스트 박민경 도움말 및 자료 윤상웅(분당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니베아서울(080-023-0808), 한영베스트(032-679-7154) 참고서적 웰빙 실내 공기정화 식물(문예마당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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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최신 풍수 인테리어 |인테리어

2006-07-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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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울에는 더더욱 녹색 관엽식물을!

겨울은 기가 ‘수축’되는 계절. 거실에 잎이 무성하고 잘 자라는 화분을 둬 ‘확장’의 개념으로 수축의 기를 상쇄한다. 집 안에 녹색 관엽식물을 두는 것은 풍수상 매우 좋은 기운을 준다. 기를 빼앗아가는 시든 식물은 하루빨리 치워버릴 것.

2. 금전운을 바란다면, 노란색&금색을!

침대 커버를 노란색이나 금색으로 하면 금전운이 좋아지며, 부엌에 노란 장미나 프리지어, 해바라기 등을 꽂아두면 집 안의 재운이 상승한다. 아파트 저층이라 햇빛이 잘 안든다면 밝은 금색이 포함된 벽지나 가구를, 7층 이상의 아파트에서는 땅의 기운을 보충해주는 흙색(황토색), 엷은 갈색, 아이보리색을 쓰면 좋다.

3. 침대 안쪽에서 남편이, 바깥쪽에서 아내가!

침실의 기운은 대각선으로 흐르기 때문에 문에서 먼 쪽에 기운이 세게 흐른다. 문에서 봤을 때 침대 안쪽에서는 남편이, 바깥쪽에서는 아내가 자는 것이 음양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단, 아내가 기운이 없을 때는 서로 잠시 자리를 바꾸는 것이 좋다.

4. 침대 헤드는 창문 방향으로!

수면 중 더 많은 자연 에너지를 흡수하도록 침대 헤드는 창문 쪽을 향하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창문과 나란히 침대를 놓아야 한다면 창에서 떼어두고 그 공간에 화분이나 사이드 테이블, 조명기구를 놓을 것.

5. 거실이 어둡다면 양의 기운을 가진 목재 가구를 둔다

거실은 집의 중심이므로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관건. 어둡다면 목재 가구나 꽃·산 그림을 배치하고 붉은색 소품을 놓아 따스함을 추가시킨다. 거실에는 유난히 직선 가구가 많으므로 쿠션이나 조명은 둥근 것이 좋다.


그리 나쁘지는 않아요


1. 머리를 꼭 한 방향으로만 두고 잘 필요는 없다

건강해지고 싶으면 북쪽으로, 게으른 사람은 동쪽으로, 숙면을 취하고 싶으면 서쪽으로, 창조적인 일을 한다면 남쪽으로 머리를 둔다. 부부 사이를 좋게 하고 싶으면 노란색·녹색 커버 또는 따스한 색상의 꽃무늬 침구를 사용한다.

2. 에어컨은 오랫동안 덮개로 덮어두면 안 된다

에어컨을 장기간 덮어두면 흉한 기운이 발생하여 거실에 나쁜 기운이 미치게 된다. 또한 에어컨이나 선풍기는 바람과 궁합이 좋은 동남쪽에 두어야 한다. 동남쪽에 두면 행운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3. 조명은 부분마다 다르게!

현관과 부엌, 화장실은 항상 밝게 유지해야 한다. 현관에는 메인등 하나 외에 보조등을 따로 두는 것이 재물운을 높인다.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등을 쓰면 더욱 좋다. 침실이라면 간접조명만으로는 기운이 약하기 때문에, 따로 탁자 위에 전등을 두거나 독서등을 달아 밝은 빛을 더한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의 경우에는 할로겐 램프보다는 자연광에 가까운 백열등이 더 좋은 기운을 발생시킨다.

4. 아이방 문은 열어두고 욕실의 문은 닫아둔다

공간에 사람이 없으면 기의 흐름이 정지된다. 아이방에 아무도 없을 경우 나쁜 운은 배출되도록 문을 열어둔다. 반면 욕실의 경우 문을 열었을 때 변기가 바로 보인다면 나뿐 기운에 노출되므로, 환기나 습기 제거를 위한 경우 외에는 문을 닫아둔다.

5. 소품은 적재적소에 맞는 것으로!

가족사진은 풍수상 가장 길한 아이템. 위치는 현관에서 바라보이는 곳이 좋다. 시계는 소리가 맑은 제품을 선택, 동쪽 벽에 두는 것이 좋다. 욕실 소품은 물(水)의 기운과 궁합이 잘 맞는 파스텔 컬러를 선택할 것. 불(火)의 기운이 강한 플라스틱 제품보다는 도기나 유리 소품이 좋다.


복이 나가버려요


1. 아무 기념품이나 침실에 두지 않는다

여행지에서 구입한 물건이 집 안 기운과 어울리지 못하면 불필요한 지출이 늘고 수입이 줄어들어 금전운에 타격을 준다. 특히 무거운 항아리를 이고 있는 아낙, 찡그린 표정의 조각상 등은 최악의 기념품. 꼭 두어야 한다면 침실에 두지 말고 서재나 거실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둔다.

2. 식탁은 벽에 붙여두지 않는다

공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벽에서 뗀다. 식탁에 붙어 있는 벽이 운의 흐름을 막기 때문. 또한 식탁 위에는 지갑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부엌은 불(火)의 기운이 강하므로 금전운을 다 태운다. 따라서 지갑과 영수증은 침실 서랍이나 상자에 따로 보관한다.

3.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는 붙여놓지 않는다

물(水)의 기운이 강한 냉장고와 불(火)의 기운이 강한 전자레인지는 상극. 붙어 있으면 뜨겁고 찬 기운이 충돌해 지출이 많아지고 금전운이 급격히 저하된다. 배치상 어쩔 수 없을 경우에는 중간에 나무판을 놓아서 중화시킨다.

4. 칼은 보이는 곳에 두지 않는다

주방용 칼은 나쁜 기를 발산하므로, 보이는 곳에 두면 애정운에 나빠진다. 반드시 칼집이나 서랍 안에 넣어둘 것. 또한 수저와 포크 등을 아무렇게나 관리하면 대인관계가 나빠지므로 반드시 가지런히 정리해 수납한다.

5. 현관 정면에는 거울을 두지 않는다

현관 정면에 거울이 있으면 들어오는 복을 나가게 하므로 삼간다. 정면을 비껴 왼쪽 벽에 걸면 금전운이 상승하고, 오른쪽에 걸면 출세운과 교제운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 또 거울이 유리로만 된 것은 남편의 운을 꺾는 것이므로 반드시 테두리가 있는 것을 선택한다. 특히 풍수에서는 사방으로 복을 부르는 팔각형 모양의 거울이 길하다.


6. 부부 욕실 문은 열어두지 않는다

변기는 출입문에서 멀수록 좋다. 침실용 화장실에는 해로운 기운이 있으므로 항상 문을 닫아두고 화장실문 옆에 난초를 놓거나 문 정면에 붉은 꽃 그림을 걸어 나쁜 기운을 중화시킨다. 화장실 입구와 침대가 일직선상에 있으면 남성의 활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7. 거실에는 절대 거울을 두지 않는다

거실에는 방향과 상관없이 거울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거실의 모습을 모두 비추는 거울은 가족 사이를 좋지 않게 하므로 무조건 떼낸다. 수족관은 돈을 부르는 소품이지만 부부관계에는 나쁜 기운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한다.

8. 소파는 ‘ㄱ’자형으로 배치한다

소파는 ‘ㄱ’자 형태로 배치한다. ‘一’자형으로 두면 가족들이 나란히 안게 되므로 대화가 줄고 온화한 가정의 기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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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테리어 규칙? |인테리어

2006-07-08 17:47

http://blog.drapt.com/aeja88/2574551152348438556 주소복사

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집안 인테리어 할 때 꼭 명심해야 할 법칙 열 가지만 알아두면, 인테리어란 거,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누구나 감각 만점의 멋진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실제 인테리어 하는 과정 그대로 살펴보는 인테리어 십계명.
하나 마감재 선택, 고정관념을 버려라
첫눈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멋진 집꾸밈. 따지고 보면 모험의 결과다.
남들이 다 쓰고 어디에도 무난한 소재는 안전하긴 하지만 재미가 없다.
상식을 깨는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의외로 근사하고 실용적인 경우가 많다는 사실.



"타일? 그거 욕실 벽에나 쓰는 거 아냐?"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은 여기 주목! 타일 바닥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열전도가 빨라 온돌의 역할을 한다. 게다가 청소까지 쉬우니 일석이조.

아이방 마감재는 단순한 프린트로, 포인트는 하나만 둔다!
생각 외로 아이방은 가구 구성이 복잡하다. 책상, 침대, 옷장, 각종 놀이 상자 등, 자질구레한 가구류가 많다. 여기에 벽지와 바닥재까지 알록달록한 캐릭터투성이면 어지럽기 짝이 없다.
바닥과 벽지, 둘 중 하나에만 포인트를 둘 것.



아이가 좋아하는 키티 캐릭터로 바닥에 포인트를 주고 벽지는 무지로 선택했다. 다소 복잡한 캐릭터를 사용했는데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한 비결.

바닥재를 하나로 통일하면 넓어보인다
실내를 몇 개의 방으로 나눈 것은 공간 분할의 의미를 지닌다.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는 것보다 공간을 넓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이 원리를 반대로 뒤집어보자.
공간 분할을 무시하고 바닥재를 하나로 통일하면 시각적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진한 원색 패브릭은 되도록 피하라
패브릭은 실내에서 생각보다 넓은 면적을 차지한다.
짙은 원색은 예쁘긴 하지만 조화와는 거리가 먼 컬러. 컬러가 마음에 든다고 덥석 원색으로 패브릭을
선택하면 자칫 집안 분위기가 깨질 수 있다.

다섯 같은 공간에 있는 가구의 소재는 통일시켜라
소재가 다른 가구가 뒤섞여 있는 것만큼 분위기를 해치는 것도 없다.
모든 가구를 풀세트로 구입할 필요까진 없지만, 최소한 소재만은 통일하도록 하자.

여섯 새 가구를 살 때는 갖고 있는 가구의 디자인과 최소한 한 부분은 통일시켜 고르라
소재를 통일했다면 이젠 디자인을 생각할 단계. 세트가 아닌 이상 똑같은 디자인을 살 수는 없다.
그렇다면 최소한 한 부분만이라도 같은 모양인 가구로 고르자. 다리 모양이나 손잡이의 모양 정도만
통일시켜도 분위기가 한결 정돈된다.

일곱 가구의 컬러를 바꿀 때는 집안 전체의 몰딩과 장식 컬러를 염두에 두자
가지고 있던 가구가 지겨워지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이 바로 리폼.
그렇지만 그것이 끝이 아님을 기억하자. 문짝이나 창틀의 컬러를 고려하지 않고 마냥 화사하게 칠한
가구는 오히려 전체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 가구 리폼 단골 컬러인 화이트와 문짝 컬러인 짙은 브라운. 극명하게 대비된다.

여덟 조명의 영향력을 절대 무시하지 마라
인테리어 공사할 때 제일 마지막으로 결정하는 조명.
예산 문제 때문에 가격대 위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조명의 방식과 모양이 전체적인 분위기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생각하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는 셈. 처음부터 조명의 비용을 고려하여 예산을 짜는 것이 좋다.

아홉 TV 주위 공간에 작은 소품을 남발하지 마라

TV는 사람들의 시선이 오랫동안 머무르는 곳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심플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자질구레한 액자나 소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인다. TV 뒤쪽 벽에 액자나 그림을 주렁주렁
거는 것도 금물!

액자 위치를 정할 때는 마지막으로 한 번 앉아서 보자
벽에 못질할 위치를 정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그림은 감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한 위치에 걸어야 한다.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앉아서 못질할 위치를 체크할 것. 서서 볼 때보다 시각이 안정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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