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24)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 '컨벤션센터 소송' 승소… 9월 운영사 선정 재개 |*컨벤션

2017-07-05 05:5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9201515623 주소복사

수원시 '컨벤션센터 소송' 승소… 9월 운영사 선정 재개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7월 05일 수요일
         
 
수원시가 컨벤션센터 운영사 선정과 관련한 소송전(2017년 1월 16일자 22면 보도 등)에서 잇따라 승소하면서 오는 9월부터 운영사 선정 작업에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4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코엑스가 시를 상대로 제기한 컨벤션센터 재공모 집행정치 가처분 소송에서 원고 패소했다.

법원이 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시는 다음달로 예정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취소 관련 소송 결심공판(코엑스 제기)에서도 무난한 승소를 예상하고 있다.

킨텍스는 당초 시를 상대로 우선협상대상자 코엑스 선정을 효력정지 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신청에 나섰다가,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따라 시는 코엑스의 소송이 마무리 되는데로 운영사 재선정을 위한 재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 선정 역시 보완을 거쳐 오는 9월부터 재공고 하겠다는 방침이다.

시가 직접 선정자에 대해 확인 할 뿐 아니라 3배수로 뽑힌 평가위원에게 직접 관련법에 위배 되는지를 확인 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그 방법이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지자체가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제안서를 제출한 기관에 3년이내 근무한 사람은 평가위원에 선정될 수 없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른 소송에서 이미 승소했으므로 사실상 수원시가 소송에서 승리할것으로 보고있다”며 “재공고를 통해 운영사가 모집되기만하면 컨벤션센터 운영에 큰 차질은 없을것이다”라고 말했다.

백창현기자
▲ 사진=연합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컨벤션센터 우선협상대상자 다음 달 재공모 |*컨벤션

2017-01-21 10:1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4961090906 주소복사

수원컨벤션센터 우선협상대상자 다음 달 재공모
입력 2017.01.20 (12:40) | 수정 2017.01.20 (13:14)인터넷 뉴스| VIEW 117
수원컨벤션센터 우선협상대상자 다음 달 재공모
  
0
0
수원컨벤션센터 건립에 참여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결함이 밝혀져 선정 결과를 취소하고 다음달 재공모한다. 

수원시는 자체조사 결과, 제안서 평가위원 7명 중 1명이 부적격자인 것이 발견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자체를 취소하기로 했다. 관련 규정은“최근 3년 이내 해당 평가 대상 업체에 재직한 경우에는 평가위원이 될 수 없다"고 정했지만, 평가위원 1명은 평가 업체게 3년 이내에 근무한 경력이 확인된 것이다. 

앞서 지난 11일 이뤄진 수원컨벤션센터의 우선협상대상자 공모에는 코엑스와 킨텍스가 참여했고, 코엑스가 967.92점을 받아 킨텍스를 제치고 우선협대상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제안서 평가위원회에 참여한 평가위원 중 1명이 지난 2014년 2월 코엑스를 사직한 사실이 확인됐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오는 2019년까지 수원 영통구 이의동 일대 42만㎡에 지상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5460㎡ 규모로 전시시설과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시민편의시설 등이 설치된다. 주변에는 오는 2020년 9월까지 호텔과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 엄진아
    • 엄진아 기자
    • aza@kbs.co.kr
http://mn.kbs.co.kr/news/view.do?ncd=3415048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채인석 화성시장 "수원 군 공항 이전 갈등, 시민들과 힘 합쳐 풀어나갈 것" |*컨벤션

2017-01-17 10:1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4615462543 주소복사

채인석 화성시장 "수원 군 공항 이전 갈등, 시민들과 힘 합쳐 풀어나갈 것"

 

신창균·윤혜지 2017년 01월 17일 화요일
 


채인석 화성시장의 ‘사람이 먼저인 화성’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은 단연 돋보였다. 도전의 연속이었던 지난해, 채 시장은 부채없는 도시, SRT 동탄역 개통, 학교복합화 시설 이음터 등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쳤다. 채 시장은 2017년 또 다시 시민의 행복을 위한 화성드림파크, 함백산 메모리얼 파크, 사람을 잇는 이음터 등을 유치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한해 시정의 아쉬운 점과 성과를 꼽는다면?= “화성시는 지난해 도전의 연속이었다. 장장 7년간 시민들과 허리띠를 졸라매 ‘채무제로(zero) 부채없는 도시’를 달성했다.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창의지성교육 시즌 2’도 시작했다. 여기에 학교복합화 시설 ‘이음터’가 첫 문을 열고 학교와 마을, 사람을 이으며 교육으로 하나되는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하지만 난관도 있었다.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구청설립이나 책임읍면동제는 중앙정부의 승인 불가에 가로막혔고, 간단한 민원서류조차 발급받으려면 30분 이상 걸리는 지리적 불리함을 해소할 대안을 찾아야 했다.

국방부와 수원시의 수원 군 공항 이전은 밀어붙이기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원 군 공항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동부지역과 과거 미군 폭격장으로 피해를 입었기에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조차 아픈 서부지역은 분열과 갈등을 겪고 있다. 화성시는 이 모든 것을 시민들과 함께 차근차근 풀어낼 계획이다.”

▶올해 역점사업을 소개한다면?= “크게 공동체의 회복과 육성, 그리고 시민 가까이에 다가가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55년간 아픔의 땅이었던 매향리에 올 상반기 평화공원이 착공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장 ‘화성드림파크’가 5월에 준공된다. 이미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와 국제리틀야구 등 대규모 경기들의 유치를 확정지은 상태로 지역 경제에도 훈풍이 불어 올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시와 부천, 안산, 시흥, 광명 등 5개 시(市)가 공동출자해 건립하는 공동형 종합 장사시설 ‘함백산 메모리얼파크’도 오는 6월 착공한다. 꼭 필요하지만 기피시설로만 여겨졌던 장사시설에 안전과 복지, 문화가 접목되면서 신 개념의 복지 인프라가 구축된다. 모든 계층과 세대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구현으로 화성은 시민과 함께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도시가 될 것이다.”

▶화성시 학교시설복합화인 이음터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배경과 향후계획은?= “이음터는 화성시만의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브랜드로 학교와 연접한 공원에는 운동장을 조성하고 학교부지 안에는 교육·문화·복지 시설을 건립해 주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최근 조성되는 신도시들은 좁은 부지에 학교 등 공공시설들이 축소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공간도,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체육 시설 또한 부족하다. 이음터는 주민들 가까이에서 문화, 복지, 교육 등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과 학교, 그리고 사람을 잇는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될 것이다.

아이들은 이음터에서 교과과정과 연계한 특별수업을 받고 기존의 공교육을 넘어서는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아이들은 스스로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주민들은 아이들의 지원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이음터에서 학생과 주민, 세대 간 자연스런 교류로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다. 더 나아가 지역 주민과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적협동조합도 만들어질 것이다. 협동조합의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따뜻한 공동체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역할을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 주민, 교사 등이 참여하는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철저히 마을을 위한 공간으로 이음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음터는 2025년까지 총 20개소를 계획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화성시는 지난해 12월 SRT 동탄역 고속철도 개통으로 경기 서남부권 교통허브로 도약했다.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워진 교통과 안전, 복지와 교육 등 다방면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화성은 최근 10년간 인구 증가율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자리 잡았다.

우리는 지금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시민 한사람이라도 먹고 사는 문제로 고단한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삶의 희망과 꿈을 지켜주는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다.”


화성시 2017년 새롭게 바뀌는 제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알러지 유발식품 표시(신규)

어린이 식생활안전특별법에 따라 식품 알러지 유발 성분 및 원료를 표시하는 방안이 시행된다.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영업자는 알러지 유발 성분 및 원료의 원재료명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표시 기준 및 방법에 따라 표시해야 한다. 만약 표시 기준에 따라 표시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또한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라 과태료 금액을 차등해 부과되며 과태료의 가감과 관련한 세부기준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소규모 건축물 공사감리자 지정 신설 (신규)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허가권자가 공사감리자(해당 건축물 설계자 제외)를 지정하도록 규정이 신설됐다. 지정대상은 ▷661㎡이하 다중주택,다가구주택,공관 ▷30세대 미만 분양하는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두 시설을 복합으로 하는 건축물이다. 이 규정은 이달(1월) 마지막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신창균·윤혜지기자/yhj@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운영 활성화 포럼 열려- 다양한 자원 활용한 MICE 상품 |*컨벤션

2016-12-19 04:5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2091142149 주소복사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운영 활성화 포럼 열려- 다양한 자원 활용한 MICE 상품 개발해야

권영복 기자  |  kyb4223@1gan.co.kr

 

승인 2016.12.18  

 

   
 

수원시 MICE 산업 육성 방향은 ‘첨단산업·문화유산·도시경관·교육 등을 융합한 차별성 있는 상품 개발’이 돼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16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서 권유홍(한림대국제대학원) 교수는 “수원시는 삼성반도체, 수원화성, 광교호수공원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MICE 상품을 만들 수 있다”면서 “첨단 산업·세계문화유산의 고장이라는 점을 드러내면서도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도시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 MICE 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한 권 교수는 “MICE 산업을 육성하려면 ‘유니크 베뉴’(특별한 장소)를 지속해서 발굴해야 한다”면서 수원화성, 화성행궁, 미술관, 박물관 등을 예로 들었다. 이어 “회의장 내부는 물론 외부 환경, 지원시설에도 관심을 기울여 회의 참가자들이 ‘특별한 회의 경험’을 간직하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 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국제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 센터 운영, 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의미한다. 연관산업이 다양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수원시는 현재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 MICE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수원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5층, 전체면적 9만5460㎡ 규모로 컨벤션센터와 광장으로 조성된다. 지난 9월 공사를 시작해 2019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MICE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의 기념사와 김대관(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의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으로 진행됐다.

‘수원 MICE!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강연한 김대관 교수는 “MICE 산업으로 수원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면서 “지역 마이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MICE 관련 협회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협력자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국제회의 도시 조성 방향’을 발표한 최석환(수원시정연구원) 연구원은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서 “‘수원시 국제회의 육성 조례’를 제정하고, 국제회의 전담기구도 설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 연구원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화성의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대규모 회의는 컨벤션센터에서, 중소규모 회의는 수원화성 주변 회의장을 활용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컨벤션센터 활성화를 위한 7가지 제언’을 발표한 김현(인천관광공사 MICE 사업단) 단장은 ▲운영 비전·전략 ▲회의 유치 마케팅 ▲센터 조직 구성 등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단기적 성과보다는 5년 후를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2015년 891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국제회의 분야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정부는 국정과제로 선정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MICE 산업은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유망 산업이다.

도태호 제2부시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전시·컨벤션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종류의 관련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다”면서 “수원컨벤션센터를 ‘팔리는 상품’, ‘가고 싶은 장소’로 만들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중부면 다른기사 보기  

권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시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 높여 |*컨벤션

2016-11-18 11:3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79436219124 주소복사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시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 높여

등록일 : 2016-11-16 22:37:50 |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앞만 보고 쉼 없이 달려온 2016년도가 한 달하고도 보름 남았다.
사람이 반가운 도시 수원시의 올해 가장 큰 자랑을 꼽는다면 단연 수원화성방문의 해로 수많은 국내외관광객들이 수원을 찾은 것이다.
그 밖 프로축구 수원FC 1군 무대 진출을 비롯해 많은 자랑거리가 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황금알을 낳은 산업이라고 평가받는 마이스(MICE) 기반인 ‘수원컨벤션센터기공식’이다. 소송으로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추진해 오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컨벤션센터 기공식은 수원시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원컨벤션센터가 2020년 완공되면 수원시민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이 분명하다.

  
‘수원컨벤션센터 기공식’ 16년만의 쾌거

지난 9월,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컨벤션센터부지에서 ‘수원컨벤션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했다. 16년만의 일이다.
5만5㎡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5천460㎡ 규모의 컨벤션센터(4만2천976㎡)와 광장(7천29㎡)이 조성된다.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시민편익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2019년 3월까지 들어설 예정이며, 부지면적 3만836㎡에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을 갖춰 2020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미래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일자리 창출, 도시브랜드 향상, 수준 높은 문화산업 육성에 기여하게 될 컨벤션센터 기공식이 있기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이었다. 국토교통부와 10년 이상 소송에 휘말렸고, 사업자 입찰공모를 3차례 진행했으나 1곳만 응모해 모두 유찰돼는 아픔도 겪었다. 

그러나 수원시와 125만 수원시민은 마이스(MICE)산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응모작을 투명하게 심사해 신뢰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시민계획단을 구성하고 원탁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수원을 밝혀주는 은은한 빛구름(CLOUD), 광교의 풍경을 담은 하늘공원(PARK), 누구나 찾아와 즐기는 열린광장(PLAZA)...도시가 어우러진 수원컨벤션센터가 빛을 보게 되었다.
2020년 수원의 자랑으로 우뚝 서게 될 컨센션센터는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ference), 전시사업(Exhibition)을 의미를 가진 마이스(MICE)산업을 기반으로 효용성, 편리성, 공공성, 지속가능성을 증진함으로 도시브랜드 가치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회의나 전시시설 같은 대규모 장치시설을 필요로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관광, 숙박, 이벤트, 공연, 운송, 광고, 통신, 통역과 번역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시킬 수 있어 전후방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는 마이스(MICE)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수원컨벤션센터 들어설 현장


‘2020년 완공’ 더 이상 후퇴 없어

지난 주말, 지반보강 및 터파기공사를 준비 중인 컨벤션센터 현장을 방문했다. 누구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컨벤션센터 부지가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안전을 위해 펜스가 설치되었다. 현장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가슴도 뛰었고, 다양한 바람이 쏟아졌다.

“광교에 분양받을 때만해도 컨벤션센터와 도청이 바로 들어올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되지 않아 많은 실망 했습니다. 늦었지만 컨벤션센터 공사는 광교와 수원시에 큰 자랑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매일 이곳을 지나갈 때마다 이번에는 중단 없이 잘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공사시작 전에는 몰랐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보니 정말 어마한 공간이군요. 이곳에 호텔과 공연장이 들어선다고 하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벽면에 부착되어 있는 이미지를 보니까 멋져요, 그런데 한 번에 모든 것이 완공되지 않고 2단계로 진행된다고 하니 그게 쬠 아쉬워요.”
“서울 코엑스와 같은 거잖아요, 앞으로 공연이나 전시를 보기 위해 서울과 고양킨텍스로 가지 않아도 되는 거죠, 믿어지지가 않네요.”

16년의 기다림, 더 이상의 후퇴는 없다. 오직 전진뿐이다.
‘수원의 이익을 살찌우고 수원미래의 혁명적인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는 컨벤션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말한 염시장의 말을 믿는다.
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수원시의 위상과 수원시민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 분명하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3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컨벤션센터 첫 삽 |*컨벤션

2016-09-28 08:5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75020488731 주소복사

수원 컨벤션센터 첫 삽

수원 컨벤션센터 기공식 및 가을음악회 개최

2016-09-27 오후 4:04:45 입력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는 27일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컨벤션센터부지에서 ‘수원 컨벤션센터’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5만5㎡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5,460㎡ 규모의 컨벤션센터(4만2천976㎡)와 광장(7천29㎡)을 조성한다. 이 곳엔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시민편익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2019년 3월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부지면적 3만836㎡에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을 갖춰 2020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 날 기공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박광온 국회의원, 김진관 수원시의회 의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이동렬 경기관광공사 마이스뷰로 단장, 한국MICE협회 사무총장, 김재식 현대산업개발(주) 대표,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 등 유관 기관장 및 일반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풍물굿패 삼터의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태장고등학교 MMC 댄스동아리의 화려한 춤 솜씨를 시작으로 수원 MICE 기반시설 건립 영상 시청, 기념사와 축사, 기공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기공식 행사 후에는 광교 호수공원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윤도현 밴드, 변진섭, 소찬휘, 손승연 등 인기 가수들과 수원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하는 가을밤 문화콘서트가 함께 열려 수원 컨벤션센터 건립을 축하했다.

 

 

기념사에서 염 시장은 “16년의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됐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힘은 수원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MICE산업 육성 및 세계적 규모의 컨벤션센터 조성으로 글로벌 도시로서의 역량도 착실히 쌓아 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수원 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8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발 사업자인 현대산업개발(주), ㈜한화건설, ㈜한화갤러리아와 업무 약정을 체결하고 컨벤션센터와 부대․지원시설을 합리적으로 개발하고 건설․운영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경기남부권의 부족한 전시, 회의, 관광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미래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일자리 창출, 도시브랜드 향상, 수준 높은 문화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컨벤션센터 첫 삽 - 27일, 수원 컨벤션센터 기공식 및 가을음악회 개최 |*컨벤션

2016-09-21 11:0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74423443638 주소복사

수원 컨벤션센터 첫 삽 - 27일, 수원 컨벤션센터 기공식 및 가을음악회 개최 

2016-09-20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는 오는 27일 광교지구 컨벤션센터부지에서 ‘수원 컨벤션센터’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서는 수원 컨벤션센터는 5만5㎡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5,460㎡ 규모의 컨벤션센터(4만2천976㎡)와 광장(7천29㎡)을 조성한다.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시민편익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2019년 3월까지 들어설 예정이며 부대·지원시설은 부지면적 3만836㎡에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을 갖춰 2020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시민편익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2019년 3월까지 들어설 예정이며 부대·지원시설은 부지면적 3만836㎡에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을 갖춰 2020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컨벤션센터

 

이에 시는 지난 8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발 사업자인 현대산업개발(주), ㈜한화건설, ㈜한화갤러리아와 업무 약정을 체결하고 컨벤션센터와 부대․지원시설을 합리적으로 개발하고 건설․운영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경기남부권의 부족한 전시, 회의, 관광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미래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일자리 창출, 도시브랜드 향상, 수준 높은 문화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 날 행사는 ‘수원 MICE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기공식 이외에 광교호수공원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한 윤도현 밴드, 변진섭, 소찬휘, 손승연 등 인기 가수들과 수원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하는 가을밤 문화콘서트가 함께 기획돼 시민과 그동안 각 분야에서 도움을 주신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2000억 수원컨벤션센터 두고 현대vs현산 맞대결 |*컨벤션

2016-06-02 06:1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4815909220 주소복사

2000억 수원컨벤션센터 두고 현대vs현산 맞대결
기사입력 2016-06-02
 
이달 29일께 기술제안심의…우열 점치기 어려워

2000억원 규모의 수원컨벤션센터 건립공사를 거머쥘 주인공은 이달 말께나 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는 최근 조달청을 통해 이 공사에 대한 입찰제안서를 접수, 본격적인 낙찰자 선정일정에 돌입했다.

이에따라 시는 이르면 오는 29일께 경기도를 통해 기술제안 심의를 집행, 내달 초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기본설계 기술제안방식으로 집행되는 이 공사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사업지구 내(컨 부지 일원)에 건축연면적 약 9만5460㎡ 규모의 전시장 및 컨벤션홀을 건립하는 것으로, 추정금액은 2012억원에 달한다.

시는 애초 지난 1월 첫 공고를 내고 입찰을 추진했으나 수익성과 지역의무 부담 등으로 인해 경쟁입찰요건을 갖추지 못했고, 이후 3차 공고까지 유찰을 거듭한 바 있다.

결국 시는 공고내용 전반에 관한 재검토를 진행, 성과요구 수준 및 지역의무비율 등을 하향조정하면서 4번째 공고만에 정상적인 입찰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을 각각 대표로 하는 2개 컨소시엄이 참가했다.

현대건설은 55%의 지분을 갖고 코오롱글로벌(25%), 국제건설(10%), KR산업(10%)과 한 팀을 꾸렸고 현대산업은 45%의 지분을 갖고 한화건설(35%), 이엠종합건설(12%), 우호건설(8%)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낙찰자 결정을 위한 가중치 기준으로 기술 70%가 적용되는 만큼, 그간 유찰과정에 꾸준히 참여했던 현대산업과 최근 연패를 끊고 분위기 쇄신을 노리는 현대건설의 치열한 기술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업계는 현재로써는 우열을 점치기 어려워 애초 유찰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던 지역업체들의 경쟁력도 수주여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봉승권기자 skb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컨벤션센터 '사업자 공모 중단' 가처분 기각 |*컨벤션

2016-05-13 19:5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3136606696 주소복사

수원컨벤션센터 '사업자 공모 중단' 가처분 기각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 사업을 놓고 법적 공방을 벌이는 민간사업자가 "시의 새로운 사업자 공모를 중단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수원지법 민사31부(부장판사 하태흥)는 특수목적법인 수원컨벤션시티 주식회사(이하 법인)가 낸 공모절차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법인이 수원시를 상대로 도시계획사업의 시행자 지위를 주장하거나 의무 이행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해도 이번 공모절차에 구체적·법적 이해관계가 있다고 할 수 없고 공모절차가 위법한 행위라고 할 수도 없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수원시와 법인은 지난 2000년 영통구 이의동 일대 42만㎡에 법인이 컨벤션센터와 호텔, 상업시설, 관광시설 등을 조성해 핵심시설을 수원시에 기부채납하고 법인은 아파트 등 부대수익 시설을 분양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수원시가 법인에게 조성원가에 따라 컨벤션센터 부지를 공급하는 것은 택지개발촉진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2007년 당시 국토해양부가 부지공급 승인을 거부하면서 사업은 틀어지기 시작했다.

수원시는 국토해양부를 상대로 낸 부지공급 승인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서 패소하자 2013년 결국 법인에 사업포기 의사를 밝힌 뒤 올해 초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부지를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하기로 하고 새로운 사업자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법인은 지난 3월 시와 경기도시공사를 피고로 한 협약상 지위확인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고 "소송이 끝나기 전에 시가 제3자와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면 승소하더라도 소송의 목적을 이루지 못할 우려가 있다"며 공모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zorb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 개발업체 선정돼 건립사업 가속도 |*컨벤션

2016-04-20 05: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1098323182 주소복사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 개발업체 선정돼 건립사업 가속도


 

컨벤션센터 개발업체 선정되면 '쌍두마차'로 탄력

경기남부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원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수원시는 광교지구내 5만5000여㎡에 3290억을 투입해 지하2층 지상5층의 규모로 컨벤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1000대 이상의 주차장을 갖추고 동시에 최대 1만명을 수용하며 전시시설 500부스, 최대 2500명 수용의 컨벤션홀, 24개의 중소회의실이 들어선다.

또 향후에 단계별 증축을 통해 1000부스 이상의 전시시설과 3500명 수용의 오디토리움을 확충활 계획이다.

이를위해 시는 수원시의 기본설계를 바탕(기본설계기술제안방식)으로 한 국내 굴지의 2개의 컨소시엄으로부터 5월말까지 기술제안서를 제출받는다.

이어 해당 기술제안서를 곧바로 경기도건설기술심의위원회로 넘겨 기술제안서 평가위원회가 업체를 결정하면 수원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은 이르면 오는 8월초 첫 삽을 뜨게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용지 개발자가 선정돼 '쌍두마차'가 형성되면서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은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가 이달초 수원컨벤션센터 민간사업자 유치공모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한 우선협상대상자는 한화컨소시엄.

한화컨소시엄은 지원용지 개발계획, 재정건전성, 실현의지, 토지가격 등 심사항목에서 1000점 만점에 972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화컨소시엄이 개발하게 될 지원용지는 컨벤션센터부지와 인접한 3만836㎡에 이르며 이곳에 백화점과 관광호텔, 아쿠아리움 등 부대·편익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화가 추진할 지원용지 개발사업은 이런 그림들을 담고 있다.

수원컨벤션센터와 한화의 지원시설을 입체적인 공중보행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컨벤션센터와 공원, 도시를 유기적인 동선으로 연결한 하나의 단지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것.

한화는 지원시설을 그린산책로, 계곡산책로, 수변산책로 등 3개의 테마산책로로 구성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제공한다.

또 경기도청사 앞 중심업무지구와 컨벤션 지구도 공중보행로로 연결해 접근성또한 높일 계획이다.

한화는 제안서에서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 핵심시설 운영자를 집객력과 인지도에서 뛰어난 실적의 사업자와 위탁운영하기로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혀 지원시설 조기 활성화에 자신감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컨벤션 사업은 대형 박람회, 국제회의, 지식정보 교류모임, 관광 등을 포함하는 종합서비스산업으로 수원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관광인프라와 접근성에서 유리해 경기남부권의 대표 MICE 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581215#csidxfb0e6b4626b067d9754113ee3489137 
Copyright © LinkBack

http://www.nocutnews.co.kr/news/4581215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