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기타(297)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총 누적거래액 100억 원 금자탑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23 05:4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7613736889 주소복사

수원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총 누적거래액 100억 원 금자탑

전철규 기자

승인 2021.11.22 14:09

[경기타임스] 수원시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총 누적거래액 100억 원의 금자탑을 쌓으며 신바람을 내고 있다.

사진)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경기타임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통해 수원시에서만 100억 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11월 21일 기준)했다며 22일 밝혔다. 이로써 수원시는 150억 원을 넘은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 지자체가 됐다.

배달특급은 지난 4월 1일부터 수원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재까지 가맹점 총 5,000여 개를 확보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연결하고 있다.

민간배달앱 수수료와 단순 비교했을 때, 100억 원의 거래액을 통해 배달특급은 수원시에서만 11억 원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킨 셈이 됐다.

보통 민간배달앱의 경우 12% 가량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배달특급의 경우 이보다 저렴한 1%로만 받고 있다.

배달특급은 118만 명의 거대도시인 수원시에서 다양한 가맹점을 입점시켜 저렴한 중개수수료를 토대로 민간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에 허덕이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수원시에서 영업 중인 가맹점 길림성 인계점의 정석규 씨는 “처음에는 공공배달앱에 대해 반신반의 했지만 배달특급을 통한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다”며 “배달특급의 빠른 정착에 감탄하면서도 점주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며 칭찬을 전했다.

특히 수원시는 배달특급이 처음으로 진출하는 100만 인구 도시로 서비스 시작 당시에도 큰 관심을 모았으며, 총 150억 원의 누적거래액을 기록한 화성시와 함께 지자체 중에서 배달특급의 선도적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지향하는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가 누적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어 기쁘다”며 “소상공인에게 중개 수수료 절감과 매출증대 효과를 주고 있는 배달특급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분들이 희망을 갖고 생업에 종사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역시 “공공배달앱이 이만큼 자리 잡은 데는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더불어 “수원시에 이어 김포시, 파주시, 용인시 등에서도 100억 원 돌파를 목전에 둔만큼, 배달특급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올해 총 30개 지자체까지 서비스를 늘려나갈 예정으로 기존 지자체에서도 꾸준한 소비자 혜택과 기능 개선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기타임스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철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제7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 환경부장관상 수상 ​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19 06:5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7272361261 주소복사

수원시, '제7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 환경부장관상 수상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UCC 부문 '와우~ 탄소 중립'

정재형 기자 kifuturenews@naver.com

등록 2021.11.18 09:41:00

(경인미래신문=정재형 기자)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이 경기도 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제7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 UCC 부문에서 '와우~ 탄소 중립'으로 환경부장관상(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 '와우~ 탄소 중립' 영상 갈무리.<사진=수원시>

 

'와우~ 탄소 중립'은 3분가량의 영상으로 ‘탄소 중립’이라는 용어의 탄생 배경과 개념,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흡수량을 늘릴 방법, 정부의 탄소중립 실천 계획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영상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경기도 환경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환경 교육용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과 같은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은 다양한 분야의 환경 교육 교구, UCC(사용자 창작 콘텐츠)를 개발해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는 대회로 두드림은 지난해 UCC 부문에 '기후변화 때문에 파리에서 생긴 일?'로 경기도지사상(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은 환경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교육을 진행, 전시·교육 참여는 홈페이지(https://www.swdodream.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재형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KIFUTURE. All rights reserved.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지역 여성인권 보호, 성평등 사회 함께 노력해요"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11 06:0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6578265195 주소복사

"수원시 지역 여성인권 보호, 성평등 사회 함께 노력해요"

이민우 기자

승인 2021.11.10

수원시의회 조명자ㆍ최영옥 의원, (사)수원여성인권돋음 - 수여성병원 MOU 체결식 참석

▲ (사)수원여성인권돋음(상임대표 정선영)은 9일 저녁, 수원시 권선구 소재 수여성병원(원장 정진석)과 성평등한 사회·폭력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성평등한 사회, 폭력없는 사회 만듭시다.”

(사)수원여성인권돋음(상임대표 정선영)은 9일 저녁, 수원시 권선구 소재 수여성병원(원장 정진석)과 성평등한 사회·폭력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여성병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동)과 최영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여성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문제로부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명자 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피해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호·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여성들의 인권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최영옥 의원은 “여성으로서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는 환경에서 피해자들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각종 폭력으로부터 사각지대 없이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안전망을 구축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피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차별금지법 제정'평등길1110,화성 수원에 닿다!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09 07:4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6411576639 주소복사

차별금지법 제정'평등길1110,화성 수원에 닿다!

기사등록 일시 : 2021-11-08 08:47:35

부제목 : 지난 10월 12일 부산에서 출발한 100만보 걸음,오는 10일 국회 당도!

한국디지털뉴스 유태균 기자=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지난 10월 12일 부산에서 출발한 '평등길 1110'이 수도권에 들어와 화성을 거쳐 수원에 이르렀다.

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활동가와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의 100만보 걸음은 오는 10일 국회의사당에 닿을 예정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심사를 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아침 오산역을 출발한 '평등길 행진대오'는 수원역에 닿은 오후 2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종걸 활동가는 "우리 성소수자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 자꾸 차별금지법 논의를 성소수자 이슈로 축소시키고 가두려고 한다"며 "전국 곳곳에서 우리 성소수자들부터 당당하게 나서 반드시 연내 입법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류 활동가는 "아직도 차별이 있느냐고 물어보는 분들도 계셨는데, 차별은 없어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당하는 사람만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차별당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이 법, 반드시 연내 제정하자"고 주장했다.

홍성규 화성희망연대 공동대표도 발언에 나서 "화성외국인보호소의 '새우꺽기' 인권침해에서도, 동탄 중학생의 학생인권싸움에서도 우리는 여전한 차별을 목도한다"며 "한 사람도 빠짐없이 우리 모두에게 절실히 필요한 법이 바로 차별금지법"이라고 호소했다.

기자회견 후 수원역에서 서수원터미널까지 이어진 '평등길 행렬'은 100여 명에 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차별금지법 공론화'를 위한 여야 공동 토론회를 제안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2006년 차별금지법 입법을 권고한 이후 무려 14년 동안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더 이상은 논의를 미룰 수 없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8일 국회 앞 천막농성장에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그리고 각 당 대선후보들에게 연내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도회를 봉행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한국디지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태균 기자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수원시 등 4개시 특례 확보 적극 노력” ​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07 05:5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6231976750 주소복사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수원시 등 4개시 특례 확보 적극 노력”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별보좌관에 임명돼 대외 협력 및 여론 조성 역할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11.05 21:56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아래 특례시시장협의회)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됐다.

김상회 전 행정관은 지난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열린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 간담회’ 에 참석해 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인 허성무 창원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김 특별보좌관은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한 자치분권 전문가다.

특히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하며 특례시 입법과정을 함께한 이력과 검증받은 업무추진력은 특례시 권한확보를 위한 원활한 소통과 협상에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회 특별보좌관은 “수원시를 비롯한 4개 특례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특례시라는 명칭에 걸맞은 특례 권한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특별보좌관은 차기 수원시장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안룡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서울신학대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경기대 일반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민예총 수원지부장, 원천천물사랑시민모임 대표, 경기국제인형극제 집행위원장·총감독, 녹색자치경기연대 상임대표 등을 지냈으며, 2010년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정책실장, 19대 대선 경기도국민주권선대위 전략기획실장을 거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춘표 고양 제2부시장을 비롯해 김진표, 박광온, 김영진, 백혜련, 김승원(이상 수원시), 최형두(마산합포구), 홍정민, 이용우(이상 고양시), 정춘숙, 이탄희(이상 용인시) 국회의원이 참석하였다. 이밖에 조석환 수원시의회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 김상수 용인시의회부의장(대참), 이치우창원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특례권한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상회 특별보좌관

특례시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장들은 또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달 입법예고를 마친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을 국회에서 조속히 심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jmg1905@mt.co.kr

[저작권자 ©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특례시 출범 2개월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4개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 여의도에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06 06:4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6148496817 주소복사

특례시 출범 2개월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4개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 여의도에서 간담회 개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공동성명서 발표…“지방분권법 개정하여 추가사무 이양해달라”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11.05 22:17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파크뷰에서 특례 사무 이양을 위한 시장·국회의원·시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방분권법 개정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대도시 특례사무를 담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국회 정상 심의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기 위하여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 이춘표 고양시 제2부시장(대참),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최형두(마산합포구), 홍정민, 이용우(이상 고양시), 김진표, 박광온, 김영진, 백혜련, 김승원(이상 수원시), 정춘숙, 이탄희(이상 용인시) 국회의원이 참석하였다. 이밖에 이길용 고양시 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 의회 의장, 김상수 용인시 의회 부의장(대참), 이치우 창원시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4개 특례시는 핵심 16개 사무권한을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에 편입, 법제화 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는 특례시 출범시 시민들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사무에 해당되는데, 지방분권법 제41조(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사무특례)에 4개 특례시에 꼭 필요한 핵심사무 16개를 추가하여 4,5호를 삭제(50만 대도시로 적용 확대)하고 8호~23호를 추가하는 방안이다.

이 자리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은 “내년 1월 13일 특례시가 출범하기 전에 지방분권법을 개정하여 제41조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사무특례를 추가하도록 힘써달라”며 “행안부의 조속한 제출과 국회의 신속한 심의를 바라며,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입법을 지원하여 특례시에 최소한의 권한이양을 하여야 한다”고 했다.

이어,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들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특례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 추가를 담은 분권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실질적인 사무권한 이양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는 △ 정부는 특례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 추가를 담은 분권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실질적인 사무권한 이양을 추진하라. △ 정부는 자치분권위원회가 오랜 논의 끝에 마련한 (가칭)‘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을 신속히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조속히 심의할 것을 촉구한다. △ 정부는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처리하고 있는 특례시의회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직 ‧ 구성을 확대하라. △ 정부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여는 특례시 출범과 함께 450만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행정이 제공될 수 있도록 특례시 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라. 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밖에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상회, 조성환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특별보좌관 위촉식이 열렸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국회·정부 등 유관기관과의 대외협력 및 대시민 홍보 및 여론 조성 등의 업무를 특례시시장협의회 사무처장을 보좌하여 수행하게 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에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 △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관광특구 지정 및 관리 △ 신

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 협의 기능 등 15개 사무권한 및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을 각각 적용한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령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특례시로 한다’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도 불구하고 내년 1월 13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특례시는 아직 구체적인 특례권한이 없다. 지난 6월 발표된 시행령 초안에서도 특례사무 규정은 반영되지 않았다.

내년 1월 출범이 2개월여 남은 상황에서 4개 특례시와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특례시 출범의 닻을 올리기 위한 막판 노력이 주목된다.

jmg1905@mt.co.kr

[저작권자 ©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공공정비사업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05 06: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6061886127 주소복사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공공정비사업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11월 4일 공고 11월 9일부터 2023년 11월 8일까지 2년간 지정

박은희 기자

등록 2021.11.04 08:39:28

[경기경제신문] 경기도가 정부의 공공정비사업 후보지인 수원시 고색동 일원 9만1,964㎡를 오는 9일부터 2023년 11월 8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 고색동 88-1번지 일원은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의 ‘3080 민간 제안 통합공모’ 후보지로 선정된 17곳 중 하나로 주민의 개발 수요를 반영한 공공정비사업이 진행된다.

경기도는 용적률 상향 등 공공정비사업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노린 투기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판단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토지 등을 거래하려면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된다.

주거용 토지의 경우 2년간 매매·임대가 제한되고 실거주용으로만 이용해야 한다.

특히 도는 허가를 받아야 하는 주거지역 토지 면적을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 시행령상 최하 수준인 기준면적의 10%까지 강화해 ‘투기 억제’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취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공정비사업 후보지 선정으로 투자자 등의 관심이 집중돼 해당 지역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할 수도 있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희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1 경기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5급 승진대상자 사전예고 ​ |-수원특례시 기타

2021-11-03 06:2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5888113222 주소복사

수원시 5급 승진대상자 사전예고

기자명 김은빈 기자 승인 2021.11.02 13:12

수원시 인사 5급 승진대상 예고(11월2일자) [사진=Pixabay]

◇5급 승진 대상(21명)

▲김상우(행정5급, 감사관) ▲김애영(행정5급, 행정지원과) ▲신성용(행정5급, 관광과) ▲신필교(행정5급, 여성정책과) ▲양은미(행정5급, 환경정책과) ▲원순호(행정5급, 정책기획과) ▲유인순(행정5급, 청소자원과) ▲이성주(행정5급, 대중교통과) ▲이종득(행정5급, 시민안전과) ▲이준재(행정5급, 자치분권과) ▲이진숙(행정5급, 일자리정책과) ▲이현돈(행정5급, 도시재생과) ▲전용기(행정5급, 공항이전과) ▲정선(행정5급, 행정지원과) ▲최승란(행정5급, 의정담당관) ▲한정례(행정5급, 인적자원과) ▲이길훈(행정5급, 세정과) ▲김형숙(의료기술5급, 팔달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김정원(간호5급, 영통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정신구(환경5급, 기후대기과) ▲서주석(시설5급, 건축과)

김은빈 기자 ruddlsrudwp@gmail.com

저작권자 © 새수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의회, 수원시-미국 피닉스시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 참석 |-수원특례시 기타

2021-10-31 05:3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5625917936 주소복사

수원시의회, 수원시-미국 피닉스시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 참석
불의 도시 미국 피닉스시⦁물의 도시 수원시, 상호 공동발전 ‘맞손’

2021년 10월 31일 (일) 00:54:59


김승원 기자
 
[경기중앙신문]


▲수원시-미국 피닉스시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애리조나주의 주도 피닉스시에 머물고 있는 수원시 대표단은 28일 오후(현지시각) 피닉스시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수원시의회에서는 조석환 의장, 김기정 부의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김호진 부위원장 등 4명이 수원시 대표단의 일원으로 함께 했다.

미국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인 피닉스시는 반도체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과 명문 학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피닉스 선즈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빠르게 실업률을 극복하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경제·사회·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이익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친환경 도시 조성 등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결속을 다지기로 했다.
81년생 재선의 시의원 출신인 케이트 가예고 시장은 수원과의 자매도시 결연 계기에 대한 조석환 의장의 질문에 “ ‘삼성’, ‘반도체’, ‘유수의 명문대학’이 있는 수원시가 피닉스의 젊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1일 본회의에서 수원시와 미국 피닉스시 간 국제자매결연 동의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조석환 의장은 “수원의 미국의 첫 자매도시이자, 피닉스시의 15년만에 자매결연을 맺은 수원시는 앞으로 영원하고 돈독한 우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시의회도 반도체·스포츠·교육·해외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대표단은 피닉스시와의 자매결연에 앞서 경제단체·기업 간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6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기정 부의장은 “우리 시 기업과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간의 지속적인 교류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출입 진흥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7일에는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와 피닉스 한인회(회장 배수형)가 공동 주관한 애리조나 참전용사 위로연에도 참석해,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함을 전하며 메달을 전수했다.

​​ⓒ 경기중앙신문(http://www.ggjap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1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큐알코드 부착 사업’ 안심 서비스 제공 |-수원특례시 기타

2021-10-30 06:0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5541633385 주소복사

수원시,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큐알코드 부착 사업’ 안심 서비스 제공

박은희 기자

등록 2021.10.29 08:43:31

[경기경제신문] 수원시가 무자격·무등록자의 불법 중개 행위를 예방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큐알코드 부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는 10월 초부터 부동산 중개를 의뢰한 시민들이 공인중개사 자격 여부·등록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가 패용하는 명찰과 중개 사무소 입구에 부착할 수 있는 큐알코드 스티커를 제작했다.

명찰과 스티커는 11월 중으로 배부한다.

이번에 수원시가 처음 도입한 공인중개사 명찰에는 수원시 마크와 등록번호 등이 적혀 있어 공인중개사의 자격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중개사무소 입구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경기부동산포털 홈페이지로 연결돼 해당 중개사무소의 대표자·전화번호·등록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수원지역에 중개 사무소를 등록한 공인중개사 2800여명 중 1900명이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해 참여했다.

추가로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큐알코드 부착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인중개사는 구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박병규 수원시 토지정보과장은 “중개 사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대표자와 중개 보조원을 혼동 없이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불법 중개 행위로 인한 임대인·임차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부동산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희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1 경기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이전1112131415161718192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