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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이부진 "세계 최대 도심형 면세점 짓겠다" |*경제.경영.유통.

2015-05-26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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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이부진 "세계 최대 도심형 면세점 짓겠다"
데스크승인 2015.05.25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25일 (월) 00:00:01
사진=연합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가 2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한류·관광·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면세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는 이날 오전 아이파크몰에서 정몽규 회장과 이부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면세점 합작법인 HDC신라면세점㈜의 공식 출범식을 열었다.

 HDC신라면세점의 주주는 ▲ 현대산업개발(지분 25%) ▲ 현대아이파크몰 25% ▲ 호텔신라 50%이며, 이들은 초기 자본금 200억원을 시작으로 첫해에만 총 3천5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사장과 한인규 호텔신라 운영총괄 부사장이 공동 대표를 맡는다.

 출범식을 통해 공개된 계획에 따르면 HDC신라면세점은 65,000㎡의 면적에 세계 최대 도심형 면세점 'DF(듀티 프리)랜드'를 지을 예정이다. 우선 2만7400㎡ 넓이의 면세점에는 400여개의 브랜드가 들어서고, 나머지 공간(37,600㎡)에는 한류 공연장,한류 관광홍보관, 관광식당, 교통 인프라, 주차장 등이 갖춰진다.

 주차장은 대형버스 400여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아이파크몰 이벤트파크에조성되는 한류 공연장은 2천여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200명의 관광객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대형 관광식당과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의 콘텐츠를 활용한 한류 전시관 등도 문을 연다.

 특히 'KTX호남선', 'ITX청춘'으로 연결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면세점 방문객들의 지방 관광을 유도하고 면세점 매장 안에 지역특산품 전용관도 설치한다.

 일본 도쿄의 '아키하바라'를 모델로 용산 전자상가와 함께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케팅·홍보 활동을 펼쳐 용산이 IT·전자 관광의 중심지로 부활하는데도 기여할 계획이다.

 HDC신라면세점 양창훈, 한인규 공동대표는 "서울이 세계적 쇼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심형 면세점 'DF랜드'를 세울 것"이라며 "전국 2천만 외국인 관광객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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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롯데몰의 몽니...전통시장 상생협약 5개월째 답보 |*경제.경영.유통.

2015-05-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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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롯데몰의 몽니...전통시장 상생협약 5개월째 답보
롯데, 조정안 수차례 거부...상인 '지원금 지급 미루려는 꼼수' 불만
데스크승인 2015.05.26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26일 (화) 00:00:01

롯데몰 수원점과 수원 전통시장 상인들간 맺은 상생협의가 마무리 되지 못한채 삐걱대고 있다.

시장상인들은 법원 등을 통해 롯데와 합의한 내용을 확정지으려던 조정 작업이 수 차례 무산되자 “이행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며 불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5일 롯데몰 수원점과 수원시상인연합회 등에 따르면 롯데몰은 지난해 12월 상인연합회와 상생협약을 맺고 5년간 120억원의 상생 지원금을 분할 지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상인연합회는 ‘제소전 화해’를 통해 해당 협의안을 확정하자고 제안했다.

제소전 화해란 분쟁이 소송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법관 앞에서 당사자들이 화해조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상인연합회는 앞서 지난 3월 2일 수원애경역사와 상생 지원금 45억원을 지급받는 내용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확정짓는 제소전 화해 조정을 완료한 상태다.

그러나 롯데몰은 상인연합회가 신청한 제소전 화해 조정안이 불합리하다며 조정에 나서지 않고 있어 상생협약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생협약을 마무리 하는 단계에서 이견차가 발생한 것이다.

롯데몰이 불합리하다고 주장한 조정안은 ‘기한이익상실’ 조항이다.

이는 롯데몰이 정해진 기한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시 지원금 전액을 일시에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또 롯데몰은 일관성 없이 제각각으로 제출된 통장 계좌에 대해서도 명확히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이 때문에 지난 3월과 지난달 20일에 수원지법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제소전 화해 조정은 진행되지 못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상인연합회는 롯데몰이 상생 지원금 지급을 미루려는 꼼수라며 반발하고 있다.

시장상인회는 “법정 효력을 위해 강제성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냐”며 “롯데와 애경에 같은 내용을 요구했지만 롯데만 제대로 응하지 않고 거부하는 것은 돈 지급을 미루기 위한 꼼수로 보인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이에 대해 롯데몰 관계자는 “수 백억원이 지원되는 만큼 진정한 지역상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양측 입장을 모두 수용한 타협안이 필요하다”며 “현재로서는 해당 조정안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천의현·조철오기자/mypdya@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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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시장 재건축 상담실’- 1층 38호]_ [수원역전시장 상가 안내]_ [역전 |*경제.경영.유통.

2015-05-2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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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시장 재건축 상담실’- 138]_ [수원역전시장 상가 안내]_ [역전시장 상인 여러분의 영업에 도움을 드리고자하는 봉사 활동입니다.]_ [표 클릭하면 자료 있음]_[http://blog.naver.com/jcyang5115/220369075749

** (1). 상호 및 업종(영업 내용 등)과 간판 (4). ​내부 상품과 시설물 등을 촬영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십시오.

** 또한 우선 게재를 희망하시는 점포는 1층 38호를 방문해주시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 역전시장 재건축에 관하여 상담합니다. 언제든지 방문해주세요.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차례]

(1). 상호 및 업종(영업 내용 등)과 간판

​(2). ​약도- 수원역전시장

(3). 약도- 상가 표시

(4). ​내부 상품과 시설물 등

(5). 역전시장의 기타 내 외부 사진들

(​6). 임원진, 단체 사진 등

(6). 게재되는 다른 사이트 목록- 선택 게재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1). 상호 및 업종(영업 내용 등)과 간판<!--[endif]-->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2). ​약도- 수원역전시장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3). 약도- 상가 표시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4). ​내부 상품과 시설물 등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5). 역전시장의 기타 내 외부 사진들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6). 임원진, 단체 사진 등






*****(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7). 게재되는 다른 사이트 목록- 선택 게재

경기.수원.장안.권선.팔달.영통(양종천.양성원.양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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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의 ‘중기 맞춤경영 컨설팅’ 수원시와 1차 협약 |*경제.경영.유통.

2015-05-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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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의 ‘중기 맞춤경영 컨설팅’ 수원시와 1차 협약

김연태 kyt@kyeongin.com  2015년 05월 11일 월요일 제5면작성 : 2015년 05월 10일 22:10:45 일요일
지면보기 
수원상공회의소(회장·최신원)가 수원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맞춤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수원상의는 지난달 접수된 컨설팅 신청 기업 중 (주)엘림광통신 등 총 7개사를 선정하고, 지난 7일 수원시와 제1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지역 중소기업들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에서는 수원 소재 50인 이하 기업이 기업 경영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스스로 선택해 도움받을 수 있다.

1차로 선정된 7개 기업은 악성 매출 채권의 회수에 대한 컨설팅과 상표권 침해로 인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컨설팅, 영업·기술·비밀 보호를 위한 전략 수립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수원상의는 연간 15개 기업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희망 기업은 수원상공회의소 조사개선팀 (031-244-3453)으로 연락하면 된다.
수원상의 관계자는 “기업 스스로 필요한 분야에 대한 경영 효율 개선으로 이익 창출과 비용 절감 등 가시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연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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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마리나 육성' 발표에 경기도 내 업계 '들썩' / [기고] 일자리 블루오 |*경제.경영.유통.

2015-05-1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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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마리나 육성' 발표에 경기도 내 업계 '들썩' / [기고] 일자리 블루오션, 크루즈와 마리나 산업
*********************************************
해수부 '마리나 육성' 발표에 경기도 내 업계 '들썩'
마리나 산업 대중화 정책, 전곡항 등 조성사업 맞물려
데스크승인 2015.05.11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11일 (월) 00:00:01

“‘경기만 마리나’를 국내 마리나 산업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마리나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2020년까지 1천100척 규모의 ‘경기만 마리나’를 개발할 계획을 추진 중인 경기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최근 복합 해양레저 산업인 마리나 산업을 대중화해 2020년까지 관련 일자리 1만2천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리나는 요트 등 레저 선박의 계류장을 중심으로 주변에 식당과 숙박시설 등 다양한 관광·레저시설을 갖춘 항구를 말한다.

국내에는 아직 요트 이용과 관련한 레저활동이 활성화되지 않았고, 호텔 등 숙박시설과 연계된 마리나가 없다.

해수부의 마리나산업 육성 발표에 경기도는 “경기만 마리나 산업에 대한 정부의지원이 커질 것”이라면서 한껏 고무돼 있다.

전국에 32개 마리나가 운영 중인 가운데 경기도에는 화성시 전곡항에 200척 규모의 마리나가 2011년 완공돼 운영 중이다.

여기에 화성 제부항 마리나(300척 규모) 공사가 2013년 시작해 2017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올해 준설공사와 방파제 및 호안 축조 공사가 진행된다.

제부항 마리나가 완공되면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리나를 보유하게 된다.

안산지역에도 2개의 마리나 건립이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제부항 마리나가 완공되면 그 수요를 보고 안산 방아머리항 마리나(300척 규모)를 건립할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안산 흘곶항 마리나(300척 규모)를 SK㈜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협약을 2008년 11월 체결하고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SK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잠정 보류된 상태다.

경기도는 SK 측과 흘곶마리나 사업 재개를 계속 협의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한 관계자는 “경기도는 마리나 산업의 미래를 보고 이미 2007년부터 마리나 개발을 시작했다”면서 “경기만 마리나가 완공되면 중국과 수도권의 요트 소유자들이 몰리면서 대한민국 해양레저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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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자리 블루오션, 크루즈와 마리나 산업
기사입력 2015.05.10 17:15:38 | 최종수정 2015.05.10 20: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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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노동시장의 최대 화두는 `임금 인상`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저임금을 시간당 10달러10센트로 인상하는 `텐텐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도 최근 임금 인상 논의가 한창이다. 우리나라도 지난 3월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내수 활성화를 위한 임금 인상을 요청하는 등 그야말로 세계 각국이 경제 활력의 새로운 해법을 임금 인상에서 찾고 있는 듯한 인상이다.

그러나 임금 인상보다 더 확실한 경제정책은 일자리 확충임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일단 일자리가 생겨야 임금을 올리고, 일자리도 나누고 할 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선책으로라도 임금 인상이 논의되는 것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가 너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특히 기계화·자동화가 확산되는 현 상황에서 완전히 새로운 신산업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일자리 확충이란 일자리 나누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해양 신산업이 바로 크루즈산업과 마리나산업이다. 크루즈산업과 마리나산업은 제조업·조선업·해운업·관광서비스업·금융업을 모두 아우르는 융복합산업으로 무엇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외 크루즈, 고급 요트 관광객 1명을 유치하는 효과가 컨테이너(TEU) 약 10개의 부가가치를 지니고 있어 많은 선진국들이 시장 선점 및 관광거점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하고 있는 산업이기도 하다.

다행히 국내에서도 두 해양 신산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심상치 않은 성장 조짐을 보이고 있다.

먼저 크루즈산업에서 작년 한 해 크루즈 관광객은 105만명, 1조원이 넘는 소비지출이 이뤄졌다. 이는 2013년 대비 무려 31.3% 증가한 수치며 2020년 관광객이 300만명으로 예측될 정도로 성장세가 대단하다. 마리나산업에서도 작년 한 해 요트·보트는 27% 늘어난 1만3000여 척을 기록했고, 요트 조종면허 취득자도 매년 10%씩 꾸준히 증가해 15만명을 넘어선 상황이다. 관광산업 중심축이 해양레저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그 성장 속도가 빠르다.

특히 지금까지 스키나 골프와 같은 다른 유사 산업의 성장 경험을 볼 때 이러한 성장 추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관광·레저산업 특성상 어느 한순간에 일반 국민에게 대중화되는 시점에 이르러 폭발적인 수요 확대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3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고, 조선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임을 감안하면 더욱 그러하다.

문제는 이러한 빠른 성장 추세와 국민적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는가다.

두 산업이 가진 잠재력과 성장세에 비해 우리가 가진 인프라와 제반 여건은 아직도 미흡한 상황이다. 작년 한 해 크루즈 입항이 460회 이뤄졌지만 크루즈 전용부두와 터미널 등 기반시설 확보는 아직도 더딘 상황이다. 마리나 시설도 전체 요트 중 14% 정도만 계류 가능한 1750선석에 그치고 있다. 물론 최근 `크루즈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마리나 서비스업 신설 등 의미 있는 제도적인 성과도 있었다.

그러나 아직 일반 국민이 정책 성과를 체감하기에는 가야 할 길이 멀다. 현재 크루즈 선내 카지노의 내국인 출입이 금지되고 있어 외국적 크루즈선과 대등한 경쟁 여건을 조성한다는 측면에서 이를 허용할 필요도 있다.

올해 발표한 해양수산부 15대 정책과제에는 크루즈 국적선사 확보와 마리나 서비스업체 100개 창업을 1번, 2번 과제로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부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 합동으로 두 신산업에 대한 육성 대책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각각 3만개, 1만2000개가 넘는 신규 일자리 창출을 정책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신규 일자리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하는 등 두 산업의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다. 이제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해야 할 때다. 그리고 국민이 직접 크루즈와 마리나를 찾으며 새로운 일거리가 크루즈와 마리나에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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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잣집이삿짐센터,수원시이사짐센터,딸부잣집익스프레스.수원시딸부잣집이사.이사 |*경제.경영.유통.

2015-05-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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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롯데몰 육교 설치 집단민원 |*경제.경영.유통.

2015-05-06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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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롯데몰 육교 설치 집단민원

대중교통 확장 등도 건의
코레일·AK측 난색 표명

김범수 faith@kyeongin.com 2015년 04월 29일 수요일 제18면작성 : 2015년 04월 28일 19:07:46 화요일
수원 롯데몰을 이용객과 시민들이 매장과 수원역을 연결하는 육교 설치와 대중교통 확장을 요구하며 집단 민원을 수원시에 제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롯데몰 역사를 육교로 연결해 줄것을 요구하는 시민 민원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총 1천795건이 접수됐다.

롯데몰이 지난해 10월 매장 2층에서 수원역 방면으로 170m가량 준공한 임시 육교는 아직 역사와 완전히 연결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시민들은 수원역에서 롯데몰을 가기 위해 역사를 우회해 500m가량을 돌아가야 해 시와 코레일 측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민원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

시민들은 또 롯데몰과 수원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확장과 매장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안내판 설치 등도 건의했다.

하지만 육교설치에 대해 코레일과 역사를 소유하고 있는 AK측은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롯데몰의 임시육교는 건설 전부터 수원역과 연결되지 않은 형태로 허가가 난 데다 오는 2018년까지 철거해야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코레일측 역시 역사가 AK주식회사의 소유이기 때문에 롯데몰과 수원역을 연결하는 육교를 임의대로 설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육교를)연결해드리고 싶어도 건물 소유권이 없어서 어쩔 수 없다”며 “코레일도 세입자 처지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민원에 대해 어떻게 처리할지 난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AK측은 지난 2013년에 롯데몰을 설계할 당시 롯데 측이 육교를 설치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고, 일방적으로 육교를 설치한 뒤 연결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AK관계자는 “롯데몰에서 육교를 설치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해당 구청에 설치신청을 했다”며 “롯데몰이 시민들의 민원을 이용해 육교를 연결하려는 행동”이라고 해명했다.

/김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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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수원점 사전 주차예약제 피하기 위한 '꼼수 영업' |*경제.경영.유통.

2015-05-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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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수원점 사전 주차예약제 피하기 위한 '꼼수 영업'
데스크승인 2015.05.04 | 최종수정 : 2015년 05월 04일 (월) 00:00:01
▲ 롯데몰 수원점이 노외 주차장에 주차예약제와 정산 요금 무료제 금지를 피하기 위해 고객의 차량을 무단으로 주차시키고 있어 대기업이 꼼수를 부리고 있다 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3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롯데몰 노외 주차장에 수백대의 고객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이정선기자

롯데몰 수원점이 주말 사전 주차예약제를 피하기 위해 허가 받지 않은 노외주차장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배짱영업을 하고 있다.

3일 수원시와 롯데몰 수원점 등에 따르면 시(市)는 주말시간 때 롯데몰 수원점 주변에서 발생할 교통혼잡 등을 우려해 롯데몰 주차장 이용에 대한 사전 주차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시는 당초 전 요일에 걸쳐 사전 주차예약제를 시행했지만, 고객들이 주차 불편으로 쇼핑몰을 찾지 않는다는 롯데몰 입점업체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평일 주차예약제는 지난달부터 폐지시켰다.

시는 이와 함께 물건을 구입한 고객에게 주차 요금을 받지 않는 주차요금 무료제도 금지시켰다.

백화점으로 몰리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혼잡을 차단하겠다는 자치단체의 의지로 풀이된다.

하지만, 롯데몰 수원점은 주말에만 시행되는 사전 주차예약제 마저 피하기 위해 허가 받지 않은 노외 주차장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정책을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난 주말 롯데몰 수원점은 쇼핑몰 인근에서 조성 중인 근린생활 시설 및 주차장 부지를 무단으로 사용 중이었다.

롯데몰 소속 주차요원들은 차량이용 고객들을 문제의 부지로 유인하는 방식으로 수 백여대의 차량을 주차시켰다.

롯데몰이 무단으로 사용 중인 부지는 KCC 소유의 부지로 한 주차장관리업체가 임대받아 근린생활시설과 주차장 부지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16일 건축허가를 받고 공사를 진행 중인 곳이다.

이 때문에 문제의 부지는 주차관리시스템과 정산 장치도 구축돼 있지 않았으며, 조성공사에 사용될 공사자재들이 곳곳에 쌓여 있었다.

주차장법과 수원시 조례에 의거, 노외주차장의 경우 적합한 설치 기준에 따라 설치 사용돼야 하지만 이 같은 과정은 누락됐다.

사전 주차예약제를 피하기 위해 이용객들을 공사중인 불법 주차장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결국 손님맞이에 혈안이 된 롯데몰의 꼼수 앞에 시의 사전 주차예약제는 물론 정산 주차요금 무료제 도입 금지 정책은 무용지물 된 상태다.

롯데몰 관계자는 “해당 부지는 회차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는데, 이 과정에서 관리가 소홀했던 점은 인정한다”며 “앞으로 이 같은 일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해당 부지는 사전주차예약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것 같아 시 차원에서 특히 주의했던 곳”이라며 “허가받지 않은 주차장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천의현·조철오기자/mypdya@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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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기획] 롯데vs애경 '수원 육교 전쟁', 거세지는 네탓 공방 |*경제.경영.유통.

2015-05-03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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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기획] 롯데vs애경 '수원 육교 전쟁', 거세지는 네탓 공방

  • 김경민
  • 동상이몽, 롯데와 애경 롯데몰 수원점과 AK플라자의 육교 전쟁으로 수원 지역 고객과 시민들이 때 아닌 불편을 겪고 있다. 롯데와 애경은 각각 서로의 입장을 밝히며 치열한 네탓 공방을 펼치고 있다./수원=김아름 기자
    동상이몽, 롯데와 애경 롯데몰 수원점과 AK플라자의 육교 전쟁으로 수원 지역 고객과 시민들이 때 아닌 불편을 겪고 있다. 롯데와 애경은 각각 서로의 입장을 밝히며 치열한 '네탓' 공방을 펼치고 있다./수원=김아름 기자

    롯데와 애경, 엇갈리는 주장, 누구 말이 맞을까

    작은 육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각지 못한 '영토 전쟁'을 벌이는 수원의 터줏대감 애경과 새롭게 발을 들인 롯데백화점의 갈등이 수개월째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수원역사 뒤편에 자리한 롯데는 고객 유치를 위해 역과 연결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30억 원을 들여 역사와 연결되는 육교 건설에 나섰다. 그러나 육교 완성을 목전에 두고 AK플라자를 운영하는 애경이 반대하고 나서며 갈등은 시작됐다.

    롯데는 애경에 육교 건설과 관련해 여러 차례 협조 및 방안 논의를 요구했으나 무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애경은 롯데가 육교 건설 전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결국 두 유통업계의 '네 탓' 공방에 시민들의 불편만 심화하고 있다.

    ◆ 육교 연결, 롯데 "고객 편의를 생각하지 않는 것"vs 애경 "사전 협의조차 없었다"

    롯데 vs 애경, 누구의 잘못일까 롯데는 애경이 육교 건설을 막으며 고객의 선택권을 빼앗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애경은 애초 롯데가 육교 건설 협의를 하지 않았다고 맞서고 있다./수원=김아름 기자
    롯데 vs 애경, 누구의 잘못일까 롯데는 애경이 육교 건설을 막으며 고객의 선택권을 빼앗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애경은 애초 롯데가 육교 건설 협의를 하지 않았다고 맞서고 있다./수원=김아름 기자

    롯데는 애초 롯데몰 수원점(2014년 11월) 개장에 앞서 수원역사와 연결에 대해 2013년 말 완공이 예정된 버스환승 센터를 활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버스환승 센터 완공일이 2016년 11월로 늦춰지면서 불가피하게 육교 건설에 들어가게 됐다.

    그런데 이때 애경이 딴지를 걸고 나섰다는 것이 롯데의 주장이다.

    롯데는 28일 <더팩트>와 통화에서 "고객뿐 아니라 시민들이 수원역과 롯데몰, AK플라자 등 편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있도록 육교 건설을 하려는 것인데 애경이 매출 타격을 우려해 육교 건설을 무조건 반대하고 있다"며 "업계 간 경쟁 때문이라는 점에선 이해는 하지만 시민 안전과 편의는 생각하지 않은 처사"라고 주장했다.

    실제 롯데몰과 수원역은 육교로 불과 100m 정도 거리이나 육교 건설이 막히면서 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고객 등은 수원역 출구를 이용해 최대 5배 거리(560m)를 돌아가야 한다. 더욱이 주변이 버스환승 센터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유모차나, 장애인, 노약자 등의 이동에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애경은 롯데가 애초 계획에도 없던 육교 건설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선 애경이 반대하자 애경 탓을 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애경은 30일 <더팩트>와 통화에서 "육교 건설에 대한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롯데가 처음엔 육교를 설치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해당 구청에 허가를 받고 마음대로 육교 공사를 시작했는데 이것은 마치 세입자의 양해를 구하지 않은 채 갑자기 옆집으로 통하는 문을 뚫겠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2016년 말 버스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철거해야 할 육교를 롯데몰 방문 고객 편의를 위해 굳이 벽까지 뚫으면서 연결할 필요가 없다"며 "더욱이 철골 구조물로 된 벽을 뚫어 수개월 후 다시 메꿔야 하는 상황에서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며 설명했다.

    ◆ 롯데 "AK가 직원에게 거짓 정보 제공 교육" vs 애경 "그러한 사실 없다"

    롯데몰 죄송합니다. 고객님 롯데몰은 육교 건설 중단에 대해 난감하다는 입장이다./수원=김아름 기자
    롯데몰 "죄송합니다. 고객님" 롯데몰은 육교 건설 중단에 대해 난감하다는 입장이다./수원=김아름 기자

    또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소문의 사실여부에 대해서도 양 업계는 각자의 목소리를 냈다.

    항간에 소문으론 AK 직원들이 롯데몰을 찾는 고객들에게 잘못된 길 안내를 한다거나 모른다는 답변을 한다는 것인데 이에 대해 롯데는 "관련 내용을 들은 바 있다"고 답변했다.

    그는 "AK 직원들이 교육을 받아 (롯데몰을) 찾는 고객들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주거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건 엄연히 고객들의 선택권을 빼앗는 것은 물론이고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또 수원역사 안내판 표지 미설치에 대해 애경이 반대하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수원역사에 알아본 결과 애경이 막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문과 롯데의 주장에 대해 애경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그러한 교육을 한 적도 없거니와 설사 그런 일이 사실이라면 고객 불만 등이 접수됐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또 만약 롯데가 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애경 측에) 공문을 보낸다거나 하는 조치를 했을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AK플라자 바로 뒤편에 롯데몰이 버젓이 들어서 있는데 그걸 직원들이 모른다고 말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롯데몰로) 가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절대 회사 측에서 그런 교육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역사 안내 표지판 설치을 막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애경이) 수원역사 내에 롯데몰 안내표지 설치를 왜 반대하겠느냐"며 "그것은 코레일이 결정하는 부분이지 애경과 관련 없다"고 선을 그었다.

    ◆ 공생 논의, 롯데 "거절당했다" vs 애경 "받은 적 없다"

    불편은 시민과 고객의 몫 두 업계의 갈등으로 그 불편함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과 고객의 몫이 됐다./수원=김아름 기자
    불편은 시민과 고객의 몫 두 업계의 갈등으로 그 불편함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과 고객의 몫이 됐다./수원=김아름 기자

    롯데는 육교 건설 방안을 협의하고자 애경에 연결 협조를 부탁했다고 주장했으나 매번 무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애경은 "말도 안된다"고 잘라 말했다.

    롯데는 "두 차례에 걸쳐 육교 연결 협조 공문을 애경에 보냈으나 (애경이) 동봉된 내용물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반송했다"며 "결국 육교 연결을 촉구하는 시민 2000여 명이 서명 운동을 하는 등 나섰는데도 애경이 이를 무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애경이) 시민과 고객의 불편한 심정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며 "너무한 처사에 롯데는 더 이상 손 쓸 방도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롯데는 지난 1월 28일과 2월 5일 2차례에 걸쳐 애경에 육교 연결 협조 공문을 보냈으며 같은 달 25일엔 시민 서명을 받은 공문을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애경은 "받은 사실 없다"며 "AK 수원점으로 들어 온 공문을 받아본 적도 없으며 서명 운동이 진행된 사실을 알고 있으나 서명된 내용물을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문을 받으면 피드백을 줘야 하는데 무조건 반송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롯데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더팩트| 수원=김아름 기자 beautiful@tf.co.kr]

    2015.04.30 14:55 입력 : 2015.04.30 15: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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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명품점포 170% 매출 증가 효과 |*경제.경영.유통.

    2015-04-22 03:4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29641987569 주소복사

    전통시장 명품점포 170% 매출 증가 효과

    안경환 기자  |  jing@kgnews.co.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2015년 04월 21일  21:13:57   전자신문  2면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네이버구글msn
    경기도가 추진한 전통시장 명품점포가 최대 170%가 넘는 매출 증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성과를 21일 발표했다.

    도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지난 2013년 8월 전국 최초로 수원 영통에 전통시장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명품점포 육성 ▲청년상인 성공이야기 만들기 ▲문화 야시장 ▲365일 전통시장 이야기 응행 ▲우수 상인회 선발 등 콘텐츠 중심의 시장별 맞춤형 육성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 결과 시장 내 핵 점포 육성을 위해 선정한 19곳의 명품점포 매출이 평균 39.6% 증가했다.

    수원 먹골시장 한 점포는 174.9%가 증가했고, 3곳은 50% 이상 매출 증가를 보였다.

    이 같은 성과는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요청 쇄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전통시장지원센터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과 지역 시장의 특성을 살리는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추진할 계획이다.

    강승호 공정경제과장은 “전통시장지원센터를 상설기구로 개편, 도내 191개 전통시장의 효과적인 지원을 통해 상인들의 경기 체감온도 상승에 일익을 담당하는 기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경환기자 jing@<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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