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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민 삶과 직결된 경제정책분야 예리한 질의 이어져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2-0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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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민 삶과 직결된 경제정책분야 예리한 질의 이어져

[수원인터넷뉴스올해를 한달 남겨둔 12월 첫날, 갑자기 닥쳐온 매서운 바깥 날씨와는 달리달리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의 행정사무감사장은 여전히 뜨거웠다. 특히 이날은 서민들의 삶과 직결된 경제정책 분야에 대한 것이어서 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의 질의도 한층 예리했다.

 

▲ 한명숙 의원

 

한명숙(새누리당 비례)의원은 소비자 상담센터 운영을 거론하며“시민들이 소비자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소비자상담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연간 6500건을 훨씬 넘은 상담이 이뤄지고 있는데 후속조치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관련부서에서 면밀히 파악해 시민들의 소비자 권리가 완벽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일자리창출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일자리 창출의 개수를 많이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제, 임시직 등 비정규직 일자리 외에 장기 고용이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재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 양진하 의원

 

양진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매탄1,2,3,4)은 “시에서 전통시장에 지원하는 만큼의 효과가 나오고 있는지 궁금하다”면서 “나눠주기 식으로 지원하는 것보다 지원 후 효과성 등을 정확히 파악해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장정희 의원

 

장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권선1,2, 곡선)은 “시에서 전통시장이나 낙후된 시설 개량지원 등으로 기반시설을 정비해 활성화가 되면 역으로 점포의 월세가 올라 서민층인 세입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도 기반시설 지원과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김진관 의원

 

김진관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행궁, 인계, 지동, 우만1, 2)은 “기업지원과에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많이 확보해 원활히 지원해 줌으로써 고용창출 등 지역 기업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면서 “관내 대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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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옆 주차장부지 복합청사 개발 유력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2-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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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옆 주차장부지 복합청사 개발 유력市, 시의회청사 건립 타당성 용역 이달 발주… 활용방안 본격 검토
기업 물밑경쟁 벌써 치열… 시민공청회 등 거쳐 2018년 이후 건립
정재훈 기자  |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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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30    전자신문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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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가장 ‘핫(hot)’한 부지로 개발방식과 관련해 관심이 집중된 수원시청 옆 부설 주차장부지의 복합개발이 본격 검토된다.

특히 이 부지는 기존에 제시됐던 시의회 단독청사 또는 직영청사 건립 방안이 모두 부적합하다는 의견으로 정리된 바 있어 민간 주도의 복합청사 개발이 유력한 방안으로 대두돼 벌써부터 기업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30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2억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시청 부설 주차장과 견인보관소로 쓰고 있는 팔달구 효원로 253-13 일원 1만2천684㎡에 시의회 청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이르면 12월에 발주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관합동개발을 비롯해 공유재산위탁관리개발, 전체 매각, 부분매각을 포함한 직영개발 등 가능한 모든 방식을 검토해 최상의 방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용역 결과에 따라 시민 공청회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18년 이후 현재 부지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으로 향후 시청사 인근 핵심지역의 개발은 사실상 완결된다. 

앞서 도시상임기획과는 주요시설부지 개발타당성용역을 통해 해당 부지 개발가능성을 검토했고, 회계과는 의회와 산하기관의 복합청사로 개발하되 각각 독립 기능을 감안해 건축한다는 종합검토의견을 제시한 상태다.

그러나 지하 3층, 지상 8층, 연면적 2만7천㎡(의회 청사 6천600㎡ 포함) 규모의 직영청사 건립방안(시의회 청사 산하기관 청사)과 단독 의회 청사 건립방안(지하 3층, 지상 5층)을 검토했으나 의회청사 건립에만 500억원이 넘는 예산투입이 불가피, 사업비 조달의 어려움 등으로 모두 부적합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민간이 복합청사(시의회 등 행정청사 임대시설)를 개발하고, 임대시설은 민간이 비용회수차원에서 활용하는 방안 등이 유력하게 제시되기도 했다.

또 시의 재정 여건을 감안해 전체부지 개발이나 일부 매각 등의 다양한 방식을 담고, 임대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개발방식 등이 포함된 타당성조사를 도시재생과가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르면 12월 시청 옆 부설주차장 활용방안을 위한 타당성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라며 “기본계획용역도 같이 진행해 다양한 개발방식을 검토해 결론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부지는 민선 5기 당시 시의원들이 잇따라 시의회 단독청사 건립을 제기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정재훈기자 jjh2@<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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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 시의원, 행정감사서 수원·화성·오산 통합 강조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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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 시의원, 행정감사서 수원·화성·오산 통합 강조“3개시 공감대 형성위한 대안, 대책 추진해달라”
김일균 기자  |  su4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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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9  14: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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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의회 박순영 기획경제위원장은 수원시에 화성과 오산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순영 블로그

경기 수원시의회 박순영(새정치연합·매탄1·2·3·4) 기획경제위원장은 수원시에 화성과오산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의 통합을 강조했다. 

28일 박 위원장은 안전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 화성, 오산 등 3개 시 통합문제는 역사·문화적 동질성을 갖는 지역으로 정체성 회복한다는 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통합 추진이 계속적으로 무산된 만큼 방법, 시기, 내용 등에서 3개 시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대안과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박 위원장 이번 행감을 통해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는 다음 행감 때나 확인된다”며 “지적사항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원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분기별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사포커스 / 김일균 기자]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1225@sisafocus.com / 02) 323 -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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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조성 명목으로 묶인 지역 해제하라!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3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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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조성 명목으로 묶인 지역 해제하라!

수원시 녹지교통위, 푸른녹지사업소 행감 실시!

 



 

【경기인터넷신문】수원시의회 녹지교통위원회(위원장 이혜련)는 28일(금)오전 푸른녹지사업소(박래헌 소장)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는 이혜련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매탄1·2·3·4)의 감사개시 선언을 시작으로 푸른녹지사업소의 증인선서, 2014년도 업무추진사항보고, 질의답변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int. 이혜련 위원장(새누리당·매교,매산,고등,화서1·2,서둔)
 

김은수(새누리당·파장,송죽,조원2)위원은 생태공원과(임용채 과장)에 당수체육공원 게이트볼 장을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한다며, 다른 곳에도 이런 여가생활을 할 곳을 조성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이재식(새누리당·권선1·2,곡선)위원은 공원조성에 따른 보상을 못해주고 47년 동안 사유재산을 묶어놓고 있어 자기재산을 행사도 못하고 평생 보상받지 못한다며, 공원조성 안될 곳은 빨리 해제해 주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미경(새정치민주연합·매교,매산,고등,화서1·2,서둔)위원은 수원시민 들의 1인당 공원면적이6.24㎡ 로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데 평균수준까지 올려줄 것을 권고했고, 푸른녹지사업소는 세계보건기구(WHO)권고기준인 1인당 공원면적 9.0㎡ 조성을 목표로 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종근(새정치민주연합·정자2·3)위원은 팔달산 소나무에 비해 숙지산 소나무만 고사하는데 종이 달라서 수명이 다됐다는 이유는 주민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신경써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미경(새정치민주연합·비례대표)위원은 녹지공간조성을 위해 예산이 분권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앙정부와 상의해 민간이 개발에 기부채납 하는 방안을 고려해보라고 권고했습니다.

유철수(새정치민주연합·율천,정자1) 위원은 수원시 공원 내 화장실 냄새로 민원제기가 많다며 애초에 조성할때부터 이런 사소한 것 신경 써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교통건설국(박흥수 국장)소관업무에 대한 수원시의회 녹지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다음달 1일에 이어질 예정입니다.  

황예지 기자(yeji_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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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노인복지사업 현장 방문, 행정사무감사 준비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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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노인복지사업 현장 방문, 행정사무감사 준비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한규흠)25, 팔달구 노인회지회 회관 건립 부지, 북수동 소재 팔달구 노인복지관 건립 부지 등 노인복지사업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28일 노인복지과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사업추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은 없는지 사업 전반에 대한 사전확인을 위한 것이다.

 

현장점검에 나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 8명은 관계부서의 상세한 브리핑을 보고 받은 후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북수동 경로당을 방문해 지원현황을 파악했다.

 

한편, 이날 한규흠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추진에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며, 일부 미편입 부지에 따른 향후 계획등에 대해서는 행정감사기간에 자세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흥교 기자(ggi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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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행정사무감사 및 2015년도 예산안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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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행정사무감사 및 2015년도 예산안 심사 등 안건처리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의회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입법발의 4건을 비롯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수원시 조례 중 주민등록번호 처리 일괄정비 조례안등 총9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견청취안 및 2014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리고 염상훈 의원의 시정 질문에 따른 시장 등 관계공무원의 출석요구의 건을 포함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9일간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와12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주요조례안은 한규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철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관광 진흥에 관한 조례안, 이혜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김기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민생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안이 의원발의로 접수되었다.

 

이날 김진우 의장은 개회사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와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를 당부하며,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의 협력 속에 수원시가 나가야할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흥교 기자(ggi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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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영구임대주택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 지원’ 추진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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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영구임대주택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 지원’ 추진

김기정 의원 조례개정안 발의…제308회 2차정례회서 심의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4.11.17 15:33:40 송고
 

 

수원시 관내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대해 일반공동 전기료 전액이 시비로 지원될 전망이다.

수원시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개정안’(대표발의 김기정 의원)을 입법예고하고, 20일까지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17일 조례개정안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이 거주하고 있는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대해 공동 전기료(가로용, 산업용, 일반공동) 전액를 지원한다.

최근 저소득층의 생활형편이 어려워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현재는 일반공동 전기료의 70%가 지원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조항도 신설했다.

주민 신청없이도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함으로써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공동주택 어린이 놀이터의 바닥재 설치비용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놀이터의 모래 유실이나 중금속 오염 등으로 유지관리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공동주택 지원금 신청기준도 입주자의 3분의 2에서 2분의 1로 완화했다.

관리주체가 없는 공동주택들이 보다 원활하게 주민동의를 받아 지원금을 신청토록 하기 위해서다.

시의회는 입법 예고가 끝나면 24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열리는 제308회 2차정례회에 안건을 제출,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jhk102010@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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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위한 의원 연구활동 착수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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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위한 의원 연구활동 착수 
의원연구단체 ‘수원시의회 위상제고·역량강화 방안 연구회’
 김병관 기자 / 
수원시의회는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대표 백종헌 의원)’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단체에서는 수원시의회의 위상강화 방안과 수원시의원의 역량강화방안에 대한 자료수집과 분석 후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한 방안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종합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날 백종헌 의원은 “연구활동을 통해 앞으로 수원시의회 전문성, 자치입법권, 심의·의결권 등 위상제고를 위한 방안과 더불어 주민의 대표로서 민원수렴 및 적극해결을 위한 의원 개인의 정책결정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단체 활동으로 오는 12월에 실시될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의원 입법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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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1-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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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수원인터넷뉴스】수원시의회가 수원권 광역화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원시의 광역화와 특정시 도입을 총력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4일 오후 2시 회의를 소집해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염상훈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한원찬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광역화추진소위원회에서는 노영관 의원, 심상호 의원, 이철승 의원이 활동할 예정이며 박순영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았다. 특정시추진소위원회에서는 양민숙 의원, 김은수 의원, 양진하 의원, 한원찬 의원이 활동할 예정이며 조석환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았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인구 120만 명의 수원시의 위상을 세우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행정과 재정운영의 자주성을 확보해 차원 높은 광역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지원을 위한 특정시 법제화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의 규모와 자치역량에 맞는 역할과 기능을 중앙으로부터 이관받아 도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방 분권 추진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아울러 광역도시행정에 목말라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행정구역 광역화를 이뤄내는 한편 도시의 균형발전과 지역발전을 가속화 시킬 수원권 통합에도 모든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염상훈 위원장은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조 등 의회차원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수원시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고, 동시에 광역행정체제 돌입을 통한 시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보희 기자(sw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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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의회(조석환,김기정

2014-10-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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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정재훈 기자  |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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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6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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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시민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하는 생활정치 실현, 시민이 안전한 도시,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대 수원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갈 김진우(사진) 의장이 밝힌 포부다.

김 의장은 이번 10대 수원시의회의 첫 회기였던 지난 305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장 원구성에 차질이 빚어진 부분과 관련 가장 먼저 시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의회 시작부터 시민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비온 뒤 땅이 단단해지는 것처럼 오히려 이를 통해 수원시의회가 더욱 민주적이고 열정적인 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작 당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원시의회는 김진우 의장의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시민들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채비를 마쳤다.

김진우 의장의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 의장은 “임시회 운영과 각종 행사 등에 의장으로서 활동하니 의원으로 활동했던 것과는 또 다른 책임감의 무게가 크게 느껴졌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의회가 되도록 의원들과 하나가 돼 의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수원시의 발전과 시의회의 발전을 함께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장 자리에 있다고 해서 수원시의원으로서 김진우의 마음가짐이 변한 것은 없다.

그는 어렵거나 불편한 일이 있으면 거리낌 없이 의논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다가가고자 하는 자세는 여전하다.

김 의장은 “주민들이 시의원을 신뢰하고 시의원은 다시 그 믿음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보답해야 한다”며 “결국 이런 소통이 생활정치를 이끄는 바탕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10대 수원시의회는 초선의원들의 비중이 높아 이전 의회보다 더욱 활기있는 모습이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김진우 의장은 “겸손한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의 일꾼, 봉사자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 조율도 하면서 발로 뛰어다니는 것이 가장 옳은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생활정치인 본연의 모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김진우 의장.

김 의장은 수원시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면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을 선도하는 자세를 갖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다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꼽았다.

김진우 의장은 “시의회와 집행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생활현장에 파고드는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안전한 도시를 위한 재난재해 대책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마련 등 시민의 아픔을 헤아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가 윈-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 의장은 “시집행부와 의회는 수원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다는 공통된 목표가 있다”며 “집행부와는 상생과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시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지원이 필요할 부분은 적극 지원하고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시민을 대신해 슬기롭게 견제의 기능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수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1998년에 초선의원으로 정치에 처음 입문한 김진우 의장.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시의원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 의장은 ‘주민들이 시의원을 신뢰하고 시의원은 다시 그 믿음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은 “수원시민들이 4년 동안 수원시와 사랑하는 가족들의 삶을 책임지는 대변자로 우리 시의원들을 선택해 주셨다”며 “시민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존중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정재훈기자 jj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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