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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도서관서 ‘2016 철도정책 세미나’ 열려철도역 환승체계 법-제도 개정 |(경_전철.GTX.KTX

2016-12-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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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도서관서 ‘2016 철도정책 세미나’ 열려철도역 환승체계 법-제도 개정 필요, 중앙정부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 한민재 기자
  • 작성 2016.12.08 08:08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노선도

[KNS뉴스통신=한민재 기자]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따른 철도수요 전망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2016 철도정책 세미나’가 8일 오전 국회도서관서 열렸다.

경기도 주관, 새누리당 최연혜 국회의원(비례대표) 주최로 열린 세미나는 이재훈 한국교통연구원 박사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중 수도권 철도망 실현 추진과제’에 대해,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수도권 광역철도 환승센터 및 연계환승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수도권 철도망 사업의 전략적 투자우선순위 설정 ▲수도권 철도망 사업 관련 갈등 방지 방안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개정 ▲민간투자 활성화 추진 등 수도권 철도망 실현을 위한 4가지 추진과제를 제안했다. 

김 교수는 철도역 연계와 환승체계 정비 방향, 사업 재원조달 방안, 환승센터 건설과 운영방안 등을 다루고 “환승센터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철도역 환승체계와 관련된 법, 제도의 개정이 필요하고, 특히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이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합토론은 강승필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최재영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장, 박일하 국토교통부 광역도시철도과장, 양근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부원장, 장갑생 중앙일보 부장 등 6명의 철도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과 관련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비용부담은 시·군과 협의하도록 하는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 중이다.

또 12월 현재 수원역,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제역(평택) 환승센터 건립은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민재 기자  sush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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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인덕원-수원 전철'사업 증액요청유일호 경제부총리·기재부 실무자 잇따 |(경_전철.GTX.KTX

2016-09-2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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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인덕원-수원 전철'사업 증액요청유일호 경제부총리·기재부 실무자 잇따라 만나

  • 한연수 기자 
  • 승인 2016.09.23 17:38

 


 기획재정부와 KDI에서 실시 중인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의 설계 적정성 검토가 오는 10월 초 완료될 예정이다. 

22일, 이찬열 의원은 국회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의 기본계획안 총사업비 증액분 3,983억원(4개 역사 추가)이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내년도 예산에 설계비를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유일호 부총리는 “지난 5월에 뵙고, 또 뵙는다. 해당 사업을 이끌어온 의원님의 열정을 잘 알고 있다. 명심하고, 잘 알겠다”고 답변했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이찬열 의원은 김민기·박광온·이원욱 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조규홍 경제예산국장과 KDI 이재준 재정투자평가실장을 만나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기재부와 KDI에서 이렇게 잡고만 있을 사안이 아니다. 조속히 총사업비 결정을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고, 이에 기재부와 실무자는 “사업 가부가 아닌 증액 타당성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한 것일 뿐”이라며,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 추진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이찬열 의원은 “타당성 재조사까지 통과한 사업을 더 이상 정부가 질질 끌어서는 안 된다. 주민 공청회까지 마쳐 모두 알려진 사안인 만큼, 총사업비 증액분 전액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장안구민의 교통 편익 및 역세권 개발을 통한 수도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지난 4월, 기본계획안 총사업비가 2조 4,587억원에서 2조 8,570억원으로 3,983억원이 증액되자 추가된 4개 역사 및 변경노선에 대해 KDI측에 설계 적정성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올해까지 확보된 예산만으로도 내년 사업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내년도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해당 증액분은 예비타당성 조사 및 총사업비 관리지침 한도 범위(20%) 내에서 요청된 사항이며, 타당성 재조사까지 이미 통과한 만큼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한연수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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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16개 철도노선 2023년까지 606.5km 신설 |(경_전철.GTX.KTX

2016-07-2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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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16개 철도노선 2023년까지 606.5km 신설

2016년 07월 25일 월요일
 

KTX·GTX 사업 등 속속 착공
일반철 3곳 예타·용역 진행 중

2023년까지 경기도 내에 16개 노선 606.5㎞의 철도가 새로 건설된다.

이 철도가 모두 완공되면 도내 철도 총 길이는 현재 14개 노선 586.1㎞의 2배가 넘는 1천192.6㎞로 늘어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서∼평택 수도권 고속철도 61.1㎞(사업비 3조605억원)가 올 12월 개통된다.

이와 관련 수원발 KTX 연결을 위해 4.7㎞(사업비 2천554억원) 철도 건설이 추진된다.

광역철도망 확충 계획에 따라 4개 노선도 건설 중이거나 추진된다.

우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170.4㎞) 가운데 A노선 삼성∼동탄(75.9㎞) 구간이 2021년 개통 목표로 건설되고 있다.

수인선 인천∼수원 23.6㎞ 구간도 2017년 12월 개통될 예정이며, 진접선 당고개∼남양주 진접 14.8㎞가 2020년 개통된다.

또 신안산선 1단계 안산·시흥시청∼여의도 43.6㎞가 건설계획이 확정돼 2017년 11월 착공 예정이다.

일반철도망은 10개 노선이 건설 중이거나 추진 중이다.

성남∼여주선(총 길이 57㎞)이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가운데 ▶소사∼원시선(23.4㎞. 2018년 개통) ▶경원선 동두천∼연천(20.8㎞. 2019년 개통) ▶서해선 송산∼홍성(90㎞. 2020년 개통) ▶이천∼충주선(53.9㎞.2021년 개통) ▶포승∼평택 2공구(8.3㎞. 올 하반기 착공) ▶고양 대곡∼부천 소사선(18.3㎞.21년 개통)이 건설 중이다.

▶시흥 월곶∼판교(39.4㎞) ▶여주∼원주선(20.9㎞) ▶수서∼광주(19.2㎞)는 기본계획 용역 등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같이 현재 건설 중이거나 건설 추진 중인 철도 외에도 도내에서는 20개 노선 491㎞의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광역철도 건설이 검토되고 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포함된 검토 철도 노선의 건설이 모두 이뤄지면 도내 철도 총연장은 1천684㎞까지 늘어난다.

그러나 검토 중인 철도 노선들은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야 함에 따라 실제 추진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

한편, 도내에서는 2021년 완공 목표로 하남선(7.7㎞)과 별내선(12.9㎞), 진접선(14.8㎞) 등 3개 광역철도 노선의 복선화도 추진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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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發, 수원發 KTX 건설 확정나란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_전철.GTX.KTX

2016-07-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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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發, 수원發 KTX 건설 확정

나란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주요 거점 간 고속연결 사업)도. 인천시 제공

인천과 경기 수원에서 KTX를 타고 대전, 부산, 광주 등을 오갈 수 있게 됐다. 이동시간이 인천~부산 2시간 40분, 수원~광주 송정 83분으로 종전에 비해 60~100분 가량 줄어드는 등 수도권 주요 도시 고속철도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인천발 KTX 직접 연결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10개월 만에 통과해 추진이 최종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인천발 KTX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해 경기 안산 초지역,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로 합류한다.

내년 완공 예정인 어천역에서 경부고속철도까지 3.5㎞ 구간을 철도로 연결하고 송도 초지 어천 등 3개 정거장을 설치하는데 국비 3,531억원이 들어간다.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확정ㆍ고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인천발 KTX는 기본계획 수립과 기본ㆍ실시설계를 거쳐 2018년 착공,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인천발 KTX가 개통하면 인천~부산이 2시간 40분, 인천~광주가 1시간 55분으로 현재보다 이동시간이 60~80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인천의 KTX 역사는 2014년 개통한 인천공항 밖에 없다. 하지만 인천시내와 너무 멀고 하루 운행횟수도 10회로 적어 서울역, 광명역까지 이동해 KTX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발 KTX가 개통되면 고속철도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인천과 경기 서남부 지역 650만 시민들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발 KTX 직결 사업도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와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내년 착공을 위해 국회, 정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948억원을 투입해 경부선 일반철도 노선(서정리역)과 수서∼평택간 KTX 전용 고속철도 노선(지제역) 4.7㎞ 구간을 연결하는 내용으로 사업기간은 2년 6개월~3년이다.

노선이 완공되면 평택 지제역부터 KTX 선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수원∼대전 구간의 소요시간이 68분에서 45분으로 23분 줄어들 전망이다. 또 수원역에서 호남선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수원∼광주송정 구간도 195분에서 83분으로 112분 단축된다. 운행 횟수도 현재 1일 8회에서 34회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경기도 내 KTX 역사는 수원역, 광명역, 고양 행신역 등 3곳이다. 연말에 화성 동탄역과 지제역이 추가된다. 인천발 KTX 사업이 추진되면 초지역, 안산역까지 모두 7곳으로 는다.

유명식 기자 gija@hankookilbo.com

이환직 기자 slamhj@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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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KTX 직결사업, 내년 본격추진…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_전철.GTX.KTX

2016-07-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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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KTX 직결사업, 내년 본격추진…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홍지예 hjy@joongboo.com 2016년 07월 09일 토요일
 

남경필 지사의 주요 공약인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8일 "수원발KTX직결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비용편익분석(B/C)이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며 "2017년 조기 착공을 위해 국회, 중앙부처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직결노선이 완공되면 지제역부터 KTX 선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수원∼대전 구간의 소요시간이 68분에서 45분으로 23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2천948억원을 투입해 경부선 일반철도 노선(서정리역)과 수서∼평택간 KTX 전용 고속철도 노선(지제역) 4.7㎞ 구간을 연결하고 수원역을 KTX 시발역으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년 6개월∼3년이다.

 또 수원역에서 호남선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수원∼광주송정 구간도 195분에서 83분으로 112분 단축된다.

 운행 횟수도 현재 1일 8회에서 34회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기도에서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역사는 수원역, 광명역, 고양 행신역 등 3곳이며, 연말에는 수도권KTX(수서∼평택) 개통으로 화성 동탄역과 평택 지제역이 추가된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추진되면 안산 초지역, 화성 어천역 등 2곳이 늘어나 도내에는 모두 7곳에서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상교 철도국장은 "현재 예타 진행중인 GTX C(의정부~금정)노선과 병행해 의정부까지 KTX를 연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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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인천 대중교통이 바뀐다…42년만의 대수술 |(경_전철.GTX.KTX

2016-07-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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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인천 대중교통이 바뀐다…42년만의 대수술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버스 노선 절반 이상 개편
1974년 경인전철 개통 이후 개편 폭 최대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7월 30일 인천 대중교통 체계가 대폭 개편된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이날 오전 5시 30분 첫차 운행을 시작으로 전면 개통되고 전체 버스 노선의 절반 이상이 새롭게 바뀐다.

이런 큰 폭의 대중교통 개편은 1974년 8월 경인전철 개통 이후 42년 만에 처음이다.

◇ 착공 7년만에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교통 편의 증대

인천지하철 2호선은 서구 검단오류역에서 남동구 운연역을 잇는 29.2km 구간에 건설됐다.

총 27개 역 중 환승역은 3개로 검암역은 공항철도, 주안역은 경인전철, 인천시청역은 인천지하철 1호선과 연결된다.

2량 1편성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승차 정원은 206명, 최대 수용 능력은 278명이다.

출퇴근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이 3분이어서 1시간당 최대 5천560명을 수송할 수 있다.

승객이 예상보다 늘어날 것에 대비해 2량 1편성을 4량 1편성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갖췄다.

2호선은 기관사 없이 종합관제실 원격제어로 완전 자동 운행된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내에 폐쇄회로(CC)TV와 비상 인터폰을 설치, 종합관제실과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화재 사고에 대비해 전동차는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로 제작됐고 각 차량에는 화재감지기와 소화설비도 설치됐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2009년 6월 착공 이후 국비 1조3천69억원, 시비 9천513억원 등 총 2조2천592억원을 들여 건설됐다.

개통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인천시는 애초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전에 개통하려고 추진했지만 재정난 때문에 공사비 조달에 차질을 빚으며 개통을 2년 미뤄야 했다.

일부 공사현장 주변의 주택·공장·도로에서는 침하와 균열 현상이 발견돼 민원이 빗발쳤다.

공사비를 더 많이 받기 위한 건설사 간 입찰 담합도 적발돼 13개 건설사가 무더기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지난 5월 시험운행 중에는 전동차 간 추돌사고도 발생, 안전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개통 이후 2호선 운영을 책임질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공석으로 남아 있는 것도 문제다.

이모 전 사장은 조카 채용 의혹과 관련해 지난달 사의를 표명했고 인천시는 그의 갑작스러운 사퇴에 후임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버스노선 절반 이상 새 노선으로…철도교통과 연계 강화

2호선 개통에 발맞춰 같은 날 인천 버스노선의 절반 이상이 새로운 노선으로 운영된다.

212개 노선 중 현재와 똑같이 운영되는 노선은 98개(47%), 새로 변경되는 노선은 87개(41%)다.

15개 노선은 신설되고 27개 노선은 폐지돼 전체 노선은 200개가 된다.

버스 노선 개편은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을 맞아 버스와 철도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노선 체계가 1974년 개통한 경인전철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새 노선 체계는 인천지하철 1·2호선, 공항철도, 수인선과 연계를 강화한 복합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무게를 실었다.

원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노선을 다양화하고, 지역 간 버스 공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방안도 반영됐다.

인천시는 노선 개편으로 노선당 버스 운행대수가 0.7대 늘어나고 평균 배차간격이 3분 단축돼 이용자 평균 통행시간도 약 8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시 홈페이지에서는 운행이 중단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불만의 목소리도 계속 나오고 있다.

노선 개편도 좋지만 버스 배차간격을 줄이고 서비스 개선에 더욱 주력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게 제기된다.

인천시는 이번 개편안이 교통전문가 참여와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수립됐다며, 새 노선 운영 이후에도 이용객 의견을 수렴하며 노선 조정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버스 노선 개편안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스 번호를 클릭하면 노선도와 운행구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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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기사 종합-중부일보 |(경_전철.GTX.KTX

2016-06-2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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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일산에서 서울역까지 13분만에 간다    / [그래픽]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16~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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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일산에서 서울역까지 13분만에 간다    

[그래픽]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16~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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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일산에서 서울역까지 13분만에 간다

신정훈 gs5654@joong.boo.com 2016년 06월 20일 월요일
         
GTX C노선 등 신규사업 선정...수도권 통근 30분대로 단축
국토부는 오는 2025년까지 시속 200km 이상 달리는 준고속철도망을 구축키로 했다.

준고속철도망이 구축되면 서울역에서 경기도내 어느곳이든 30분안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2016∼2025년)’을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올 2월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해당 계획안을 처음 공개했고 공청회와 전문가 토론회,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을 거쳐 이번에 확정했다.

3차 철도망 계획은 고속·준고속 철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해 단일 생활권을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46%가 고속철도, 5%가 준고속철도 혜택을 받고 있다.

철도망 구축 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에는 이 수치가 각각 60%, 25%로 높아져 총85%의 인구가 거주지에서 고속·준고속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는 우선 고속열차 수혜 인구 확대를 위해 이미 추진 중인 호남고속철 2단계(광주∼목포) 사업과 수도권 고속철 사업을 제때 마무리하기로 했다.

시속 200㎞ 이상의 준고속철 노선을 신설하는 구간은 남부내륙선(김천∼거제), 강원선(춘천∼속초), 평택부발선(평택∼부발), 지제 연결선(서정리역∼수도권고속선), 어천 연결선(어천역∼경부고속선)이 선정됐다.

중앙선 등 기존 일반철도 선로는 시속 230㎞ 내외로 선형개량해 준고속철 선로로 바뀌고, 장항선·경전선·동해선 등 비전철 구간은 전철운행이 가능한 환경으로 조성된다.

비전철 구간이 전철화되면 구간별 전철화율이 각각 13.9%, 41.08%, 0%에서 모두100%로 높아진다.

충북선(조치원∼봉양)과 호남선(가수원∼논산)은 교랑·터널 등 구조물의 내진보강, 내구연한이 도래한 전기·신호설비 교체 등 노후시설 개량 사업으로 고속화를이룬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권 등 도시권의 통근시간을 50분대에서 30분대로 줄이는 사업도 본격화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일산∼삼성)에 이어 B노선(송도∼청량리)과 C노선(의정부∼금정)이 이번 계획에 포함됐다.

또 신분당선(호매실∼봉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동빙고∼삼송), 원종홍대선(원종∼홍대입구), 위례과천선(복정∼경마공원), 도봉산포천선(도봉산∼포천), 일산선 연장(대화∼운정), 서울 9호선 연장(강일∼미사)

철도망 구축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됐다.

2025년이 되면 서울역까지 일산에서 13분, 의정부에서 8.4분, 송도·동탄에서 각각 23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지방대도시권은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경부선, 호남선과 같은 기존 철도의 여유용량을 활용해 광역철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밖에 국토부는 산업단지·물류거점을 연결하는 대량수송 철도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핵심 물류거점인 항만, 산업단지, 내륙화물기지를 간선 철도망과 연결하는 인입철도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당 구간은 새만금선(대야∼새만금항), 구미산단선(사곡∼구미산단), 아삭선문산단선(합덕∼아산·석문산단), 대구산업선(서대구∼대합산단), 동해신항선(삼척해변정거장∼동해항), 인천신항선(월곶∼인천신항), 부산신항 연결지선(부산신항선∼부전마산선) 등이다.

이와 함께 남북철도(TKR)와 유라시아 대륙 철도망(TSR, TCR 등) 연결을 위해 남측 단절 구간을 우선 연결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남북철도를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북한철도 개보수·구축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3차 철도망 계획이 완료되면 철도운영 연장이 3천729㎞(2014년)에서 5천364㎞(2026년)로 늘고 복선화율 71%, 전철화율 82%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100만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140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3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총 70조원이며 국고 43조원, 지방비 3조원, 민자유치·공기업·기타 24조원으로 이뤄진다.

신정훈기자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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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16~2025년)

2016년 06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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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도로 개통수혜 분양단지 어디? |(경_전철.GTX.KTX

2016-03-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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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도로 개통수혜 분양단지 어디?

최종수정 2016.03.03

 

[아시아경제TV 김종화 기자]도로와 철도시설의 유무는 부동산 가격을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다.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가 크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로 역사가 신설된다거나 도로가 신설될 경우 땅값은 물론 집값 상승에도 큰 영향을 준다. 

올해는 수도권에는 1월 신분당선 남부연장(정자~광교)을 시작으로 9개 노선의 굵직한 철도, 도로 개통 소식이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에 이어 지난달 27일 인천 송도~인천을 연결하는 수인선 연장이 개통됐다. 이어 6월에는 성남~여주선 복선전철, 7월 인천지하철 2호선, 8월에는 수서발 고속철도 SRT 등이 개통 예정이다. 

도로의 경우 4월에 수원 권선구와 광명 소하동을 연결하는 수원~광명고속도로, 5월에는 서울 금천구와 서울 강남구가 연결되는 강남순환도시속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통상 철도, 도로 등은 계획 수립, 착공, 개통직전 등 3차례 부동산 가격의 변화가 큰 편이나 최근에는 경기 침체로 이와 같은 변화가 적은 편"이라면서 "다만 경기가 회복되면 이들 교통 입지가 좋은 곳을 중심으로 가격이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이들 지역 분양, 입주 단지들에 관심은 가져 볼만 하다"고 말했다.
 
연내 개통되는 전철(철도), 도로의 수혜가 기대되는 분양, 입주 단지들을 살펴보면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성복동 195-2번지 일원에 162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성복역 푸르지오를 5월경 분양한다. 신분당선 성복역 역세권 단지다. 단지 뒤 응봉 등 산을 접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예정인 경기 광주시에서는 태전동 태전지구 일원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현대건설은 태전7지구에 힐스테이트 태전2차 1100가구를 5월에, GS건설은 태전7지구 C13,14블록에 전용면적 59~84㎡ 668가구를 9월경 분양할 계획이다.

여주 천송동에서는 KCC건설이 8월경 전용면적 84㎡ 369가구 규모의 여주 천송 KCC스위첸을 8월경 분양한다. 

수서발 고속철도 SRT 최대 수혜지역은 화성시 동탄2신도시, 평택시 등이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A36블록에 전용면적 59~84㎡ 745가구 규모의 더샵을 4월경 분양한다. 이어 우미건설이 C17블록에 동탄2차 우미린 956가구를 5월, 롯데건설이 C11블록에 롯데캐슬 945가구를 12월경 분양한다. 

평택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소사벌지구 C1블록에 전용면적 89~112㎡ 817가구 규모의 소사벌 더샵을 4월경 분양한다. 공공택지인 소사벌지구 내 유일한 1군 브랜드다. 

서울 첫 경전철로 관심을 끄는 우이신설선은 강북구에서 동대문구까지 11.4㎞구간이다. 롯데건설은 오는 4월경 성북구 정릉동 길음3주택재건축을 통해 전용면적 59, 84㎡ 399가구 규모의 롯데캐슬을 분양한다. 21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인천지하철 2호선이 7월 개통되면 인천 남동구, 서구 등의 교통여건이 개선된다. 모아종합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A1블록에 전용면적 71㎡ 418가구 규모의 청라 모아미래도를 분양한다. A5블록에서는 한양이 6월경 1530가구 규모의 인천 청라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서울 서남부와 강남을 연결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5월경 개통된다. 서울 금천구는 물론 광명시도 수혜가 예상된다. 광명시 광명역세권지구에서는 4월경 태영건설이 전용면적 84~102㎡ 1500가구 규모의 대단지 태영데시앙을 분양한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이용이 쉽다.

제2영동고속도로 수혜지역으로 경기 광주시 이외에 강원 원주기업도시도 꼽힌다. 하반기 중으로 호반건설이 원주기업도시 3-1,2블록에 17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수원~광명고속도로 수혜지역으로 수원 호매실지구가 꼽힌다. 한양은 호매실지구 C3블록에 전용면적 84, 97㎡ 총 1,39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인 수원 호매실 한양수자인을 4월경 분양한다. 

신분당선 연장 성복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용인수지휴엔하임 112가구가 4월경 입주할 예정이다.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59㎡ 단일면적이다. 

성남~여주복선전철 수혜 단지로는 광주 역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광주역 2,122가구가 눈에 띈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며 광주역 역세권이다. 이외에도 이천시 증포동에 이천설봉 KCC스위첸 562가구(8월), 이천설봉3차푸르지오 554가구(11월) 등도 수혜가 예상된다.

수서발 고속철도 SRT 수혜지역인 화성 동탄과 평택에서는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 전용면적 84㎡ 344가구(8월), 평택 비전동 소사벌지구에 위치한 평택 우미린1차 센트럴파크 전용면적 84㎡ 870가구 등이 있다. 

경전철 우이신설선 수혜 입주 단지로는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코오롱하늘채가 꼽힌다. 전용면적 59~113㎡ 629가구 규모로 오는 12월 입주예정이다. 정릉3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는 3월 중 입주예정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1,2단지 646가구가 있다. 전용면적 76~84㎡로 1층, 4층 등에 테라스가 적용됐고 4층 복층 가구에는 다락방도 마련됐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수혜 단지로 서울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1차가 있다. 전용면적 59~101㎡ 1743가구의 대단지로 1호선 금천구청역 역세권에 롯데마트, 금천구청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 수혜 입주 단지로 원주 단계동 원주봉화산벨라시티 566가구가 11월 입주 예정이며 경기 광주시 역동 e편한세상광주역 전용면적 59~84㎡ 2122가구도 있다.

수원~광명고속도로 수혜 입주 단지로 화성 봉담 수영리에 위치한 봉담우방아이유쉘 전용면적 59~84㎡ 488가구(5월 입주)와 봉담 와우리에 위치한 봉담센트럴푸르지오 전용면적 59~84㎡ 1265가구(10월 입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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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경기도 건의 13개 노선 반영 |(경_전철.GTX.KTX

2016-02-1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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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경기도 건의 13개 노선 반영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6-02-10 14: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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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건의 13개 노선이 반영됐다. 사진은 중앙선 복선전철 운행모습. /경인일보DB
정부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용역에 경기도가 건의한 13개 노선이 반영됐다고 경기도가 10일 밝혔다.

이 용역은 국토부가 발주해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일 국토부가 개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관련 공청회에서 용역결과가 공개됐다.

경기도가 건의해 반영된 13개 노선은 △서정리역 수도권 고속선 복선전철 △어천역 경부고속선 복선전철 △평택~오송 2복선 전철 △청량리~망우 2복선 △수서~광주 복선전철 △도봉산~포천 복선전철 △복정 ~ 경마공원 복선전철 △원종 ~ 홍대입구 복선전철 △대화 ~ 운정 복선전철 △호매실 ~ 봉담 복선전철 △동빙고 ~ 삼송 복선전철 △평택 ~ 부발(이천) 단선전철 △의정부~금정 복선전철 등이다.

경기도는 '서정리역 수도권 고속선 복선전철'은 기존 경부선과 수서∼평택 고속철도 전용선을 직접 연결하는 사업으로, 개통시 수원∼대전간 소요시간을 19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어천역 경부고속선 복선전철'은 수인선을 활용해 인천에서 광명역까지 이동하지 않고 직접 경부선이나 전라선으로 연결하는 전철로, 개통시 고속철도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 ~ 운정 복선전철'은 기존 대화역에서 대규모 개발 신도시인 운정지구를 연결해 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복지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호매실 ~ 봉담 복선전철'은 신분당선 연장선을 봉담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개통시 수도권 서남부지역 철도망 구축과 국도 43호선의 교통소통 향상에 기여 할 전망이다.

'의정부~금정 복선전철'은 수도권 북부지역 승객들이 서울역까지 가지 않고 수도권 동북부에서 고속철 및 GTX와 연결하는 노선으로, 경기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철도사업 중 하나다.

한편, 국토부는 올 상반기 중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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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의정부·파주·인천 연장-수원·인천發 KTX, 국가철도망 포함 |(경_전철.GTX.KTX

2016-02-0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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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의정부·파주·인천 연장-수원·인천發 KTX, 국가철도망 포함

김만구 prime@joongboo.com 2016년 02월 04일 목요일
         
 

공청회 거쳐 상반기 최종 확정...제외된 구리~남양주선 등도 포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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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의정부·파주·인천 연장, 수원발(發) ·인천발 KTX 등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된다.

3일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를 포함한 경인지역 16개 노선이 신규로 반영된다. 기존 추진중인 인덕원~수원선 등 22개 노선도 이번 계획에 포함된다. 

이번 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은 공청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 중 최종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신규 계획 노선은 평택~충북 오송(47.5㎞) KTX 복선(複線), 용산~청량리~망우리(17.3㎞)간 경춘선 복선, 수서~광주(19.2㎞) 복선, 평택 서정리역~KTX간 직결(수원발 KTX·4.7㎞), 화성 어천역~KTX 직결(인천발 KTX·2.4㎞), 평택~이천 부발(53.8㎞) 등이다.

송도~청량리(48.7㎞)간 GTX 연장, 의정부~금정(45.8㎞)간 GTX 연장, 파주~삼성(43.1㎞)간 GTX연장, 수원 호매실~화성 봉담(7.1㎞) 신분당선 연장, 동빙고~고양 삼송(21.7㎞) 신분당선서북부 연장, 복정~경마공원(15.2㎞) 위례·과천선, 도봉산~포천(29㎞) 7호선 연장, 고양 대화~파주 운정(7.6㎞) 일산선 연장, 시흥 월곶~인천신항선(12.5㎞) 등도 신규 계획에 반영됐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16~2025) 관련 공청회를 오는 4일 연다. 공청회는 오전 10시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대강당에서 열린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청회 과정에서 이번 계획에서 제외된 별내선~진접선(3.2㎞) 연결, 구리~남양주(서울6호선 연장·4.8㎞)선 등을 포함해달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만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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