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_전철.GTX.KTX(35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광역급행열차 C노선, 수원·양주까지 연장 |(경_전철.GTX.KTX

2017-11-18 07:3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10958094322 주소복사

광역급행열차 C노선, 수원·양주까지 연장




입력 : 2017.11.18



광역급행열차 C노선 연장 구간 지도
오는 2024년까지 의정부~금정 구간(45.8㎞)에 건설 예정인 GTX (광역급행철도) C노선을 위로는 경기도 양주 덕정역까지, 아래로는 수원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보다 사업비 760억원을 더 투자해 노선을 연장하면 하루 이용 수요가 26만명에서 30만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 같은 사업 변경 계획을 최근 기획재정부에 통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연장되는 의정부~양주 덕정역 12㎞ 구간과 금정~수원역 14㎞ 구간은 현재 지하철 1호선 전동열차 등이 사용하는 선로를 함께 쓰게 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두 구간의 선로 용량이 여유가 있고, 이 구간에서도 GTX 열차(최고 시속 180㎞)가 시속 150㎞ 수준으로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TX C노선은 작년 1월부터 기재부가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인구가 많은 수원과 인근에 양주신도시가 있는 덕정역까지 열차가 운행하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8/2017111800114.html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GTX A노선 파주연장안 예타조사 최종 통과 -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서울 및 |(경_전철.GTX.KTX

2017-11-11 10:4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10364820944 주소복사

GTX A노선 파주연장안 예타조사 최종 통과 -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서울 및 수원 접근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내년말 착공… 2023년 말 운행
서울·수원 등 접근성 개선 전망

박상돈 psd1611@naver.com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GTX A 노선 파주연장안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최종 통과됐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파주노선 연장사업의 내년 말 착공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6년 후인 오는 2023년 말부터 운행이 예상되고 있다.

GTX A 노선이 운행되면 파주·고양을 중심으로 한 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서울 및 수원 접근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9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파주갑) 의원과 국토교통부 자료 등에 따르면 GTX-A 노선 파주 연장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B/C(비용편익분석)가 1.11로 나왔다.

경제성·정책·지역균형발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AHP(기준 0.5)도 0.55로 나타났다.

예타조사 결과 GTX A 파주연장사업은 총사업비 3천333억 원(당초 요구금액은 4천205억 원) 비용과 편익(B/C) 분석 결과 1.11로 나왔다.

이는 B/C가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어 GTX A 노선의 파주 연장은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계층화분석법(AHP)을 통해 계량화된 지표값을 도출해 종합점수를 내는 AHP도 0.5 이상이면 사업시행이 바람직한데 파주연장안은 이보다 높은 0.55가 나왔다.

기재부의 예타 조사 통과로 GTX A 노선 파주 연장사업 구간(일산킨텍스~운정신도시 6.7㎞)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오는 2023년 완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지난달 12일 윤후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갑)의 국정감사 답변을 통해 “11월 초순 예타 결과가 나오면 11~12월 RFP(시설사업기본계획)을 수립해 12월 RFP를 고시한다”면서 “내년 업체를 선정하고 내년 말 착공이 현재 계획”이라고 답변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년)에 포함된 데 이어 정부의 앞으로 5년간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던 GTX A노선(강남삼성역~일산킨텍스~파주 운정역)이 기재부의 예타조사를 무사히 통과하자 결과를 기다렸던 파주시는 크게 환영하고 나섰다.

시는 최근 3년여 동안 GTX 파주 연장을 위해 내부직제에 철도교통과를 신설하고 GTX 파주연장범민추진단을 발족, 10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와 국토부 등지에 제출하는등 심혈을 기울인 바 있다.

김준태 시장권한대행 부시장은 “관련 연구 결과 GTX는 13조 원 규모의 운정신도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 운정~강남 공간적 제약을 해소시켜 파주 성장 잠재력을 3배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박상돈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내 철도역 220곳 중 20곳, 환승센터로 건립될 전망 |(경_전철.GTX.KTX

2017-11-01 04:5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09479906305 주소복사

경기도내 철도역 220곳 중 20곳, 환승센터로 건립될 전망

오정인 jioh@joongboo.com 2017년 11월 01일 수요일
          
  

경기지역 철도역 220곳 가운데 20곳이 일반·복합환승센터로 건립될 전망이다.

앞서 복합환승센터가 지어진 부천 송내역과 수원역의 경우 센터 건립 이후 역세권 발전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도(道)의 이번 사업계획에 각 지자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경기도는 철도역 환승센터 활성화 및 체계적인 건립방안을 위해 1억7천700만 원 규모의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는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2018~2022년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해 내년 8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연구용역이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철도역 환승센터 현황조사 및 분석 ▶개발 후보지 발굴 및 우선순위 결정 ▶투자 및 재원 조달 계획 ▶유형별 운영계획 수립 등이다.

도는 철도역 이용자 수, 지자체별 환승센터 추진 의지, 연계 교통망, 철도역 결절점(2개역 접점지), 역세권 개발계획 등을 분석, 건립 필요성과 수요 타당성을 판단해 A~D등급으로 분류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철도역 220곳 중 20곳이 최종 개발 후보지로 선정된다.

도 관계자는 “철도역의 현재 이용자뿐만 아니라 인근 교통망, 지역개발 상황 등을 고려해 미래 이용자 규모도 예측하는 등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할 것”이라면서 “부천 송내역과 수원역, 오는 2일 개통되는 오산역에 이어 도내 일반·복합환승센터를 추가 건립해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 중간보고회, 7월 최종보고회를 진행하며 이후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환승센터 건립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정인기자/jioh@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 순환철도망 타당성 있다 |(경_전철.GTX.KTX

2017-10-20 07:0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08450700384 주소복사

경기 순환철도망 타당성 있다

중부일보 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마찬가지로 서울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철도망이 구축될 전망이라는 소식이다. 포화상태인 수도권 교통망 해결에 단비역할을 할 반가운 소식이다. 일단 국토부는 1억5천만원을 들여 다음 달 수도권 순환철도망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서 내년 4월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그 용역 결과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오면 예비타당성 검토용역에 착수해서 머지않은 2년후면 이러한 순환철도망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다는 얘기다. 물론 지금 외곽순환도로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구간마다 정체되는 부분이 만성적으로 있어왔고 그 통행료도 늘 지적 대상이었다. 그러니까 외곽순환도로가 제 구실을 잃은지 오래되어 보다 대중적인 순환철도망이 기다려진지도 모른다.

얘기의 중심에는 이러한 예비타당성 검토용역도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기본 및 실시계획 수립과 설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이다. 물론 사업을 완료하기까지 기본계획 수립부터 6∼7년이 걸릴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지만 서두른다면 그 안에도 완공이 안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물론 그 안에는 교외선 등 기존 선로를 활용해 서울 외곽 170여㎞를 철도로 잇는 수도권 순환철도망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에 준한다는 전제도 없지 않다. 이렇게 국토부가 검토 중인 노선에는 지난 2004년 운영이 중단된 교외선인 고양 대곡∼의정부 29.6㎞간을 복원, 별내선 3.2㎞ 연장, 안산 단절구간인 7.0㎞ 직결선 건설 등의 방안이 포함돼 있어 그리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알다시피 순환철도망의 구간이 될 수 있는 고양∼양주∼의정부를 잇는 교외선은 1963년 개통됐으나 이용객이 적다는 이유로 2004년 4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여기에 별내선 연장은 지하철 4호선과 연결하는 진접선과 지하철 8호선을 잇는데 남쪽 구간은 기존 8호선(별내∼복정), 분당선(복정∼수원), 수인선(수원∼안산), 소사원시선(안산∼부천), 대곡소사선(부천∼고양)과 연결해 총 170여㎞의 순환철도망을 구축한다는게 그 청사진의 중심이다. 이렇게 국토부의 구상대로 수도권 순환철도망이 구축되면 출·퇴근 시간 지하철 혼잡도가 완화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철도교통망이 서울 중심으로 되어 오던 것이 이제는 경기 북부와 남부, 동서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순환선이 될 것으로 우리는 믿고 있다.

결론적으로 경기 전체 철도교통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해 진다. 당장에 큰 기대를 하기보다 어찌됐건 내년 4월 용역이 끝나봐야 알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노선과 사업비 등 구체적인 사업 윤곽이 나오면서 교외선 등 수도권 외곽의 기존 선로를 최대한 활용하고 단절구간만 연결해 사업을 추진한다면 공기 절감이나 비용절감등 모든 일이 수월하게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온실가스 감축에 승용차를 줄여나가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대중교통을 점차 늘려가면서 보다 정확한 도착시간 예측이나 엄청난 에너지를 절감하는 일도 필요하다. 가능한 모든 수단이 동원되고 과학기술도 필요한 청사진이다. 기대해도 좋을 이번 그림에 동의하며 박수를 보낸다.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GTX 2025년까지 쌍끌이 개통…부동산시장 '들썩' |(경_전철.GTX.KTX

2017-07-23 08:1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00765224362 주소복사

GTX 2025년까지 쌍끌이 개통…부동산시장 '들썩'

국토부, GTX A·B·C노선 2023년부터 순차 개통 목표
출퇴근시간 획기적 단축…수혜단지 찾기 분주

서영욱 기자 (10sangja@ebn.co.kr)

 

▲ GTX 노선도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을 비롯해 B·C노선 모두 2025년까지 완공하기로 하면서 목표로 하면서 인근 수혜지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GTX A·B·C노선 총 211㎞를 2025년까지 구축해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미 예비타당성 조사를 끝마친 A노선의 경우 내년 전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B·C노선은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끝내고 B노선 2025년, C노선 2024년 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GTX 개통시 A노선 동탄~삼성간 통근시간은 19분으로 현재의 77분에서 75.3% 감소하는 것으로 기대된다. B노선(송도~서울역)도 현재 82분에서 67.1%가 감소한 27분, C노선(의정부~삼성)은 현재 73분에서 82.2% 감소한 13분으로 주요 수도권에서 서울로의 통근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부의 구체적인 착공계획 및 사업진행 계획까지 더해지면서 수혜지역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A노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업진행 속도가 느렸던 B·C노선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눈에 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GTX C노선 광운대역 수혜가 기대되는 노원구 월계동 일대의 7월 둘째주(7월 3일~7월 10일) 매매가 상승률은 0.55%(1264만→1987만원)을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시 평균 상승률인 0.51%(1977만→1987만원)을 웃돈 것.

분양업업계 관계자는 "정부에서도 수도권 교통난의 해결방법으로 GTX 개발을 적극추진하고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사업속도가 더딘 B·C노선도 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GTX 개발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지역의 균형발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근 부동산 시장의 활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GTX 노선 인근의 신규분양단지들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하는 '인덕 아이파크'를 분양중이다. 지하 2~지상 30층 7개동 전용 59~84㎡ 859가구 규모다. 1호선 월계역과 인접하고 있고 GTX C노선 광운대역이 신설될 예정인 광운대역이 반경 1㎞내 위치한다.
금강주택은 경기도 군포 송정지구 C1블록 일원에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를 분양 중이다. 지하 1~지상 25층 8개동 전용 76·84㎡ 750가구 규모다. GTX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망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현대산업개발은 10월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6블록에 '파주운정 아이파크'(예정)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 59~109㎡ 총 3042가구의 대단지다. 현재 파주 운정신도시는 GTX A노선의 종착역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며, 이번 국토부의 발표에도 운정역이 포함되며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주)이비뉴스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문재인 대통령 분당선 연장공약…동탄2 부동산 好好 |(경_전철.GTX.KTX

2017-05-16 09: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4895138488 주소복사


문재인 대통령 분당선 연장공약…동탄2 부동산 好好

 

정아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15
 


지하철 없어 서울 접근성 떨어져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50분대 진입
미분양 해소에 기대감 커져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분당선 연장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동탄2신도시에 부동산 훈풍이 기대된다.

15일 문 대통령 대선공약에 따르면 분당선 용인 기흥역에서 동탄2~오산까지 지하철을 연장하겠다는 안을 내놨다. 기흥역을 기점으로 수원방면과 오산방면이 갈라져서 지하철 노선이 생기게된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과 비슷하게 오산까지 내려가는 형태다.

문 캠프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았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당지역 출퇴근 수요가 많아 연장 공약을 냈다”면서 “세부 노선이나 편성 규모 등은 연구용역 이후 결정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1호선 오산역과 연결여부도 연구용역에 따라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분당선 연장은 동탄2신도시 부동산에 호재로 예상된다. 동탄2는 수도권 2기신도시 중 규모(부지 24㎢)가 가장 크지만 지하철이 없어 서울접근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동탄2는 2021년까지 계획인구 28만6000명을 목표로 주택 11만6500가구 규모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분당선이 깔린 광교신도시의 계획인구보다 3.7배나 많지만 대중교통은 광역급행버스만 다니는 형편이다. 내년 김포도시철도가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계획인구와 견줘서도 1.7배가 많다.
 

동탄2에 전철이 생길 경우 내년에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미금역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50분대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역과 서울 수서역을 잇는 수서고속철도와 비교해 강남접근성이 훨씬 뛰어나고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내년에 12만6000명 규모 도시 조성이 마무리되는 동탄1신도시도 동탄2와 붙어있어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진다.  

박합수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분당선 연장으로 전철에 소외된 동탄 1·2가 수혜를 볼 것”이라면서 “신도시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는 노선으로 조기착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분당선 연장은 해당지역 미분양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용인·동탄2·오산은 모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정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미분양 우려가 제기되는 곳들이다.

국토교통부 3월말 미분양 통계에서 용인은 4000가구로 시군구 기준 미분양이 가장 많은 곳이다. 동탄2가 속한 화성시는 1765가구로 1000가구가 넘는다. 오산시도 미분양이 1306가구였다.

박 위원은 “분당선 연장이 주거 수요를 뒷받침해 미분양 가뭄에 단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용인의 경우 지난해 1월 신분당선 개통 영향으로 같은달 6870가구에서 물량을 꾸준히 털어 3월말 4000가구까지 내려갔다. 전체물량은 많지만 신분당선 개통 이후로는 미분양 물량이 가장 적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일산서 강남까지 17분에 간다…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본격 착수 |(경_전철.GTX.KTX

2017-04-05 06:5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1342641577 주소복사

일산서 강남까지 17분에 간다…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본격 착수

표명구 pyo@joongboo.com 2017년 04월 05일 수요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 13분 만에 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일산∼삼성(A노선) 구간 건설 사업이 궤도에 올랐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 A노선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인 민자사업 타당성 분석을 마치고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RFP) 수립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하반기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시한 뒤 민간으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내년 초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말 착공하고 2023년 말 개통한다는 목표다.

이 사업은 2015년 새로 도입된 위험분담형 수익형 민자사업(BTO-rs) 방식으로 추진된다.
민간의 수익과 비용에 대한 위험을 정부가 일부 분담해 사업의 목표 수익률을 낮추고 추진 가능성은 높이는 방식을 말한다.

GTX A노선은 파주(운정)∼일산∼삼성∼동탄 간 83.3㎞를 경유한다.

삼성∼동탄 구간(39.5㎞)은 재정사업으로 올해 3월 착공(2021년 개통)했고 파주∼일산 구간(6.4㎞)은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파주∼일산 구간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일산∼삼성 구간과 병행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GTX는 일반 지하철의 3∼4배 속도로 환승역 위주로 정차하기 때문에 표정속도(평균속도)가 시속 116㎞ 수준이다.
킨텍스∼서울역(26㎞)은 13분, 킨텍스∼삼성(37㎞)은 17분, 동탄∼삼성(38㎞)은 19분 만에 각각 도달할 수 있다.

국토부는 하루 평균 30만명이 해당 노선을 이용하고 재정사업 추진 대비 30∼40%의 재정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또 정식 개통하면 2025년 기준 승용차 통행량이 하루 5만 대가량 줄어 도로정체 해소 및 지하철 혼잡도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GTX 개통은 도시철도 분야에 KTX가 도입되는 것과 같은 의미로 도시교통체계를 완전히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표명구기자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당수지구 개발 확정...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재검토 '호재' |(경_전철.GTX.KTX

2017-04-04 03:5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1245596710 주소복사

수원 당수지구 개발 확정...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재검토 '호재'

최남춘 baikal@joongboo.com 2017년 04월 04일 화요일
         
 

수원 호매실지구와 인접한 당수동 일원이 미니 신도시 규모로 개발이 확정되면서 낮은 사업성으로 추진이 불투명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에 대한 타당성 검토가 다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3일 국토교통부와 KDI(한국개발연구원) 등에 따르면 KDI는 광교에서 호매실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구간에 대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KDI는 지난해 12월 광교~호매실 구간에 대한 타당성분석에 대한 중간 발표에서 비용대비편익(B/C) 0.39로 평가했다.

보통 B/C가 1.0보다 작으면 경제성이 낮은 투자사업으로 분류되는데 중간 검토긴 하지만 해당 구간은 기준치 반에도 못미치는 값이 나와 경제성이 낮다.

또 신분당선의 대주주인 산업은행도 광교~호매실 구간의 사업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 사업 추진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KDI와 산은이 사업성 검토당시 당수동 일원에 들어설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교통수요를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호매실지구와 접한 97만9천㎡의 당수지구에는 사회 초년생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1천950세대를 비롯해 7천428세대가 들어서며 현재 한창 개발중인 호매실지구 2만400세대와 합치면 세대수가 3만여세대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가 만들어진다.

이때문에 호매실·당수지구 주민들은 수원 당수지구를 포함시켜 사업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교~호매실 구간 사업이 무산되면 교통난이 심화될 것으로 봤다.

특히 전체 사업비 1조1천169억 원의 44.7%인 4천993억 원(광교 지역 3천493억 원, 호매실 1천500억 원)이 광역교통시설부담금으로 확보된 상황이어서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호매실 김모(39·여)씨는 “세대수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이라서 당연히 전철역이 생길 것으로 알고 입주했는데 계속 안좋은 이야기만 들린다”며 “호매실지구와 같은 생활권인 당수지구가 지정된 만큼 이를 고려해 사업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KDI 관계자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할 당시 당수지구 지정이 안된 상황이어서 이번 조사에서는 배제됐다”며 “만일 정부가 이를 반영해 다시 용역을 발주하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교~호매실 구간은 당초 올해 기본계획 수립 및 고시, 2018년 착공·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돼 왔다.최남춘기자/baikal@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단독]“GTX 수원까지 연장”… 30분내 서울 출퇴근 |(경_전철.GTX.KTX

2017-03-07 06:2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8835620594 주소복사

[단독]“GTX 수원까지 연장”… 30분내 서울 출퇴근

박성민기자

입력 2017-03-07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307/83197866/1#csidxe8fdb1f81eb24da94bb8f5370a6f497 

정부, 수도권 2개 순환철도망 추진 


정부가 이르면 2025년까지 서울의 내외곽을 순환하는 환상(環狀)형 철도망 2개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수도권에 순환 철도망이 구축되는 것은 1984년 서울지하철 2호선 개통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경기 및 인천 인구의 60%가 서울의 주요 지역에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등 ‘수도권 30분 통근 시대’가 성큼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6일 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경기 북부와 서남권의 단절된 철도망을 연결하고 이를 수도권광역철도(GTX)와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 국토부는 금정(경기 군포시)∼의정부 구간으로 예정됐던 GTX C노선은 경기 수원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로써 위치에 따라서는 수도권 주요 도시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환상형 철도망은 ‘통근 전쟁’에 시달리는 수도권 주민들의 고속철도 접근성을 높여 GTX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GTX 3개 노선은 역 주변 거주자가 아니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2014년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GTX B, C 구간의 비용 대비 편익(B/C)이 각각 0.33점과 0.66점을 받은 이유 중 하나다. 편익이 1.0을 넘지 못하면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환상형 철도망 구축 사업의 가장 큰 기대 효과는 통근 시간 단축이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2개 환상형 철도망이 완공되면 경기 수원이나 안산에서 서울 강남까지의 통근 시간이 현재 평균 1시간 안팎에서 30분으로 절반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차량 평균 속도는 시속 20km 안팎에 머문다”며 “현재 상황에서 도로 확장이나 신설 등을 통한 통근 시간 단축은 한계가 있어 환상형 광역 철도망을 통해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게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min@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307/83197866/1#csidx67aaff5714c6048a98d3621142014e2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동탄 트램 출발기점 오산역에서 세교신도시로 바뀐다 |(경_전철.GTX.KTX

2017-01-12 10:2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4184355154 주소복사

동탄 트램 출발기점 오산역에서 세교신도시로 바뀐다

 

황영민 dkdna86@daum.net 2017년 01월 12일 목요일

 

 



 

경기도와 LH가 동탄 트램(TRAM·무가선 노면전차) 노선 가운데 1노선 출발기점을 기존 오산역에서 오산 세교신도시로 변경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는 LH의 요청을 받아들여 올해 본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했지만, 동탄세교선의 영향으로 추진 가능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11일 경기도와 LH 등에 따르면 도는 2017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타당성 재검토 및 변경 수립용역비’ 1억8천만 원을 편성, 이번주부터 용역사들과 관계기관이 모여 용역 타당성을 검토하는 T/F회의에 들어간다.

이번에 변경 검토되는 노선은 오산역∼오산시청∼동탄2지구∼동탄역∼동탄1지구∼망포역을 잇는 16.44km 길이의 동탄 트램 1노선이다.

LH는 경기도에 이 노선을 세교2지구를 출발해 세교1지구∼오산대역∼동탄2지구∼동탄역∼동탄1지구∼망포역으로 이어지는 1―1(19km) 또는 1―2(20km) 구간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

LH 관계자는 “지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용역에서 2노선의 경제성 분석결과 B/C 0.86으로 경제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일부 노선을 변경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요청 사유를 밝혔다.

용역에 필요한 사업비 1억8천만 원은 도비로 선 집행한 후, LH가 일반부담금 형태로 도에 납부할 계획이다.

도는 T/F회의를 통해 용역발주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지만, 동탄세교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 검토대상으로 반영돼 LH의 트램 변경 요청이 받아들여질 지는 미지수다.

동탄세교선은 동탄∼오산대∼세교1·2지구를 달리는 8.6km 길이의 노선이다. 인덕원∼수원간 복선전철의 연장방안으로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현재 추진이 검토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일단 LH의 요청에 따라 세교신도시를 거쳐서 병점역으로 가는 트램 노선을 검토할 계획이지만, 실제 용역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T/F 회의를 통해 결정될 것 같다”면서 “하지만 동탄세교선이 앞서 국토부의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됐기 때문에 (세교 트램 연장 계획에)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황영민기자/hym@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