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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연장 vs 원안대로… 경기도 시·군 싸움판 된 'GTX-C' - (16일 오 |(경_전철.GTX.KTX

2020-06-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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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연장 vs 원안대로… 경기도 시·군 싸움판 된 'GTX-C' - (16일 오전 수원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 양종천 발언{추가역 연장 여부, 상부 건설의 수원역주변 미세먼지 등...})

남국성 기자

발행일 2020-06-17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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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덕정역~수원역 '10곳' 예정

화성·평택등 노선 추가계획 요구

과천·수원 '취지 훼손' 입장 충돌

타당성 조사업체 "확정된 것 없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두고 경기도 내 시·군들 간 샅바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C노선 연장을 촉구하는 시·군이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역이 개설되는 시·군은 행여나 조성이 늦어질까 원안 추진을 강하게 주장하면서, 이들 지역 간 입장이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GTX-C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의정부역, 서울 창동역·광운대역·청량리역·삼성역·양재역, 과천역, 군포 금정역, 수원역까지 10개 역을 정차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화성, 평택, 오산 등 3개 지자체는 수원을 지나 평택 지제까지 GTX-C노선 연장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안양에서도 인덕원역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과천에 이어 수원에서도 잇따라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6일 오전 수원시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선 노선 연장 여부와 환승역 추가 설치가 화두였다.

평택과 오산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역 신설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있는 태조엔지니어링 측은 "노선 연장도 그렇고 중간 역을 신설해달라는 요청이 지자체별로 많은 상황이다. 특정 지자체 사정만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어떤 부분이 가능한지 검토 중"이라면서도 "확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10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도 과천시 주민들은 인덕원역 신설 등을 비롯한 다른 시·군들의 노선 연장, 역사 추가 요구가 급행열차로 설계된 GTX의 본래 취지를 훼손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역 개설이 확정된 시·군 내에서도 추가 환승역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수원지역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서울 출퇴근 수요가 많은 성균관대역에 환승역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태조엔지니어링 측은 "경기남부 쪽 정차역은 금정역과 수원역이 계획돼있다"며 "(급행철도인) GTX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선 금정역에 가서 타는 게 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가능성을 일축했다.

/남국성기자 nam@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종천 질의]

*수원역 아래 추가 연장 계획은?

*수원역은 상부 공간이라, 미세먼지 등 환경 관련 관심이 필요하다.

*지하 부분 공사에서 수맥과 무너짐 현상외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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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수원' GTX-C노선 내년말 착공·2026년말 개통 목표 |(경_전철.GTX.KTX

2020-06-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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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수원' GTX-C노선 내년말 착공·2026년말 개통 목표

2020. 6. 14. 05:24 | Posted by 밝은나라 밝은나라

'양주~수원' GTX-C노선 내년말 착공·2026년말 개통 목표

송고시간2020-06-12 15:50

김도윤 기자

국토부, 의정부서 설명회…KTX 연장·안양 정차 요구 등이 변수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양주∼수원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C노선 건설 공사가 이르면 내년 말 시작된다. 2026년 말 개통이 목표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GTX-C노선은 덕정역(양주)∼의정부역∼창동역∼광운대역∼청량리역∼삼성역∼양재역∼과천역∼금정역∼수원역 등 10개 정거장 74.8㎞에 건설된다.

덕정, 의정부, 금정, 수원 등 4개 정거장 37.1㎞는 기존 지하철 1호선 노선을 함께 사용한다. 나머지 6개 정거장 37.7㎞는 신설된다.

양주지역에는 17만6천㎡ 규모의 차량기지도 건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토대로 9월까지 기본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GTX-C노선은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된다. 내년 4월께 사업시행자가 선정된다.

GTC-C노선 사업 절차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단 국토교통부 계획은 이렇다.

그러나 노선 관련 변수가 있어 착공과 개통 일정이 미뤄질 수도 있다.

이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들은 KTX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KTX 노선을 서울 수서에서 수도권 동북부로 연장하면서 GTX 노선을 함께 사용하는 내용이다.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지난해 말 국회 등에서 KTX 연장을 촉구했으나 이후 총선을 치르느라 신경을 쓰지 못했다. 21대 국회가 시작돼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KTX 노선 연장이 타당한지 검토 중이다.

안양시는 인덕원역 정차를 요구하고 있다. 인접한 과천시와 군포시는 속도 하락과 통행 시간 증가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노선 세부 계획을 마련한 뒤 한 차례 더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GTX-C노선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6/12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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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30개 역사에 환승센터 갖춘다… |(경_전철.GTX.KTX

2020-06-0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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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30개 역사에 환승센터 갖춘다…'3분 안에 환승 가능'(종합)

송고시간2020-06-02 11:38

김기훈 기자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철도·버스 연계 선제적 구축, 지자체와 공동 구상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앞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지나는 30개 역사에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시간을 3분 안으로 최소화한 환승센터가 건립된다.

역사 지하에 환승센터를 갖추는 등 지역별 교통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환승 동선을 구상해 GTX 역사를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GTX 계획과 연계한 철도·버스 간 환승 동선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향후 GTX가 건설되면 하루 이용객이 100만명에 이르고 2시간이 넘는 출·퇴근 시간도 3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고속 운행하는 GTX의 특성상 역 간 거리가 멀고, 지하 40m 이상 깊이의 대심도(大深度) 공간을 활용하는 만큼 도시철도, 버스 등과의 연계 환승이 과제로 지적돼왔다.

이를테면 수도권을 30분대로 연결한다 해도 환승에 10분이 걸린다면 GTX 사업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국토부는 계획 단계부터 환승센터를 구상 중인 서울역, 청량리역, 삼성역 등 'GTX-환승 트라이앵글(Triangle)'을 제외한 나머지 27개 역사에 대해 공모를 통해 환승센터 구상을 본격화한다.

현재 이들 27곳 가운데 13곳은 환승센터 건립 계획이 없으며, 14곳은 GTX 계획과 별개로 지자체 등에서 환승센터를 구상 중인 상황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환승 시간을 줄여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GTX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지역 교통 사정에 밝은 지자체 주도로 환승센터를 구상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신분당선 역사와 지하 버스 환승센터가 바로 연결되는 광교중앙역 등을 우수 사례로 꼽았다.

이에 지자체에서 GTX 각 노선의 추진단계에 맞춰 사업 구상안을 제출하면 대광위가 평가단을 구성해 최종 통과사업을 선정한다.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게끔 출입구나 대합실 위치를 결정해 제안하고 특화된 디자인 콘셉트도 정할 수 있다.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를 활용한 아이디어에는 가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 등 관련 중장기계획에 반영돼 국비가 우선 지원된다.

또 선정된 사업에서 제안하는 역사 출입구, 대합실 등의 계획을 GTX 기본계획 및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RFP)에 반영해 이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오는 5일부터 지자체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며, 9월 18일까지 공모안을 접수한다. 이후 평가를 거쳐 10월까지 최종 사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지종철 대광위 광역교통운영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국토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철도사업 초기 단계부터 환승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자체의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철도계획에 반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6/02 1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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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후유증 앓는 'GTX-C' |(경_전철.GTX.KTX

2020-05-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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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후유증 앓는 'GTX-C'

오석균

승인 2020.05.26 20:36

도내 당선인 너도나도 쏟아내

정차역 놓고 지자체간 갈등 심화

노선연장 요구·유치전 본격화

9월 기본계획 반영여부 따라

제외된 지역 거센 반발 불가피

기본계획 수립단계에 들어간 수원∼양주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이 정차역 설치 갈등을 비롯해 노선 연장 등 요구가 커지면서 심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21대 총선이후 도내 후보들이 GTX-C 공약을 쏟아내 오는 9월 기본계획 반영여부에 따라 지역 반발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 C노선은 경기북부인 양주 덕정역에서 출발해 경기남부인 수원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

경기 및 서울 동북부의 강남으로 교통수요 충당 및 군포·의왕·안양·수원 등으로 접근성 향상 목적으로 계획됐다.

하지만 GTX 노선 중 두 번째로 사업 진행이 빠른 C노선의 경우 경기 남부 지자체들의 정차역 추가 설치 요구에 대한 행정처리 여부가 정상적 사업 진행의 발목을 잡고 있다. 여기에 국토부는 21대 총선에서 쏟아진 당선자들의 공약 등을 포함해 용역 결과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정차역을 놓고 지자체간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 14일 'GTX-C노선 인덕원 정차 사전 타당성 조사'의 최종보고회를 안양시청에서 열고 인덕원역 정차에 따른 기대효과와 선결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덕원 정차를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 정치인들의 정무적 역할이 강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보고회에 참석한 강득구(민주당, 안양만안), 민병덕(민주당, 안양동안갑) 당선인과 이재정(민주당, 안양동안을) 국회의원실 김서경 보좌관은 “부담을 느끼지만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제 역할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안양 정치권의 움직임에 의왕역 정차 유치를 공약으로 낸 이소영 당선인(민주당 의왕·과천)은 지난 25일 GTX-C 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의왕시의 경우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른 특단의 교통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의왕시민들의 통근시간이 노선이 확대되면 지금보다 빨라지고 편리해질 것”이라며 의왕역 유치에 본격 뛰어들었다.

노선연장 요구도 본격화되고 있다. 21대 총선 당시 GTX-C노선 연장을 공약한 당선인은 6명에 이르고 정차역 설치는 5명의 당선인이 약속했다. 대표적으로 평택까지 연장이다.홍기원(민주당, 평택갑), 권칠승(민주당, 화성병), 안민석(민주당, 오산) 당선인은 지난 19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과 조찬간담회를 갖는 등 평택 연장에 지역 정치권이 모두 나선셈이다.

이같은 노선의 연장 사업과 정차역 추가는 결국 경제성 여부의 문제로 귀결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는 노선 변경 시 그에 따른 추가 소요비용과 사업 지연에 대한 기회비용의 문제를 최소화하면서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지역 간의 의견조율에 시급히 나서야 한다”며 “이를 통해 하루빨리 교통불편 해소를 바라는 지역주민을 위한 광역교통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현재 안양시와 의왕시가 제출한 용역 결과의 타당성을 검토 중인 단계”라면서 “GTX-C 기본계획을 오는 9월까지 수립해야 하므로 그때쯤 정차역 추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오석균 기자 demol@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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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경_전철.GTX.KTX

2020-05-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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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

2020. 5. 27. 05:00 | Posted by 밝은나라 밝은나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

작성자 :

박주홍 작성일 :

2020/05/25 조회 :

 

253

부서명

환경정책팀

전화번호

031-228-2239

첨부파일

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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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견 제출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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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요약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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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고 제2020 - 686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하여「환경영향평가법」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5조에 따라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에 관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0년 5월 20일

국토교통부장관

 

1. 사업개요

◦ 사 업 명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사업

◦ 위 치 : 경기도 양주시 ~ 경기도 수원시 일원

◦ 계획규모 : 연장 총 74.8km (신설 37.7km, 기존선 활용 37.1km)

◦ 계획수립 및 승인기관 : 국토교통부

 

2. 공람기간 및 장소

◦ 공람기간 : 2020년 5월 25일 ∼ 2020년 6월 22일(21일, 공휴일 제외)

◦ 공람장소

- 도봉구 : 도봉구청 환경정책과

- 노원구 : 노원구청 미래도시과

- 성북구 : 성북구청 환경과

- 동대문구 : 동대문구청 맑은환경과, 전농1동 주민센터, 청량리동 주민센터

- 성동구 : 성동구청 맑은환경과

- 강남구 : 강남구청 교통행정과, 대치2동 주민센터, 청담동 주민센터

- 서초구 : 서초구청 교통행정과·푸른환경과

- 양주시 : 양주시청 광역교통시설과

- 의정부시 : 의정부시청 도시철도과

- 과천시 : 과천시청 교통과

- 안양시 : 안양시청 환경보전과, 동안구청 환경위생과, 만안구청 환경위생과

- 군포시 : 군포시청 환경과, 산본1동 주민센터, 금정동 주민센터

- 의왕시 : 의왕시청 환경과·교통행정과, 부곡동 주민센터

- 수원시 : 수원시청 환경정책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 공람내용 및 관계도서 :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장소에 비치

3. 설명회 개최 일시 및 장소

지 역

일 시

장 소

양주시

2020. 6. 1.(월) 15:00

양주시 덕정중학교 체육관

노원구

2020. 6. 2.(화) 15:00

노원구청 2층 대강당

성북구

2020. 6. 3.(수) 15:00

동대문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

동대문구

성동구

2020. 6. 4.(목) 10:00

성동지역경제혁신센터 3층 세미나실

강남구

2020. 6. 5.(금) 10:00

강남구민회관 대강당

안양시

2020. 6. 8.(월) 10:00

안양시청 2층 대강당

의왕시

2020. 6. 9.(화) 10:00

의왕시청 민원동 2층 대회의실

수원시

2020. 6. 9.(화) 15:00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

과천시

2020. 6. 10.(수) 10:00

과천시청 대강당

군포시

2020. 6. 11.(목) 15:00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

의정부시

2020. 6. 12.(금) 15:00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 1층 강당

서초구

2020. 6. 18.(목) 15:00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

도봉구

2020. 6. 22.(월) 10:00

도봉구청 2층 성인봉홀

 

4. 주민의견 제출

◦ 제출시기 : 공람기간이 끝난 후 7일 이내 (2020년 6월 29일 18:00 까지)

◦ 제출방법 : 공람장소에 비치된 양식에 기재하여 공람장소로 서면제출

 

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안내 사항

◦ 최근 14일 이내 여행력이 있거나,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설명회 참석을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림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수도권광역급행철도팀(044-201-398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여 / 청소년,성인,노인 / 행사축제,환경,도시,교통,민원,수원소식 / 전략환경영향평가,주민설명회,수도권광역급행철도,공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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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목집중 'GTX', 노선별 난제 가득 |(경_전철.GTX.KTX

2020-05-26 04:4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90436156262 주소복사

[기획] 이목집중 'GTX', 노선별 난제 가득

2020. 5. 26. 04:53 | Posted by 밝은나라 밝은나라

[기획] 이목집중 'GTX', 노선별 난제 가득

 



출처: https://ews21.tistory.com/32123 [수원중고차 양정삼, 양성원(매교타워:빌라.오피스텔), 양종천(경기도.수원.장안.권선.팔달.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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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원發 KTX 연말 첫 삽 뜬다 |(경_전철.GTX.KTX

2020-05-2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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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원發 KTX 연말 첫 삽 뜬다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2024년말까지 준공 목표

인천·수원 동시개통 유력

지홍구 기자

입력 : 2020.05.24 17:09:34 수정 : 2020.05.24 20:33:05

인천과 수원에서 영호남을 KTX로 연결하는 인천발·수원발 KTX 시대가 2024년 말께 열릴 전망이다. 수도권 서·남부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인천발·수원발 KTX 직결사업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쟁점 없이 마무리돼서다.

최근 2개 사업 주민설명회를 마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인천발·수원발 KTX 직결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큰 쟁점은 없었다"면서 "예정대로 연말께 착공이 유력하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자신감은 앞서 진행한 주민설명회에서 이렇다 할 민원이 제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공단이 수원시와 평택시에서 각각 진행한 수원발 KTX 주민설명회에서는 소음·진동, 주차난 문제가 주로 제기됐다. 수원시 주민들은 수원발 KTX가 개통되면 수원역 인근 아파트에 미칠 소음 문제와 KTX 수요 증가로 인한 수원역 주차난을 우려했다.

이에 공단 측은 수원발 KTX가 개통되면 기존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승객이 KTX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객 수요는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불안을 잠재웠다.

공사 구간인 평택에서 고강도 민원 제기가 예상됐지만 사전에 교량 건설로 돼 있던 일부 구간의 기본계획을 지하 구간으로 변경해 소음을 낮추고, 지제역 진입로 부근 방음벽을 3m에서 6m로 높이는 보완책을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반영해 문제 제기는 없었다.

화성·안산·인천에서 열린 인천발 KTX 직결사업 주민설명회도 순조로웠다. 수인선 어천역 부근 소음 진동 문제와 보상 편입 시 발생하는 잔여지 수용 문제가 제기됐지만 토지보상조정위원회 논의 등이 해법으로 제시되면서 갈등은 빚어지지 않았다.

송도역 주변 역세권 개발 조합과의 용지 제한 문제는 주민설명회 전에 풀어 이견이 없었다.

공단은 별개 사업인 인천발·수원발 KTX를 동시 착공해 완공하는 방안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인천발·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같이 개통해야 큰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기본계획 고시 시기, 설계 발주 기간 등도 동일하게 추진하되 선후가 조금 차이가 나는 사업이 있다면 만회 공정을 통해 최대한 동시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발·수원발 KTX가 개통하면 인천·수원 등 수도권 서·남부권역 주민들의 영호남 접근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홍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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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11월 사업시행자 모집...현대건설·GS건설 도전장 |(경_전철.GTX.KTX

2020-05-2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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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11월 사업시행자 모집...현대건설·GS건설 도전장

현대건설, 삼보기술단·KB금융과 '맞손'…GS건설, 컨소 구성 단계

국토부, 8월 환경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요청…내년 말 착공계획

기사입력 : 2020년05월21일 11:15

최종수정 : 2020년05월21일 11:15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공사 수주에 도전장을 내민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월 GTX-C노선의 사업시행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낼 계획이다.

21일 건설업계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설계사 삼보기술단, KB금융과 손을 잡고 GTX-C사업에 입찰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KB금융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담당한다. 나머지 건설사 컨소시엄은 확정하지 않았다.

[자료=KB부동산 리브온]

현대건설 관계자는 "오는 11월경 국토부에서 GTX-C 사업자 모집공고를 낼 때쯤이면 어느 정도 (컨소시엄의)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도 GTX-C 입찰을 준비 중이다. 현재 컨소시엄 구성 단계에 있다. 이밖에도 대형 건설사 3~4곳이 GTX-C노선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GTX-C는 경기 양주(덕정)~청량리~삼성~수원을 잇는 총 74.2km(정거장 10개소) 철도 노선이다. 양주(덕정)역, 청량리역, 삼성역, 수원역을 비롯한 10개 정거장을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로 운행하기 때문에 수도권 동북부 및 남부지역의 광역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현재 태조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용역기간은 작년 6월 19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다.

사업은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민자사업 중에서도 위험분담형 수익형 민자사업(BTO-rs)으로 할지, 또는 손익공유형(BTO-a)으로 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는 11월 공고할 때 구체적 사항이 나온다.

BTO-rs는 정부와 민자사업자가 수익과 손해를 반반씩 나누는 방식이다. BTO-a는 정부가 전체 민간 투자금액의 70%에 대해 원리금 상환액을 보전해 주고 초과 이익이 발생하면 공유하는 방식이다. 손실이 일정 부분 이상 발생하면 재정이 지원된다.

국토부는 지난 20일 GTX-C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를 공고했다. 공람기간은 오는 25일∼다음달 22일,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22일 열린다. 국토부는 오는 8월 환경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오는 10월 끝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어 오는 11월 사업시행자 모집 공고를 낸 후 실시계획을 진행, 내년 말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문선용 국토교통부 수도권광역급행철도팀 주무관은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끝나는 시점은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며 "만약 환경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한다면 일정이 지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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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수원역 KTX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참석 “대기질·소음측정 |(경_전철.GTX.KTX

2020-05-2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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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수원역 KTX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참석

“대기질·소음측정 미흡, 방음벽·환승주차장 등 설치 및 주민과의 소통 필요”

▲경기도의회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

[새수원신문=김인종 기자] 경기도의회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은 지난 19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주관으로 열린 ‘수원발 KTX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대기질 및 소음·진동 등 영향예측 제외한 사유 설명과 수원역 환승주차장 증설 필요, 경부선 선로 주변 방음벽 추가 설치, 센트럴타운3단지 소음측정 등을 요구하고, “지역주민과 관련 부서 간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기질, 수질, 소음·진동 등의 영향 예측이 제외된 사유와 저감방안이 미수립되었다’는 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반복선 설치 및 배선 변경 구간으로 영향이 미비하여 제외하였다고 답변하였다. 이에 김 의원은 “사업완료 후 KTX 운행이 증가하는데 전혀 영향이 없을 수 없다”며 저감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수원역 환승주차장 증설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경부선 선로 주변의 방음벽 추가 설치에 대해서도 요청하였다. 그리고 소음측정 지점이 동남아파트(권선동 평동) 1곳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1,019세대가 거주하는 센트럴타운 3단지(권선구 세류1동)에서도 소음측정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추가 측정하겠다고 답변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수원발 KTX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하여 주민과의 소통 필요성을 언급하며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EIASS)을 안내하고 있다”고 답변하였고, 김 의원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EIASS)을 통해 6월 1일(월)까지 많은 주민들께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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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 KTX 평택 서정리역~지제역 연결구간...환경영향평가..기준치 밑돌아 ​ |(경_전철.GTX.KTX

2020-05-2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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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 KTX 평택 서정리역~지제역 연결구간...환경영향평가..기준치 밑돌아

박명호 기자 samguri1@kyeonggi.com

송고시간 2020. 05. 19 18 : 37

사업에 탄력

수원발 KTX 경부선 평택 서정리역과 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 간 연결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수원발 KTX 직결사업 시행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 소음과 진동 평가 등에서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날 평택시 중앙동 소재 평택 행복나눔운동본부 건물 2층 회의실에서 ‘수원발 KTX 직결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우선 신설 구간인 서정리역~지제역 간 상행선 4.724㎞, 하행선 4.698㎞ 가운데 소음 발생이 우려됐던 제일 풍경채 아파트 인근 통과지점은 지하화로 결정, 민원을 해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진동’ 영향 예측의 경우 환경목표기준(주거시설65, 종교시설65, 교육시설65, 체육시설57㏈)을 밑도는 26.4~43.8㏈로 조사됐다.

다만, 일부 환경목표기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된 합성소음도(사업구간 경부선 수도권고속철도)는 장대레일과 가설 방음 판넬 설치 등으로 저감한다는 방안이다.

건설장비 투입과 토공작업시 발생되는 배기가스와 비산먼지 등 ‘대기질’ 영향 예측도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항목 모두 24시간 및 연간 기준 이하로 조사돼 사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질’ 영향에서는 총 14개 배수구역에서의 우수유출량(총 1.011㎥/s)과 토사유출량(총 72.06t), 공사 중 현장사무소 설치에 따라 일일 23.09 ㎥의 생활오수가 발생하고, 이에 대한 저감 방안으로 침사지 설치 등을 제시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사업은 오는 2023년에 완료할 계획”이라면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은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최해영ㆍ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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