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城평택龍仁오산(431)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화성시, 제부도~전곡항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만든다 - 2.15km 해상구간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4-16 10: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2305134220 주소복사

화성시, 제부도~전곡항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만든다 - 2.15km 해상구간 자동순환식 곤돌라 연결 건축사무소와 MOU 체결

이민우 기자  |  news@newspeak.kr

승인 2017.04.15  

          
  
▲ 화성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명기술공단종합 건축사사무소와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건설사업’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화성시

[뉴스피크] 경기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제부도와 전곡항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를 오는 2020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

화성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명기술공단종합 건축사사무소와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건설사업’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건설사업은 제부도에서 전곡항까지 약 2.15km에 이르는 해상구간을 ‘자동순환식 곤돌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완공되면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가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명기술공단종합 건축사사무소는 오는 2020년까지 약 4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제부도와 전곡항에 각각 승ㆍ하차가 가능한 정류장과 시간당 약 1,500명을 수송할 수 있는 8인승 곤돌라 54대를 설치하게 된다.

특히 바닥과 벽이 투명한 크리스탈 케빈 형식의 곤돌라는 바다 위 30m 상공에서 왕복 20분 동안 제부모세길, 전곡항 요트, 누에섬, 해상풍력, 서해 낙조 등 서해안 최고의 조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제부도 해상케이블카로 연간 60만 명 이상의 탑승객을 유치해 고용창출효과와 더불어 기존 관광자원들과 연계로 2020년 한해 약 7천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서해안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명소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 경기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제부도와 전곡항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를 오는 2020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 전곡항 정류장 조감도. ⓒ 화성시
  
▲ 경기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제부도와 전곡항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를 오는 2020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 제부도 정류장 조감도. ⓒ 화성시
< 저작권자 © 뉴스피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재개 '파란불'… 책임준공 약정체결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3-24 06: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0304137202 주소복사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재개 '파란불'… 책임준공 약정체결

2017년 03월 24일 금요일
         
 
성균관대 신캠퍼스 건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기도 평택시의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재개에 파란불이 켜졌다.

경기도는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시행자인 브레인개발시티㈜가 지난 22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태영건설, 대우건설 등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에 대한책임준공 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책임준공 약정은 앞서 도가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한 것과 관련, 브레인개발시티 측이 제기한 취소처분 철회 행정소송에 대해 법원이 지난해 5월 18일 제시한 조정권고 이행 전제 조건 중 하나다.

▲ 사진=연합
당시 재판부는 브레인개발시티 측에 이날까지 시공사와 책임준공 약정을 체결, 다음 달 22일까지 공공 사업시행자(SPC) 변경, 5월 22일까지 자본금 50억원 납입, 6월 26일까지 사업비 1조5천억원 PF 대출약정 체결 등 4개 전제조건을 제시하며 취소처분 철회를 권고했다.

재판부는 대신 경기도에 대해서는 행정인허가 취소처분을 철회하도록 했다. 앞서 도는 2010년 3월 평택시 도일동 482만5천㎡에 성균관대 신캠퍼스를 유치하고 글로벌 교육·연구·문화·기업의 지식기반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의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했다.

그러나 토지 보상 등 사업 추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시행사의 재원조달방안이 불확실하자 2014년 4월 11일 산업단지 지정 해제와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4가지 전제조건 중 1가지가 이행됨에 따라 나머지 3개 조건이 이행되면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은 재개될 전망이다.

도 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기업유치는 물론 일자리 창출, 우수 인재 확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대한 보상 시기를 앞당겨 주민들의 재산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인시티 사업은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일대에 성균관대 캠퍼스를 포함한 첨단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2022년까지 모두 2조 5천63억원을 들여 성균관대 신캠퍼스, 산업시설, 주거시설, 지원시설,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세계 최대 삼성반도체 평택공장, 6월께 본격가동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3-22 06:4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0132690892 주소복사

세계 최대 삼성반도체 평택공장, 6월께 본격가동

'기흥-화성-평택' 잇는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심재용 sjr@joongboo.com 2017년 03월 22일 수요일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에 들어선 삼성전자 반도체가 오는 6월 정상 가동을 앞두고 세계최대 규모의 위용을 드러냈다.

지난 2015년 5월 착공한 삼성반도체 공장은 3월 현재 90% 이상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클린룸 등 각종 반도체 생산설비 설치에 이어 시험운행에 들어갔다.

공장 높이만 80m로 아파트 25층 크기인 이곳에서는 메모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셀을 3차원 수직 구조로 만든 혁신적인 기술의 ‘3D V낸드(Vertical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3D V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데이터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 수 있는 방법으로 기존 2D 낸드플래시의 미세화 공정 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세계 최고 기술이다.

공장이 가동되면 삼성전자는 ‘기흥-화성-평택’으로 이어지는 최첨단 ‘반도체클러스터’를 구축, 세계적인 반도체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될 전망이다.

국도 1호선과 경부철도 변에 위치한 반도체 단지에는 공장동·발전 및 환경시설·복지동·사무동 등 23개동이 건설되며 사무동을 제외한 나머지는 95% 이상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삼성반도체 단지 인근에는 이미 협력업체 수십여 개소가 입주했으며, 공장이 정상 가동되면 많게는 100개 업체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장이 정상 가동되면 한국은행 산업연관표와 생산·고용 유발계수 기준 총 41조 원의 생산유발과1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삼성은 당초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5조6천억 원을 투자했고 향후 3개 라인을 더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향후 공장증설 여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공재광 시장은 “삼성반도체 현장에는 완공을 앞둔 최근 하루 1만8천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며 “올 중반기에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본사를 비롯해 협력업체 직원과 시설 관리 근로자등이 근무하게 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심재용기자/sjr@joongboo.com
▲ 사진=연합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용인 상갈역 인근에 1천630억 투입 '뷰티산단' 내년 착공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3-15 06: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525965146 주소복사

용인 상갈역 인근에 1천630억 투입 '뷰티산단' 내년 착공

황영민 dkdna86@daum.net 2017년 03월 15일 수요일
         
 
▲ 14일 오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찬민 용인시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용인 뷰티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총 1천630억 원의 투자로 기흥구 상갈역 인근에 생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사진=경기도청
용인시 기흥구 상갈역 인근에 1천630억 원 규모 대규모 뷰티산업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용인시,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이날 도지사 집무실에서 ‘용인 뷰티산업단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용인 뷰티산업단지는 화장품 복합연구소와 생산시설을 갖춘 대규모 화장품 사업단지로,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일대 52만4천㎡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천630억 원 규모로 2018년 착공,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이번 협약으로 개발예정지에 입지한 기존의 연구시설을 확장해 경기 남부지역 화장품 산업벨트로 구축할 계획이다.

도는 용인뷰티산단 조성 시 4천900여 일자리 창출과 2조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뷰티산단이 인근 기흥 ICT밸리, 지곡동 바이오메디컬BIX, 덕성 산업단지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투입되는 사업비 1천630억 원은 부지조성 등 기반시설 비용으로 향후 연구·생산시설 건립 시 수천억 원이 추가 투자된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뷰티산업은 미래 성장산업으로 이를 위해 기업은 혁신을 통한 글로벌화, 지속적인 투자, 장기적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도는 용인 뷰티산업단지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추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아시아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역사회기여의 일환으로 보라동 인근의 장기 미집행시설인 통산근린공원을 조성해 시민에게 제공한다. 통산근린공원은 보라동 연구소 옆 부지 7만㎡에 건립예정이며 총 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된다.

황영민기자/hym@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시공사, 고덕신도시 랜드마크 용역착수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3-09 06:4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009410238 주소복사

경기도시공사, 고덕신도시 랜드마크 용역착수

  • 기사입력 2017-03-08 18:02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기자
  • [헤럴드경제=박정규(평택)기자] 경기도시공사는 고덕신도시 랜드마크 개발을 위한 ‘고덕택지 서정리역세권 복합개발 수립용역’을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기존의 공급위주 개발방식을 벗어나 기존시가지와 신도시 연결, 입주민 편의 극대화, 도시경관 연출 등을 종합 검토해 고덕신도시만의 미래지향적 랜드마크를 만들기위해서다. 


    용역 기간은 내년 3월까지로 ▷서정리 역세권 복합개발 타당성 검토 ▷서정리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특화방안 수립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 작성 등이다.

    사업 대상지는 고덕신도시 내 서정리역 주변 7만7657㎡이다.

    공사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서정리역을 중심으로 광장, 여객터미널, 지하환승주차장, 상업시설의 일체화된 연결 동선을 만들 계획이다.

    송상열 경기도시공사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정리 역세권 복합개발은 신도시와 구도심 주민이 찾는 교차 장소로 고덕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308000934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평택시, 임창열 前경기도지사, 미래 평택을 위해 조언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3-06 10:1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8762809944 주소복사

    평택시, 임창열 前경기도지사, 미래 평택을 위해 조언

     

    이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05

     

     

    지난 3일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3월중 직원 월례조회에서 ‘한국경제와 평택시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하는 임창열 킨텍스 대표
    평택.아산.당진 3개시 통합 서해광역시 추진 필요
    평택/아시아투데이 이진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3일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3월 중 직원 월례조회시 경기도지사와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를 초청 ‘한국경제와 평택시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서울대 경영학사와 명지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지난 1970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통상산업부 장관, 부총리겸 재정경제원 장관으로 재임시 IMF 협상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1998년 민선2기 경기도지사를 역임했다. 

    임창열 대표는 특강에서 “선진국형 지방분권시대로의 변화를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능동적 창의적 변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여 평택시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성장엔진으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도지사 재임시 평택에 애착을 갖고 평택항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금일 특강에서 대한민국을 책임져갈 미래 평택을 위해 5가지 발전방안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지난해 9월 공재광 평택시장이 SNS 언급해 일부에서 우려와 논란이 있었던 평택시, 당진시, 아산시를 통합해 서해광역시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통합 서해광역시가 되면 지금의 울산광역시보다 큰 대도시로 발전함은 물론 대한민국 항만 물류의 중심지로 앞으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경쟁력있는 도시로 발전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과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을 살려 대 중국관광객 시대의 관광의 메카로, 배후단지 600만평정도를 개발(퍼블릭 골프장 포함)해 평택항을 대한민국 물류의 중심으로, 삼성·LG 등 대기업 입주를 계기로 첨단산업도시로 평택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 

    중국 상해 푸동의 기적을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평택에서 머지않아 보게 될 것이라며, 평택이 한국경제의 중심축으로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대표는 공직자들이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불가능은 없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강력한 정책(시책) 추진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평택시, 6월21일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2-26 04:5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8052476230 주소복사

    평택시, 6월21일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송승환 기자
    • 작성 2017.02.23 17:52

     

    [KNS뉴스통신=송승환 기자] 평택시는 평택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신성장 경제신도시 도약을 위한 합동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오는 6월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외 기업 CEO, 기관투자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평택시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올해 상반기 가동 예정이다. 또 평택항,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83만평 규모의 평택호 복합 휴양단지,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및 사통팔달의 교통망 등 탁월한 지정학적 입지의 투자환경을 갖춰 글로벌 투자유치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5년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 모습

    평택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하여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등 9개의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투자유치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현장에서 1:1 맞춤형 투자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난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총 32개 업체 2조3172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으며, iMBC에서 주최한 투자유치 부문 대상에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설명회를 통해 평택의 탁월한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하여 국내・외 잠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내어 실제 투자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승환 기자  fnnews2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오산세교2지구 쌍용제지 부지 뉴스테이 단지 탈바꿈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2-22 05:3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7709352516 주소복사

    오산세교2지구 쌍용제지 부지 뉴스테이 단지 탈바꿈

     

    최남춘 baikal@joongboo.com 2017년 02월 22일 수요일
     
    오산 세교2 택지개발지구 인근 쌍용제지 폐공장 부지(12만㎡)가 서민·중산층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단지로 탈바꿈한다.

    현재 공업 용지인 해당 부지가 주택용지로 변경되면 뉴스테이 1천300호, 분양주택 1천300호 등 2천600호의 주택이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오산 세교2지구와 맞닿은 청학동 188 일원 쌍용제지 폐공장부지를 뉴스테이 공급 촉진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는 전체 부지(5천㎡ 이상)에서 도로 등 공공시설용지를 제외한 ‘유상공급면적’의 절반 이상을 뉴스테이로 공급하는 대신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받는 지구로, 민간 사업자가 사업계획을 수립해 이를 제안하는 것이 민간제안 공급촉진지구다.

    쌍용제지는 1967년부터 이곳에서 포장재 생산 공장을 가동했으나 제지산업 침체와 함께 2014년 운영을 중단한 이후 공장 부지는 공장시설과 노후 건물들이 잔존해 흉물로 남아있는 상태였다.

    더욱이 이 부지는 세교2지구(280만㎡)에 둘러싸여 있어 공장 부지만 섬처럼 단절돼 주변 환경과 이질적으로 괴리돼 있었다.

    이에 쌍용제지·HN주택임대관리·SK건설로 구성된 민간 컨소시엄이 이곳을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로 지정해 달라는 제안를 국토부에 제안했다.

    국토부는 이 부지가 공급촉진지구로 최종 지정되면 공업용지를 주거용지로 변경하고서 뉴스테이 1천300가구를 비롯해 분양주택 1천300가구 등 총 2천600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택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올 상반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연내에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끝내고 내년에는 지구계획을 승인해 토지를 공급한다.

    쌍용제지 부지는 세교2지구(280만㎡)가 둘러싸고 있고 전철 1호선 오산역,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과 가깝고 주변에 삼성전자 화성산업단지와 LG CNS·LG전자 진위산업단지가 있어 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국토부는 올 상반기 안에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공급촉진지구 지정을 마치고 내년에 택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상문 국토부 뉴스테이정책과장은 “쌍용제지 부지는 올해 첫번째로 추진하는 민간 제안 뉴스테이 후보지”라면서 “폐공장부지를 주거단지로 재생함으로써 입주민과 지역주민에게 환영받는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서울·부산·경기도 등에도 이와 비슷한 민간제안 공급촉진지구를 5만4천가구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최남춘기자/baikal@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평택 브레인시티 투자·출자 타당성 ‘양호’ 판정…추진 탄력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2-15 05:0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7102916261 주소복사

    평택 브레인시티 투자·출자 타당성 ‘양호’ 판정…추진 탄력

    심재용 sjr@joongboo.com 2017년 02월 15일

     

    올 상반기 용지보상을 계획중인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이 국책연구원의 투자·출자 타당성 검토에서 ‘양호’라는 판단이 나와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14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제 189회 임시회 3일차 신성장 전략국 업무보고에서 지분 32%를 보유한 평택도시공사가 민간부문과 함께 브레인시티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에 앞서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출자 타당성 검토 용역을 의뢰한 결과, 경제성은 다소 양호하고 재무성·정책성은 양호한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성은 국내외적인 경제여건과 부동산 시장 전망 등을 고려할 때 ‘다소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핵심변수인 마케팅과 산업시설 물량 수급 부문은 ‘보통’ 또는 ‘양호’한 것으로 조사돼 ‘다소 양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경제성을 따지는 비용편익(B/C) 분석은 기준치 1.0을 넘어서는 1.0145로 평가되고 내부수익률(IRR)도 5.68%로 나타나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재무적 타당성의 경우 총수익과 총비용·순이익을 추정할 때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분양가 인하·투자비 증가·계획 기간 내 분양률 하락 등 사업환경 변화에 따라 타당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지적해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평택 브레인시티 투시도.

    이같은 평가 조사 결과와 총사업비 2조5천63억 원, 필요 차입금 1조5천435억 원의 자금 규모 등을 고려해 볼 때 SPC의 적정 자본금 규모는 3천859억 원 이상으로 판단됐다.

    10여년을 표류하다 재 추진하고 있는 브레인시티 사업은 평택시 도일동 일대 482만4천909㎡를 2017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산업시설 용지 35.96%, 주거시설 18.32%, 대학교 용지 11.96%, 지원시설용지 2.33%, 근린생활용지 1.5%, 공공시설용지(유상) 2.33%, 공공시설용지(무상) 27.6%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산업시설용지 173만5천136㎡는 산업시설용지 124만4천120㎡와 복합용지 49만1천16㎡로, 대학용지 57만7천85㎡는 사이언스 파크가 들어설 계획인 신캠퍼스부지 32만7천237㎡와 국제연구부지 24만9천848㎡로 나눠 각각 개발한다.

    한병수 평택시 신성장전략국장은 “브레인시티 개발은 평택시가 당면한 최대의 현안 사업이기 때문에 관계자들 모두 혼신을 다하고 있으며 지방공기업법을 근거로 실시한 지방공기업평가원 평가에서 투자·출자 타당성이 ‘다소 양호’로 나옴에 따라 이른 시일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보상 추진, 착공 등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용기자/sjr@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화성 광역화장장 2차 공청회, 주민 반대로 또 무산...시 "계획대로 진행" |-華城평택龍仁오산

    2017-01-22 10:0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5047322840 주소복사

    화성 광역화장장 2차 공청회, 주민 반대로 또 무산...시 "계획대로 진행"

    성은희 기자 ehs517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1월 21일                           
                  
        
    화성 광역화장장 건립사업 2차 공청회가 또다시 무산됐다.
    경기도 화성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주민센터에서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전략환경영향평가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했으나 일부 주민의 강한 반발로 1시간여 만에 진행을 중단했다. 
    칠보산화장장건립저지비상대책위원회는 공청회 개최 1시간여 전부터 참석 주민들에게 '칠보산 화장장 반대', '숙곡리 화장장 반대' 등의 내용이 담긴 자료를 배포하며 화성시의 화장장 건립 추진에 항의했다.

    ▲ 경기도 화성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주민센터에서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했으나 주민들 반발로 1시간여 만에 무산됐다. 사진=연합뉴스
    ▲ 경기도 화성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주민센터에서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했으나 주민들 반발로 1시간여 만에 무산됐다. 사진=연합뉴스
    반대 측 주민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공청회장에서 화성시가 사업 추진 경위를 20분 남짓 설명하고 토론회를 시작하자 한 주민이 단상 앞으로 나와 "주민 물음에 책임 있게 답변할 채인석 화성시장이 참석하지 않은 공청회는 행정적인 요식행위일 뿐"이라며 공청회 무효를 외쳤고, 이에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또 서수원 주민들은 화장장 부지 선정 과정의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기도 했다.
    결국, 화성시는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토론과 질의답변을 하지 못한 채 1시간여 만에 공청회를 중단했다. 
    서수원 주민들 반대로 공청회가 2차례나 무산됨에 따라 이후 사업 추진을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그러나 화성시는 오는 6월까지 공청회를 통해 설명하려고 한 건립 부지와 서수원 지역의 환경적 피해 가능성은 없다는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고로 대신하고, 사업 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2018년 완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화성 광역화장장은 화성시가 부천·광명 등 인접 시와 함께 총 사업비 1천200여억원을 공동 부담해 화장로 13기, 봉안시설 2만6천440기, 자연장지 3만8천200기 등을 짓는 장사시설로, 화장장 부지인 화성시 매송면 숙곡2리에서 2∼3㎞ 떨어진 서수원 주민들은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